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서울특별시교육청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1월 16일, ‘제18회 겨울방학 창의예술교실 융합발표회 〈소통과 화합의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시와 공연 등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축제로 운영된다. 〈소·화·제〉는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가 매년 여름·겨울방학 중 운영하는 ‘방학 창의예술교실’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융합 발표회로, 참여 학생들은 장르 간 협업과 융합을 통해 예술적 표현의 확장과 소통·협력의 가치를 경험하게 된다. 이번 발표회는 은평구에 위치한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갤러리 We와 하늘공연장에서 열리며, 지난 1월 5일부터 운영된 겨울방학 창의예술교실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1월 1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소·화·제〉는 ‘공동체’를 주제로, 예술 강사 12명과 학생들이 함께 준비한 2개의 공연과 1개의 전시로 구성된다. 창작 뮤지컬 〈헤이, 지티〉는 뮤지컬·K-POP·작곡·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이 협업한 작품으로, 로봇과 AI,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AI 시대 존재 간 관계를 성찰한다. &nb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맞아 축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해 소․돼지 도축검사를 강화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에 나선다. 명절 기간에는 제수용품 및 선물용 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대전시는 도축 단계의 전 과정에 대한 축산물 위생․안전 관리를 한층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도축검사는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따라 수의사가 직접 실시하며 ▲가축 질병 감염 여부 ▲식용 적합성 판단 ▲위생적인 처리 상태 등을 철저히 확인하여, 부적합 축산물이 시중에 유통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현재 관내 도축장(장원식품)의 일평균 도축 물량은 소 30두, 돼지 920두 수준이지만, 명절 성수기에는 소 60두, 돼지 1,200두로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연구원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3주간 평소보다 앞당긴 오전 7시 30분부터 작업을 시작하여, 명절기간 식육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도축검사와 함께 유해 잔류물질 검사 및 미생물 검사를 통해 축산물 안전성을 확보할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지고 꿀잼도시 대전의 매력을 알릴‘2026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단’및‘2026 대전광역시 글로벌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글, 사진, 외국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전의 매력과 생생한 시정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셜미디어기자단은 총 100명으로 모집 기간은 지난 12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대전․세종․충북․충남 거주자 또는 대전 소재 직장인․대학생이면 가능하다. 글로벌 서포터즈 역시 총 100명으로 모집 기간은 14일부터 2월 9일까지이며 대전․세종․충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공고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고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단, 소셜미디어기자단 지원자는 대전광역시(정책, 역사, 문화, 여행 등)를 주제로 한 포스팅도 지원서에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 선정 결과는 소셜미디어기자단 경우 2월 19일, 글로벌 서포터즈는 2월 23일에 대전광역시 공식 블로그 및 공식 사회 관계망 서비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영동군 영동읍의용소방대장 민창기 씨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6일 영동읍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50포를 기탁했다. 영동읍 의용소방대는 지역사회 안전과 발전을 위해 취약계층을 살피고 각종 재난 예방 활동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산불 발생 시에는 현장에 신속히 투입돼 진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민창기 대장은 “새해를 맞아 생활이 어려운 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우종 영동읍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저소득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0,345건, 1억 3,300만 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 완료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매년 1월 1일 과세 대상 면허 소지자에게 사업의 종류 및 규모 등을 고려해 면허 종별로 제1종(27,000원)부터 제5종(4,500원)까지 구분해 차등 부과되는 지방세이다.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영동군에 주소 또는 영업장 소재지를 두고, 각종 인허가 등을 행정기관에 신청·등록해 인가·허가·신고 면허를 소지한 개인이나 법인이다. 납부 기간은 16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이다.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나 현금카드로 전국 금융기관 CD/ATM에서 납부가 가능하고, 각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도 위택스(Wetax) 또는 모바일 앱(스마트 위택스)을 통해 과세내역 확인 및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홍보를 통해 납세자가 기한 내에 납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기한 내 등록면허세를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세가 부과되고, 장기 미납 시 번호판 영치와 재산 압류 등 불이익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이 여성농업인의 문화·복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영동군에 거주하면서 농어업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75세 이하 전업여성농업인(1951.1.1.