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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중구노인복지관, ‘2026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교육’ 실시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370명 대상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중구노인복지관(관장 김세원)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2026년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37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노인 일자리 활동 시작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근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며 원활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교육은 크게 ‘일자리 사업의 이해’,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및 예방 교육’, ‘실생활 안전교육’으로 구성됐다.

 

참여 어르신은 “아무 탈 없이 안전하게 활동하려면 무엇보다도 내가 더 안전에 대해 잘 알고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매년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면서도 알면 알수록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된다. 매년 이런 정보들을 알려줘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인천중구노인복지관 김세원 관장은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에게 항상 감사하다. 올해도 건강하고 안전한 일자리 활동이 가능하도록 복지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중구노인복지관은 올해 △우리동네안전지킴이 140명 △제물포안심지킴이 47명 △경로당관리사업단 41명 등 10개의 사업단을 운영하며, 원도심 지역 어르신 총 370명에게 노인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며,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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