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LG 오스틴이 데뷔 4시즌 만에 KBO 리그 외국인 선수 9번째 통산 100홈런 고지를 눈앞에 뒀다. 2023년 LG 유니폼을 입고 KBO 리그에 입성한 오스틴은 데뷔 시즌부터 타율 0.313의 정교한 타격과 함께 23홈런(리그 3위)을 터뜨리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고, LG의 통합우승에 일조했다. 이어 2024시즌에는 시즌 32홈런(리그 6위)으로 자신의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썼다. 꾸준함을 내세운 오스틴은 2025시즌에도 31홈런(리그 5위)으로 2년 연속 30홈런 이정표를 세우며 LG의 ‘V4’도 함께 했다. 올해도 변함없는 타격감과 함께 시즌 타율 0.336(리그 7위), 홈런 13개(리그 공동 2위)로 뜨거운 방망이를 뽐내는 중이다. 오스틴은 지난 5월 31일 잠실 KIA전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KIA 양현종을 상대로 5회말 투런 홈런을 터뜨려 시즌 13호포이자 자신의 통산 99번째 홈런을 쏘아올렸다. 1개의 홈런만 추가하면 KBO 리그 109번째로 통산 100홈런 고지를 밟는다. 외국인 선수로 100홈런을 달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앞서 KB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사회취약계층에 속한 가정의 유소년 야구선수에게 지원하는 'KBO 유소년 야구장학금'의 수혜자를 선정하여 야구장학금 1차분을 수여했다. 유소년 야구장학금 지원 사업은 2018년부터 9년째 이어온 KBO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재능과 열정을 갖춘 유소년 선수라면 누구나 야구선수의 꿈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사회취약계층 가정의 자녀를 매년 선정하여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장학금 수혜 대상자는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 중 기초생활수급자(생계, 의료, 주거급여 순), 기초생활수급자 중 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정,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가정순으로 순위를 정하고, 기타 생활형편, 야구 성적, 학업성취도, 인성 및 교우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리틀 및 초등학생 5명, 중학생 22명, 고등학생 20명 등 47명이 선정됐다.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분기별로 리틀 및 초등학생 60만원, 중학생 120만원, 고등학생 150만원 씩 연간 총 2억 3천 7백 6십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KBO 유소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의 우수 유소년 선수 육성 시스템인 Next-Level Training Camp가 이번에는 6월 1일(월)부터 6월 19일(금)까지 고1 권역별 캠프를 개최한다. 북부/중부/남부 권역별 각 40명씩 총 120명의 고1 우수 선수가 참가하며 충북 보은군(북부6/1~6/5, 중부 6/8~6/12)과 부산 기장군(남부 6/15~6/19)에 위치한 KBO 야구센터에서 진행된다. 중2부터 고1까지 연령별 권역별 캠프와 전국권 캠프로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넥스트레벨 캠프는 이번 캠프에서 좋은 기량을 선보인 선수들을 비롯해 전국에서 우수한 선수 40명을 다시 선발해 오는 11월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고1 전국권 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캠프기간동안 김한수 감독이 캠프를 총괄하며, 권오준, 김명성(투수), 이성우(포수), 이원석(타격), 채종국(내야수비), 정진호(외야수비/주루) 등 각 파트별 전문성을 갖춘 KBO리그 출신 코치들이 지도자로 참여해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선수들에게 직접 전수한다. 또한, 기술 훈련 외에도 올바른 야구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한 부정방지 교육도 병행한다. &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신한 SOL KBO 리그 두 번째 월간 MVP 후보로 총 10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투수 부문에서는 LG 김진성, 손주영, 삼성 양창섭, 오러클린, KIA 황동하가 후보에 올랐다. 야수 부문에서는 한화 강백호, 허인서, 삼성 최형우, KT 최원준, KIA 박재현이 5월 월간 MVP 수상을 노린다. ▲ LG 김진성 LG 김진성이 베테랑의 품격을 보여줬다. LG 최고참 김진성은 팀이 5월에 치른 26경기 중 14경기에 나서 평균자책점 1.69, 8홀드, 1세이브를 챙겼다. 5월 홀드 1위, 경기 출장 공동 2위 등으로 LG 선두 경쟁에 힘을 보태고 있다. 시즌 11홀드로 팀 동료 우강훈(12홀드)에 이어 리그 홀드 부문에서도 2위를 달리는 중이다. ▲ LG 손주영 LG 손주영이 클로저 변신에 성공했다. 손주영은 시즌 개막 전 옆구리 부상으로 뒤늦게 1군에 합류해 5월 9일 대전 한화전에서 복귀전(2이닝 무실점)을 가졌다. 이어 부상 이탈한 유영찬을 대신해 LG 마무리로 보직을 바꿨다. 5월 13일 잠실 삼성전부터 5월 31일 잠실 KIA전까지 블론세이브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대회 관전 포인트] ·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대회… 올해로 69회 맞이 -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경남 양산 소재 에이원CC 남, 서코스에서 개최된다. 