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봉화군에서 추진 중인 '2026년 다양한 우리쌀 활용교육’이 교육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우리쌀을 활용한 다양한 제과·제빵 메뉴 개발을 통해 쌀 가공 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쌀 소비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특히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메뉴들을 우리쌀과 접목해 농업인들의 부가가치 창출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지난 2월 3일부터 오는 3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총 8회 과정으로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연수관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관내 주민 20여 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강사로는 한국외식제과직업전문학교 이은숙 교무처장이 나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진행된 1~2회차 교육에서는 ‘허니 쌀 피낭시에’와 ‘쌀가루를 이용한 소금빵’실습이 진행됐으며, 밀가루 없이도 쫄깃한 식감과 풍미를 살린 레시피로 교육생들로부터 “당장 상품화해도 손색없겠다”는 찬사를 받았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평소 관심 있던 소금빵을 쌀가루로 직접 만들어보니 훨씬 담백하고 속도 편해 놀랐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봉화군은 관내 유관기관 간 평생교육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대상 교육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2026년 봉화군 평생교육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6년 2월 11일 오후 2시, 봉화군 평생학습관 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관내 평생교육 유관기간 실무자로 구성된 봉화군 평생교육실무협의회 위원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은 2026년 기관별 주민 교육 현황 공유로, 봉화군 관내 주요 기관에서 추진 중이거나 계획 중인 주민 대상 교육사업을 공유하고 상호 조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유사·중복 사업 연계 협력방안 모색 ▲학습동아리 이중 지원 예방 ▲특정 기관에 교육 수요가 편중되는 현상 조정 및 완화 등 기관별로 보유한 인적·물적·정보 자원을 공유하고, 교육사업 간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지역 전체의 평생교육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 “이번 평생교육실무협의회는 개별 기관 중심의 사업 추진에서 벗어나, 지역 차원의 협력적 평생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 누구나 균등하게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는 2월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학계 전문가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녩년도 사업성과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상주시는 2024년 3월 공모를 통해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탄소중립 지원센터로 지정했으며, 본 지원센터는 2027년 12월까지 연간 총 2억 원(국비 1억 원 포함)의 사업비 지원을 통해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시행 지원 △온실가스 통계 작성 및 분석 지원 △온실가스 감축사업 발굴 및 방법론(감축원단위 등) 개발 지원 △탄소중립 인식 제고를 위한 시민 대상 교육·홍보 등 지역 중심의 탄소중립 이행 전문기관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평가위원회에서는 사업계획 대비 예산 집행 실적 및 사업 달성 정도 등을 보고받고 위원들로부터 사업추진 방향, 사업비 조정 등의 의견을 받는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평가위원회 결과를 2026년도 사업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2년간 탄소중립 지원센터와 함께 상주시 지역특색에 맞는 정책사업을 추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는 올해 3월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되는 통합돌봄 사업을 앞두고 2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본청·보건소·읍면동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이해도와 현장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통합돌봄 정책 방향 및 제도 이해 ▲본청·보건소·읍면동 중심 업무 수행 절차 및 역할 정립 ▲ 통합돌봄 시스템 활용 및 실무 처리 흐름 ▲질의응답을 통한 현장 적용 방안 논의 등 현장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진행했다. 의료·요양 통합 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돌봄·복지 서비스를 연계받아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중심 통합지원사업이다. 상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부서·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통합 돌봄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의료·요양·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역 중심 통합 지원체계를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실무 중심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상주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수단과 여객터미널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대중교통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교통사고 예방과 이용 불편 최소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며, 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 수단과 여객터미널 전반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진다. 먼저 버스 및 택시 등 대중교통 수단에 대해서는 차량별 정비 상태를 점검하고, 운행 전·후 안전점검을 강화한다. 