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장유3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용계)는 김해시의 대표적인 봄맞이 명소인 율하천과 율하 카페거리 일원에서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제7회 율하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우리, 율하 벚꽃길을 걷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이 벚꽃의 정취를 만끽하며 문화예술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눈과 귀가 즐거운 ‘벚꽃 무대’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식은 3월 28일 오후 1시 율하천 만남교 광장 무대공연장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미스트롯4 출연자/2025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가 출연해 화려한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는 ▲제2회 장유3동 벚꽃 노래자랑 ▲제1회 율하 블라썸 페스티벌 ▲지역민 참여 공연 ▲율하카페거리 버스킹 선율이 축제 현장의 낭만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감 만족 ‘체험 및 즐길거리’ 율하카페거리 일원에 마련된 체험존에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신학기 맞이 나만의 볼꾸/필꾸 ▲AI 커스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구군은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품질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를 말하며,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관리하는 제도다. 현재 양구군의 착한가격업소는 19개소로, 이·미용업 3개소, 외식업 15개소, 기타 1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군은 올해 상반기 일제정비 결과 등을 반영해 신규 업소를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신규 착한가격업소는 양구군 내 개인 서비스 업소 및 법인으로,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이 대상이다. 신청은 업소가 직접 하거나 소비자단체의 추천을 통해서도 할 수 있다. 단,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최근 1년 이내 1개월 이상 휴업한 사실이 있는 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무인으로 운영되는 업소, 법인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업소 등은 선정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24일까지 경제체육과를 방문하여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등 관련 서류를 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구군 버드나무 예술창고에서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 2기’ 전시회가 3월 27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양구가족센터와 (사)공존과이음이 공동 주최하는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의 프로그램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한 양구 지역 어린이들이 제작한 입체 부조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는 어린왕자 작업으로 세대 간 공감을 만들어가고 있는 한국화가 강석태 작가와 강원대학교 김도경 교수가 미술 실기와 인문 스토리텔링 지도를 맡아 진행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2023년 8월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다양성’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미술 실기와 인문 스토리텔링 교육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공존의 유니버스’를 각자의 시각으로 해석하고, 이를 협동 부조 작품으로 표현했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이 예술을 통해 다양성과 공존의 가치를 표현한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 교육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예술적 감각과 창의적 사고, 자기 표현력을 키우는 한편 공동 작업을 통해 소통과 협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3월 28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3.0'을 선보인다.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는 그림과 음악, 해설을 결합해 관객이 한 편의 이야기처럼 무대를 따라가며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한 융합형 공연이다. 2024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시민들의 호응 속에 이어져 온 시리즈로, 이번 3.0 버전은 새롭게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봄의 정취를 담은 한국화와 서양화 명화, 성악곡을 함께 구성해 음악과 함께 그림이 지닌 서사와 정서를 깊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친근한 해설과 감성적인 무대 구성을 통해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이번 무대에는 소프라노 김순영, 정나리, 테너 윤정수, 바리톤 김승환, 피아니스트 목혜민 등 화려한 출연진이 참여해 공연의 관심을 높인다. 국내 정상급 성악가와 연주자가 참여해 명화와 음악,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3.0'은 전석 무료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월출산국립공원의 장엄한 풍경이 26인 도·공예가의 손끝에서 현대 감각 도자로 탄생한다. 영암도기박물관이 3/20~4/12일 특별전 ‘월출, 흙의 해석’을 개최한다. 영암의 상징인 월출산을 재구성해 관객에게 새로운 미적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회다. 전국에서 이름 높은 26인의 공예가는 ‘영암FC(Fine Craft Art Club)’의 이름으로 이번 전시를 위해 구성된 아티스트 그룹. 이들은 한국 최초의 고온 유약 그릇 ‘시유도기’ 발생지 영암에서 월출산을 재해석한 작품 60점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월출산의 바위, 능선, 구름, 눈 등 자연 풍경을 흙과 유약, 철화 붓질 등 다양한 기법으로 담아내며, 지역 흙의 질감과 형태를 현대 조형 언어로 풀어낸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참여 작가는 고은아, 김동표, 김수민, 김수연, 김정우, 김종훈, 박성극, 박진혁, 신재일, 신현민, 안정은, 은성민, 이문정, 이문현, 이정현, 이태호, 정영유, 정준영, 정유나, 조아라, 조장현, 지승민, 최소정, 하경아, 홍우경, 스튜디오 포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이 7/26일까지 ‘사물의 잔상-모노하의 확장과 변주’ 전시회를 연다. 상설전시실에서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1960년대 말 일본에서 태동한 현대미술 운동 모노하(物派, もの派)의 미학을 하정웅컬렉션 35점으로 보여준다. 모노파로도 불리는 모노하는 1968년 전후 일본 현대미술에서 등장한 운동으로, 사물 고유의 물성과 점유 공간, 이를 바라보는 인간의 자각을 최소한 개입과 배치로 드러낸다. 서양의 미니멀리즘과 개념미술의 영향을 받으면서도, 동아시아적 사유와 감각을 토대로 독자적 미학 세계를 구축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사물의 잔상’ 전시에서는 돌, 철판, 유리, 실 등 사물 그 자체의 존재와 공간의 관계를 탐구했던 모노하의 방법론이, 평면 회화에서 새로운 언어로 발화하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설치·조각 중심의 모노하 운동이 어떻게 캔버스·종이 위에서 선·색·질감·여백 등 회화의 범주로 침투하고 변용됐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전시회에서는 세대를 넘어 모노하 감수성을 계승하면서 독창적 세계를 창조한 문승근(1947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 생연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강릉시 송정동 주민자치회가 생연2동을 방문해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동두천시의 주요 시정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생연2동 주민자치회와 송정동 주민자치회는 2018년 9월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후 지역 간 우호 증진과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꾸준히 협력해 오고 있다. 이날 송정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생연2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주민자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주민 참여 확대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사례, 주민 참여 활성화 방안,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 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으며, 서로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방문단을 대상으로 주요 시정 정책과 지역 현황을 소개하며 동두천의 다양한 발전 전략과 전망을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생연2동 주민자치회 황용택 회장은 “자매결연을 통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지난 16일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 사업 운영 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은 경기도에서 의료취약지 주민에게 적정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보건의료법'에 따라 지정된 의료기관을 말하며, 동두천중앙성모병원이 2024년 10월 21일 경기도 최초로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날 보고회는 동두천중앙성모병원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동두천중앙성모병원에서 2025년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 운영 실적 및 2026년 운영 계획 등 사업 운영 현황을 보고했다.