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 자율방재단은 6일 2026년 자율방재단의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재난 예방 및 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합천군 안전건설국장 및 안전총괄과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2025년도 우수활동 단원에 대한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전수했으며 ▲2026년 자율방재단 활동방향 및 중점 추진과제 ▲현장 중심 예찰·홍보활동 강화 방안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및 지원체계 확립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장비·활동 지원 등 실질적 지원방안 등을 중심으로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김창숙 자율방재단장은 “재난취약지역 예찰, 주민 대상 안전홍보, 위험요인 사전 신고 등 평시 예방활동을 보다 체계화하고, 호우·폭설·폭염 등 자연재난 발생 시에는 현장 지원과 주민 대피 안내 등 초기 대응 역할을 강화하고, 단원들에 대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동률 안전건설국장은 “자율방재단의 역할을 강조하며 2026년에도 재난 예방 및 현장 대응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원활한 활동 추진을 위한 지원과 정기적인 소통 등 행정지원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