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4월 9일, 개인 정보위 위원장이 주관하는 가운데 개인 정보‧정보 보호 해결책(솔루션) 기업 등이 참여하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개인 정보 보호 및 정보 보호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확대되는 보안 투자 수요가 국내 개인 정보‧정보 보호 산업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앞서 개인 정보위 송경희 위원장 등은 회의 개최 장소인 보안기업 파이오링크의 보안관제센터를 방문하여, 게임, 금융, 쇼핑,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원격보안관제 현황을 살펴보았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는 9월 11일 시행되는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과 10월 1일 시행되는 개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의 주요 내용과 정책 방향이 소개됐다. 아울러, 개인 정보 유출에 따른 2차 피해 방지 등을 위한 보호법 차기 개정 법안 내용을 설명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법령 개정이 인공지능의 확산 및 해킹 기술 고도화 등 급변하는 디지털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서귀포시는 지방재정의 안정적인 세수 확보와 체납액 감소를 위해 오는 6월까지 지방세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서귀포시 지방세 체납액은 3월 말 기준 93억 원으로 이번 집중정리 기간동안 제주도청 세정부서 및 읍・면・동과 협업하여 강력한 징수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시는 우선 자진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체납고지서 및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전자고지 서비스를 적극 시행해 납세자의 자발적인 납부를 돕는다. 고의로 납세를 피하는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부동산・차량 압류 ▲채권 압류(신용카드 매출채권, 환급금, 예금, 급여 등) ▲신용정보 등록 ▲관허사업 제한 ▲도외 거주 체납자 현장 방문, 가택수색 등 다각적인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를 위하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전담반을 상시 운영하고, 상습 체납차량에 대한 공매처분을 적극 실시한다. 5월부터는‘체납관리단’을 가동하여 1백만원 이하 소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전화상담과 현장방문 등의 실태조사를 한 후,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생계형 체납자인 경우 분할 납부와 복지부서와의 연계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서귀포시 호근동은 주민 주도의 체험형 생태관광지로 자리매김하며 지속가능한 지역관광의 우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호근동은 2024년 환경부 생태관광지역으로 신규 지정된 후, 호근동생태관광협의체를 중심으로 차롱치유밥상, 죽세공예 체험, 미로숲길 자연놀이터 등 다양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연환경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가치를 함께 실현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치유호근마을 생태관광 프로그램에는 약 1,266명이 참여했으며, 자연과 문화가 결합된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죽세공예 체험은 제주특별자치도 무형유산 구덕장 ‘오영희 장인’과 함께 운영되어 전통문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으며, 호근동만의 차별화된 문화적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올해 생태관광지역 지정 2년차를 맞은 치유호근마을은 4월부터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며 방문객 맞이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한국생태관광협회에서 주관하는‘2026년 상반기 전국 생태관광협의체 워크숍’ 개최를 호근동에서 준비하며 전국적으로 치유호근마을의 우수한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에너지공사가 CFI에너지미래관의 명칭을 ‘제주에너지누리마당’으로 변경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에너지 교육 공간으로 새롭게 도약한다. 이번 명칭 변경은 기존 명칭의 전문적이고 경직된 이미지를 탈피하고, 보다 친근하고 직관적인 이름을 통해 관람객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지난해 12월 도민 대상 명칭 공모전을 통해 수렴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상징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제주에너지누리마당’을 최종 명칭으로 선정했다. 새 명칭은 에너지 가치를 나누는 ‘누리’와 친근한 소통 공간인 ‘마당’의 의미를 담았으며, 누구나 에너지를 쉽게 이해하고 나누는 에너지 소통 공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공사는 명칭 변경에 따른 시설 안내판 및 홍보물 정비를 상반기 내 마무리하는 한편,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AR(증강현실) 드로잉 체험 ▲AI 가이드 프로그램 등 체험형 콘텐츠 강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마트한 전시 해설과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이번 콘텐츠는 4월 중 구축이 완료되어, 오는 5월부터 관람객들에게 선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5월 3일까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주 마을 관광을 기획ㆍ운영할 ‘카름마스터’를 모집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농촌관광 경험 비율은 2022년 35.2%에서 2024년 43.8%로 늘어나는 등 매년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처럼 마을 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도와 공사는 제주다움의 로컬리티를 기반으로 한 관광 서비스 개발과 지역주민의 관광산업 참여 확대를 위해 올해 카름마스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카름마스터는 제주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여행자와 관광객을 제주의 마을로 연결해 주는 우리 동네 여행플래너다. 