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이 10월 14일(수) 와일드카드 1차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최대 2경기가 진행된다. 정규시즌 4위 팀은 두 경기 중 한 경기에서 승리 또는 무승부를 기록할 경우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되며, 5위 팀은 2승을 기록해야만 준플레이오프에 오를 수 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모두 4위 팀 홈 구장에서 개최된다.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는 5전 3선승제, 한국시리즈는 7전 4선승제로 열리며, 각 시리즈 사이 최소 1일은 이동일로 편성한다. 포스트시즌 경기가 우천 등으로 열리지 못할 경우 다음 날로 순연되며, 경기가 미뤄져도 정해진 경기 일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경우에는 예정대로 진행한다. 연장전은 최대 15회까지 진행한다. 15회가 종료된 후에도 승패를 가리지 못할 경우에는 무승부가 된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제외한 시리즈의 경기가 무승부로 끝나면, 해당 경기는 각 시리즈별 최종전이 끝난 후 무승부가 발생했던 구장에서 이동일 없이 연전으로 경기가 치러진다. 한 시리즈에서 2경기 이상 무승부가 나올 경우에는 하루의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시즌 신설된 ‘어메이징크리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10월 7일 충남 당진에 위치한 플라밍고CC(파70. 6,965야드)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번 포토콜에는 ‘팀 어메이징크리’ 정한밀(35), 정태양(26), KPGA 투어 통산 3승의 김민규(25.Korean Golf Club)를 비롯한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KPGA 경북오픈’ 우승자인 문도엽(35.DB손해보험),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KPGA 투어 첫 승을 기록한 왕정훈(31)이 참석해 트로피와 함께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팀 어메이징크리 소속으로 본 대회에 나선 정한밀은 “후원사에서 개최하는 첫 대회인 만큼 욕심이 난다. 어메이징크리의 가을 골프웨어를 입고 힘을 내 좋은 경기력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어메이징크리 오픈’은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며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어메이징크리 오픈’은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9월 수상자로 LG 박해민이 선정됐다. 이번 ‘9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그라운드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연출한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빗속에서도 놀라운 집중력으로 빠른 타구를 낚아챈 LG 박해민, 장타성 타구를 훔쳐 상대팀의 탄식을 부른 KT 최원준, 완벽한 점프로 펜스를 넘어가는 듯한 홈런성 타구를 건져낸 한화 최인호, 그리고 실점을 저지하는 홈 송구 직후 유쾌한 세리머니를 보인 SSG 에레디아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9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9월 23일(수) 15시부터 26일(토)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4,707표 중 LG 박해민이 1,878표(39.9%)를 득표해 2위 한화 최인호(1,634표-34.7%), 3위 KT 최원준(598표-12.7%), 4위 SSG 에레디아(597표-12.7%)를 제치고 ‘9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 KBO와 CGV는 10월 6일(화)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LG의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은 10월 6일 오후 2시, 이천선수촌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찾아 우리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안전한 대회 참가 지원을 약속한다. 문체부가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개최한 이번 결단식에서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을 비롯해 선수단, 종목단체 관계자, 지도자 등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소개와 단기 수여, 선수단 격려 등을 통해 대회에 나서는 선수단의 각오를 다진다. 결단식 이후에는 선수단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참가를 위해 현지 소개 및 재난·안전 대응, 미디어 대응 및 마케팅, 도핑 방지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은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기후현, 시즈오카현 일원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은 18개 전 종목에 선수 214명, 경기 임원 104명, 본부 임원 39명 등 선수단 총 357명을 파견한다. 우리 선수단은 10월 10일부터 종목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출국하며, 10월 14일에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출영식을 개최한다. 대회를 마친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 허구연 총재는 지난 10월 2일 창녕군수실에서 성낙인 군수, 창녕군의회 박재홍 의장과 면담을 갖고, 창녕군이 제안한 KBO 퓨처스리그 훈련캠프 조성을 비롯해 창녕군 야구 인프라 확장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등 상생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창녕군은 85,000㎡ 규모의 퓨처스 훈련캠프 후보지를 소개하며, 향후 인프라 조성 과정에서 KBO 측의 자문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허구연 총재는 “창녕군의 야구 인프라 확충에 대한 관심과 제안에 감사드린다”며 “해당 부지가 선수단에 최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KBO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자문하고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창녕군은 현재 창녕스포츠파크에 정규야구장 1면과 리틀야구장 1면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야구센터 및 퓨처스리그 훈련캠프 조성 검토를 계기로 기존 체육시설과 연계한 야구 인프라 확충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특히 야구센터와 퓨처스리그 훈련캠프가 조성될 경우 프로야구 선수단의 안정적인 전지훈련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역 내 야구 저변 확대화와 스포츠관광 활성화에도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 대회 관전 포인트] · 2026시즌 KPGA 투어 신설 대회 ‘어메이징크리 오픈’ 올 시즌 KPGA 투어 15번째 대회로 열리는 ‘어메이징크리 오픈’은 2026시즌 신설 대회다. 