특히 차량 내 응급수리 도구, 비상탈출 장비 및 소화기 비치 여부 확인과 함께 내·외부 청결 상태를 확인하고, 타이어 공기압과 예비 타이어 적정 부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여객터미널에 대해서는 대합실 내 난방장치 가동상태 및 휴게시설과 화장실 등 이용 편의시설의 청결 상태를 집중 점검한다. 아울러, 운임표·운행시간표 게시 여부, 탑승구·매표소·승차권 발매기 등 시설 상태를 확인하고 안내 직원 배치 등 이용객 안내 대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과 귀성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월 11일 명실상감한우프라자 대회의실에서 내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단체장 등 내빈과 회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여성단체협의회의 발전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김복자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그동안 전임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서 다져온 성과를 바탕으로 제10대 회장으로서 15개 단체 회원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소통하며, 여성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임하는 제9대 김연희 회장에게 양성평등사회 조성 및 여성권익 향상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기리며 공로패를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상주시는“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여성 리더십을 발휘해 주고 계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신임 회장단과 함께 시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88년에 설립된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 내 15개 여성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는 체납 세액 세수 확보 및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차량 밀집지역과 사각지대 등을 중심으로 보다 강도 높은 자동차 번호판 영치를 실시한다. 이번 집중단속은 밑바닥부터 샅샅이 훑는 방식으로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장기간에 걸쳐 체납된 자동차세, 과태료 체납 세금은 끝까지 추적해 체납자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재정건전화를 이루는 초석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자동차세 체납의 경우 전체 체납액의 20%를 차지하는 큰 세목인 만큼 상습 체납차량에 대해 강화된 자동차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자동차 번호판 영치는 자동차세가 2회 이상 체납되거나, 과태료가 30만원 이상 체납된 차량이 그 대상이며, 생계가 어려운 영업용 차량 체납자의 경우에는 영치유예, 분할납부 유도 등의 방법으로 부담을 줄여주고 긴급하게 생계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유관부서와 협의하여 적극적으로 복지혜택을 안내키로 했다. 위창성 세정과장은 “자동차 번호판 영치를 통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납부 능력을 상실한 고액 체납차량의 경우에는 강제견인 등 공매 처리를 유도해 체납 차량은 끝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설날 한마당 ‘그때 그 설날, 다시 봄’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명절 분위기를 복지관 안에서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전통놀이와 체험, 나눔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진행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전통놀이마당체험마당나눔마당으로 나눠 운영됐다. 전통놀이마당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를 마련해 어르신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고, 게임 진행 내내 응원과 환호가 이어지며 행사장에 활기를 더했다. 체험마당에서는 세뱃돈 봉투 만들기와 포토존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직접 만들고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특히 세뱃돈 봉투 만들기 프로그램은 작년 캘리그라피반 수강생(채홍윤 외 5명)의 재능기부로 진행돼, 체험 프로그램에 ‘나눔’의 의미까지 더했다. 나눔마당에서는 세뱃돈 봉투 나눔과 함께 설맞이 무료 특식(떡만두국) 150인분을 제공했다. 어르신들은 식사 시간을 함께하며 새해 인사를 나누고 담소를 이어가며 명절의 정을 함께 나눴다. 김정규 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이야기할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설 명절 연휴, 국내 유통시장이 잠시 숨을 고르는 사이에도 상주시에서 생산된 수출용 딸기는 세계를 향한 여정을 멈추지 않는다. 상주시 딸기 산업은 경상북도 수출전략 품목으로 육성되고 있으며, 수출 실적과 성장 속도 모두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경상북도가 역점 추진 중인 ‘Berry Good Project’에 적극 참여하며, 단순 생산을 넘어 품질·조직·브랜드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수출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수출용 딸기는 일반 재배 딸기보다 생육 관리가 까다롭고, 품질 기준 또한 훨씬 엄격하다. 온도·습도·병해 관리부터 선별·포장까지 모든 과정이 ‘수출 기준’에 맞춰 운영돼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주시 수출용 딸기 회원 농가들의 강한 의지와 지속적인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상주 딸기는 결국 경상북도 내 수출 물량 1위라는 성과를 만들어냈고, 현재도 그 성장세는 가파르게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성과의 중심에는 남상주농협(조합장 윤석배)과 수출용 딸기 재배 농가(남상주농협 수출딸기공선회, 회장 김성구·총무 진상호) 간의 긴밀한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사)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는 2월 11일 안동시청 시민회관 영남홀에서 2026년 제4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김동량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을 비롯해 각 읍면동 분회장, 경로당 회장 등 대의원 600여 명이 참석해 안동시지회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총회는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개회식이 진행됐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실적 보고 및 예산 결산 승인과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해 심의‧의결 했다. 