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지역사회 내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인도법연구소와 연계한 재능 기부 프로그램 ‘휴머니타리안 북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세계적으로 무력 충돌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쟁을 배경으로 한 문학 작품을 통해 인간성을 탐구하고, 인도주의적 가치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전쟁과 인간’을 주제로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선정 도서를 사전에 읽은 뒤 질문지를 바탕으로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운영일 전월 25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회차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공공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주제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가치 함양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특화사업인 ‘쑥쑥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요리교실은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기관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시설을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은 다문화 음식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월남쌈 만들기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아이들이 다양한 식문화를 경험하고 건강한 식재료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운영 당시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참여 기관과 아동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올해도 연속 추진하게 됐다. 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다문화 음식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건강한 식재료를 직접 활용해 보며 올바른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영양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 시정자문위원회는 주요 현안에 대한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지난 11일 시청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원주시의 당면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시정자문위원회는 지난해 7월 제2기 위원회가 출범했으며, △원주시 주요 정책 및 지역 현안 △전문성이 요구되는 정책과제 △중대한 제도 및 시책 도입 △시장이 위원회에 요청하는 사항 등에 대해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시정자문위원회의 조언을 시정 각 분야에 적극 반영해 더 큰 원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사)대한한돈협회 원주지부는 지난 11일 원주시청을 찾아 원주시 드림스타트 아동에 400만 원 상당의 한돈 223㎏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공유하고자 추진됐다. 대한한돈협회 원주지부는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한돈·사랑의 김장김치·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서 봉사와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오형규 지부장은 “우리 지역 아이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에 뜻을 모았다”라고 전했다. 김문기 부시장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한한돈협회 원주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소중한 물품은 각 가정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신속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은 설 명절을 맞아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2026 설맞이 특가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판매를 확대하고 판매장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물가 시대에 명절을 준비하는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기간 중 소비자들은 전시판매장의 전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기획전에는 ㈜네오플램(주방용품), ㈜뉴랜드올네이처(화장품), 협동조합 허브이야기(허브제품), ㈜케이디헬스케어(안마기) 등 지역 28개 우수 중소기업이 참여한다. 한편 원주시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은 지난해 11월 원주 소금산그랜드밸리 통합센터 1층에 개장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는 좋은 기회”라며,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하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가 미사강변도시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한강연결 보행육교’ 건설의 첫 삽을 뜨며 한강 생활권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시는 11일 오후 미사강변중학교와 미사한강공원 일대에서 ‘한강연결 보행육교’ 주민설명회 및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업시행자인 LH와 시공사인 서광건설산업(주)이 참여해 사업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발표하고 주민들과 질의응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참석자들은 착공식 장소인 미사한강공원 3호 내 부지로 이동해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논의가 시작됐으나 가스관로 등 지장물 문제로 인해 추진 과정에서 난항을 겪어왔다. 이후 2023년 주민설명회를 거쳐 보행육교 형태의 건립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면서 본격적인 추진 발판을 마련했다. 그동안 미사강변도시 주민들은 한강과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양양고속도로라는 도로망에 가로막혀 한강공원 접근에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에 설치되는 보행육교는 이러한 경계를 허물고 도시와 자연 환경을 잇는 통로 역할을 하게 된다. 육교가 완공되면 시민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송파하남선 광역철도 건설공사'(이하 3호선 연장) 2·3·4공구의 입찰이 모두 성립되어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 된다고 밝혔다. 3호선 연장사업은 2026년 1월 9일 턴키사업자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접수에서 3공구만 입찰이 성립되어 2·4공구의 재공고를 진행한 결과 지난 2월 10일 2·4공구에 각각 복수의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립되면서 사업 지연 우려가 해소되고 정상 추진이 가능해졌다. 이로서 2공구(감일~교산지구내)는 남광토건 컨소시엄과 대보건설 컨소시엄이 3공구(교산지구내)는 진흥기업 컨소시엄과 금광기업 컨소시엄이 4공구(교산지구내~하남시청역)는 극동건설 컨소시엄과 동부건설 컨소시엄이 입찰에 참여하면서 경합 구도를 이뤘다. 이번 입찰 과정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하남시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턴키사업자 입찰안내서에 주민의견 반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이다. 하남시는 경기도와 수차례 면담과 건의를 통해 정거장 계획시 주민 이용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건의한 결과, 입찰안내서에 “정거장 외부 출입구는 수요조사 지자체 협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경로당 18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각 경로당에 쌀(30㎏), 휴지, 커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구자성 능곡동 노인회 분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살펴주셔서 감사드린다. 