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가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올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에서 총 83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797억원을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청년의 자립역량 강화, 소외 없는 청년복지도시 조성,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홍보와 소통 활성화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 (일자리 분야) 일할 기회를 넓히다 먼저 일자리 분야에서는 민선8기 대표 공약사업인 대현지하상가 청년특화지역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청년창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북카페, 문화마당, 휴식공간 등을 갖춘 청년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 청주 원도심의 새로운 거점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또한 미취업 청년의 자립기반 형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3월부터 새롭게 시행한다. 19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국가기술자격, 어학, 한국사 시험 응시료를 1인당 연 10만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이와 함께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성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옥천군새마을회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호아빈 지역의 아동보호시설을 방문해 글로벌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다양한 온기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3년에 한 번 추진되는 국제협력 활동으로, 새마을운동의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새마을국제협력국가의 지역 학교와 마을, 아동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교육환경 개선과 문화교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옥천군새마을회는 이번 방문을 통해 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환경을 개선하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등 각종 지원활동을 펼쳤다. 특히 문고지도자들은 마음을 모아 학용품과 도서를 전달하여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현지 아동들과 함께하는 교류 활동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향후 지속적인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김현숙 회장은“지도자들의 온기나눔이 아이들의 희망을 키우는 데 보탬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영월군은 3월 12일, 2026년 군정 주요 사업의 목표 달성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본격적인 현장점검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군정 비전 실현을 실무적으로 뒷받침하고 부서별 소관 사업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향후 투입될 국·도비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에는 ▲봉래산 명소화 사업 ▲덕포지구 도시개발사업 ▲동강영월 더 웰타운 ▲파크골프장(주천·한반도면) ▲드론산업클러스터 ▲청년창업상상허브 ▲동서강정원(청령포원·연당원) ▲주천지구 도시재생사업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서부권) 등 총 24개 사업이 포함됐다. 이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주요 투자사업이자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 민생 회복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다. 현장에서는 사업별 공정 현황과 향후 추진 계획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주민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의 효과를 높이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사업장의 안전·환경 관리 등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소관 부서와 협의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서구는 지역 보훈단체의 숙원사업인 서구보훈회관 신축 사업을 완료하고 12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개관식에는 류한국 서구청장,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 지역보훈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보훈단체의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을 축하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 보훈단체 사무실이 흩어져 있어 관리상 비효율 및 시설 노후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추진하게 됐다. 총사업비 95억 원을 투입하여 지상 4층(연면적 996.99㎡) 규모로 지난 1월 준공했으며 평리뉴타운과 인접한 지역에 신축하여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내부에는 보훈단체 사무실, 건강증진실, 회의실, 휴게실 등을 마련하여 보훈단체 간의 소통과 편의 증진이 기대된다. 서구는 이 외에도 제복의 영웅들 사업, 이웃영웅 돌봄 마음잇기 사업 등 특화사업을 추진해 오며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보훈단체들이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예우받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한 아동 돌봄시설이 대전 대덕구에 추가로 들어선다. 구는 12일 사회복지법인 선정원과 송촌동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송촌동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은 송촌동 엘리프 송촌 더 파크 아파트 단지 내에 조성될 예정이며 면적은 146㎡ 규모다. 센터 위탁 운영 기간은 2026년 3월 16일부터 2031년 3월 15일까지 5년간이다. 구는 시설 준비를 거쳐 2026년 4월 개소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덕구는 사업 홍보와 행정적 지원 등 제반 사항에 협력하고, 수탁기관인 사회복지법인 선정원은 센터 설치와 운영‧관리 전반을 맡아 관련 행정적․법적 절차를 성실히 수행하게 된다. 구는 돌봄센터 설치를 통해 맞벌이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지역 중심 돌봄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아동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송촌동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학용·한재현)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2일 연서면 국촌리에 위치한 국촌2리 구판장 식당(대표 김정숙)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국촌2리 구판장 식당은 이번 착한가게 가입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매월 기부되는 금액은 연서면의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숙 대표는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학용 위원장은 “연서면 착한가게에 동참해주신 국촌2리 구판장 식당 김정숙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남 나주시가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조성한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를 개관하며 문화와 체육,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거점 운영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나주시는 12일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병태 나주시장과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의원과 시의원, 국토교통부와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관계자, 이전 공공기관과 유관기관, 사회단체,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개관식은 나주시립합창단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지역의 새로운 문화, 체육, 교육 거점 탄생을 기념했다.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총사업비 680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시설로 국비 190억 원과 전라남도 50억 원, 광주광역시 50억 원, 시비 390억 원이 투입됐다. 