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이하 ‘한국쉘’)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수상자로 KT 소형준과 KIA 카스트로가 선정됐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월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투수 부문에서는 KT 소형준이 월간 WAR 1.27로 1위를 차지했다. 소형준은 7월 한 달간 5경기에 선발 등판해 4차례 퀄리티스타트(QS)를 기록하며 3승을 거뒀다. 또한 30 1/3이닝을 소화하는 동안 평균자책점 1.78, 탈삼진 20개를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투구를 펼치며 7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타자 부문에서는 KIA 카스트로가 월간 WAR 1.53으로 1위를 차지했다. 카스트로는 7월 한 달간 타율 0.405, 34안타, 17타점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타격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 30일 삼성전에서는 3타수 3안타(1홈런), 2타점, 3득점, 1볼넷을 기록하며 팀의 12대3 대승을 이끌었다. 카스트로는 7월 내내 중심 타선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7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타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PGA 투어 선수와 함께하는 ‘KPGA 유소년 골프 캠프’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 ‘2026 KPGA 유소년 골프 캠프’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강원 원주에 위치한 오크밸리CC에서 개최된다. 국내 유소년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2024년 처음으로 시작된 ‘KPGA 유소년 골프 캠프’는 당시 KPGA 투어 선수 10명과 유소년 선수 30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작년부터 2배로 확대된 규모와 동일하게 20명의 KPGA 투어 선수와 초·중·고 유소년 선수 60명이 참가한다. KPGA 투어 선수로 먼저 올 시즌 상반기 우승자들 중 4명이 나선다.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우승을 차지한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을 비롯해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대원플러스그룹),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28.COWELL),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챔피언 이상엽(32)이 유소년들과 만난다. 이어 역대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 문경준(44)과 이태희(42·OK저축은행), KPGA 투어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신설 대회 ‘KPGA 라쉬반 프레스티지 오픈’ 1라운드에서 최호성(53.금강주택)이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8월 4일 경기 여주에 위치한 페럼클럽 동서코스(파72. 6,964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최호성은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로 2타 차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날 대회가 열리는 여주시는 기온이 37도까지 오르며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됐다. 최호성은 경기 후 “무더운 날씨 때문에 모든 선수들이 비몽사몽한 상태로 쳤을 거라고 생각이 든다. 더위는 같은 조건이니 집중력 싸움이 된 것 같다”며 무더위 속 경기를 마친 소감부터 남겼다. 이어 “페럼클럽 코스는 페어웨이가 좁기도 하지만 페어웨이와 러프의 구분이 특히 잘 되어있다. 길게 자라 있는 러프로 들어가면 샷 컨트롤이 힘들기 때문에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병행하고 있는 일본 코스랑 비슷한 면이 많아 익숙하다 보니 생각한 만큼 잘 플레이할 수 있었다”고 호성적의 비결을 말했다. 현재 KPGA 챔피언스투어 통합포인트 3위(56,356P)에 올라있는 최호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기상특보 단계에 따른 경기 운영 기준(실내구장 고척스카이돔 제외)을 세분화하였다. KBO는 기상청의 폭염 특보 발효 기준에 따라 경기 지연 개최 및 취소 여부를 결정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일최고 체감온도 33℃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 폭염주의보, 일최고 체감온도 35℃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 폭염경보, 일최고 체감온도 38℃ 또는 일최고기온 39℃ 이상이 예상되면 폭염중대경보가 각각 발효된다. 