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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주도교육청, 도서·벽지 여건 반영·관계 회복 중심 정책 체계로 전환

도내 중·고·특수학교 학교폭력 책임교사 지원 전면 확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교폭력 책임교사에게 집중된 업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원 범위를 도내 전 중·고·특수학교로 확대하여 학교폭력 책임교사 업무경감 지원 사업을 계속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학교폭력 책임교사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예방교육과 학교장 자체해결 프로그램 운영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학생 수 100명 이하 혹은 6학급 이하 학교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총 7개 소규모 중학교가 미지원 상태였으나 올해부터는 도내 모든 중·고·특수학교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추진함으로써 지원의 보편성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업무 경감 효과를 확대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와 학생 보호 업무가 책임교사에게 과도하게 집중되지 않도록 지원하고, 학교가 예방·회복 중심 대응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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