~2006.12.31. 기간 출생자) 가운데 농가당 농지 소유 면적이 50,000㎡ 미만이거나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경영 농가가 지원 대상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다음 달 2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연간 1인당 17만 원 상당의 행복바우처가 지급되며, 의료분야(병원·약국), 유흥·사행성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행복바우처 카드는 발급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모두 반납되므로 기간 내에 사용을 완료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여성농업인들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해양교육원 제주분원은 16일, 지역 해양문화유산인 '잠녀의 길' 일대에서 해안 환경을 정화하고 지역의 역사‧문화를 지키기 위한 환경 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16일을 시작으로 매월 셋째 주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해양교육원 인근 '잠녀의 길'을 중심으로 향후 주변 지역까지 점차 활동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해양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동체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 체계를 마련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해안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박종한 해양교육원장은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의 중요성을 함께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해양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북도교육청은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각종 공사‧용역‧물품 대금을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명절 민생 안정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도내 각급 기관과 학교를 대상으로 각종 대금 신속 집행 및 체불 예방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고, 명절 전까지 계약 대금이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이번 대책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지역 업체의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교육청은 법령에서 정한 공사의 기성‧준공검사 기간 14일과 대가지급 기한 5일을 각각 7일과 3일로 단축해 운영하도록 안내해 공사‧용역‧물품 계약 대금이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신학기를 맞아 학습준비물과 교구‧기자재, 사무용 가구 및 사무용품, 관급자재 등을 구매할 경우 지역업체를 우선 이용하도록 각급 기관과 학교에 안내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김용성 재정복지과장은“지역업체와 근로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 집행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북도교육청은 16일, 교사의 연구 역량 강화와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학습연구년 대상 교사 46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학습연구년은 교사가 2026학년도 1년 동안 학교 현장을 잠시 벗어나 연구와 연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교사가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가 수업 개선과 학교 교육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선발은 2025년 12월 신청‧모집을 통해 진행됐으며, 지원 교사가 수립한 연구계획서와 교육활동 실적을 바탕으로 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확정했다. 2026학년도에는 교사들이 연구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도 개선된다. 학습연구년 강의실 외에 교사 간 협의와 소통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하고, 강의와 실습 위주의 운영에서 나아가 기관 체험학습도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문성과 교양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연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연구 주제 수행과 자기계발을 위한 출장과 연수 활동 범위도 넓혀 교사의 선택권과 자율성을 보장할 예정이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 8기 도정의 핵심 정책 이행과 성과 완수를 위해 조직 안정을 유지하면서도 역량 있는 인재를 전진 배치하는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15일 예고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8기 마무리 시기인 만큼 조직 전반의 안정을 기본 기조로 삼되, 핵심 정책 부서에는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력을 중용해 혁신적 성과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과장급 인사에서는 핵심 정책을 차질 없이 완수하고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전문성과 추진력에 중점을 뒀다. 포괄적 권한이양, 에너지․디지털 대전환, 국제물류 혁신 등 제주의 미래를 견인할 핵심 부서에 관련 업무 경험이 풍부하고 실행력이 검증된 인재를 배치했다. 주요 정책의 안정적 마무리를 위해 불필요한 전보는 지양하되, 변화가 필요한 보직에는 과감하고 유연한 인사를 단행해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성장을 위한 실행력을 확보했다. 분야별로는 도민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배치에 주력했다. 도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안전 제일주의’원칙 아래 재난 대응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외교부 여권사무 대행기관 성과평가에서 전국 258개 기관 중 4위를 차지했다. 