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을 위한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시는 ▲걱정없는 지역경제 ▲함께하는 민생지원 ▲불편없는 편의제공 ▲빈틈없는 안전대응 등 전 분야에 역점을 두고 진행할 방침이다. ◈ 물가안정·제수품 원산지 점검…걱정없는 지역경제를 위한 대책 추진 먼저 시는 2월 27일까지를 ‘설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일자리경제과를 중심으로 한 ‘물가관리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물가관리 종합상황실’은 △성수품 가격 동향 상시 점검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확인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한 현장 대응 등을 총괄하며, 관련 부서와 연계해 점검반을 편성해 부정 유통행위 단속·수급 안정 대책 추진 등을 점검하고 있다. 또한 농·축·수·임산물 분야 점검은 관련 부서에 별도 상황실을 설치해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함께하는 민생 지원 다음으로 설 명절 행여 소외되는 저소득계층이 없도록 민생 지원에도 소홀히 하지 않을 계획이다. 이미 약 1억 547만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영월군은 10일 세경대학교, 재단법인 영월산업진흥원과 함께 첨단소재 산업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경대학교 첨단소재과를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산업현장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첨단소재과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첨단소재 분야 전문가 교류 ▲전문 장비 및 기자재 활용 지원 ▲졸업생 취업 연계 ▲기타 공동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월군은 첨단소재 산업을 지역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고, 지역 인재가 지역기업에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서명이 아니라 영월의 미래 산업을 함께 키워가는 출발점으로, 세 기관이 청년이 떠나지 않는 영월, 기업이 찾아오는 영월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울산시가 지역 경기를 부양하고 민생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박차를 가한다. 울산시는 2월 11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6년도 상반기 지방재정 집행 추진 점검회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노경 기획조정실장 등 시 본청 대규모 투자사업 대상 부서장과 구군 예산실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경기 부양을 위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투자사업의 재정 실집행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이에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를 62%(정부안 대비 3%p 상향 설정), 약 2조 4,300억 원으로 정하고 추진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운영해 재정 집행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집행 과정의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하는 등 사업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한다. 또한, 예산 규모가 큰 대규모 투자사업의 집행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사업부서와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집행 확대 방안 강구 등 집행 상황도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아울러, 중앙부처 협조가 필요한 사전행정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울산시가 시와 5개 구군에서 추진하는 창업 지원사업을 한 번에 안내하는 ‘2026년 울산창업 지원사업 통합 공고’를 실시하고 본격적인 창업자 모집에 나선다. 이번 통합 공고는 그동안 기관별로 흩어져 있던 창업 지원 정보를 하나로 모아 창업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 5개 사업과 5개 구군의 12개 사업 등 총 17개 사업이 포함되며, 예비창업부터 성장·도약, 세계(글로벌) 진출까지 창업 전 단계를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제공한다. 통합 공고의 핵심인 울산창업 시리즈는 유(U)·엘(L)·에스(S)·에이(A)·엔(N) 총 5개로 구성되며,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울산테크노파크가 주관기관으로 사업을 수행한다. 먼저 울산창업 유(U)(Start) 시리즈는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기초 교육, 상담(멘토링), 사업모델(BM) 수립, 창업공간 지원 등을 통해 창업 초기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중점을 둔다. 울산창업 엘(L)(Learn) 시리즈는 대학·연구 기반의 기술창업을 중심으로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윈드오케스트라가 오는 2월 13일 오후 7시 예산군 문예회관에서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그리스 신화’를 주제로, 올림포스의 신과 영웅들의 서사를 관악기와 타악기만으로 구성된 윈드오케스트라 특유의 웅장하고 다채로운 소리로 풀어낸다. 