이에 따라 경기장이 속한 지역에 폭염경보 이상이 발효될 경우, 홈 구단의 의견을 반영해 최대 1시간까지 경기 지연 개최가 가능하다.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경기일 오후 1시 전까지 경기 취소를 결정할 수 있다. 특히 KBO는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어 있을 경우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경기를 취소할 예정이다. 단, 관람객이 입장한 이후 또는 경기 개시 후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경우에는 현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예정이며, 경기장이 속한 지역이 아닌 인접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 후보로 롯데 손성빈, KT 안치영, SSG 최정, KIA 김호령 등 총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현장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지난 3~4월 수상자로는 삼성 박승규, 5월 수상자로 한화 페라자, 6월 수상자로는 KIA 나성범이 선정된 바 있다. 7월 4일(토) 수원에서 열린 KT와의 경기 중, 2루 주자였던 롯데 손성빈은 포수의 견제구에 황급히 몸을 비틀며 귀루를 시도했다. 손성빈이 몸을 뒤집어가며 귀루하는 순간을 담은 영상은 비디오 판독 리플레이를 통해 반복 공개되면서, 이 장면은 손성빈의 별명인 ‘감자’를 인용한 ‘회오리 감자’ 장면으로 불리며 화제가 되며 후보에 선정됐다. KT 안치영은 5일(일) 수원 롯데와의 경기 중 외야 우중간에 떨어지는 안타성 타구에 주저 없이 몸을 던지는 슬라이딩 캐치를 선보이며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KT는 9회초 나온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PGA 라쉬반 프레스티지 오픈’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일본 시니어 투어에서 활동하는 타니 아키노리(51)가 이번 대회에 추천 선수 자격으로 출전하며 KPGA 챔피언스투어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1998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 데뷔한 타니 아키노리는 과거 KPGA 투어와 깊은 인연을 이어간 선수다. 2003년 ‘제22회 매경 오픈 골프대회’와 ‘SK텔레콤 오픈 2003’을 시작으로 2008년에는 해외 큐스쿨 통과자 자격으로 13개 대회에 출전했다. 2010년 1개, 2013년 3개 대회 출전을 마지막으로 떠나갔던 그는 이번 대회를 통해 13년 만에 한국 무대에서 뛰게 됐다. 타니는 “한국 음식도 대단히 좋아하고 한국이라는 나라 자체를 사랑한다”며 “과거 한국에서 열린 대회에 출전한 적은 있지만, 챔피언스투어는 이번이 처음이라 무척 기대하고 있다”고 출전 소감을 말했다. 한국 시니어 선수들과 다진 두터운 친분도 눈길을 끈다. 타니는 “오랜만에 한국에 오게 됐는데, 김종덕 프로나 강지만 프로 등 동료 선수들과 다시 만나게 되어 무척 기쁘고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MVP 후보로 총 7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투수 부문에서는 KT 소형준, 스기모토, 두산 곽빈, 벤자민이 후보에 올랐다. 야수 부문에서는 삼성 구자욱, 김지찬, KT 힐리어드가 7월 월간 MVP 수상을 노린다. ▲ KT 소형준 KT 소형준은 흔들림 없는 피칭으로 선발 한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특히 7월 7일(금) 키움전에서는 7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고, 25일 롯데전에서는 6 1/3이닝 동안 7탈삼진을 솎아내며 압도적인 구위를 뽐냈다. 소형준은 7월 5경기에 등판해 3승을 기록하며 월간 승리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30 1/3이닝(2위)을 소화하는 동안 평균자책점 1.78(2위)을 기록했고, 20탈삼진을 곁들이며 이닝 소화 능력과 안정감을 동시에 증명했다. ▲ KT 스기모토 KT 스기모토는 필승조로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7월 한 달간 소화한 13경기(공동 2위) 중 11경기에서 실점을 허용하지 않을 만큼 꾸준했고, 8홀드를 쌓으며 이 부문 단독 1위에 올랐다. 13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1.38, 19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문화체육관광부는 스포츠활동 참여 포인트 지원 사업인 ‘튼튼머니’의 참여자와 1인당 평균 스포츠활동 시간이 전년 대비 증가하며, ‘튼튼머니’가 자발적인 생활체육 참여 문화 확산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튼튼머니’는 30분 이상 운동하면 포인트를 적립(1인당 지원 한도 5만 포인트)하고, 이를 스포츠상품권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국민 스포츠 참여 활성화 사업이다. 