총점 99.80점을 기록하며 민선8기 출범 이후 최고 성적을 거뒀다. 점수는 2023년 95.73점에서 2024년 99.23점, 2025년 99.80점으로 3년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여권사무 대행기관 성과평가는 외교부가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여권 민원 서비스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평가다. 평가 항목은 여권 발급 정확도, 개인정보보호, 보조금 집행, 여권 업무량, 교육 참여도 5개 분야로 구성된다. 제주도는 이번 평가에서 개인정보보호, 보조금 집행, 여권 업무량, 교육 참여 부문 4개 분야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여권 발급 정확도 부문에서는 총 4만 9,782건의 여권을 발급하는 과정에서 오류 재발급이 5건으로 30점 만점에 29.80점을 받았다. 제주도는 증가하는 여권발급 수요에 대응하면서도 정확한 발급 처리와 개인정보 보호 중심의 업무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 계절별·시기별로 민원이 집중되는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1월부터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도민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대중교통비 환급 ‘케이(K)-패스’ 사업에 정액 무제한 방식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K-패스 사업은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함께 2024년 5월부터 추진 중인 대중교통비 환급 제도로, 제주도는 버스가 사실상 유일한 대중교통 수단인 지역 특성을 반영해 지원 혜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기존에는 K-패스 전용카드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이용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하는 정률제 방식으로 운영됐다. 환급률은 일반 20%, 청년 30%, 저소득층 53%, 다자녀(2자녀) 30%, 다자녀(3자녀) 50%가 적용된다. 올해부터는 기존 정률제에 더해 월 대중교통 이용금액이 기준금액을 초과할 경우 초과분에 대해 무제한 이용이 가능해져 이용 빈도가 높을수록 지원 혜택이 확대된다. 기준금액은 일반 5만 5,000원, 청년·다자녀(2자녀) 5만 원, 다자녀(3자녀)·저소득층 4만 원이다. K-패스 환급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국내 20개 카드사 중 한 곳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택시 지원사업의 형평성을 높이고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어르신 행복택시’와 ‘제주국제공항 심야 운행택시’의 지원 기준을 조정했다. ‘어르신 행복택시’는 교통취약지역 어르신의 이동권 향상을 위해 2018년부터 시행된 사업이다. 기존에는 읍면지역 65세, 동지역 70세 생일을 맞이한 신규 대상자에게 해당 연도 보조금 16만 8,000원을 전액 지원해 왔지만 올해부터 13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생일 달에 따른 월별 차등 지원 방식을 도입한다. 이에 따라 1월생은 16만 8,000원을 지원받지만, 12월생은 1만 4,000원을 받는 등 월 1만 4,000원 단위로 계산해 지급한다. 다만 기존 대상자는 종전과 같이 전액 지원을 받는다. 제주국제공항 심야 운행택시 보상금 지원 시간대도 개편됐다. 그동안 금~일요일의 경우 오후 7시부터 지원이 이뤄졌으나, 대중교통 이용이 원활한 시간대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의견을 반영했다. 이에 요일에 관계없이 지원 시간대를 오후 9시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로 단일화하고, 대중교통 운행이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는 15일 대전대학교, 우송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우송정보대학,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등 지역 내 5개 대학과 함께 2026년 첫 ‘관학협력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2026년 대전시 라이즈(RISE) 사업 본격 추진에 앞서, 실질적인 관학협력 사업을 사전에 발굴하고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AI 교육사업 ▲취·창업 및 지역 정주 연계 사업 ▲대학생 참여형 관학협력 사업 ▲복지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대학별로 제안된 총 42개 협력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 가능성과 협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실무협의회는 올해 관학협력 추진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관학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관학협력 실무협의회를 정기 운영해 대학 자원과 행정 역량을 연계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이번 실무협의회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2월 중 관학협력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주시는 지난 15일 영주시청 제1회의실에서 ㈜태웅관리 조욱래 대표의 아너소사이어티 신규 회원 가입식을 개최했다. 이날 가입식에는 조욱래 대표를 비롯해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정옥희 영주시 나눔봉사단장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해 조 대표의 뜻깊은 나눔 실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아너소사이어티 인증패 전달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조욱래 대표는 영주시 제14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아너소사이어티는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국내 최초의 개인 고액기부자 클럽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개인 명의로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분할 기부(연간 2천만 원 이상)하는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조 대표는 2025년 영주시 유공자 포상식 참여를 계기로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을 제안받았으며, 이후 ‘희망2026 나눔캠페인’ 경상북도 출범식 등에 참여하며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한 끝에 가입을 결정했다. 조욱래 대표는 “그동안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