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덕천2동 홀로어르신 사랑나눔봉사단(회장 진정희)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관내 저소득 홀로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덕천2동 홀로어르신 사랑나눔 봉사단은 독거노인과의 유대감을 향상하여 고독사를 예방하고, 이웃과 이웃이 함께 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저소득 홀로어르신을 대상으로 2025년 1:1 멘토링 서비스, 밑반찬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들은 지난 11월, 부산자성대로타리클럽(국제로타리 3661지구)의 강우선 회장이 후원한 100만 원을 재원으로 진행하여 더욱 뜻깊다.
진정희 회장은 “부산자성대로타리클럽의 후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우리의 작은 관심이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큰 행복과 위로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을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옥희 덕천2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소중한 후원을 해주신 강우선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홀로어르신들을 위해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