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김해시는 단감 탄저병 및 돌발해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단감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방제 약제 신청을 받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4억 600만 원으로, 이 중 국비 6,300만 원을 포함해 단감 탄저병 방제에 2억 8천만 원, 돌발해충 방제에 1억 2천6백만 원을 투입한다.
신청 대상은 김해에서 단감을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희망자는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여러 읍면동에 재배지가 있는 경우에는 재배면적이 제일 큰 농지가 있는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면적 등 농가별 재배면적을 기준으로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와 이상 기상 현상으로 각종 병해충 발생 위험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사전 예방 중심의 방제 체계를 구축하고 병해충 발생 시 즉각 대응해 병해충 피해를 줄이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