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복숭아 재배농가의 전정기술 향상을 위해 실시한 정지전정 현장교육을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노은·소태·앙성 복숭아작목회 등 6개 농업인단체 소속 농업인 236명이 참여했으며, 각 작목회 농가 과원에서 진행됐다. 담당 농촌지도사가 직접 전정 시연과 기술 지도를 실시해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으로 운영됐으며, 이를 통해 교육의 참여율과 효과를 높였다. 전정기술이 부족한 농가는 위탁 전정에 의존해 생산비 부담이 증가하고, 나무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전정으로 수세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은 농가의 자가 전정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 가능한 전정 기술을 체득하며 실질적인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 교육에 중점을 뒀다”며 “고품질 복숭아 생산과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는 시민들의 신체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올바른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걷기 야간학교’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4일부터 6월 18일까지 10주간 저녁 시간을 활용해 진행되며, 평소 바쁜 일과로 운동 시간이 부족했던 직장인과 시민들이 퇴근 후 집 근처에서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시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호암지 △충주공고 △충일중 △대가미공원 총 4개소에서 운영된다. 특히 전문 걷기지도자가 동행해 개인별 걷기 자세를 교정하고 올바른 보행법을 교육하는 ‘밀착형 건강 코칭’을 제공하며, 참여 전후로 체성분 검사를 실시해 자신의 건강 변화를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개소별 25명씩 총 100명이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3월 27일까지 충주시 보건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으로, 참여 희망 시민은 신청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충주시 관계자는 “혼자 걷기 지루했던 분들이나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 드림스타트가 재단법인 아름다운 동행과 협력해 추진한 ‘2026학년도 책가방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들의 새로운 시작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2월 12일부터 25일까지 드림스타트 대상 예비 초등학생 21명(남 14명, 여 7명)에게 물품 배분을 완료했다. 지원 물품은 아동들의 선호를 반영한 책가방과 보조 가방을 포함해, 필통, 크레파스, 색연필, 공책 등 총 13종의 학용품 세트로 구성됐다. 사업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 가구 전원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설문 참여 가구 중 19가구(약 90%)는 지원 물품이 ‘매우 도움이 됐다’고 답했으며, 나머지 2가구도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 특히 책가방과 보조 가방의 디자인과 품질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90% 이상이 ‘매우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한 아동은 선생님에게 직접 그린 편지를 전달하며 “예쁜 책가방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해 현장에 따뜻한 감동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는 대한민국 무술 분야의 유일한 국가무형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우리 전통무예 택견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26년 충주시민택견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시민택견학교는 2008년 시작돼 올해로 19년째를 맞으며, 시민들의 여가 활용과 전통문화 향유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시민 소통 강좌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교육은 3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되며(하계 휴강기간 포함), 직장인과 학생 등 시민들의 일과 후 시간을 고려해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된다. 수강 과정은 참여 목적에 따라 △기초를 다지는 입문반(월·수/40명) △실전무예의 기술을 익히는 견주기반(목/30명) △입문과정에서 심화된‘종합반(화·금/30명) 등 세 가지 반으로 나뉘어 체계적으로 지도된다. 특히 충주시립택견단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택견 생활체조와 핵심 기술들을 전수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17세 이상의 충주시민이며, 수강 신청은 오는 3월 13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의 큰 호응 속에 운영됐던 참여형 여가 프로그램‘청춘나이트’를 오는 4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청춘나이트’는 복지관 대표 문화프로그램인 ‘청춘교실’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과 설렘을 더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운영 당시 매회 100여 명 이상이 참여하며 신나는 음악에 맞춰 함께 춤추고 어울리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힐링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도 그 열기는 이어진다.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에는 전문 DJ를 초청해 본격적인 ‘청춘나이트’ 행사를 개최하고, 매주 화․목요일 오후 12시~3시에는 상시 운영을 통해 어르신 누구나 자유롭게 음악과 춤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청춘나이트’는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또래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이자,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어르신들은 음악에 몸을 맡기며 자연스럽게 웃음을 되찾고,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얻고 있다. 김웅 관장은 “청춘나이트는 어르신들께서 잠시나마 다시 청춘으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군은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예방사업 6개 지구에 대한 총사업비 1,398억 원 가운데 2026년도 사업비 170억 원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재해예방사업은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항구적 대책을 마련하고 선제적 정비를 추진하는 군의 핵심 역점사업이다. 신규 사업 대상지로는 △봉죽 △온수골 2개 지구가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두 지구는 총사업비 491억 원 규모로,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2개 지구(봉죽·광혜원)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4개 지구(용몽·돌팩이·은탄·온수골) 등 총 6개 지구다. 군은 지난해보다 23억 원이 증액된 예산을 확보하며 어려운 지방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국·도비 보조금 확보에 적극적인 행정력을 집중했다. 군은 그간 축적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위험지구를 지속 발굴해 재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전도성 진천 부군수는 “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군이 2026년을 맞아 군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생거진천형 복지 모델’ 확장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군은 2025년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우수 △의료돌봄 통합지원 최우수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우수상을 수상하며 복지 선도 지방정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올해는 지역사회보장조사를 토대로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 중기계획을 수립해 진천형 사회보장 전략을 한층 체계화할 방침이다. 