본 대회는 충남 당진에 위치한 플라밍고CC 링크스, 파크 코스(파70. 6,965야드)에서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총 120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2라운드 종료 후 상위 60명(동점자 포함)이 3라운드에 진출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2027~2028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 포인트가 부여된다. 대회가 개최되는 플라밍고CC 링크스, 파크 코스는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와 챔피언스투어를 개최하며 KPGA 투어 운영 경험을 쌓은 바 있다. 각 투어에서 검증된 코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어메이징크리 오픈’을 통해 또 다른 도전의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 대회 주최사 ㈜에이엠씨알 '어메이징크리', "선수들이 뛸 무대, 브랜드가 함께 지키겠다" 대회 주최사인 ㈜에이엠씨알은 골프웨어 브랜드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KBO 리그가 정규시즌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KBO 리그는 10월 5일(월)까지 699경기를 치른 시점에 1,236만 2,000명의 관중이 야구장을 찾아 기존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인 2025시즌의 1,231만 2,519명을 한 시즌만에 경신했다. 출범 첫 시즌이었던 1982년 총 143만 8,768명의 관중으로 시작한 KBO 리그는 2024시즌 역대 최초로 1,000만 관중을 달성했고, 2025시즌 1,231만 2,519명에 이어 올 시즌까지 2년 연속 1,200만, 3년 연속1,000만 관중을 달성했다. 또한, 역대 최초로 10개 구단 중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10월 5일(월)까지 평균 관중은 1만 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 중이다. 또한 오늘(5일) 잠실, 대구, 수원 경기가 매진을 기록해, 지난 해 작성된 331경기 매진 경기 수에 1경기만을 남겨두게 됐다. KBO는 정규시즌 신기록 달성 요인 파악을 위한 조사를 실시하고, 동시에 관련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독주 체제’ 이어갈까? 장유빈이 4,412.70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켰다. 장유빈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31위의 성적을 적어내며 120.00포인트를 얻었다. 6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사수한 가운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들의 ‘선두 추격전’이 시작됐다. 장유빈은 올 시즌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오른 뒤 6개 대회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올 시즌 ‘KPGA 파운더스컵’을 제외하고 출전한 전 대회에서 컷통과하는 꾸준한 활약이 원동력이다.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 선수들이 장유빈과 격차를 좁히며 바짝 추격하는 모양새다. 제네시스 포인트 2위 신상훈(28.PXG)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8위로 마치며 287.75포인트를 획득해 1위 장유빈과 포인트 차를 527.26포인트로 줄였다. 송민혁(22.동아제약)은 같은 대회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해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0월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을 마치고 귀국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환영한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환영 행사에는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과 이상현 선수단장을 비롯해 선수단 본단과 지원단 등 90여 명이 함께한다. 최 장관은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고, 대회에서 보여준 노력과 열정에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 이어 이상현 선수단장이 대회 참가 결과를 국민께 보고하고, 유승민 회장에게 단기를 반환하며 선수단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다.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투혼, 안전한 참가 위한 관계자의 지원에 감사 최휘영 장관은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단의 귀국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41개 종목의 선수들이 보여준 도전과 열정, 정정당당하게 승부에 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라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힘쓴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국제무대에서 기량을 마음껏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 왕정훈 인터뷰 1R : 이븐파 72타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T19 2R : 3언더파 69타 (버디 5개, 보기 2개)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 T4 3R : 3언더파 69타 (버디 5개, 보기 2개)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 3위 FR : 4언더파 68타 (버디 4개)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 우승 - 우승 소감 국내 팬 분들 앞에서 우승하게 돼 기쁘다. 마지막까지 우승에 대한 기대 안 했는데 첫 승까지 하게 돼 너무 행복하다. - 최종라운드 총평 페럼클럽에서 이보다 완벽할 순 없었다고 생각한다. 오늘 보기를 안 한 것이 정말 컸다. 