본 대회는 1958년 6월 12일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로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대회로 올해로 69회를 맞이한다. · 총상금 16억 원…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와 KPGA 투어 시드 5년 부여 -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는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이는 KPGA 투어 단독주관 대회 중 최다 상금 규모다. 총 156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와 투어 시드 5년(2027~2031년)이 부여된다. 또한 우승자가 원할 경우 대회 영구 참가 자격까지 얻을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 예선전에서 배대웅(29)을 비롯한 총 8명의 선수가 본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6월 1일 경남 양산의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 서 코스(파71. 7,205야드)에서 120명이 참가한 가운데 1라운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 예선전에서 배대웅은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로 정대진(29)과 공동 1위에 자리했다. 동점자 매칭스코어카드방식 적용 결과 배대웅이 예선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6년 국가 상비군으로 활동하기도 한 배대웅은 2016년 4월 KPGA 프로, 그 해 9월 KPGA 투어프로에 차례로 입회했다. 이후 2021년 ‘KPGA 투어 QT’에서 공동 10위 성적을 거둬 KPGA 투어에 데뷔했으나 시드 유지에 실패했다. 현재 KPGA 투어 예선전을 거치며 데이비드골프 투어를 병행하고 있다. 배대웅의 뒤를 이어 박승(30.삼호저축은행)까지 상위 8명에게 주어지는 본 대회 참가 자격을 얻었다. 한편 KPGA 투어에서 예선을 거쳐 출전한 선수 중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KPGA 주니어리그 ‘제1회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가 5월 31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메이필드호텔 서울 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 지난해 신설돼 올해도 이어지고 있는 ‘주니어리그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는 파3 9홀 단일 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로 총 120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했다. 선수들은 ▲ 1~2학년부, ▲ 3~4학년부, ▲ 5~6학년부까지 3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기했다. 21명이 참가한 ▲ 1~2학년부에서는 1언더파 26타로 짐맥클린골프스쿨의 맹주현이 우승을 차지했다. 51명이 참가한 ▲ 3~4학년부에서는 2언더파 25타로 골프맵주니어의 박지호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48명이 참가한 ▲ 5~6학년부에서는 2언더파 25타를 기록한 짐맥클린골프스쿨의 장세이와 윤현서가 연장전에 돌입해 두번째 홀인 2번홀(파3)에서 윤현서가 보기를 범한 사이, 장세이가 파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를 마치고 ‘레인보우 승급 시스템’을 통해 3단계에서 4단계로 59명이 승급했고 7단계에서 8단계로 3명의 선수가 승급에 성공했다. 대회 종료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6월 1일(월) 오후 4시에 시작되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의 구단별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명단은 해당 구단에서 추천한 포지션별 1명씩(투수는 선발, 중간, 마무리 각각 1명씩 총 3명)의 선수로 구성돼 구단당 12명, 총 120명의 선수가 후보에 올랐다. 팬 투표는 KBO 홈페이지와 KBO 공식 앱 그리고 KBO 리그 타이틀스폰서인 신한은행에서 운영하는 신한 SOL뱅크 앱 등 총 3개의 투표 플랫폼에서 1일 1회씩 총 3번 참여할 수 있다. 투표는 6월 1일(월) 오후 4시부터 6월 21일(일) 오후 2시까지 총 21일간 실시한 후 6월 22일(월) 최종 집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 후보로 두산 양의지, KIA 김호령, 키움 김웅빈, 한화 페라자 등 총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현장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지난 3~4월 수상자로 는 삼성 박승규가 선정된 바 있다 두산 양의지는 5월 2일 키움과의 경기 중 상대 포수 김건희가 눈에 이물감을 호소하자 눈에 바람을 불어 넣어 주는 훈훈한 장면으로 화제를 모았다. 베테랑 선수가 상대 팀 동일 포지션의 후배 선수를 세심하게 챙기는 따듯한 모습이 화제 되어 후보에 선정됐다. KIA 김호령은 5월 19일 광주 LG전에서 한 경기 3홈런을 폭발시키며 한 편의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특히 4회말 기록한 첫 번째 홈런은 KBO 리그 역대 두 번째인 팀 통산 76,000루타를 장식하는 역사적인 한 방으로, 팀의 기념비적 기록과 함께 팬들에게 승리의 기쁨을 안겼다. 