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이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등극했다. 문동현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로 우승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300 포인트를 획득해 총 2,363.67 포인트를 얻었다. 직전주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던 문도엽(35.DB손해보험)을 제치고 단숨에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문동현은 “우승과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오르게 돼 정말 영광이다. 특히 첫 우승을 ‘KPGA 선수권대회’에서 달성한 만큼 기쁨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며 “매 순간 해야 할 것에만 집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좋은 결과로 나타난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라며 힘줘 말했다. 아마추어 신분으로 ‘2024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경험하기도 했던 문동현은 2025시즌 KPGA 투어에 데뷔했다. 올시즌 ‘2년차’를 맞이한 문동현은 5개 대회에 출전해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 결과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양의지가 득표 1위를 차지했다. 양의지는 7일 14시 기준, 투표가 진행된 3개 채널(KBO 홈페이지, KBO 앱, 신한 SOL뱅크 앱) 합산 83만 6,546표를 받으며 1차 중간 집계에서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전체 159만 3,982표 중 약 52.5%의 득표율이다. 2018년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최다 득표(48만 4,185표, 득표율 57.5%) 영예를 안았던 양의지는 이번에도 팬들의 지지를 앞세워 개인 2번째 팬 투표 최다 득표를 노린다. 1차 중간집계 최다 득표 2위는 양의지의 팀 동료 두산 손아섭이 차지했다. 드림 올스타 지명타자 부문에서76만 6,947표를 획득해 양의지와 6만 9,599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앞서 6차례 올스타 베스트에 선정됐던 손아섭은 지명타자로는 처음으로 올스타 베스트12 등극을 겨냥한다. 드림 올스타에서는 두산이 뚜렷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선발투수 부문 곽빈, 중간투수 부문 김정우, 마무리투수 부문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한화 강백호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22표(62.9%), 팬 투표 45만 3,247표 중 20만 7,232표(45.7%)로 총점 54.29점을 받은 강백호는 기자단 투표 6표, 팬 투표 7만 6,373표로 총점 17점을 기록한 KIA 황동하를 제치고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강백호는 5월 뜨거운 방망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3경기 출전해 타율 0.424, 39안타, 8홈런, 30타점, 21득점 등을 남겼다. 출루율은 0.495, 장타율도 0.783을 마크했다. 타격 주요 순위를 휩쓸었다. 타점과 장타율 1위에 올랐고, 출루율, 타율, 안타에서 2위를 기록했다. 홈런 공동 2위, 득점 공동 4위에도 오르며 한화 타선을 이끌었다. 6월 7일 기준 시즌 타점 레이스에서도 61타점으로 단독 1위를 질주하는 등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다. 강백호가 월간 MVP에 오른 것은 개인 최초다. 한화 소속으로는 2025년 3~4월 MVP를 차지한 폰세 이후약 1년 만이며, 한화 타자로는 2023년 7월 MVP인 노시환 이후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인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6월 7일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 7205야드)에서 나흘간 일정을 모두 마치고 막을 내렸다. 1958년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 골프 대회로 출발한 KPGA 선수권대회는 올해 69회를 맞았고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진 역사와 전통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억2천만 원 규모로 열렸고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 가운데 최다 상금 규모에 걸맞은 상징성과 긴장감을 남겼다. 