올해 스포츠활동 30분당 적립 포인트를 지난해 1,000포인트에서 500포인트로 조정했음에도 국민들의 참여 열기는 오히려 더욱 뜨거워졌다. 7월 말 기준, 포인트 적립 참여자는 약 70만 명(699,56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17,117명) 대비 약 2배로 증가했다. 특히 신규가입이나 이벤트 등에 지급하는 특별 포인트를 제외한 일반 포인트 적립 기간 1인당 평균 스포츠활동 시간도 지난해보다 2시간(19% 증가) 늘어나, 일상 속 실질적인 운동 실천이 한층 활발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튼튼머니’를 통한 스포츠활동 참여가 확산하면서 올해 지원금 예산 80억 원 기준 적립률도 100%를 달성했다. 지난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오는 8월 3일(월)부터 8월 9일(일)까지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중2 전국권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지난 5월 북부/중부/남부 권역별로 진행된 권역별 캠프 우수 수료자를 비롯해 전국권 우수선수 40명을 선발하여 충북 보은군에 위치한 KBO 야구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중3과 고1을 중심으로 연령별 권역별/전국권의 2단계 캠프 구조를 확립한 넥스트레벨 캠프는 올해 중2까지 대상 연령을 확대하여 지도와 훈련에 따라 성장폭이 변화가 큰 시기에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유소년 육성 파이프라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캠프는 지난 5월 북부/중부/남부 권역별로 진행된 중2 권역별 캠프 우수 수료자를 비롯해 전국에서 선발된 4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선수들을 지도할 코칭스탭은 김한수 감독과 권오준, 김명성(투수), 이원석(타격), 이성우(포수), 채종국(내야), 정진호(외야/주루) 등 각 파트별 전문성을 갖춘 7명의 KBO 출신 지도자로 구성됐으며, 전문 트레이닝 코치 2명이 함께하여 피지컬 트레이닝 및 선수단 부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 공식 투어파트너인 프리미엄 기능성 언더웨어 브랜드 라쉬반(대표이사 백경수)이 2026시즌에도 선수들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대회 개최를 이어가며 견고한 파트너십을 보여주고 있다. - 10년을 이어온 아름다운 동행, 공식 파트너에서 타이틀 스폰서까지 KPGA와 라쉬반의 인연은 지난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라쉬반은 2016년 4월 KPGA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한국프로골프의 동반자로 첫발을 내디뎠다. 꾸준히 골프와 인연을 이어온 라쉬반은 이 과정에서 PGA투어 챔피언 양용은을 비롯한 23명의 선수와 동행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KPGA와의 협력은 해를 거듭할수록 깊어졌다. 지난해에는 KPGA 윈터투어의 공동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2025 KPGA 라쉬반ㆍ골프T 윈터투어 1,2회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도왔다. 이어 8월에는 KPGA 투어파트너 협약을 체결하며 ‘KPGA 공식 속옷’으로 지정됐다. 특히 같은 해 12월에는 기존 투어파트너 계약을 2028년까지 3년간 연장함과 동시에, 2026시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최동섭(1985년생, 거인회 소속) 사범이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주먹격파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 사범은 한마당 셋째 날인 8월 3일 위력격파 고수들이 참가해 이목이 집중되는 국내 주먹격파 시니어 Ⅲ(남자) 부문 결선에서 16장의 기왓장을 완파하는 괴력을 선보였다. 지난 7월 26일 예선에서 기왓장 14장을 격파, 2위로 예선을 통과한 최 사범은 결선에서 자신의 실력을 뽐내며 14장을 격파한 이병화(1981년생, 세계태권도격파회 소속) 사범과 조강(1981년생, 무림회 소속) 사범, 최성원(1986년생, 역촌태권도장 소속) 사범을 제치고 한마당에서 처음으로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뛰어난 피지컬을 갖춘 최 사범은 평소 웨이트 트레이닝과 스피드 훈련을 통한 격파 수련은 물론, 품새와 발차기 등 태권도 기본 수련도 꾸준히 하고 있다. 