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사전 방제를 위해 동계 전정 시 농가 자가예찰, 궤양 제거 및 작업 도구의 소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농가의 철저한 예방 활동을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겨울철 병든 가지, 오래된 나무, 궤양 부위 등에서 월동한 뒤, 기온이 상승하면 비․바람․곤충․작업 도구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는 세균병이다. 특히 과수화상병은 치료가 불가능해 발생 시 완전한 방제가 어려워, 세균이 잠복한 겨울철에 궤양을 제거하는 것이 과수화상병을 차단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과수화상병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동계전정 시 궤양 증상이 관찰되면 발생지점 하단부터 40~70cm 이상의 아래쪽을 절단하고 절단 부위에는 도포제(티오파네이트메틸) 등 소독약을 발라야 한다. 또한 병원균이 전정가위 표면에서 6~12시간, 작업복 등에는 20일까지 생존할 수 있어 작업자와 작업 도구는 반드시 소독해야 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궤양․의심주 제거와 농가 자가예찰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해주시길 바란다”며 “농가에서는 동계 가지제거 작업부터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안동시는 야간과 휴일에도 신속하고 안전한 소아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안동병원에서 ‘365일 24시간 소아응급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언제든지 소아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체계를 구축했다고 1월 26일(월)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야간․휴일 소아 환자에 대한 신속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상급병원 응급실 과밀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함께 경북 북부권역 소아청소년과 전담 전문의 응급실을 운영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동병원은 야간․휴일 소아응급실 운영을 위해 소아청소년과 전담 전문의 3명과 소아응급 전문 간호사 8명으로 의료진을 구성했으며, 응급실 내에 소아 응급진료 전용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올해 1월부터 365일 24시간 진료체계를 가동 중이다. 또한 소아응급을 비롯해 소아심장, 소아호흡기, 소아소화기, 소아알레르기 등 분야별 특화된 전문 의료진을 갖추고 있으며, 권역응급의료센터 내 소아 전용 병상 3병상과 41개의 소아 전용 입원병상, 소아심장초음파 등 특수 검사실을 운영해 지역 소아 응급진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찾아가는 문화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 ‘도서관 클래스 투 유’를 올해 새롭게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강좌를 들을 수 있도록 강사를 파견해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평소 도서관과 거리가 멀어 방문이 힘들거나 독서 프로그램에 관심은 있지만 운영이 어려웠던 기관이다. 관내 작은 도서관과 지역 서점, 교육기관, 공공기관, 기업체 등 다양한 기관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관에는 도서관이 희망 강좌에 맞춰 섭외한 강사가 파견된다. 기관에서 직접 강사를 섭외해 신규 강의를 제안할 수도 있다. 이 경우 도서관과 협의 후 강의 진행이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1월 27일부터 접수한다. 도서관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독서문화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과 지역 주민 간 거리를 좁히고, 책과 함께 소통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라며, “관내 기관·단체의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 먹는물 검사기관이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5년 먹는물 검사기관 정도관리 평가’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한 ‘정도관리 검증서’를 공식 획득했다. 정도관리 검증서는 먹는물 측정·검사·시험 전 과정에 대해 분석 정확성, 결과 신뢰성, 운영 체계, 전문 인력 역량 등을 국가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검증받았음을 의미하는 최고 수준의 공인 인증으로, 고도의 기술력과 안정적인 검사 체계를 갖춘 기관에만 부여된다. 특히 원주시는 도내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먹는물 검사기관으로 지정·운영 중이며, 이번 검증서 획득을 통해 먹는물 분석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공신력을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 원주시 관계자는 “최첨단 검사 장비 확충과 전문 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국가가 신뢰하는 검사기관을 넘어 시민이 체감하는 최고 수준의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연구·개발된 신기술 보급을 위해 지난 7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식량, 소득작물, 축산, 농촌자원 등 4개 분야, 20개 품목으로 구성해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회관 등에서 열렸다. 농업인 총 2,323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농업경영 및 지원사업 안내, 품목별 재배 기술, 축산, 병해충 등 영농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도 함께 점검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농작업 안전’ 교육과정을 신설해 안전 수칙 실행과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농업인 수요에 맞춰 다양한 교육을 개설할 예정이다. 