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동두천시 및 인근 지역 응급환자 약 15,500명에 대해 진료했으며, 2025년 새로 도입된 최신 CT 장비를 활용해 약 9,500건의 검사를 시행했다고 전했다. 또한 2026년에도 지역 응급의료 대응 체계를 보다 강화하여 동두천시 경증 응급환자에게 적절하고 신속한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고가 종료된 후 김은숙 동두천시보건소장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 기간을 정하고 체납징수 활동에 나선다.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자진 납부 기간으로 정해 체납액 납부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하고, 집중 징수활동 기간 홍보를 통해 납세 의식 고취 및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4월 초에는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 추진하며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등을 통한 강력한 징수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6월 30일까지 집중 징수활동 기간으로 체납자의 확인된 모든 재산(부동산, 자동차 등)을 적기에 압류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적극적인 공매처분, 매출채권·급여, 금융자산 압류 추심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특히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는 매주 목요일 실시하고 있다. 동두천시 세무과장은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악의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시행하고 생계형 체납자는 분할납부를 안내하는 등 세수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지난 13일,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과 국내 유가 불안정 심화에 따라 관내 주유소를 방문하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최근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급등하고 자원안보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되는 등 엄중한 상황에서, 관내 주유소의 실정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허순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동두천시 관내 주유소를 방문해 13일부터 시행된 석유 최고가격제 등 급격한 가격 변동 상황 속에서 주유소 관계자들이 겪고 있는 경영상 어려움을 경청했다. 주유소 관계자들은 가격 결정 과정에서의 고충과 유가 변동성에 따른 운영 부담을 토로했으며, 시는 이러한 현장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행정에 참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한편, 범부처 합동점검반이 추진하는 ‘석유시장 특별기획검사’의 취지를 설명하며 시장 교란 행위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허순 부시장은 “유가 급등으로 인해 주유소 운영자와 시민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지난 15일 ‘제12회 동두천시장배 3쿠션 당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동두천시가 주최하고 동두천시 당구연맹이 주관했으며, 당구 동호인 128명이 참가해 3쿠션 종목을 중심으로 열띤 승부를 펼쳤다. 대회는 캐롬토크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선 경기가 이어졌으며, 폐회식과 시상식은 브레통캐롬클럽에서 마무리됐다. 경기는 개인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정교한 기술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경기 결과 ▲우승 한은수 ▲준우승 김채호 ▲공동 3위 윤석현, 조종현 ▲공동 5위 박종민, 전창길, 류충환, 현병준이 각각 입상했다. 김강희 동두천시 당구연맹 회장은 “시장배 당구대회가 매년 발전하며 동호인들의 참여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경기력 향상과 건전한 당구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당구는 고도의 집중력과 전략이 필요한 생활체육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매력을 지닌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는 시민들이 스포츠의 즐거움과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2일 “2026년 장애인체육회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장애인체육회장 및 장애인체육회 이사, 종목단체 회장 등 30명이 참석해 2025년 사업 결과 보고와 세입세출 결산 승인 건 총 2개 안건을 보고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박영순 장애인 배드민턴 협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2027년 전국 장애인체육대회 장애인댄스스포츠 종목 경기가 동두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전국 규모의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장애인 체육 발전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두천시장애인체육회는 2026년 4월 열리는 제16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장애인체육대회 참가를 지원하고, 다양한 생활체육프로그램 운영, 반다비체육센터 활성화, 자원봉사단 운영 등을 통해 장애인 체육인의 적극적인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두천시협의회는 지난 13일 오전 10시 30분에 동두천시청 상황실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표창 및 위촉장 수여 ▲통일 정책 의견 수렴 ▲2026년 1분기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홍문기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회의를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자문위원 여러분의 지혜와 통찰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올해 동두천시협의회가 추진하는 다양한 통일 사업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일 정책에 반영하는 동두천시협의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이러한 국제 정세 속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추진을 위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역할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 관인면 파크골프클럽은 지난 13일 관인농협 다목적홀에서 창단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창단식에는 포천시장과 포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인면 기관단체장 등 90여 명이 참석해 관인면 파크골프클럽의 창단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임원 소개, 창단 선언, 회장 취임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조상욱 관인면 파크골프클럽 회장은 “관인면 파크골프클럽이 주민들이 함께 건강을 지키고 화합하는 생활체육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 간 친목을 다지고 지역 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관인면 파크골프클럽 창단을 계기로 지역 생활체육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관인면 파크골프클럽은 앞으로 정기적인 활동과 교류를 통해 회원 간 친목을 다지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선단4통 경로당에서 선단동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민관협력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위원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춘이음 살롱’과 공예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함께이음 공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활력과 즐거움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의미를 더했다. 또한 선단동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복지이음 네트워크’와 ‘행복이음 상담실’을 운영해 맞춤형 복지 정보 제공과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현장 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모를 때가 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상담해 주니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애주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