대회의 마지막 장면은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이 장식했다. 문동현은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로 우승하며 KPGA 투어 첫 승을 달성했다. 동시에 20세 2개월 2일의 나이로 KPGA 선수권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이전 기록: 제55회 대회에서 이상희가 세운 20세 4개월 13일)까지 새로 썼다. 69년 동안 이어진 선수권대회 역사에서 49번째 우승자로 이름을 올린 문동현은 가장 오래된 대회에서 가장 강렬한 방식으로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치열하고 뜨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6월 2일(화) 2026년 제3차 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KBO 리그 현역선수 증원 및 확대 엔트리 시기 조정,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 외국인선수 규정 등을 논의 및 확정했다. ▶ KBO 리그 현역선수 증원 및 확대 엔트리 조기 시행 다가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각 구단 선수 파견을 고려해 현역 선수 등록 가능 인원을 기존 29명에서 1명 늘려 30명으로 확정했다(30명 등록, 28명 출장). 해당 규정은 올 시즌 후반기(올스타 브레이크 이후)에 한해 적용된다. 또한, 선수단 육성 및 부상 방지 등을 목적으로 매년 9월 1일부터 적용되는 확대 엔트리는 일주일 앞당겨 8월 25일부터 시행된다. 시즌 조기 개막 추세와 길어지는 혹서기 기간, 재편성 기간 이후 구단별 잔여 경기 수 편차 등을 고려해 확대 엔트리 조기 시행을 결정했다. 단, 올 시즌부터 기존에 비해 1명 증원된 엔트리가 시행되고 있는 만큼 증원 인원은 기존 5명에서 4명으로 조정해 최대 34명 등록, 32명 출장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시민구단) 외국인 선수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경기가 6월 8일(월) 오후 6시 30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다. 이날 열리는 KIA와 울산의 경기는 tvN SPORTS와 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홈팀 울산은 52경기에서 31승 20패 1무, 승률 0.608로 남부리그 2위에 자리하고 있다. 남부리그에서 가장 먼저 30승 고지를 넘기기도 하는 등 구단 첫 시즌부터 순항을 보여주고 있다. 원정팀 KIA는 51경기에서 26승 25패, 승률 0.510으로 남부리그 3위에 올라 있다.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6일까지 최근 8연승을 달리는 등 기세가 무섭다. 두 팀의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울산이 7승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6일 경기에서 KIA가 웃으며 분위기를 바꿨다. 울산의 저력은 마운드에 있다. 리그 타율은 0.247로 남부리그 최하위지만, 리그 평균자책점은 4.28로 퓨처스 전체 3위, 남부리그 2위에 위치했다. 특히 선발진의 힘이 강력하다. 1선발 나가를 필두로 박성웅, 고바야시, 등이 버틴다. 특히 나가가 11경기 4승 2패, 평균자책점 2.77로 남부리그 평균자책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LG 박해민이 KBO 역대 최초 13시즌 연속 20도루 달성을 앞두고 있다. 지난 시즌 KBO 역대 최초 12시즌 연속 20도루를 달성한 박해민은 올 시즌 3개의 도루만 추가하면 본인이 세운 KBO 최고 기록을 13시즌 연속 20도루로 경신하게 된다. 박해민은 2014년 5월 4일 시민 NC전에서 첫 도루를 성공한 이후, 매 시즌 꾸준히 20도루 이상을 기록해 왔다. 종전 KBO 기록은 정근우가 2016시즌 한화 소속으로 달성한 11시즌 연속(2006~2016시즌) 20도루였으며, 박해민은 지난 2025시즌 이를 넘어 12시즌 연속 20도루를 달성했다. 2015시즌부터 2018시즌까지 4시즌 연속 도루 1위 타이틀을 차지한 박해민은 2014시즌부터 2018시즌까지 5시즌 연속 30도루 이상, 2015시즌부터 2017시즌까지 3시즌 연속 40도루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2015시즌에는 개인 한 시즌 최다 도루인 60개를 기록하며 해당 부문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2014시즌부터 2025시즌까지 매 시즌 도루 부문 10걸에 자리했다. 또한, 박해민은 6월 5일 창원 NC전에서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 문동현 인터뷰 1R : 2언더파 69타 (버디 3개, 보기 1개) T33 2R : 3언더파 68타 (버디 4개, 보기 1개) 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 T7 3R : 2언더파 69타 (버디 3개, 보기 1개) 중간합계 7언더파 206타 T2 FR : 2언더파 69타 (버디 4개, 보기 2개)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 우승 - 우승 소감은? KPGA 투어 선수라면 누구나 우승하고 싶어하는 큰 대회인 ‘KPGA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게 돼 정말 기쁘다. 