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광명소방서는 19일 관내 숙박시설을 방문해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최근 서울 소재 숙박시설 화재와 BTS광화문 공연에 따른 사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다수 시민이 이용하는 숙박시설의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선제적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광명소방서는 관계인과의 간담회를 통해 화재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객실과 공용공간, 주요 설비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아울러 화재 발생 위험요소를 살피고, 관계인의 초기 대응체계와 자율안전관리 실태를 함께 점검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초기대응 및 피난 유도체계 점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화재취약요인 현장 점검 ▲관계인 대상 화재예방지도 ▲최근 숙박시설 화재사례 공유 등이다. 광명소방서는 이번 현장안전지도를 통해 숙박시설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화재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점검과 현장 중심 예방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숙박시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 보건복지부와 함께 익산 원광대학교병원 내 전북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자·타해 위험이 있는 정신질환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권역정신응급의료체계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광대학교병원,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정신응급 대응체계 운영 현황과 급성기 치료 연계, 퇴원 이후 지역사회 복귀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정신질환 발병 초기부터 응급·급성기 치료, 퇴원 이후 지역사회 회복까지 이어지는 통합적 정신건강 대응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기관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전북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는 2022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지정된 이후 응급의학과와 정신건강의학과 협진 체계를 기반으로 24시간 정신응급환자 대응 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속한 초기 대응과 집중 치료를 제공하고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탑동 이노베이션밸리가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19일 권선구 탑동 540-537번지 현장에서 열린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착공식에서 “탑동 이노베이션밸리가 수원에 미래 세대를 위한 첨단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탑동 이노베이션밸리에 들어설 첨단산업단지가 강소기업들이 성장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재준 시장과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과 시의원, 이영인 수원도시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2029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개발 사업은 탑동 일원 26만 7000㎡ 규모 부지에 연구·개발(R&D), 첨단기업 중심의 복합업무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17만㎡가 첨단·복합 업무용지이다. 반도체, 정보기술(IT),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바이오, 메디컬, 사물인터넷(IoT), 로봇, 미래차, 에너지 등 첨단기업이 입주할 수 있다. 총 11개 구역이 있는데, 첨단업무시설 용지는 3개 구역, 복합업무시설 용지는 8개 구역이다. 탑동 이노베이션밸리는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특례시 서수원 지역의 발전을 선도할 탑동이노베이션밸리 개발사업이 19일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19일 수원도시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이날 오후 탑동이노베이션밸리 개발사업부지에서 부지조성공사를 알리는 착공식을 열었다. 부지조성공사는 사업부지 내 도로, 상·하수도, 공원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공사다. 착공식은 사업설명, 기념사 축사, 시삽 퍼포먼스 등 순으로 진행됐다. 착공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등 수원지역 주요 내외빈 50여 명이 참석했다. 탑동이노베이션밸리 개발사업은 권선구 탑동 540-537번지 일원 27만㎡(8만 평) 부지에 R&D(연구&개발), 첨단기업 중심의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3년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고시를 시작으로 지난해 실시계획 인가와 토지공급계획 승인을 거쳤다. 지난해 7월에는 첨단업무용지(10만㎡)에 대한 공모를 진행했고, 복합업무용지(6만4천여㎡)에 대한 공모 절차는 올해 내 진행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주시가 글로벌 관광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외식업계와 손을 맞잡고 ‘전주의 맛’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시는 19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열린 한국외식업중앙회 완산구지부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 외국인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한 ‘다국어 메뉴판 지원 릴레이 캠페인’ 및 ‘위생·친절 서비스 실천 결의대회’를 함께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요 내빈과 유관기관 관계자, 외식업지부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해 외식업의 발전과 도약을 다짐했다. 특히 참석한 외식업주들은 행사의 핵심인 위생·친절 결의대회에서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며 자발적인 서비스 실천을 다짐했다. 주요 내용은 △청결하고 안전한 주방 환경 조성 △밝은 미소와 친절한 서비스 제공 △적정 가격 및 투명한 가격 표시 등으로, 관광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전주시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글로벌 관광시대에 발맞춰 외국인 관광객들이 언어장벽 없이 전주의 맛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국어 메뉴판 지원 릴레이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역량강화 특강을 시작으로 7월까지 총 8회의 AI 교육을 추진하며, 행정업무에 AI 활용을 확대해 업무 효율성과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에 나선다. 시는 3월 1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역량강화 특강을 실시하며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정부 국정과제인 ‘세계 최고 AI 민주정부 실현’에 발맞춰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행정업무 효율화와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강을 통해 직원들은 생성형 AI에 대한 이해를 넘어 정책 개발, 자료 작성, 보고서 제작 등 실제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는 공직자의 인공지능(AI) 이해도와 활용 능력을 높이고 이를 행정업무에 적극 접목하기 위해 ‘2026년 인공지능(AI) 역량강화 교육’을 7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은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전 직원 대상 특강 2회와 실무 중심 교육 6회로 구성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책 아이디어 도출 및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가 하천 무단 점유를 통한 사적 이익 취득 행위를 근절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입장천 내 불법 경작지 정비를 본격화한다. 천안시는 최근 추진 중인 ‘하천·계곡 불법 시설 전면 정비’ 방침에 따라 현장 점검과 실태 조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은 서북구 입장면 신두리 일원 입장천 현장을 직접 방문해 불법 경작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하천 구역 내 무단 설치된 비닐하우스, 농작물 경작지, 방치된 폐기물 등 유수 흐름을 방해하는 지장물 설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하천 내 불법 경작은 농약과 비료 사용으로 인한 수질 오염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폭우 시 제방 유실이나 하천 범람의 원인이 되는 재난 취약 요인으로 지목된다. 시는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신두리 일대를 포함한 입장천 전 구간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하천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 명령 및 행정처분을 단행할 방침이다. 특히 자진 철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 동남구는 19일 행락철을 앞두고 무허가 영업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광덕산 해수천 일대 불법 점용시설물에 대해 점검했다. 