최 사범은 “세계태권도한마당에 출전할 때마다 매번 실수가 나와 아쉬웠는데, 올해는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경연에 임했다”며 “결선에서 만족스러운 기록을 거두어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단순히 메달을 따기 위한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세계태권도한마당에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우간다의 첫 참가는 태권도가 단순히 겨루기 중심의 올림픽 스포츠를 넘어, 품새, 격파, 태권체조 등 무예 본연의 가치로서 세계 구석구석 뿌리내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지난 8월 1일 한마당 첫날, 우간다에서 유일하게 참가한 키리바타 콘데(KIRIBATA KONDE, 1984년생) 선수는 해외 공인품새 시니어 Ⅲ(남자) 부문에 출전했다. 총 15명이 참가한 토너먼트 방식의 경연에서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기량을 마음껏 펼쳤으나, 아쉽게도 예선에서 경연을 마무리했다. 이번 콘데 선수의 출전은 지난 2014년 타지키스탄 파견을 거쳐 2023년부터 우간다에서 활동 중인 김광주 국기원 해외파견사범의 노력으로 성사됐다. 김 사범은 현지의 열악한 태권도 보급 환경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가 의사를 밝힌 콘데 선수를 지원했고, 콘데 선수 역시 세계태권도한마당 출전을 위해 남다른 열정과 의지를 보여줬다. 우간다에서 육군 대위이자 군의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콘데 선수는 평소 태권도 9단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이하 한마당)’이 서울 강남 테헤란로를 화려하게 수놓은 ‘도심 카니발 퍼레이드’와 함께 화려한 막을 올렸다. 한마당 첫날인 8월 1일(토) 오후 4시에 열린 ‘도심 카니발 퍼레이드’는 국기원 일주문을 출발해 테헤란로 1.21km 구간을 행진하며 닷새간 이어질 한마당의 시작을 알렸다. 퍼레이드는 세계 62개국에서 참가한 선수들과 지도자를 포함해 약 2,000명이 참가했다. 경찰과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국기원 일주문에서 출발한 퍼레이드는 국기원기와 한마당기가 선두에서 길을 열고, 음악 밴드의 축하 연주가 더해져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한마당 참가 선수단이 자국의 국기를 들고 행진을 이어가며 지구촌 태권도 가족이 하나 되는 장관을 연출했다. 특히 테헤란로 주요 구간에서는 선수단이 K-팝을 따라 부르며 춤을 추는 모습이 이어져 주말 도심을 찾은 서울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퍼레이드 대열이 국기원 일주문으로 복귀하자 국군 취타대의 환영 연주가 참가자들을 맞이했고, 한마당 주요 내빈들의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1일부터 KBO리그 경기가 예정되어 있는 지역의 기상 상황, 예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경기 진행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다. 고척돔을 제외한 각 구장의 경기는 KBO 경기운영위원과 구단의 경기관리인이 협의하여 우선적으로 기존 경기개시시간으로부터 최대 1시간까지 지연개시가 가능하도록 운영한다. 특히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지역의 경우 안전을 고려하여 지연개시를 포함해 취소 여부도 적극적으로 검토 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케빈 전(41.KCH에너지)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4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7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 전주, 익산코스(파71. 7,07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케빈 전은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 공동 10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케빈 전의 기세는 매서웠다. 1번홀(파4)부터 3번홀(파4)까지 연달아 버디로 출발한 케빈 전은 전반 9개 홀에서 6타를 줄였다. 14번홀(파5)에서 첫 보기를 기록했지만 16번홀(파4)부터 다시 연속 버디를 추가해 이날만 10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6언더파 126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후 케빈 전은 “가장 먼저 아낌없는 후원 해주시는 KCH에너지 김창휘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고, 골프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많은 도움 주시는 조명옥 사장님과 이재근 사장님께 감사드린다. 또 항상 응원해주는 가족한테도 고마움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늘 퍼트 감각이 특히 좋았다. 전반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