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시 교하동 체육회는 지난 12일 교하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황규태 현 체육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결과 및 결산보고 ▲2026년도 예산안 승인 ▲차기 임원 선출 등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올 한 해 사업 추진 및 향후 발전 방안 등의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임원 선출 안건에서는 황규태 회장과 기노윤 감사위원의 연임, 함윤영 감사위원의 신규 선출이 모두 만장일치로 가결됐다. 이에 따라 황규태 회장과 두 감사위원은 앞으로 2년간 교하동 체육회를 이끌며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교하동 체육회는 올해 확정된 예산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매년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열리고 있는 ‘교하동 한마음 체육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해, 지역민들의 결속을 다지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연임이 확정된 황규태 회장은 “지난 임기가 체육회의 내실을 단단히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임기는 교하동 체육이 한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시 탄현면과 명지대학교가 함께 추진하는 ‘일생일대 평생학습 프로그램’개강식이 주민들의 큰 관심 속에 개최됐다. 이번 개강식은 ‘탄현에 인문학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려 지역 주민들이 인문학을 통해 삶의 가치를 되새기고 평생학습의 의미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윤성경 교육대학원 교수를 비롯한 명지대학교의 우수 교수진들이 참여해, 중장년층의 자아 탐색과 자기 계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다채로운 지식 나눔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개강식에서는 특별 초청 강사로 배우 이승연이 강단에 올랐다. 이승연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서 ‘중년의 새로운 도전과 나를 온전히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진솔한 강연을 펼쳐 참석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개강식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명지대학교 교수님들의 수준 높은 강의를 내 집 앞에서 들을 수 있어 무척 기대된다”라며, “특히 평소 화면으로만 보던 배우 이승연 씨의 진솔하고 인간적인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내 삶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탄현면과 명지대학교가 함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김해시는 관내 유망 기술창업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실증 지원을 위해 ‘김해형 공동 기술창업 지원사업(G-Tech Alliance)’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앞서 김해시는 2025년 6월 30일 창업지원기관, 연구기관, 투자기관 등 15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김해시 창업지원기관 협의체’를 출범하고 기관 간 협력 기반의 창업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를 중심으로 추진되는 협력형 창업지원 모델이다. 기관 간 네트워크와 지원 역량을 연계해 기술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김해시는 협의체 참여기관인 한국재료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창업기업의 기술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연구기관의 인프라와 전문성을 활용해 창업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가능성 검증을 지원한다. 사업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로 지원 대상은 업력 7년 이내 기술창업기업이며 신산업 분야는 10년 이내까지 가능하다. 올해 선정 규모는 1개사이며 사업비는 3,500만원으로, 신청 기업은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동부소방서는 3월 15일 오전 9시 대왕암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의용소방대 안전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3월 19일)을 맞아 의용소방대의 활약상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시민 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현장 안전관리를 지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물 소화기 체험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체험 ▲소방복 착용 체험 ▲이동안전체험차를 활용한 지진·연기대피·피난기구 체험 ▲소방차 만들기 등 어린이 체험공간(부스) 운영 ▲의용소방대 활동사진 전시 등이 진행된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의용소방대의 날을 맞아 마련된 뜻깊은 체험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 활동에 많은 관심과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12일 대형 화재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울진 한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화재 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봄철 화재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대형 재난 발생 위험 대상에 대한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화재 발생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예방 및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박성열 소방본부장이 직접 참여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봄철 건조한 날씨에 따른 화재 발생 위험성을 강조하고, 소방시설 사용법 및 관리 요령,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등에 대한 안전관리 지도를 실시했다. 