예산윈드오케스트라는 관악기와 타악기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로 매년 정기연주회를 통해 수준 높은 연주와 대중성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힘써오고 있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그리스 신화라는 친숙한 이야기를 음악으로 재해석해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할 예정으로, 현악기 없이도 강렬한 에너지와 섬세한 표현을 동시에 담아내는 관악합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예매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예산오케스트라 관계자는 “관악과 타악이 만들어내는 음악으로 그리스 신화의 장면을 여행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예산윈드오케스트라는 앞으로도 정기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거리 노숙인 다빈도 지역과 위기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보호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 군과 읍면은 명절 연휴 기간인 12일부터 18일까지 예산시장, 출렁다리 등 주요 관광지를 비롯해 전통시장 주변, 공원, 공중화장실, 버스승강장, 교량주변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 기간 한파로 인한 노숙인의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군은 예찰 과정에서 확인된 노숙인에게는 상담, 귀향 유도, 여비 지원, 응급진료 등을 제공해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거리 노숙인의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기발생 우려지역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노숙인 현장 상담과 예찰 활동은 겨울철 폭설과 한파에 대비해 오는 3월까지 지속 추진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대전광역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가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시청 1층 로비에서‘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장터에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물론, 인접한 6개 시․군(공주시, 금산군, 예산군, 홍성군, 청양군, 영동군)이 함께 참여해 도시와 농촌 간 상생의 의미를 더한다. 올해 행사에는 기존 농․특산물과 사회적․마을기업 제품에 더해 우수중소기업 제품이 새롭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시는 참여 폭을 넓혀 지역의 우수상품과 가공식품을 시민들에게 직접 선보임으로써 장터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장터에서는 ▲사과, 배, 건어물 등 품질 좋은 제수용품 ▲사회적․마을기업제품 ▲새롭게 합류한 우수중소기업 상품 등 총 58개 농가 및 업체의 제품이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는 도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제7회 제주삼다수 Happy+ 복지 지원사업’의 공모 접수가 오는 25일 마감된다고 밝히며, 도내 역량 있는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총 5억 4천만 원 규모로, 제주의 지역적 특성과 복지 현장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도민 체감형’ 복지 사업을 찾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공모는 기존의 정형화된 복지 사업에서 벗어나 ▲정책연계형 ▲생애주기·계층별 맞춤형 ▲공간복지 ▲복지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분야로 문을 활짝 열어둔 것이 특징이다. 특히‘자유주제형’ 분야를 통해 기존 카테고리에 얽매이지 않는 창의적인 복지 모델도 제안할 수 있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가 사업으로 실현될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제주개발공사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는 행정의 손길만으로는 닿기 힘든 곳에 존재하기에, 지역사회 곳곳을 잘 아는 현장의 아이디어가 무엇보다 절실하다”며, “제주삼다수와 함께 따뜻한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릉군은 지난 2월 10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설 명절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연휴 기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형식적인 보고 중심이 아닌 실제 상황 대응을 위한 점검회의로 진행됐으며, 재난안전·교통·환경·복지·보건의료 등 분야별 실무팀장들이 참여해 연휴 기간 예상 상황과 대응 절차를 사전에 확인했다. 특히 생활불편 민원 발생 시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부서 간 연락체계를 재정비하고 현장 출동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군은 설 연휴 기간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각종 민원과 사건·사고를 통합 관리하고, 담당 공무원이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여객선터미널 및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과 겨울철 화재 예방 활동을 병행하고 귀성객 증가에 따른 승선 안전 안내도 강화한다. 아울러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안부 확인 및 보호활동을 실시하고, 연휴 기간 운영 의료기관과 당번약국 정보를 안내하여 의료 공백 발생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울릉군 관계자는 “명절 기간은 생활민원과 안전사고가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현장 대응 중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암군이 10일 군청에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지난해 사업 추진 성과 점검, 올해 상반기 사업 계획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 결과 ▲2026년 상반기 사업 추진 계획 ▲2026년 소프트웨어사업 예산 변경·조정(안) 등이 다뤄졌다. 지난해 성과로는 12월 착공에 들어가 지역 농산물 가공·유통 거점으로 자리잡을 (구)대동공장 활용 찬류가공센터, 커뮤니티센터, 농가레스토랑 조성 리모델링 사업 추진이 보고됐다. 