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서대문구가 이달 4일 서대문경찰서, 서대문소방서, 마인드웰병원과 ‘정신응급 공공병상 운영 및 현장 대응 협력 체계’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정신과적 위기 상황 발생 시 입원 병상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구민을 위한 즉각적인 의료 체계를 가동하기 위해서다. 급증한 정신과적 응급상황 '서대문구 전용 공공병상'으로 해법 찾다 정신과적 위기 상황이 늘어나는 가운데 야간이나 휴일 가용 병상 부족에 따른 입원 절차 지연이 경찰과 소방대원들의 현장 업무에 지장을 주는 사례가 발생한다. 구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인드웰병원 내에 구민을 위한 ‘전용 공공병상’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이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구민 치료 공간을 최우선 보장함으로써 즉각 대응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한 것이다. 경찰·소방 '현장대응 효율' 극대화…길에서 소모하던 시간 '골든타임' 전환 이번 4자 협약의 핵심은 정신과적 위기 상황에 신속 대응하기 위한 유기적 ‘원-팀(One-Team) 시스템’이다. 협약에 따라 서대문구는 전용 공공병상 운영 예산 지원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2동통장협의회는 지난 3일 안성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리더로서의 자질 개발 및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 최일선에서 시민과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통장들의 직무 역량을 제고하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발맞춰 주민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청해 지역 리더 및 행정 전달자로서의 통장 역할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다양해지는 주민 요구와 복잡해지는 지역 내 갈등 상황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중재하는 방안 등 실무 중심의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맞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통장들은 마을의 리더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익히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연균 안성2동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이 행정의 전달자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며, 시민들이 갈등을 해결하고 함께 웃는 안성2동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며 “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이 지역 공동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3.1운동기념관은 관내 유치원·어린이집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역사·보훈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아 대상 ‘나라 사랑 태극기’는 태극 문양과 건곤감리의 의미를 배우고, 옛 태극기와 현대의 태극기를 비교하며 태극기 손수건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초등학생 대상 ‘찰칵!시간 속 숨은 그림 찾기’와 ‘기념관에서 만나는 안성 독립운동’은 광복 전후 안성의 생활 모습 비교와 안성4·1항쟁 및 지역 독립운동가를 알아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유아 단체 프로그램은 4~7월, 초등 단체 프로그램은 4~12월 운영되며 3월 3일부터 안성배움e사이트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4일 ‘2026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는 원익재 소장을 비롯해 농업 관련 산업계·학계 전문가 등 14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심의를 통해 ▲청년농업인 육성사업 ▲농업기술상담소 지역특화사업 ▲이상기후 대응 과수 안정생산 종합관리 시범사업 등 총 23개 사업, 32개소를 대상지로 선정했으며, 사업 규모는 총 14억 원에 달한다. 안성시는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3단계 절차를 거쳐 신규(우수) 농업인에게 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1단계에서는 신청자의 서류심사를 통해 자격을 검증하고, 중복 및 편중을 방지한다. 2단계에서는 사업 담당자와 분야별 외부 전문가가 함께 현장 평가를 실시하며, 3단계에서 농업산학협동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 절차를 마무리한다. 심의 결과는 대상자에게 문자로 개별 통보되며, 2일간의 이의신청 및 열람 기간을 거친 후 최종 확정된다. 선정된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는 사업 추진절차와 보조금 사용 시 유의사항 등을 포함한 사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는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백성초등학교와 공도초등학교에 어린이 승강장을 설치해 통학환경을 개선했다. 그동안 학교 주변에는 별도의 승강장이 없어 학생들이 학원·통학 차량을 인도에서 기다려야 하는 불편한 상황이 이어져 왔다. 이번에 설치된 어린이 승강장은 최근 인도를 통행하는 이륜차 및 개인형 이동장치 증가로 인한 위험 요소를 줄이고, 비·눈 등 기상 악화 시에도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대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는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등·하굣길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마을복지학교’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마을복지사업의 방향을 설정하고, 읍면동 협의체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전에 지역 기초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된 내용을 토대로 지역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2026년 마을복지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 기반을 마련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지역의 복지문제를 데이터와 사례 중심으로 다시 바라보는 계기가 됐으며, 협의체의 역할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이었다”며 “읍면동 실정에 맞는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교육을 이수한 각 읍‧면‧동 협의체는 오는 3월 20일까지 마을복지사업 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이후 서류 검토 및 보완을 거쳐 4월 중 사업비를 교부받아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반의 마을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지역 중심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행정구역을 나누는 지도 위의 선(線)은 명확하지만, 공기를 타고 흐르는 음악의 선율에는 경계가 없다. 