또한 원자력 본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철저한 소방시설 유지관리와 화재 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주의를 당부하며, 자율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대형 화재 및 인명사고 예방에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한울원자력본부는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인명·경제·사회·환경 등 여러 분야에 막대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국가기간산업시설”이라며 “경북소방은 원자력본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형 재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5∼7세 어린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3D 독서프로그램 ‘체험형 동화구연’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체험형 동화구연은 대형 스크린 3D 화면에 아이들의 모습을 투영해 어린이들이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을 체험하며 상상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4월에는 ▲꿀벌 마야의 모험 ▲아기돼지 삼형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흥미로운 동화를 준비했다. 매주 월·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체험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개인 체험이 진행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이 지난 12일 소초면 장양리에 위치한 원주취수장의 상류 상수원보호구역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취수원인 섬강 하천 주변으로 바람에 날아오거나 물에 떠내려온 쓰레기 총 520리터(L)를 수거했다.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 활동과 쓰레기 투기 금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는 3월 10일 온천천 어울마당에서 녪년 금정클린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년 발족한 금정클린지킴이는 자율적으로 동네를 청소하고 그 활동을 네이버 밴드(밴드명: 금정클린지킴이)에 공유하는 청소 봉사 모임으로 매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참여 인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특히 2025년에는 202명이 참여해 1만 회가 넘는 거리 청소 활동을 펼쳤다. 또한 각종 지역축제에서 분리수거 도우미로 참여해 ‘쓰레기 없는 축제’조성에 기여했으며, 관내 불결지를 순회하며 청소하는 모둠 청소 활동도 실시하는 등 깨끗한 금정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클린지킴이 15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여주었다. 행사에 참석한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금정클린지킴이의 꾸준한 활동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금정구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발족 8년째를 맞은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6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 오리엔테이션”을 단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개최한다. 지난 2022년 첫걸음을 뗀 이후 올해로 5년 차를 맞이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은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이 악기 연주를 통해 서로 협력하고 정서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통합형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올해 사업 운영 방향과 교육 일정, 활동 계획 등을 공유하고, 악기별 지도 강사진과 단원 및 보호자가 직접 대면해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올해 새롭게 합류한 신규 단원과 보호자를 위해 연간 프로그램 일정, 파트 배정, 악기 연습 방식 등을 맞춤형으로 안내해 교육 참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현재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은 ▲제1·2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트럼펫 ▲트롬본 ▲타악기 등 총 9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체계적인 파트별 레슨과 합주 연습을 통해 단원들의 음악적 기량을 쌓아가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음악이라는 공통의 언어를 통해 아이들이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예천군과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4일 오후 4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국악과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공연 ‘모던민요’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확보한 총 1억 4천만 원 규모의 공연 사업비로 추진되는 첫 번째 공연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무대에는 경기민요 소리꾼 송소희와 MBN ‘현역가왕2’ 출연으로 대중에게도 잘 알려진 국악인 김준수, 그리고 월드뮤직 밴드 두번째달이 참여한다. 특히 전통 민요와 판소리 등 우리 전통음악을 밴드 음악과 어우러진 현대적인 편곡과 세련된 무대 연출로 풀어내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새로운 국악 공연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객들에게 친숙하면서도 새로운 감각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할 방침이다. 공연 예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재)예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동시 진행된다. 