티샷에서 실수 있었지만 끝까지 안전하게 플레이해서 좋은 결과 있었던 것 같다. 돌아보면 10번홀(파4) 파세이브 상황이 결정적이었다. 18번홀(파5) 그린에 올라올 때까지 정확한 상황은 모르고 있었고 투퍼트로 마무리하면 우승할 것 같다고만 생각했다. - 부모님에게 감사 인사 전하자면? 지금 외국에 계셔서 우승 소식을 알고 계실지는 모르겠다. 빠르게 뵙고 같이 식사도 하며 우승의 기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시즌 최다 안타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KT 최원준과 롯데 레이예스가 나란히 시즌 200안타 고지를 바라보고 있다. 최원준은 10월 3일(토) 수원 롯데전에서 3안타를 몰아치며 시즌 195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전날까지 이 부문 단독 선두였던 레이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공동 1위에 올랐다. 최원준은 이미 개인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2021시즌 174안타)을 넘어섰고, 3일 경기에서는 KT 구단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종전 192안타, 2016시즌 이대형·2020시즌 로하스)까지 갈아치웠다. 이제 남은 6경기에서 꿈의 200안타에 도전한다. 레이예스는 2024시즌 202안타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시즌 200안타에 도전한다. 또한, 소속팀 롯데가 시즌 종료까지 8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200안타 달성을 넘어 자신이 2년 전 세운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202안타) 경신도 바라본다. KBO 리그 역사상 단일 시즌 200안타를 달성한 선수는 단 2명뿐이다. 2014시즌 서건창(당시 넥센)이 201안타로 최초의 시즌 200안타를 달성했고,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 송민혁 인터뷰 1R : 7언더파 65타 (버디 7개) 단독 선두 2R : 1언더파 71타 (버디 4개, 보기 3개)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 단독 선두 - 오늘 플레이 돌아보면? 나름 잘 마무리했다고 생각한다. 다만 어제보다 핀 위치가 더 어려웠다. 전체적으로 모든 홀의 핀 위치가 까다롭게 느껴졌는데 잘 막아내면서 언더파로 마칠 수 있어 만족스러운 하루였다. - 핀 위치가 많이 어려웠는지? 어제에 비해 오늘 핀 위치가 많이 어려웠다. 어제는 러프에 들어가더라도 핀에 붙일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공략한 샷이 몇 차례 있었는데, 오늘은 러프에 들어가면 공략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컨드샷뿐만 아니라 퍼트까지 어려웠던 하루였다. -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웠는데? 올해 초반 대회를 제외하면 이렇게 추웠던 날이 오랜만인 것 같다. 아침에 핫팩을 2개 챙겨 나갔고, 캐디도 방한 장갑을 준비할 정도로 추웠다. 오랜만에 추운 날씨에서 경기하다 보니 아침에는 몸이 확실히 경직되는 느낌이 있었다. - 선두에 위치했는데 첫 우승했던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 송민혁 인터뷰 1R : 7언더파 65타 (버디 7개) 단독 선두 - 오늘 플레이 돌아보면? 샷 감각, 쇼트게임, 퍼트까지 완벽한 하루였다고 본다. 전체적으로 잘 풀리며 7언더파 기록할 수 있었다. - 이전에 우승하고 싶은 대회 중 하나로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을 꼽았는데? KPGA 투어 데뷔할 당시 말했던 것 같다. 어릴 적부터 롤 모델이었던 최경주 선수 대회에서 우승하고 또 같이 사진 찍는 것이 꿈이었다. 그래서 특히 우승하고 싶은 대회라고 생각했고 아직도 유효하기에 우승하고 싶은 생각 크다. - 코스 공략은 잘 됐는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어려운 핀 위치도 있었고 그린이 어렵기에 ‘쉬운 곳에서 퍼트 하겠다’는 생각으로 그린 공략했는데 다행히 잘 돼서 좋은 위치에서 퍼트할 수 있었다. 오늘 기억에 남는 버디는 13번홀(파4)이다. 티샷이 벙커에 빠졌고 세컨드샷이 까다로운 러프에 떨어졌는데 오늘 좋은 감각 믿고 클럽을 열고 강하게 쳤다. 공이 라인을 잘 타서 칩인 버디를 한 것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1일) 잠실, 대구, 문학, 광주 4개 구장에서 총 7만 8,622명이 입장하며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해 2년 연속 1,200만 관중을 달성했다. KBO 리그가 역대 최초로 1,200만 관중을 달성했던 지난 2025시즌보다 빠른 추세다. 올해 684경기 만에 1,200만 관중을 넘어서면서 지난해 기록한 703경기에서 19경기를 단축했다. 1,100만 관중에서 1,200만 관중에 이르는 속도도 빨랐다. 지난 9월 12일(토) 1,100만 관중을 넘어선 후 58경기 만에 1,2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구간에서 60경기가 걸렸던 것보다 2경기를 앞당겼다. 이번 시즌 KBO 리그는 개막 직후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탔다. 개막 14일 만에 역대 최단 기간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을 시작으로, 전반기에만 역대 최다인 763만 3,775명을 동원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관중 동원은 계속됐다. 100만 관중부터 이번 1,200만 관중까지 12번의 100만 단위 관중 돌파를 모두 역대 최소 경기로 달성했다. 흥행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 배상문 인터뷰 1R : 5언더파 67타 (버디 5개) 공동 선두 - 오늘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했다. 플레이는 어땠는지? 보기 없이 1라운드를 마무리해서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 아침에는 날씨가 선선했고 그린도 잘 받아줘서 러프에서도 공략하기 수월했다. 마지막까지 위기가 없어서 괜찮게 경기 마무리했다. - 전반에 비해 후반에서 많은 타수를 줄이지 못한 것이 아쉽지는 않는지? 타수를 줄였다는 것에 만족한다. 후반에는 전반만큼 완벽한 버디 찬스가 많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렇지만 오늘 아이언샷이 오늘 워낙 좋았기 때문에 아쉽지는 않다. 내일도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 경기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없었는지? 그린이 마르면서 그린 스피드가 많이 빨라졌다. 후반에는 내리막이나 오르막 퍼트를 염두에 두고 플레이했는데 짧더라도 내리막의 빠른 퍼트가 남다 보니 소극적인 스트로크가 나왔다. 남은 라운드에서는 최대한 내리막 퍼트를 남기지 않는 방향으로 공략하고자 한다. - 오랜만에 기분 좋은 스타트를 했는데? 지난 '골프존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