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양군은 ‘제10회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5일 오후 함양 상림공원 축제장 일원에서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경상남도와 함양군을 비롯한 함양소방서, 함양경찰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장 내 각종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 중심의 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행사장 교통관리와 질서유지 대책 ▲축제장 내 비상구‧대피로 확보 여부 ▲소화기 등 소화 시설 확보 여부 ▲누전차단기 등 전기 시설 안전관리 실태 등으로 축제 운영 전반에 관해 확인했다. 특히, 겨울철 야외 행사라는 점을 고려해 한파 및 기상악화에 대비한 한파 대피소 설치 및 보온 물품 준비 상황을 자세히 점검했으며,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구간에는 안전요원 배치 계획과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여부도 함께 확인했다. 김창진 안전총괄과장은 “축제의 성공은 안전에서부터 시작된다.”라며 “교통, 전기, 소방, 인파 관리까지 모든 분야에서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남원시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이른바 ‘3고(高) 현상’으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특단의 조치로 시민 1인당 2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민생안정지원금은 민생경제 회복을 시정 핵심과제로 추진 중인 남원시가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침체된 지역 소비를 회복하기 위한 실질적 정책으로 마련됐다. 시는 시민들이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어려움이 경제적 부담이라는 점을 고려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는 방식의 지원금 지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남원시에 주소를 둔 시민과 등록 외국인 등 총 76,032명이다. 지원금은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4주간 지급될 예정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세대주 신청과 수령한다. 다만 세대원이 대리 신청하는 경우, 세대주의 위임장과 세대주 신분증(사본 가능)을 지참해야 하며, 지급 방식은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됨에 따라 모바일 신청은 불가하다. 신청은 기본적으로 5부제로 시행된다.(월-1,6, 화-2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포항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12일 ~ 1월 23일 2주간 관내 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40명을 대상으로 포항시장애인종합복지관, 포항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포항시지부 3개 기관에 위탁하여 2025학년도 중등 특수교육대상학생 겨울 계절학교를 운영한다. 교육 활동 프로그램으로는 겨울 방학기간 중 중등 특수교육대상학생 들의 사회적응 및 통합을 위한 지역사회 시설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푸드아트, 연날리기, 직업체험, 공예, 스포츠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부산 아쿠아리움 및 코인노래방, 식물원과 같은 사회적응활동 등 평소에 접해 보지 못했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편성했다. 포항교육지원청 이재헌 유초등교육과장(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방학 동안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지속적인 교육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본 생활 태도 및 사회 적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지역 유관기관과 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강진소방서(서장 정용인)는 강진군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강진군 내 공공기관 자동심장충격기(AED) 담당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1월 인사이동으로 공공기관 내 AED 담당자가 변경됨에 따라, 신규 담당자들의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효성 중심으로 진행됐다. 먼저 강진군 보건소 염요한 주무관이 AED의 기본 개념과 작동 원리, 평상시 점검 방법 등 관리 담당자로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기본적인 이론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강진소방서 소방안전강사인 소방장 윤슬빈이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중심으로 한 실습형 교육을 실시해, 교육 참여자들이 실제 상황을 가정해 직접 체험하며 응급처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생명을 좌우하는 만큼, AED 담당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퇴직 전문인력이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사회서비스 분야에서 경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 신중년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재취업 전 일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2026년 30개 세부사업에서 총 52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주요 분야는 보건·복지·교육·도서관 운영·농업 등 지역 맞춤형 공공서비스 전반이다. 세부사업으로는 ▲고양시 특성화고 맞춤형 취업 길라잡이 ▲내일꿈제작소 청년공간 프로그램 운영 매니저 ▲아동복지시설 운영 매니저 ▲북스타트 매니저 등이 있다. 사업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12월 13일까지이며, 근로조건은 주 5일, 1일 7시간 이내로 운영된다. 세부 근무요건은 모집요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23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고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의 미취업자로, 사업(부서)별 자격요건을 충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함양군은 1월 14일 오후 군수실에서 한마음연합의원(병원장 이동수)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료와 요양을 연계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재택의료팀이 수급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협약에 따라 의사는 월 1회 이상 방문 진료를 하고, 간호사는 월 2회 이상 방문간호를 제공하며, 사회복지사는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돌봄·복지·의료 자원을 연계하는 사례 관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사업 대상자는 장기요양 재가급여 대상자 가운데 거동이 불편하고 재택의료가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한 사람으로, 특히 장기요양 1·2등급 어르신을 우선 선정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정기적인 방문 진료와 간호, 사례 관리 및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대상자의 의료 접근성을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천시 영동새마을금고는 지난 14일 매년 실시하는 ‘MG 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총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동부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백미 20kg 30포, 라면 30박스, 고추장 150통으로, 올해는 매년 기탁해오던 백미와 라면에 고추장을 더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정연복 이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영동새마을금고 회원님들이 새마을금고의 상부상조 정신으로 십시일반 모은 작은 정성이 큰 힘이 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주위에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돼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남철 동부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동새마을금고는 지난해에도 백미 20kg 70포와 라면 50박스 등 총 4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과천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관내 주요 기관과 단체를 방문하며 신년 인사를 전하고, 현장 운영 상황을 살피고 있다. 신년 방문의 첫 일정으로 신 시장은 지난 1월 14일 노인복지관과 보훈종합회관 및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각 시설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종사자 및 이용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에서는 어르신 및 장애인 복지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이 전달됐다. 