김준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상담을 통해 농업인의 고충을 해소하겠다”라며,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소득 안정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농촌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시행한다. 신청 대상은 농촌지역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주민과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주민, 근로자 숙소 등을 개량하려는 농촌지역 거주 농업인 등이다. 단, 2주택 이상 소유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대상 건축물은 단독주택 및 부속 건축물의 연면적 합계가 150㎡ 이하여야 한다. 대출 한도는 최대 2억 5천만 원(증축·대수선 시 최대 1억 5천만 원)이며, 고정금리 2%가 적용된다. 1986년 1월 이후 출생한 청년은 고정금리 1.5%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취득세액 280만 원 한도 내 공제,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 등이 제공된다. 올해 사업량은 농촌주택 총 5동이다. 2월 2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자를 모집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다음 달 3일부터 기존 노선을 개편해 새로운 순환형 시티투어버스 노선을 운행한다. 이번 개편은 관광객과 시민의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여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잇는 관광 순환 코스를 편성하고, 탑승 시간 및 회차별 시간 간격을 줄였다. 또한 만종역과 서원주역 승강장을 추가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광객의 접근성을 강화했다. 관광객 요청이 많았던 빙하미술관 승강장도 새로 포함됐다. 개편을 기념해 2월 한 달 동안 이용 요금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전통시장 연계 할인쿠폰(1인당 3천 원권 3매)을 상시 제공하며, 소금산그랜드밸리·뮤지엄산·빙하미술관 입장권 할인도 가능하다. 이용 요금은 개편 전과 동일하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무일이다. 버스 티켓은 탑승 시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그림책센터 일상예술은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그림책과 예술 활동을 연계한 어린이 예술교육 프로그램 ‘어린이 그림책과 북아트_옛이야기 보따리 북아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30분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생 1학년부터 5학년 학생 10명이다. 프로그램은 옛이야기 그림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눈 뒤 슬라이더 북(Slider Book), 팝업 북(Pop-up Book), 플래그 북(Flag Book), 콘서티나 북(Concertina Book) 등 다양한 북아트 작품을 제작하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이야기와 예술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감각과 생각을 하나의 결과물로 표현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겨울방학 동안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르고, 그림책의 원형적 가치와 옛이야기의 의미를 새롭게 느낄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수업은 패랭이꽃그림책버스 일상예술 19기를 수료하고 그림책 예술 분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1970년 산업화 격변기에 조성된 우산일반산업단지는 당시 원주 시외·고속버스터미널과 제1군수지원사령부 인근에 자리해 공단 근로자와 군인 등 유동 인구가 집중되며 우산동 지역 상권 형성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터미널 이전을 시작으로 IMF 외환위기와 금융위기, 최근의 코로나19 유행에 이르기까지 연이은 경제적 충격 속에서 산업단지 기업들 역시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다. 현재 우산일반산업단지는 전환점에 서 있다. 우산동은 2021년에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장기간 공터로 남아 있던 옛 터미널 부지에 강원 사회적경제혁신타운이 조성됐다. 또한 복원된 단계천 생태하천과 상지대학교와 연계한 지역 축제 등을 통해 침체된 지역 상권이 점차 활력을 되찾고 있다. 조성 반세기를 맞은 우산일반산업단지는 수차례의 위기를 극복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초기 입주기업인 ‘삼양식품’은 우리나라 라면 시장을 이끌어온 대표적인 선도기업으로, 불닭볶음면 등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nb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를 위해 1월 26일부터 ‘원주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희망하는 상인 조직을 모집한다. 지정 요건은 2,000㎡ 이내 구역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상업지역의 경우 25곳 이상, 비상업지역의 경우 20곳 이상 밀집해 있어야 한다. 또한 해당 구역 내 점포를 두고 상시 영업 중인 상인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야 한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지며, 경영·시설 현대화 지원 등 각종 공모 사업 참여기회가 제공된다. 신청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다. 시는 구역의 특성, 상권의 규모,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통해 분기별로 지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제진흥과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원주시에서는 이달에만 5곳이 신규 지정되며 현재 총 12개 상권이 골목형상점가로 운영되고 있다. 