이들은 지역의 고유 자원을 활용해 해설·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제주에 거주하거나 활동 기반을 둔 지역주민이며, 마을 관광 및 지역 콘텐츠 기획ㆍ운영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도와 공사는 서류를 기반으로 면접 심사를 거쳐 카름마스터를 최종 선정할 예정인 가운데 올해부터는 전문성 강화를 위해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제주TP)와 공공과학기술연구노동조합 제주TP지부(위원장 최연택, 지부장 권철만)이 화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단체협약’을 체결하며, 상생적 노사관계 정착과 지역 혁신성장의 동반자로서 공동 발전을 다짐했다. 제주TP는 8일 오후 제주벤처마루에서 지영흔 제주TP 원장과 최연택 공공과학기술연구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4년 11월 발표된 ‘노사 상생협력 공동선언’ 이후, 약 1년간 수차례의 본교섭과 실무협의를 거쳐 이끌어낸 결실이다. 양측은 총 141개 조항에 대한 최종 합의를 도출하며 성숙한 노사관계 정착에 뜻을 모았다. 주요 합의 내용은 조합원의 근로조건 개선과 권익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구체적으로는 ▲인사 및 징계 등에 대한 조직 공정성 확립 ▲원활한 노동조합 활동 보장 ▲고용안정 및 적정인력 확보 노력 ▲일·가정 양립 지원 강화 등이 포함됐다. 제주TP와 노동조합은 이번 단체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위한 제도적 토대를 마련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소방청은 4월 9일 목요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희망브리지 재해구호물류센터에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협회장 임재청)와 ‘중형 산불진화차량 전달식’을 갖고, 총 6대의 특수 차량을 일선 현장에 전진 배치하여 산불 대응력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승룡 소방청장과 임채청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장을 비롯해 차량을 직접 운용할 3개 시도 소방본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웅장한 진화 차량의 성능 시연을 직접 참관하며, 민관 협력으로 한층 강력해진 산불 대응 기반 시설(인프라) 구축을 기념했다. 이번 차량 도입은 지난 2025년 경북과 경남, 울산 등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을 계기로, 재난 현장의 대응력을 높이고 산불을 조기에 진압하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성사됐다. 총 24억 원 규모로 대당 4억 원에 달하는 최신형 중형 산불진화차량 6대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고 대형 피해의 아픔을 겪었던 울산, 경북, 경남 소방본부에 각각 2대씩 신속하게 배치되어 즉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nb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기상청은 4월 9일 오후 2시 정부대전청사 1동 국제회의실에서 제38회 기상관측표준화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기상관측망 구축 및 관리계획’을 포함한 2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에 상정된 5개 안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심의안건) ① 2026년도 국가 기상관측망 구축 및 관리계획 기상관측표준화 대상 27개 관측기관의 총 기상관측시설은 2025년 5,304개소에서 2026년 5,335개소로 31개소 증가되며, 지역별 기상관측시설 분포 불균형 해소와 등급 개선 계획을 통해 기상관측망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기로 했다. (심의안건) ② 관측기관 형식승인 불가 기상측기 관리계획 제조사 폐업 또는 제품 단종 등으로 형식승인이 불가능한 기상측기에 대해서는 검정을 합격한 경우에 한해 한시적으로 사용을 허용하기로 하여 관측자료의 정확성을 향상하기로 했다. ▶ (보고안건) ① 기상관측표준화 업무개선 추진 기상관측표준화 제도의 실효성 및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기상관측시설 현황정보 관리와 관측시설 종합정보(메타정보) 조사·관리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9일, 과총회관에서 배경훈 부총리가 통신 3사 대표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SK텔레콤과 KT의 신임 대표 공식 취임 후 부총리와 통신 3사 대표가 처음으로 함께 모인 자리로, 급변하는 통신 환경 속에서 통신 산업이 어떻게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민생과 미래를 아우를 수 있을지 고민하고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부총리-통신 3사 대표 간담회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공동선언문을 발표하여 통신 3사의 쇄신 의지를 함께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배경훈 부총리는 간담회에 앞서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해 해킹 사태를 겪으며 통신사들의 책임과 역할의 무게가 더욱 분명해졌다”라고 하며, “이제는 잘못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골탈태 수준의 쇄신과 기여로 답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 국민 기본통신권 보장 등 민생에 기여하며,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인공지능 기본사회의 미래를 선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배경훈 부총리는 신뢰 회복 의제를 먼저 꺼내 정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원장 오상록)과 함께 4월 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3회 미래 국방 전략 토론회(전략 포럼)(‘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AI'의 국방 활성화 방안’)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래 국방 전략 토론회(전략 포럼)에는 이재흔 과기정통부 연구개발투자심의국장, 장준연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부원장, 각 군 미래 혁신연구센터장 등 민·관·군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 이 토론회(포럼)는 매년 유망한 기술 분야를 선정하여 국내외 동향을 공유하고, 민간 첨단기술을 국방 기술개발에 신속하게 적용하기 위한 국방 연구개발(R&D) 투자전략을 모색하고 있는데, 올해는 특히 국방 분야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는 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AI)을 핵심 주제로 선정했다. 