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주시는 오는 2월부터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스마트폰 영상 제작’ 및 ‘우리 아이 AI 문해력 키우기(나도 이제 AI 동화 작가!)’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시니어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작 체험 과정까지 마련해, 시민 누구나 쉽고 즐겁게 콘텐츠 제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시니어반은 55세 이상 영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초등반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으로 시니어반 15명, 초등반 10명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시니어반이 1월 9일부터 1월 28일까지, 초등반은 1월 9일부터 2월 5일까지이며, 영주시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선비인재양성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영상 제작뿐 아니라 AI 기술을 활용한 동화책 만들기까지, 디지털 시대에 시민들이 직접 창작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세대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누구나 콘텐츠 제작과 창작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3년 3월부터 시립도서관 내 영상미디어 제작 공간인 ‘상상다락’을 운영 중이다.
시민 누구나 상상다락에 설치된 고급 사양의 촬영, 음향 편집 장비를 무료로 활용하여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