동남구는 건축과와 환경위생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계곡 내 무단 설치된 평상과, 천막, 목재 데크 등 불법 시설물에 대해 전수 조사하고, 하천 흐름을 방해하는 시설물에 대해 엄중 대응을 주문했다. 동남구는 상인들이 스스로 시설물을 철거할 수 있도록 자율정비기간을 부여해 마찰을 최소화하고, 장마철을 앞둔 6월까지 철거되지 않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이행강제금 부과할 계획이다. 이명열 동남구청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하천, 계곡 인근 불법 점용시설 조사 지시에 따라 더 이상의 관행은 묵인할 수 없다”며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광덕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 오후 3시‘2026 영천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개강을 위한 영재교육강사 협의회를 개최했다. 영천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초등 영어영재, 융합영재, 중등 영어영재, 융합영재 등 총 4개의 반이 개설되며, 51명의 학생이 수업을 받게 될 예정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여명의 영재교육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AI, 로봇,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영천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올해 6월 이후에는 기존 영천동부초등학교 내 위치했던 영재교육원이 새로 지어진 학생미래교육관으로 이전되어 운영될 예정이라는 점에서 이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이 진행됐다. 신봉자 교육장은 "우리 지역 학생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문을 연 학생미래교육관에서 영재교육원의 새 출발을 알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천교육지원청은 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영덕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위기 학생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정신과 자문의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정신과 전문의 자문 사업은 위기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만나 치료 및 상담 자문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전문의가 대상자에게 정신건강의학적 정보를 제공하고,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치료적 대안을 제시해 줌으로써 학생의 심리적 안정을 조력할 수 있다. 2026년 정신과 자문의로는 ▲ 조우동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조우동 원장, ▲ 포항인성병원 김승빈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위촉됐다. 이들은 내년 2월까지 정서적 위기에 놓인 학생들의 정신건강 상담과 학교 구성원의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을 담당할 예정이다. 영덕교육지원청 이성호 교육장은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 생활을 위해 정신건강 지원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9일 오후 3시,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신속집행 및 국비확보 통합 전략회의' (이하 ‘통합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하여 경제부지사, 실국장 등이 참석해 실국별 상반기 신속집행 계획과 내년도 국비확보 목표액을 점검하고, 주요 국비 사업에 대한 정부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도는 이번 통합 전략회의를 시작으로 상반기 4조 4,267억 원 규모의 신속집행을 본격 추진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목표액 4조 4,267억 원은 올해 행정안전부에서 제시한 3조 9,874억 원(대상액의 63%) 보다 4,393억 원(7%)를 상향한 규모다. 이를 위해 '신속집행 추진단'을 중심으로 실국별 집행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30억 원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을 중점 관리하는 등 집행률 제고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는 전년 확보액(10조 2,600억 원) 보다 4.3% 증액된 국비 10조 7천억 원 확보를 목표로 미래산업 육성과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등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국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중구는 출산과 양육의 긍정적인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제1회 '중구 출산·양육 장려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연인 또는 가족 사이의 추억과 출산·양육의 경험 등 함께 나누는 가족 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부산 중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개인 또는 팀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출품 작품은 30~60초 분량의 숏폼 영상으로, 타 공모전에 출품되지 않았고 개인 SNS나 유튜브 등에 공개되지 않은 영상이어야 한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6개 작품(최우수 1, 우수 2, 장려 3)을 선정하여 최우수상 1명 100만원, 우수상 2명 각 60만원, 장려상 3명 각 20만원의 상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공모전과 관련한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홈페이지(고시공고) 및 구청 가족행복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릉교육지원청는 3월 19일 오전 11시, 강릉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강릉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2026년 3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따라, 강릉 지역 학생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보다 체계적이고 맞춤형으로 대응하고,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교육장을 포함한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주요 사안 심의 △지원 대상 학생의 조기 발견 및 조기 개입 체계 구축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계획 수립 △학생맞춤통합지원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업무 조정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기현 교육장은 “이번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학생들의 복지와 성장을 위한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해, 강릉 학생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배움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월 19일 도교육청 6층 대강당에서 도내 직업계고등학교 학교장과 직업교육부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직업계고 학교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교장 협의회는 2029년 개교 예정인 신남고(강원산림과학고)를 포함해 직업계고 30교가 참여했으며,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직업교육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학교 현장과의 실질적인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직업계고 핵심 사업인 △미래 신산업 및 학생 수요를 반영한 재구조화 방향 △강원특별자치도형 마이스터고(과) 추진 방향 △직업계고 학점제 및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운영 방안 △안전하고 내실있는 현장실습 운영과 고졸취업 활성화 방안 △직업계고 실습실 및 기숙사 신·증축 추진 △직업계고 인식개선 및 홍보 △안전하고 내실 있는 실습환경 구축 등 상반기 직업교육 주요 추진 과제에 대한 정책 안내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직업계고 정책 전반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심층 질의응답을 진행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의 다양한 요구와 의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화순군은 19일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아이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새 학기를 맞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이 협력해 추진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화순군 부군수, 화순경찰서장, 화순소방서장,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등교 시간대에 화순제일초등학교 일원에서 ▲교통안전 수칙 홍보 ▲운전자 대상 서행 및 정지선 준수 안내 ▲어린이 안전보행 지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조영균 주민안전과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린이보호구역 시설 개선과 교통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