누군가에게는 ‘옆 동네’일 뿐이었던 공간이 어느 날 문득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만나는 ‘가장 가까운 무대’로 변모하는 경험은 특별하다. 안성맞춤아트홀이 새롭게 선보이는 ‘이웃사촌 패스’는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된다. 담장 너머 이웃에게 건네는 다정한 초대장은, 물리적 거리보다 가까운 마음의 거리를 확인하는 예술적 안부 인사가 될 것이다.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은 지역 간의 심리적 문턱은 낮추고 문화를 함께 향유하기 위한 새로운 제도인 ‘이웃사촌 패스’를 본격 도입한다. 이번 제도는 안성 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까지 아우르며 “안성에서 누리는 가장 가까운 예술적 자부심”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복의 선을 넘어 감동의 선으로... ‘이웃사촌 패스’의 인문학적 초대 이번 ‘이웃사촌 패스’의 핵심은 ‘거리의 재발견’에 있다. 안성맞춤아트홀은 행정구역상의 경계가 감동의 경계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철학 아래, 아트홀 중심으로 반경 20km 이내의 인접 지자체 주민들에게 기획공연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는 주거환경 개선 및 도시미관 개선 등 도시재생을 위해 ‘2026년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 쇠퇴도가 심각한 안성 1·2·3동 일원의 원도심활성화마스터플랜수립구역 내에서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이상 경과된 단독주택 또는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 이상 경과된 공용주택을 대상으로 총 32호를 지원할 계획이다. * 단독주택 20호 / 공용주택 12호(전유부 : 10호, 공용부 : 2호) 오는 3월 20일까지 지원 대상자를 모집하며, 집수리공사(지붕·외벽·단열·방수 등) 및 경관개선공사(담장 및 대문개량공사 등), 부대시설 유지보수(가로등, 승강기, 어린이놀이터, 석축, 옹벽 등) 등에 대해 지원한다. 단, 공시가격 9억 이상의 고급주택, 타 공공사업에서 5년 이내(2021년 1월 기준) 지원 받은 경우(공사부분이 중복되지 않을 경우 지원 가능), 불법 건축물 및 가설건축물, 내부인테리어 공사 및 단순 조명기기 교체 등은 사업 지원에서 제외된다. 호당 공사비의 90%이내(10% 자부담 의무)까지 지원하며, 주거취약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는 저출산 시대 출산 산모의 건강 회복과 위축된 축산업 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에 출산한 산모를 대상으로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3월 9일 10시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도에 주소를 두고 2026년 1월 1일~12월 31일까지 안성시에 자녀 출생신고를 마친 산모에게 1인당 10만 원 상당의 국내산 축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 산모는 경기민원24 홈페이지에서 3월 9일 10시부터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안성시 축산정책과를 방문해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안성시 관계자는 “출산과 양육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가족 간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시 산모들이 안심하고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최고 품질의 축산물을 엄선해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는 2026년 3월 4일 오전 11시 안성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일본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시장 마쓰오 다카시)와 '도시 간 우호 관계의 지속적 발전에 대한 협정'을 체결하고 양 도시 간 문화·예술 및 청소년 분야 교류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정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교류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세대를 중심으로 한 실질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시와 가마쿠라시는 안성시의 지역 문화자산과 시민 참여 중심의 교류경험과 가마쿠라시의 역사·문화도시로써 축적된 국제교류 역량을 토대로 공동 협력 과제를 발굴·추진하고, 지속가능한 교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협정 체결식에서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남상은 부시장, 이정우 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시 관계자와 마쓰오 다카시 가마쿠라시장과 야마토 타카키 동아시아문화도시사업 담당 차장 등 대표단이 참석해 협정 체결과 함께 기념품을 교환하며 우호 증진 의지를 확인했다. 