과천시는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총 8일간 관내 주요 기관과 단체를 차례로 방문해 각 기관의 역할과 운영 현황을 살피고, 지역 현안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수렴된 의견은 향후 시정 운영을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주시는 종사자분들과 이용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새해에도 현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서로 소통하며 힘을 모아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1월 27일 오후 3시, 재단의 연간 사업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기 위한 '2026년 의정부도시교육재단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의정부도시교육재단 힐링센터 3층 윤슬홀(의정로 29)에서 열리며, 의정부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재단 운영 방향 ▲부서별 연간 사업 설명 ▲시민 의견 공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성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도시교육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설명회가 시민과 재단이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 생태계의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세상에서 가장 넓은 캠퍼스, 의정부’라는 비전 아래 지역 곳곳을 배움의 공간으로 확장해 왔으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공감 기반의 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되어 현판 제막식을 14일에 개최했다. 이날 현판 제막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이영구 행복함께나누는재단 상임이사, 박채은 청소년관장, 청소년 대표단, 하남시청소년수련관 운영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성평등가족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2년 주기로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과 참여,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인사 및 조직, 시설 및 안전, 대외협력 및 홍보, 시설운영 발전 총 7개 평가영역을 종합적으로 심사하고 있다.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클라이밍장 등 다양한 체험거리 특성화 시설의 설치 및 운영, 체계적인 시설 안전관리, 홍보 데이터 콘텐츠 현황판 자체 개발을 통한 실질적 홍보 성과 측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를 통해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양질의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최우수 청소년수련시설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또한 2025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는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구성하고, 지난 1월 12일 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피해방지단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야생멧돼지 개체수 조절과 함께, 고라니·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인명 및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운영된다. 2026년 피해방지단은 지난해 12월 모집 공고와 결격사유 조회를 거쳐 최종 40명으로 구성됐으며, △유해야생동물 포획 및 개체수 조절 △폐사체 예찰 △포획 멧돼지 시료채취 및 현장소독 등 활동을 1월 12일부터 12월 18일까지 연중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포획 활동 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안전 수칙과 총기 사용 요령 등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이 실시됐다. 안성시 환경과장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피해방지단의 활동을 행정적·제도적으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모든 활동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자세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는 지난 1월 14일 금광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금광면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해 주민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시정 전반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금광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고고장구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이어 2026년 안성시 시정설명, 지역 현안 발표 및 토론, 지난 하반기 정책공감토크 건의사항 검토 결과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강우전 금광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주민을 대표해 금광호수 및 마둔저수지 오·폐수 유입 문제를 주제로 발표하며, 안성을 대표하는 관광지의 환경 보전과 주민의 쾌적한 정주 여건을 위한 시 차원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좋은 주제로 함께 토론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바쁜 일정에도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더 나은 금광면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홍성소방서는 신규 펌뷸런스 대원의 전문지식과 직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구급실무 적응 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훈련은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25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현장 맞춤형 실무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 대상자는 총 9명으로, 구룡·옥암·내포센터 등에 배치된 신규 펌뷸런스 대원들이다. 교육은 구급전문교육사가 직접 교관으로 참여해 현장 중심의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현장안전 매뉴얼 교육 ▲심폐소생술 및 외상환자 응급처치 이론·실습 ▲펌뷸런스 차량 적재 장비 사용법 ▲감염관리 및 감염병 환자 대응 요령 등이다. 실제 출동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특히 신규 대원들이 현장 활동 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여 반복 실습을 통해 적응 부담을 줄이고, 구급 서비스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이동우 서장은 “이번 교육은 신규 펌뷸런스 대원들이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안전하고 전문적인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훈련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소비자가 계란의 품질 등급을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계란 껍데기에 품질등급(1+·1·2 등급)을 직접 표시하는 내용을 담은 ‘축산물 등급판정 세부기준’을 1월 15일자로 개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계란의 품질등급은 포장지에만 표시해 왔으며, 등급판정을 받았다는 확인의 의미로 계란의 껍데기에 “판정”이라는 표시를 했으나, 일부 소비자들은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거나, 닭의 사육환경번호를 품질등급으로 오해하는 등 계란의 품질등급 제도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낮았다. 농식품부는 계란의 품질등급에 대한 소비자인식 등을 조사한 결과, 이러한 불편이 있었다는 점을 파악하고, 포장지 제거 후 계란의 품질등급을 알 수 없었던 것에 착안하여 포장지 없이도 소비자가 알기 쉽도록 개선했다. 이번에 바뀐 제도에 따라 “등급판정을 받은 후 포장하는 공정”을 갖춘 업체에 한하여 계란 껍데기에 품질등급(1+·1·2 등급)을 표시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와 달리 포장 후 등급판정을 받는 업체는 기존과 같이 계란껍데기에 “판정” 표시만 할 수 있다. 현재 등급판정을 받은 후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고흥군이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은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6일부터 26일까지 열흘간 설 명절 장보기 기획전 ‘설 준비요? 네, 고흥몰이요’를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은 설을 앞두고 가정에서 필요한 명절 장보기 수요에 맞춘 행사로, 제수 준비와 명절 식탁에 활용되는 농수특산 식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고흥몰 입점 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주요 품목은 고흥산 쌀을 비롯해 수산물, 건어물, 김, 나물류, 가공식품 등 명절 준비에 필요한 실속형 식재료 중심으로 구성됐다. 소비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미리 장을 볼 수 있도록 품목 구성과 할인 혜택에 중점을 뒀다. 고흥몰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선물 중심이 아닌 실제 설 준비에 필요한 장보기 중심 행사”라며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품질을 갖춘 고흥 농수특산물을 통해 명절 준비 부담을 덜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몰은 설 선물 상품을 중심으로 한 별도의 기획전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명절 수요에 맞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