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서대문구가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SA)등급(총점 90점 이상)을 받았다. 서대문구는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 민선8기 공약이행 완성도가 최상임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서대문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경제상생 ▲교육문화 ▲인생케어복지 ▲도시개발 ▲교통환경의 5대 분야, 총 67개 공약 실천계획을 수립한 후 분기별 이행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배심원을 운영하는 등 공약사업을 세심하게 추진해 왔다. 이 과정에서 단 한 개의 공약도 폐기하지 않고 추진력 있게 구민과의 약속을 지켜오고 있다.
지역을 발전시키겠다는 구민과의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 성실히 공약을 추진해 온 결과, ▲글로벌 명소 홍제폭포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전국 최초 지방자치단체장 사업시행자 지정 ▲북아현 과선교 개통 ▲ 금화터널 T자형 도로 개통 ▲안산ㆍ천연동 황톳길 조성 ▲공공산후조리원 ‘품애(愛)가득’ 개소 등 구민 행복을 위한 민선8기 공약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를 뚜렷하게 내고 있다.
민선8기 서대문구는 추진력 있게 지역 숙원들을 처리해 나가면서 대외 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적으로 행정력을 빛내고 있으며, 매년 진행된 구민 만족도 조사에서도 계속해서 상향곡선을 그리고 있다. 서울시가 실시한 ‘2025 서울서베이’에서도 2년 연속 생활환경 만족도 종합 1위, 정주의사 분야에서도 거주 의향률 83.1%로 1위를 차지해 서대문구가 추진해 온 정책들이 구민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체감 성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준 바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4년연속 공약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은 구민과 함께 성실히 공약을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책임감을 가지고 모든 공약을 진심을 다해 마무리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