전국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축면적 4475㎡, 연면적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김천시는 겨울철 결빙됐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 약화가 우려되는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4월 10일까지 안전사고 사전예방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빙기 점검 대상은 건설공사장, 급경사지, 옹벽, 저수지 등으로, 시는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점검반을 구성해 해빙기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에 대해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후에는 결과에 따라 현지 시정, 보수 및 보강, 통제선 설치 등 후속 조치를 신속하게 실시해 안전 위험 요소를 해소하고, 경미한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 특히, 붕괴 위험 등 사고 유발 요인이 있거나 정밀 안전진단이 필요한 경우는 재난관리기금 등 자체 가용 재원을 활용해 보수·보강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계절 변화에 따른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사전점검을 실시하여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시민들께서도 해빙기 안전사고 전조현상 등 주변 안전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즉시 시청이나 안전신문고 등으로 신고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남 나주시가 시민 누구나 배우고 배운 지식을 일상에 활용할 수 있는 평생학습관을 개관하며 시민 중심 평생교육 도시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나주시는 12일 평생학습관을 개관하고 시민 중심의 평생교육 거점시설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한 평생학습관은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직업능력 교육과 생활기술 교육, 문화예술 교육,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용형 교육을 강화해 배움이 실제 생활 변화로 이어지는 평생교육 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나주시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평생교육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공모사업은 경미한 고장에도 제품을 폐기하거나 과도한 수리비를 부담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사회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시민들이 생활기술을 익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문제해결형 평생교육 모델로 추진된다. 주요 교육과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진안군은 12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체재형 가족 농원 입주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체재형 가족농원은 진안으로의 귀농을 유도해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임시거주시설로 체재동 주택 8동, 교육동 1동, 시범포장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선정한 체재형 가족농원 입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귀농·귀촌 관련 교육 및 지원사업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간담회에는 가족농원 입주자 8세대와 담당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입주자 소개를 시작으로 가족농원 생활 안내, 2026년 귀농·귀촌 교육 일정 안내, 농업인 지원사업 소개 등이 진행됐다. 특히 간담회 이후 체재형 가족농원 현장을 방문해 입주자들이 향후 활용하게 될 교육장과 텃밭 등 시설 안내와 공동작업 일정 등에 대한 설명도 이뤄졌다. 노금선 진안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체재형 가족농원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지원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현장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군 농업기술센터가 12일 올해 시범사업 선정 농업인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추진요령과 보조사업 준수사항 등을 안내하는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은 농촌진흥청과 전북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과 연계해 농업 현장에 새로운 신기술을 보급하고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고창군에서는 총 33개 사업 56개소를 대상으로 28억37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다양한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마을 드론방제 확대 지원 ▲고창수박 지리적 표시 등록에 따른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지리적표시제 수박 브랜드화 사업 ▲기후온난화 대응 지역 적합 유망작물 도입을 위한 애플망고 4년생 접목묘 지원 ▲농촌의 젊은 미래세대 육성으로 지역농업 리더양성을 위한 청년농업인 아이디어 기반 자립모델 구축 등이다. 오성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은 새로운 농업기술을 현장에 확산하고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선정된 농업인들이 선도적인 역할을 통해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3월 10일 연수구청 대상황실에서 자원봉사 단체 리더 등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 조직 경쟁력 강화와 정책 발굴을 위한 단체 리더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 단체 간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 및 자원봉사 활동과 정보를 교류함으로써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원봉사 단체 리더 및 관계자 등은 ▲2026년도 자원봉사센터 주요 사업설명 ▲자원봉사 인증기준 및 지침 안내 ▲대규모 지역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조 ▲자원봉사단체와의 유기적 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협의 등 자원봉사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 교육에 참석한 단체리더는 자원봉사의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얻고, 단체 리더들과 서로 대화를 통해 더 나은 리더로써 성장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권희정 연수구자원봉사센터장은 “연수구의 지역 곳곳에서 자원봉사를 이끄는 현장의 핵심 리더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를 맞은 올 한해는 자원봉사단체들과 적극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해 뉴노멀 시대 조직 경쟁력 강화와 정책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는 12일 용운도서관에서 '용운도서관 엘리베이터 준공식'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오관영 동구의회의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운도서관 동아리 ‘기타가 좋아’의 따뜻한 통기타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추진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승강기 시승 및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공사 기간 동안 불편함을 감수하고 기다려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편리하게 책을 접하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독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릉시는 12일부터 14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한교통학회 2026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토 균형 지방시대를 이끄는 모빌리티 혁신’이라는 주제로 국토교통부, 한국ITS협회, 한국교통연구원, 국토연구원,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교통 및 ITS 분야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세션 발표, 논문 발표, 포스터 발표 및 부스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릉시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는 공동으로 행사 기간 전시부스를 운영하며, 강릉 ITS 사업 성과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교통·ITS 분야 국내 최대 학술대회인 만큼 관련 분야 기관·기업 및 전문가들과 폭넓은 면담을 통해 강릉 ITS 세계총회를 통해 구현하고자 하는 강릉시의 ITS 비전을 공유하고, 총회 성공개최를 위한 폭넓은 지지와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강릉시는 학회 특별 세션에 참여해 지속 가능한 지자체 ITS 발전 방안, 도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안동시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2028 글로벌 축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3월 12일 밝혔다. ‘글로벌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한국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의 문화관광축제 45개 가운데 경쟁력 있는 3개를 선정해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안동시는 올해부터 3년간 총 24억 원 규모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한국 전통 탈 문화와 세계 탈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국제 탈 문화 축제로, 1997년 시작 이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축제로 성장해 왔다. 특히 2022년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며 세계적인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번 글로벌 축제 선정에 따라 안동시는 탈 문화와 세계유산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우선 세계인이 탈을 쓰고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마스크 야간 퍼레이드’를 비롯해 탈춤과 K-POP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하회마을의 전통 불꽃놀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