관람권은 일반 10,000원, 아동·청소년·65세 이상은 8,000원에 구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예천군은 14일 오후 2시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이하 ‘YISFF’)의 작품들이 충무로에서 특별 상영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서울영화센터는 한국 영화인들의 염원을 담아 지난 11월 28일 영화의 본산 충무로에 문을 열었으며, 한국 영화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영화제로서는 처음으로 서울영화센터에서 기획된 특별전으로, YISFF의 개막작과 역대 주요 수상작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준비한 상영작은 총 8작품의 단편으로 ⧍‘삼강’(연출 봉만대, 주연 이현진, 민트) ⧍‘알마티’(연출 임찬익, 주연 이주승, 리 나탈리아), 그리고 역대 수상작품인 ⧍’무진:심판의 날’(연출 김태균) ⧍‘공공의 눈’(연출 최원성) ⧍‘신기루MIRAGE’(연출 아르차나 파드케) ⧍‘전학생’(연출 김채은) ⧍‘쿠드랴프카에게’(연출 조재준) ⧍‘봄은 오지 않았다’(연출 박세정)가 소개된다. 이번 특별전은 총 2시간 1회 프로그램으로 총 8편의 작품들을 옴니버스 섹션 1, 2로 나누어 상영하며, 상영 직후에는 이태리 감독이 진행하는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복지서비스로부터의 접근성이 낮은 지역 군민을 위해 19년째 실시하고 있는 ‘2026 홍성군 이동복지관’이 지난 12일 광천읍에서 힘찬 출발을 알렸다. 홍성군 이동복지관 사업은 복지 및 의료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 군민을 위해 홍성군 관내 기관 및 단체가 협력하여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원스톱(One-Stop)으로 제공하는 봉사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특히 지역주민 체감형 생활복지 강화를 목표로 삼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대폭 확대했다. 광천읍은 면적이 넓고 읍내 외곽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이 많아 복지혜택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었다. 특히 고령층과 장애인 등 이동이 불편한 주민들은 복지 혜택을 충분히 이용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지난 12일 광천읍에서 진행한 이동복지관에서는 400여 명이 넘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30개 이상 기관·단체들이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충청남도 홍성의료원과 홍성군 보건소는 건강 상담과 기초검진, 만성질환 관리 상담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폈다. 또한 감염병 예방법 교육과 정신건강 관련 척도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경산소방서는 화재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소방차 출동과 원활한 현장 활동을 위해 공동주택 내 소방차 전용구역 주차 금지 준수를 시민들에게 당부한다고 밝혔다. 소방차 전용구역은 화재 발생 시 소방차가 신속히 진입해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 활동을 수행하기 위한 공간으로 해당 구역에 차량을 주차하거나 진입을 방해하는 행위는 금지된다. 소방기본법'제21조 2(소방자동차의 전용 구역 등)'에 따르면 소방자동차 전용구역에 차를 주차하거나 진입을 가로막는 등의 방해행위를 한 자에게는 동법 제56조(과태료)에 의거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2026년 현재까지 소방차 전용구역 불법 주차로 과태료가 부과된 건수는 1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3월까지 4건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해 크게 증가한 수치로, 공동주택 내 소방차 진입로 확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 소방차 전용구역이 차량 등으로 막힐 경우 화재 현장 접근이 지연돼 초기 대응이 늦어질 수 있으며, 이는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창원특례시는 12일 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창원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노인맞춤돌봄사업으로 추진되는 퇴원환자 단기집중서비스의 본격 시행에 앞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거점 수행기관인 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 관내 10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병원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퇴원환자 단기집중 서비스’의 운영 방향과 주요 지침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퇴원 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 체계와 서비스 연계 방안을 살펴보고,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과의 연계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창원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 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병원 퇴원 이후에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퇴원 이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수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백성현 논산시장은 12일 온담(논산복합문화체육센터)과 별빛누리 천문대의 본격 개관을 앞두고 현장 점검에 나섰다. 논산시 관촉로 113-23 일원에 위치한 온담(논산복합문화체육센터)은 시민들이 배움과 문화 활동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어린이 실내 스포츠실, 예체능강의실, 요리 강의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공간별로 논산의 특산물(딸기, 고구마, 곶감)을 주제로 한 색채를 반영해 지역의 정체성을 살린 것은 물론, 가족 화장실과 영유아 휴게실(수유실)을 마련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가족 친화형 공간으로 조성됐다. 지난 2024년 7월 착공하여 오는 3월 27일 준공될 예정이다. 정식 개관 행사는 3월 31일 별빛누리 천문대 개관과 함께 진행된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관련 부서를 비롯해 공공건축품질자문단이 참석해 시설 구조와 안전 설비 등 전반적인 시설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나누고, 이용자 안전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세부 사항을 확인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많은 시민이 이용하게 될 시설인 만큼 만일의 상황을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