먼저 메인 후원사인 우리금융그룹과 부모님께 감사 인사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올해 안에 우승을 한 번 더 추가하고 싶다.(웃음) - 재작년 ‘2024 우리금융 챔피언십’ 당시 아마추어 신분으로 준우승 했는데 그때 배웠던 것이 있는지? 당시 출전했을 때 프로 대회의 코스 세팅이나 코스 공략법에 대해 많이 배웠다. 좋은 밑거름이 된 것 같다. - 마지막 18번홀(파4) 그린 상황은? 그린에서 긴 거리 퍼트가 남았는데 거리감만 잘 맞추고 ‘생각한 대로만 치자’고 생각하고 자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PGA 투어가 2026시즌부터 새로운 경기위원 운영 방식인 ‘워킹 레프리’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워킹 레프리는 경기위원이 선수들과 같은 보폭으로 코스를 걸으며 현장을 지켜보고 규칙 해석이나 구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즉시 판정을 내리는 제도다. KPGA 투어는 올해 개막전부터 이 제도를 시행해 왔고 현재 경남 양산의 에이원CC 남-서 코스(파71. 7,205야드)에서 진행 중인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제도 도입의 배경에는 최병복 경기위원장의 현장 경험이 있다. 최병복 경기위원장은 챔피언 조를 수년간 가까이에서 지켜본 끝에, 우승 경쟁이 걸린 조일수록 경기 지연과 애매한 상황이 선수들의 흐름에 더 큰 영향을 준다고 판단했다. 특히 경기위원을 호출한 뒤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수분의 공백을 줄여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제도 도입의 출발점이 됐다. 최병복 경기위원장은 “재정이 필요한 상황에 즉각 대응이 가능해 선수들의 흐름을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 김준형 인터뷰 1R : 4언더파 67타 (버디 5개, 보기 1개) T14 2R : 이븐파 71타 (버디 3개, 보기 3개) 중간합계 4언더파 138타 T23 3R : 4언더파 67타 (버디 5개, 보기 1개) 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 단독 선두 - 단독 선두로 마쳤다. 소감은? 경기하는 동안에는 선두라는 생각보다는 한 홀 한 홀에 집중하며 플레이했다. 경기를 마친 뒤 리더보드를 확인하고 선두에 올라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놀랐다. 하지만 아직 대회가 끝난 것이 아닌 만큼 방심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한 홀 한 홀 차분하게 집중하면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첫 'KPGA 선수권대회' 출전에서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 맞이한다. 기분이 남다를 것 같은데? KPGA 투어 경험이 많은 편은 아니다. 재작년과 지난해에 한 차례씩 출전했고, 올해도 제한적인 출전 기회를 얻고 있다. 그런 만큼 첫 ‘KPGA 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는 것이 더욱 뜻깊다. ‘KPGA 선수권대회’라는 큰 무대에서 좋은 위치에 있다는 점이 큰 의미로 다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인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가 지난 6월 4일부터 경남 양산 소재 에이원CC 남, 서코스(파71. 7,205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 3라운드가 시작된 6월 6일 현충일을 맞이해 컷 통과한 출전 선수 83명 전원이 3라운드 낮 12시에 대회장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묵념을 실시했다. 대회 코스 내 플레이 중인 선수들과 경기 시작을 앞둔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정찬민(27.CJ), 안지민(25.타이틀리스트) 등 모든 선수와 대회 현장에 있는 갤러리 등이 모두 묵념하며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 선수들과 캐디, 대회 관계자 전원은 태극기 배지를 착용해 추모의 의미를 되짚었다. KPGA 대회 관계자는 "현충일을 맞아 대회가 진행되는 만큼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경기 중임에도 불구하고 한마음으로 묵념에 동참해 준 모든 선수와 갤러리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신한 SOL KBO 리그 5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박승규가 선정됐다. ADT캡스가 KBO와 함께 운영하는 ‘월간 캡스플레이’는 팀 승리에 기여한 결정적인 호수비를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수비 시상 프로그램이다. 