이에 안성시는 이번 협정 체결을 계기로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한층 확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글로벌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는 지난 4일, 2026년 기술보급분야 시범사업 선정자 68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교육관 강당에서 시범사업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앞서 지난달 26일 평택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슈퍼오닝생산단지시범사업’및 ‘지역거점 국내육성 약용작물 전문생산단지 조성’등 기술보급분야 시범사업 총 37종(68개소) 약 100억 원(자부담 포함) 규모의 사업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교육은 시범사업 추진에 앞서, 사업 추진 요령과 보조금 집행 절차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인 e-나라도움과 보탬e 활용 방법을 중심으로 보조금 집행 요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조금 부정수급을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선정된 농업인들의 사업별 절차와 유의사항을 충분히 숙지해 시범 요인에 맞춰 차질 없이 추진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촌 인력난 완화와 농업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되는 현장 맞춤형 농업기술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는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당사자가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3월을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매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그 첫 활동은 지난 4일 비전동 동부공원 일대에서 진행됐다.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 재활 프로그램 ‘푸르미 사랑방’등록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추진하는 이번 활동은, 단순 참여형 프로그램이 아닌 당사자가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주도형 캠페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회원들은 사전 회의를 통해 캠페인 내용과 방식, 역할을 직접 논의하며 준비해 왔다. 캠페인은 ▲지역 환경 정화를 위한 쓰레기 줍기 ▲걷기 운동을 통한 건강증진 ▲정신건강복지센터 안내문 및 홍보물 배부 등 쓰담 달리기(플로깅)를 활용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역주민과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한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에 목적이 있다.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들은 “우리가 직접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어 뜻깊다”, “정신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관내 초등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3월부터 2026년도 상반기 English School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과정은 3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며, 하반기 사업은 9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본 사업은 평택시(교육청소년과)와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그리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평택영어교육센터)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지역 대표 교육 협력 사업이다. 단순 암기 탈피, ‘자신감’을 키우는 커리큘럼 English School은 기존 주입식·암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원어민 교사와 직접 소통하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자연스러운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의사소통 능력을 체득함으로써, 참가 학생들의 영어 자신감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2021년부터 이어진 꾸준한 성장 지난 2021년 시작으로 본 사업은 해를 거듭하며 참여 기관과 규모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지역적 치우침 없는 균등한 교육 실현을 위해 ▲남부 ▲북부 ▲서부 권역별로 운영하며, 올해는 관내 초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는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소속 사업장 및 도급사업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중대산업재해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 추진 현업 근로자 관리부서 및 도급사업 추진 부서 관리감독자(팀장)와 사업담당자 1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경기남부지사) 황인성 부장이 강사로 나서 중대재해처벌법의 핵심 취지와 관리감독자 등이 현장에서 반드시 확보해야 할 안전·보건관리 이행사항 및 도급사업장에서 산업재해를 줄이는 대책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중대재해처벌법을 숙지하고 적극적인 의무 이행으로 시 소속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작업 안전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4월부터 시 소속 사업장 안전‧보건 조치 이행상태 점검 및 지도·조언할 예정이며,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하여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는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과 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을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갈수록 지능화되는 재산 은닉 수법에 엄정하게 대응하기 위해 징수 역량을 총동원하며, 구체적으로 다음 세 가지 중점 과제를 강력히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평택시는 지난해(2025년) 다각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고액 체납액 약 115억 원을 징수한 바 있다. 특히 장기간 세금을 체납한 건설기계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현장 수색 및 공매 처분을 통해, 고의적인 체납 행위에 경종을 울리고 납세 의무 이행에 대한 시민 의식을 북돋우는 등 공정한 조세 정의 실현에 앞장섰다. 평택시 관계자는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대다수 시민과의 형평성을 지키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징수할 것”이라며, “빅데이터를 활용한 숨긴 재산 추적과 현장 중심의 강력한 징수 활동을 통해 조세 정의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