덕분에 어르신들이 매년 외롭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 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상익 능곡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10일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위기가구 등 총 5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행복 꾸러미’를 전달했다.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명절맞이 꾸러미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설에도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으로 명절을 외롭게 보내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나눔을 마련했다. 이번에 전달된 설맞이 행복 꾸러미는 부침가루, 미역, 파래김, 진간장, 과일 등 식료품과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된 6만 원 상당의 물품 50세트로,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와 함께 안부 확인과 생활 실태 점검을 병행하며 정서적 돌봄도 함께 제공했다. 행복 꾸러미는 고령과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어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지원됐다. 천덕자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더욱 소외되기 쉬운 관내 노인과 장애인 가정에 설맞이 행복 꾸러미를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행복 꾸러미’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사회보장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기구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 발굴과 복지자원 연계,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설맞이 행복 꾸러미’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기부로 마련된 기금을 활용해 매년 추진하는 정왕3동의 대표적인 나눔 사업이다. 올해는 저소득 지역 주민들이 든든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야채죽, 사골곰탕, 참치 통조림, 김, 과일 등 총 14종의 식품을 정성껏 담아 전달했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실천했다. 이동준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명절을 보낼 수 있어 뜻깊다”라며 “올 한 해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청수정화㈜는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정왕2동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후원금 150만 원을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청수정화(주)는 지역 환경정화 및 위생관리 전문기업으로, 매년 후원금과 물품 기탁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며 민관 협력 복지 실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시흥시1퍼센트복지재단을 통해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연계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유재현 청수정화㈜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주변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연임 정왕2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남해군관광협의회는 지난 10일 남해읍 창생플랫폼에서 ‘2025년 남해 방문 관광객 실태조사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관내 주요 관광지 15개소에서 관광객 2,892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장기 프로젝트로, 남해 관광 정책의 실질적인 ‘내비게이션’ 역할을 할 기초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장충남 군수와 행정 관계자들을 비롯해 소상공인연합회, 청년 크리에이터 등 다방면의 문화·관광 관련 구성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 수도권 원거리 관광객 비중 31.2%…“전국구 관광지 위상 굳건” 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해 방문객 중 수도권(서울·경기·인천) 거주자 비중은 31.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경상·대구권 방문객 비율 28.4%보다 높은 수치였다. 또한 전체 방문객의 58.4%가 가족 단위 여행객이었다. 방문 이유로는 ‘수려한 자연경관 감상’이 1위(72.0%), ‘휴양 및 치유’가 2위를 차지했다.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만끽하며 온전한 쉼을 즐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둔 12일, 지역방위와 치안 유지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경을 위문하고 격려했다. 이번 방문에서 군산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애쓰는 군․경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국방을 위해 애쓰는 군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근무하며 힘쓰는 장병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군산시는 매년 설·추석에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 장병과 치안 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경찰을 위문해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에 대해 감사를 전하고 있다. 아울러 지자체-관계기관 간 유대관계도 강화하면서 유사시를 대비한 지역 통합방위 및 치안 유지 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가 청·장년층의 취업 역량 강화와 지역 기업의 인력 수요 해소를 위해 ‘2026년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사업’을 실시할 훈련기관을 19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미취업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기업이 요구하는 기술교육을 제공하고, 교육수료 후 취업까지 연계하는 인력 양성 사업으로 구직자와 기업 간 부조화 해소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훈련기관의 자격요건은 군산시 소재 고용노동부 인증 직업 능력개발기관이며, 모집 훈련과정은 6개 과정 이내이다. 교육 대상은 군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미취업자다. 시는 제조업 및 인공지능 등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인력 수요가 많고 취업 연계 가능성이 많은 직종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3월 중 교육기관 선정이 완료되며, 선정된 기관은 과정별 20명 이내로 120여 명의 교육생을 모집·선발한다. 이후 2~6개월 동안 직업 훈련이 진행되며, 종료 후 우선채용 협약을 맺은 관내 기업체와의 연계를 통해 교육 수료생의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선정된 훈련기관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자생력 강화와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번 군산시 희망더드림 특례보증은 군산시가 10억, 시중은행(농협·전북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이 10억을 출연했고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이를 기반으로 총 250억 원 규모의 대출 보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접수는 오는 19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지원 대상은 군산시에서 3개월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는 신용평점 595점 이상(1~7등급) 소상공인이다. 업체당 대출한도는 5,000만 원이며, 군산시는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1.7%의 자부담을 초과한 이자에 대해 5%까지 3년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전북신용보증재단 군산지점에 신청해 보증서를 발급받아 관내 금융기관(농협·전북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에서 융자받으면 된다. 한편, 시는 일시적인 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도 병행한다. 특히 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