한 달간 KBO 리그 경기에서 나온 수비 장면들을 대상으로, KBO 기록위원회가 정한 퍼포먼스 기준에 따라 수상자를 선정한다. 5월 월간 캡스플레이의 주인공 박승규는 지난달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7회말, 박승규는 한화 투수 김종수의 투구를 역전 투런 홈런으로 연결하며 경기의 흐름을 뒤집었다. 이어 삼성이 4-3으로 1점 차 리드를 이어가던 9회 초 2사 2루의 수비에서, 한화 허인서가 내야수 키를 넘기는 안타성 타구를 만들어내자, 박승규는 타구 지점으로 빠르게 달려가 중전 타구를 정면 다이빙 캐치로 잡아내며 팀의 승리를 이끌어냈다. 5월 월간 캡스플레이로 선정된 박승규의 호수비 장면은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월간 캡스플레이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6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경남 양산 에이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의 17번홀에서 홀인원을 최초로 기록하는 선수에게는 약 1억 원 상당의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억 2천만 원 규모의 이번 대회는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 중 최대 상금을 자랑한다. 모두 156명의 선수가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컵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에이원CC 최고 난도 파3홀, ‘짧게 치면 곧바로 위기’ 홀인원 부상이 걸린 17번홀은 에이원컨트리클럽 서코스 6번홀로, 파3에 전장 205~215야드(대회 기간 기준)에 달하는 코스 내 가장 긴 쇼트 홀이다. 그린 앞 공간이 없어 정확한 샷이 요구된다. 이 홀의 가장 큰 함정은 그린 바로 앞에 도사린 깊이 3m의 깊은 벙커(일명 항아리 벙커)와 페널티 구역이다. 그린 좌우와 뒤편에도 벙커가 포진해 있어 사방이 함정이지만 공략의 핵심은 명확하다. 절대 짧지 않게 치는 것. 짧아서 앞에 그린 앞에 떨어지는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종합식품기업 팔도와 함께 ‘KBOX팔도비빔면 콜라보 제품’을 선보인다. 팔도비빔면은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0억 개를 넘어선 팔도의 대표 브랜드로, 여름철 계절면을 넘어 남녀노소가 사계절 즐기는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프로모션은 KBO 리그와 팔도비빔면을 결합한 콜라보 제품을 통해 팬들이 제품 구매는 물론, 모바일 콘텐츠를 통해서도 KBO 리그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콜라보 제품은 중독성 있는 가사와 친숙한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은 팔도비빔면 CM송과 KBO 올스타전의 드림·나눔팀 구성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드림 올스타 소속 구단(SSG·삼성·KT·롯데·두산)을 담은 ‘오른손비빔팀’, 나눔 올스타 소속 구단(LG·한화·NC·KIA·키움)을 담은 ‘왼손비빔팀’, 그리고 10개 구단 전체를 아우르는 ‘양손비빔팀’ 등 총 3종으로 선보인다. 각 패키지에는 해당 구단의 선수 프로필 카드가 랜덤으로 동봉돼 카드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팬들은 카드 뒷면의 QR코드를 통해 전용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선수 카드를 등록하고, 실제 KBO 리그 경기와 연계된 라인업 예측 및 승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강경남 인터뷰] 1R : 5언더파 66타 (버디 6개, 보기 1개) T5 - 오늘 라운드 어땠는지? 첫 홀부터 버디를 잡고 출발하며 전체적으로 편하게 잘 플레이했던 것 같다. 중간 중간에 큰 실수 없이 버디 기회 올 때 버디 잡고 어려운 홀에서 잘 막고 하면서 66타로 잘 마무리했다. - 역대 2번째로 국내 통산 상금 50억 원 돌파를 앞두고 있는데? 사실 크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다. '대회 출전하다 보면 언젠가 돌파하겠지'라고 생각해 따로 의식하고 있지는 않다. 아직 상반기니까 올시즌 꾸준한 플레이 펼치다 보면 '조만간 넘지 않겠느냐'라고 가족들과 얘기했다. - 남은 라운드 전략은? 지금 티샷, 아이언샷이 괜찮다 보니까 퍼트만 더 잘 따라준다면 우승 기회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열심히 하겠다. [옥태훈 인터뷰] 1R : 2언더파 69타 (버디 3개, 보기 1개) T32 -오늘 플레이를 돌아보면? 전체적으로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최근 샷 감각이 좋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