첫 번째 발표를 맡은 정현준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본부장은 국내 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AI) 기술 현황 및 전망을 참석자들과 공유했으며, 이어서 육군 남승현 군사 혁신 차장은 군의 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 AI) 정책 추진 현황을, LIG넥스원 유재관 연구위원은 전장에서의 무인체계 적용 효과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단일 대회 메달 5개’ 대한민국 누구도 해내지 못한 기록의 주인공, 김윤지 선수가 라디오에 출연한다. 오늘 (9일) 방송되는 MBC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에는 2026 동계패럴림픽을 뒤흔든 김윤지 선수가 생방송으로 함께한다. 이번 패럴림픽에서 김윤지 선수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메달 5개를 따내며 한국 스포츠 역사에 굳게 이름을 남겼다. 최근 예능 ‘유퀴즈’에 부모님과 함께 출연해 강인한 서사 너머 또래다운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보여준 김윤지 선수는, 이어진 뜨거운 관심 속에서도 자신만의 속도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라디오 출연을 통해서는 많은 방송에 출연한 최근 일상과 패럴림픽 뒷이야기 등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특히 수차례 넘어지고도 다시 일어나 도전을 이어온 김윤지 선수의 이야기는 단순한 스포츠 성과를 넘어,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용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행을 맡은 이재은 아나운서는 동계올림픽 중계 경험을 바탕으로 김윤지 선수의 경기와 도전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는 그동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안동농협(조합장 권태형)이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2026년 1분기 범농협 사회공헌상’을 수상하며 전국 농·축협 가운데 사회공헌 분야 우수 사무소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범농협 사회공헌상’은 전국 농협 조직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의 지속성, 참여도, 활동의 우수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상으로, 분기별 제한된 사무소만이 선정된다. 이에 따라 안동농협의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사회공헌 활동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시상식은 2026년 4월 3일 농협중앙회 중앙본부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진행됐으며, 수상 기관에는 표창패와 함께 시상금이 수여됐다. 안동농협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취약계층 지원 ▲농촌일손돕기 ▲다문화가정 지원 ▲지역행사 및 교육 지원 ▲환경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익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n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염유리의 미공개 인생곡 무대가 공개된다. 4월 9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3회에서는 결승 무대에 오르지 못했던 염유리의 인생곡 무대가 처음으로 베일을 벗는다. 췌장암 4기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인 어머니를 위해 무대에 선 염유리의 이야기가 묵직한 여운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이날 염유리는 어머니의 추천곡인 이미자 '내 삶의 이유 있음은'을 선곡한다. 외출이 쉽지 않은 상황에도 딸의 무대를 직접 보기 위해 녹화장을 찾은 어머니의 존재가 무대에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장윤정은 "유리 씨 무대에 방해가 될까 봐 차트로 얼굴을 가리고 울었다"라며 당시를 떠올린다. 김용빈 역시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 채 눈물을 보인 것으로 전해진다. 염유리의 진심이 담긴 인생곡 무대는 본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감동뿐만 아니라 마스터들을 당황하게 한 직설적인 질문들도 이어진다. 선(善) 허찬미는 '미스터트롯3' 방영 당시 김용빈에게 문자 투표를 보냈다는 사실을 밝히며 "용빈 씨는 저를 투표해 주셨는지 궁금하다"라고 묻는다. 김용빈은 자신도 투표에 참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주식회사 서북의 글로벌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이즘(photoism)과 함께 ‘2026 KBO X 포토이즘 프레임’을 선보인다. KBO는 지난해에 이어 국내 최대 규모의 셀프 포토부스를 운영하는 포토이즘과의 협업을 통해 야구 관람 경험을 촬영 콘텐츠로 확장하고,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유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자 이번 시즌 협업을 기획했다. 이번 협업의 첫 프로그램으로는 KBO 리그 소속 10개 구단 마스코트가 적용된 ‘2026 마스코트 프레임’이 운영된다. 해당 프레임은 오는 4월 10일(금)부터 전국 포토이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시즌 흐름에 맞춘 다양한 콘셉트의 선수 프레임과 연계 이벤트가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시즌에는 프레임 촬영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스티커 프레임 등 다양한 관련 상품도 함께 출시해 팬들에게 보다 풍부한 참여형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KBO는 향후에도 하나의 놀이 문화로 자리잡은 포토이즘 네컷 포토 상품을 기반으로 KBO 리그 테마의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오는 4월 10일(금) 오후 6시 30분부터 고척에서 열리는 KBO 리그 롯데-키움의 경기가 KBS Life 채널에 편성돼 생중계될 예정이다. KBS LIFE의 채널은 지역 방송국에 따라 다음과 같다. 케이블TV 채널은 KBSN 홈페이지내 채널 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