해당 구역 내 점포 수는 모두 1,047곳에 달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판부면 서곡리 e편한세상아파트 인근 2,952㎡의 부지에 총 75면 규모로 조성된 공영주차장을 1월 26일부터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주차장은 원주시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 민간에서 조성했으며, 교통약자의 편의를 위해 장애인 전용·임산부 전용·어르신 우선 주차구획 등을 갖췄다. 주차장이 들어선 서곡리 매봉길 일원은 주택가와 상가가 밀집한 지역으로, 그동안 주차 공간 부족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일대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영주차장이 주민 불편 해소는 물론 지역 상가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서 지역경제 회복과 성장을 위한 지방재정의 적극적 역할이 대두됨에 따라, 지난해 재정국을 신설해 시민 중심의 재정 운용 체계를 확립했다. ○ ‘적극 재정’ 정면 돌파, 전략적 재원 배분으로 현안 적기 해결 국세 수입 감소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액 등 연이은 재정위기에 시는 긴축 재정이 아닌 적극 재정으로 대응하며 한정된 재원의 전략적 배분으로 민생 회복과 인공지능(AI) 기술주도 경제 분야 선도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시설 사업의 무분별한 추진보다는 사업의 효과성과 우선순위에 따라 예산을 적극 반영하며 꼭 필요한 사업에 예산이 적기 투입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했다. 시는 지난해 사상 첫 예산 2조 원 시대를 맞이하며 지역 현안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재정력을 총동원함과 동시에, 현장에서 접수된 시민 불편을 적기 해소하고자 50여 건의 시민 체감형 예산 약 180억 원을 올해 예산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삶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 미래차부터 AI·반도체까지, 국․도비 확보로 현안 사업 탄력 지난 한 해 원주시는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이솔이 추진하는 EUV(극자외선) 방사광가속기 구축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대학과 연구 기관, 기업이 참여하는 ‘첨단산업 협력 거버넌스’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 반도체, 바이오, 소재 등 신산업 분야의 핵심 인프라를 지역에 집적시켜 국가적 반도체 전략과 연계된 성장 거점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 1월 27일 공동협력 MOU 체결…산·학·연 통합 모델 구축 원주시는 오는 27일 원주미래산업진흥원에서 ㈜이솔과 관내 대학 등이 참여하는 ‘EUV 방사광가속기 공동협력 MOU’를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시는 ▲연구개발(R&D) 활성화 ▲전문 인력 양성 ▲국가 공모 사업 공동 대응 ▲장비 공동 활용 체계 마련 등 산·학·연을 아우르는 통합 협력 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아 반도체·인공지능(AI)·바이오 산업의 전략 기획과 국비 컨소시엄 구성을 주도하게 된다. ○ 기술특례상장 추진하는 ㈜이솔, 원주 부론산단에 500억 규모 투자 이번 거버넌스의 핵심 파트너인 ㈜이솔은 국내 유일의 EUV 노광 장비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성남시는 최대 100만원의 어학·자격증 시험 응시료와 학원 수강료를 지원하는 ‘미취업 청년 지원사업(ALL-Pass)’ 신청을 연중 받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19~39세(1986년 1월 1일~2007년 12월 31일 출생)의 미취업 청년이다. 대학생과 근로기간 1년 미만의 비정규직 청년도 신청 대상에 포함하며, 올해 1월 1일 이후 관련 시험 응시 또는 수강 완료자를 지원한다. 지원금 지급 분야 총 1011종이다. 분야별로 △어학시험=토익, 중국어, 스페인어 등 20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 기술 자격증=한식 조리, 미용, 제과·제빵 등 542종 △국가 공인 민간자격증=인공지능 활용 능력(AICE), 그래픽 기술 자격, 전산세무회계 등 96종 △국가 전문 자격증=경량 항공기 조종사, 데이터 거래사, 진술 조력인 등 352종이다. 학원 수강료는 온오프라인 수업 구분 없이 지원한다. 최대 지원금 100만원을 모두 소진할 때까지 응시·수강 횟수 제한 없이 청년 나이(19~39세) 신청자에게 지급한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성남시는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저소득층과 고령자 가구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하우징 사업 대상자 총 31가구를 오는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은 △중위소득 50% 이하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햇살하우징 사업 10가구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어르신 안전하우징 사업 21가구 등 2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햇살하우징 사업은 난방비와 전기료 절감을 통해 주거 안정을 높이기 위해 기밀성 창호·문 교체, 벽체 내단열 보강, 냉·난방기 설치·교체,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교체 등을 지원한다. 어르신 안전하우징 사업은 고령자의 안전과 일상생활 편의 향상을 위해 미끄럼방지 바닥재 설치, 가드레일 부착, 손잡이 및 경사로 설치 등 주거 내 안전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두 사업 모두 가구당 최대 500만원 범위에서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0일까지이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에는 소득수준, 가구 특성, 주거 노후도,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 선정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