김동량 지회장은 “어른들의 행복을 좌우하는 것은 돈이나 명예가 아니라 원활한 사회적 관계”라며 “경로당에서 서로 따뜻한 말씀을 나누며, 즐거운 마음으로 소통하는 생활을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이어“이번 정기총회를 계기로, 화합과 단결을 통해 한층 더 발전하는 모습으로 젊은 세대에 모범이 되도록 솔선수범 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총회 폐회 후에는 제17대 신임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으로 선출된 김교환 당선자에 대해 당선증 교부식이 진행됐으며, 임기 시작은 오는 3월 20일부터 4년간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안동시전기공사협회는 2월 11일 산불 피해로 조성된 선진이동주택 거주민의 안전한 전기 사용을 돕기 위해 전기안전 점검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산불 피해 이후 임시 주거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주민들이 명절을 앞두고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동시전기공사협회가 주관하고 안동시와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현장 중심의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장,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장, 전기공사협회 경북도회장, 안동시전기공사협회 회원사, 선진이동주택 시공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안전 점검에 힘을 보탰다. 본격적인 점검은 산불 피해 지역에 설치된 선진이동주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누전 여부와 배선 상태, 차단기 및 콘센트 이상 유무 등 화재와 감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주요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안동시전기공사협회는 LED 등기구, 누전차단기, 콘센트 등 8개 품목 550개의 자재를 사전에 준비해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불량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를 완료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안동시는 2월 10일 시장실에서 (사)생명의숲과 ‘안동 산불피해지 산림복원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작년 산불로 소실된 산림을 조속히 복원하고, 기후 위기 시대에 대응해 산불 예방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사)생명의숲은 지난해 8월 남부지방산림청과 협약을 맺고 안동시 풍천면 일원 국유림 복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국내 산림복원 운동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사)생명의숲은 2027년까지 2년간 안동시 남선면 현내리 일원의 시유림 1.35ha를 대상으로 산림복원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생태적 건강성을 고려해 밀원수와 활엽수 위주로 나무를 심고, 조림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안동시는 남선면 현내리 일원을 중심으로 기부와 참여를 통해 숲을 가꾸는 ‘모두의 숲(기부 숲)’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맺은 (사)생명의숲을 비롯해 미래숲, 굿피플이 복원에 동참할 예정이며, 이는 민․관 협력형 산림복원 성공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안동시는 2월 10일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에서 관내 초․중․고 19개교 교장과 교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 교육발전특구 초․중등 학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1차년도 성과를 공유하고 2차년도 사업의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성중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안동시청 교육도시과, 국립경국대학교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먼저 1차년도 사업 성과가 공유됐다. 지난해에는 관내 22개교(시범 19개교, 추가 3개교) 2,380명이 참여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고등학교 진로 연계 및 학생부 기재 지원 프로그램이 89%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전통문화 체험교육(87%), 초등 체험 중심 인성교육(82%) 순으로 나타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인문․인성교육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참여 학교를 24개교(초 11개교, 중 5개교, 고 8개교)로 확대하고 ‘8대 핵심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특구 거버넌스 구축 ▲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23일부터 고혈압 예방 요리교실 ‘맛있는 밥상’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3월 6일과 13일, 20일에 총 3회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교육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영양교육과 요리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지역 주민 20명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은 2월 23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 임윤지당선양관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선양관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임윤지당 규방공예’와 ‘임윤지당 캘리그라피’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매주 화요일(캘리그라피)과 수요일(규방공예)에 진행되며, 제작한 작품은 12월 선양관 전시실에 전시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강좌별 10명씩이다. 수강료는 무료며,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참여 신청은 2월 23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임윤지당선양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