아울러 사람 중심 농촌 혁신 성과로 기찬리더스 아카데미 1~6기 총 152명 수료, 11개 액션그룹 구성, 5개소 1단계 사업화 지원 등이 소개됐다. 이 밖에도 지역 농산물 7종 상품화, 지역 특화 디퓨저 3종 상표 등록 등도 함께 공유됐다. 영암군은 이날 회의를 계기로 올해 사업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고, 변화하는 정책 환경과 사업 여건을 반영해 예산 조정에도 나서 사업의 효율성·지속가능성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이승준 영암군 유통산업과장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주민이 주도하고 지역순환경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는 10일 기상청 소속 공무원 봉사회(단비회)의 후원을 받아 설 맞이 사랑의 온정(溫情)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득원 대전시행정부시장, 이정환 기상청 차장, 김영태 (사)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된 설명절키트(떡국떡,전,과일,제수용품 등) 70세트는 지역내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경기도는 10일 경기도박물관 개관 30주년을 맞아 조계종 최고 지도자 성파 스님의 예술세계를 담은 ‘성파선예전: 성파 스님의 예술세계’ 전시 및 개막식을 개최했다. 성파(性坡)는 조계종 종정인 성파 스님의 법호이며 선예(禪藝)는 선(禪) 수행의 한 방식으로 하는 모든 예술 활동을 뜻하는 말이다. 경기도박물관이 문화유산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전시는 성파 스님의 2025년 신작인 옻칠 회화를 중심으로, 스님이 추구해 온 수행과 예술의 경계를 넘어서는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개막식에는 300여 명의 종교·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 자리에서 “2024년 예술의전당 종정예하 특별전에서 축사를 하면서 경기도에서도 작품을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공개적으로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수락해 주셔서 1년여 준비기간을 거쳐 특별전을 하게 됐다”며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 1,420만 경기도민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드린다. 많은 분들이 종정예하의 작품을 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종정예하께서 거울에 때가 끼면 사물이 지저분하게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주시의회 최주만 부의장과 박혜숙 문화경제위원장이 10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표창 전수식에서 의장상을 수상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92조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현재 의장은 이재명 대통령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은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국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한 인사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최 부의장과 박 위원장은 각종 정책 간담회와 토론, 시민 참여형 활동을 통해 평화와 통합의 가치를 지역에 안착시키고, 지역협의회의 다양한 통일 활동에 참여하는 등 민주평통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자들은 “평화 통일의 가치는 시민과 함께 이를 확산하고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지역 현장에서 평화 통일에 대한 공감과 연대를 넓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화천시장을 방문해‘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접경지역 전통시장에 소비를 통한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용복 부의장을 비롯한 박대현(화천)·유순옥(동해)·양숙희(춘천)·이무철(춘천)·김용래(강릉) 도의원과 양원모 사무처장 등 의회사무처 직원 100여 명이 장보기를 함께했다. 도의회는 단순한 물품 구매에 그치지 않고, 부서별로 화천시장 내 음식점에서 오찬을 갖는 등 지역상권 이용 확산에 동참했다. 또한 화천군수, 시장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고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복 부의장은,“화천은 산천어 축제와 같은 세계적인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만들어 온 곳”이라며, “축제의 온기가 화천시장과 골목상권까지 스며들 수 있도록 강원별자치도의회가 장바구니를 들고 현장을 찾았다” 이어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이 큰 시기일수록 전통시장이 지역 공동체의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구민들의 소비 부담을 완화하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확대하고자 11번째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했다. 북구청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 명절 전 골목형상점가 추가 지정을 추진했다. 이로써 대구시 전체 골목형상점가 54개소(2026. 2. 9. 기준) 중 북구가 가장 많은 골목형상점가 지정 실적을 보유하게 됐다. 한편, 북구청은 올해 1월에 매천동, 칠성로, 관음동화, 산격대우상가 등 4곳을 지정한 데 이어, 2월에 11번째로 고성동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했다. 총 127개 점포에서 설 명절 전 구민과 귀성객의 이용 편의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골목형상점가는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며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다”라며, “앞으로도 골목형상점가 대상 구역을 지속 발굴·지정하여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