퇴원 이후도 걱정 없는 통합돌봄 군은 2026년 통합돌봄 정책의 핵심사업으로 ‘고령자 돌봄 지원주택’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 기조에 맞춘 주거 기반 통합돌봄 모델로, 퇴원·퇴소 이후 돌봄 공백으로 인한 재입원, 이른바 ‘사회적 입원’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월면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조성되는 고령자 돌봄 지원주택은 대상자의 상태와 욕구에 따라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단기 회복지원형(1개소)은 퇴원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요양 서비스를 집중 제공하고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3월 18일 삽교읍 수촌리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순회교육은 마을회관 광장에서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수리와 조작 방법, 관리 요령, 안전교육 등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교통이 불편한 산간오지 마을을 우선 방문해 경운기와 관리기, 예초기 등 소형 농업기계 정비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농업인의 자가 정비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과 함께 간단한 수리 서비스도 병행하며 부품당 1만원까지 무상 지원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순회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농업기계를 직접 점검하고 정비할 수 있는 기본 기술을 익히도록 지원하겠다”며 “매년 증가하는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교육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은 지역 여성의 역량 강화와 직업능력 개발을 위해 지난 23일 2026년 상반기 여성사회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총 12개 과정으로 160여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주간 강좌는 △여행드로잉 △국선도 △천아트 △예술서예 △하모니카 △필라테스 △생활헤어 △요가 △시니어모델 △스마트폰 활용법 등 10개 과정이며, 야간 강좌는 △라인댄스 △우쿨렐레 등 2개 과정이다. 교육은 2월 23일부터 6월 12일까지 16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성별과 관계없이 주민등록상 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여성사회교육을 통해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넓혀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성회관 프로그램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은 군청 3층 전산교육장에서 읍·면 및 지방세 업무 담당자 28명을 대상으로 지방세 담당자 개정세법 및 차세대 전산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부터 시행되는 지방세 주요 개정사항과 2024년 2월 개통한 차세대 표준지방세정보시스템의 활용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득세, 등록면허세, 지방소득세,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 체납자 관리 등 각 세목별 업무에 필요한 전산 운용 방법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지방세 주요 개정사항 가운데 군 지역과 밀접한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에 대한 감면 연장 및 확대, 스프링클러 설비 등을 설치한 숙박시설 감면, 빈집 정비를 위한 감면 신설, 산업단지 등에 대한 감면 연장 및 재설계 내용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완호 세무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세무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방세 업무의 효율성을 강화해 군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세무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은 지난 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축산사업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축산 분야 보조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지역 축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절차로 진행됐다. 심의 안건은 2026년 축산사업지원 48개 사업 78억5600만 원 규모의 대상자 선정과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 12개 사업 78억600만 원에 대한 지원 방안이며, 위원회는 이에 대한 향후 추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위원회는 접수된 축산 관련 지원사업 신청 건에 대해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 예산 집행의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했다. 군 관계자는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를 통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해 축산농가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은 관내에 설치된 2만9094개의 건물번호판을 대상으로 ‘2026년 건물번호판 일제조사’를 추진한다. 건물번호판은 도로명주소가 부여된 건물마다 부착되는 주소 정보시설로 정확한 위치 정보를 표시해 군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상반기 동안 이동형 주소정보관리시스템 ‘스마트 KAIS’를 활용해 망실 및 훼손 여부와 설치 위치의 적정성, 표기 오류 등을 중점 점검하고 그 결과를 실시간으로 등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하반기에는 점검 결과에 따라 표기 오류나 부착 불량 시설물은 추가 현장 확인 후 정비하고 망실된 건물번호판은 재설치하는 등 시설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체계적인 점검과 신속한 정비로 시설물을 적기에 관리해 재난·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은 해빙기를 맞아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연약해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와 낙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급경사지 144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4월 10일까지 전문가와 함께 진행하며, 주요 점검 내용은 △급경사지 훼손 여부와 변형 상태 △지하수 용출 및 낙석 발생 여부 △낙석방지책 등 안전시설물 상태 △주변 배수시설 기능 유지 여부 등이다. 군은 점검 결과 위험 요인이나 응급 조치가 필요한 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현장 조치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관련 예산을 확보해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 예산군수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군민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은 국도45호선 송산교차로와 수덕사교차로 일원에 총사업비 10억 원(국비 5억 원 포함)을 투입해 1.0㏊ 규모의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3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6월 말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후대응 도시숲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단지와 소규모 공장지대, 주요 철도변과 도로변 등에 숲을 조성해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열섬 완화, 탄소 저장 기능 강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특히 미세먼지 발생원 주변과 생활권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주목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차량 통행이 많은 교차로에 미세먼지에 강한 수종을 선정해 도시숲을 조성하고, 도로변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흡착해 탄소흡수원을 확충할 방침이다. 또한 방문객이 많은 충남혁신도시 도청입구 진출입로와 천년고찰 수덕사 입구 진출입로의 쾌적한 도로경관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반복되는 폭염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도시숲 조성을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탄소 흡수 기능을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은 충청남도 주관 ‘2026년 산업단지 고용환경 개선사업(기숙사 임차지원)’ 공모에 최종 선정돼 관내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근로자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비 8055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군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중소기업의 고용안정성을 높이고 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를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 대상지는 예당일반산업단지, 예산일반산업단지, 충남동물약품수출단지, 응봉농공단지, 예산농공단지, 삽교농공단지 등 6개 단지이며, 군은 총사업비 8055만 원을 투입해 18개 기업 소속 근로자 37명에게 기숙사 임차료를 지원한다. 사업주는 산업단지 인근 공동주택이나 오피스텔 등을 임차해 근로자 기숙사로 제공할 경우 월 임차료의 80% 이내에서 1인당 최대 월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군은 사업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선순환을 유도하기 위해 신청 단계부터 근로자의 예산군 전입 여부를 확인하는 등 내실 있는 운영에 힘을 쏟고 있으며, 이는 근로자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