키움 김웅빈은 5월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지난 5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1박 2일간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2026년 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를 개최했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실제 야구장에서 부모와 함께 캐치볼하고 티볼을 체험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KBO가 기획한 야구 저변확대 프로젝트로, 봄(5월)과 가을(9월)에 각각 1회씩 연간 2회 진행된다. 캠프에는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가족이 구단별로 10가족, 총 100가족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응원 구단의 티셔츠, 모자, 티볼용 글러브와 티볼 공을 제공했다. 캠프 1일차에는 KBO 허구연 총재를 비롯하여 각 구단별 일일코치로 류지현(LG), 장종훈(한화), 김강민(SSG), 이만수(삼성), 이동욱(NC), 신명철(KT), 조성환(롯데), 장성호(KIA), 민병헌(두산), 오주원(키움) 등 KBO 리그에서 한 획을 그은 레전드들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레전드 위원들은 참가 가족들과 함께 티볼을 즐기며 참가자 가족들에게 수비, 타격 등 야구의 기본기를 직접 가르쳐주었고, 이어진 ‘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삼성 최형우가 KBO 리그 역대 2번째 19시즌 연속 10홈런까지 홈런 2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형우는 2008년 4월 1일 잠실 LG전에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다. 첫 홈런을 기록한 2008년 19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이후 2025년까지 한 시즌도 빠짐없이 18시즌 연속 10홈런을 기록했다. 최형우는 18시즌 연속 10홈런을 기록하는 동안 20홈런 이상을 달성한 시즌도 적지 않았다. 그중 2013년부터 2018년까지 6시즌 연속 20홈런을 기록하며 연속 시즌 20홈런 기록에도 최정(SSG, 10시즌), 박병호(전 키움, 9시즌), 이승엽(전 삼성, 8시즌)에 이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KBO 리그 최다 연속 시즌 10홈런 기록은 최정이 2006년부터 올 시즌까지 기록한 21시즌 연속 10홈런이 최다 기록이다. 뒤이어 최형우가 2008~2025년까지 기록한 18시즌 연속 10홈런, 강민호(삼성)가 2010~2025년에 걸쳐 기록한 16시즌 연속 10홈런이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최형우는 KBO 리그 통산 427홈런으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이 6월 1일(월) 오전 11시 익산, 이천(LG), 마산, 상동, 경산 등 5개 구장에서 열린다. '먼데이 베이스볼' 5경기 중 두 경기는 생중계로 진행된다. 익산 한화와 KT의 경기는 tvN SPORTS와 TVING, 이천 상무와 LG의 경기는 KBSN 스포츠와 TVING을 통해 볼 수 있다. ▶익산 한화 VS KT 홈팀 KT는 52경기에서 20승 31패 1무, 승률 0.392으로 남부리그 6위에 자리하고 있다. 최근 10경기에서 3승 6패 1무로 주춤하고 있지만 반등을 기대할 만한 요소는 충분하다. 투수진에선 한차현, 야수에선 김건휘와 안인산이 팀을 이끌고 있다. 한차현은 이번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2승 3패 평균자책점 3.38을 마크하고 있다. 이는 남부리그 4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김건휘와 안인산은 각각 7홈런으로 퓨처스리그 홈런 공동 6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안인산은 홈런 외에도 안타 48개로 리그 공동 3위에 올라 장타와 컨택 능력을 두루 갖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원정팀 한화는 상승세가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12’ 선정 팬 투표가 6월 1일(월)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 KBO는 투표 시작과 함께 베스트 12 후보 120명을 공개하며, 팬 투표는 6월 21일(일) 오후 2시까지 총 21일간 실시된다. 팬 투표는 KBO 리그 타이틀스폰서인 신한은행에서 운영하는 신한 SOL뱅크 앱 그리고 KBO 홈페이지와 KBO 공식 앱 등 총 3개의 투표 플랫폼에서 1일 1회씩 총 3번 참여할 수 있다. KBO는 3개의 투표 플랫폼 총 합계 투표수를 취합해 6월 8일(월)과 15일(월) 두 차례 중간집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올스타 베스트 12 최종 결과는 6월 22일(월)에 발표된다. 팬 투표 결과가 70% 비중을 차지하며, 6월 중 진행 예정인 선수단 투표가 나머지 30%로 반영돼 최종 결과가 집계될 예정이다. KBO는 팬 투표에 참여하는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경품을 준비했다. KBO 홈페이지 혹은 앱을 통해 매일 투표에 참여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10명을 선정한다. 당첨된 10명에게는 각각 LG 스탠바이미2, 아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사)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한국프로골프투어(KPGT)는 종근당건강과 프리젠팅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KPGA 클래식’을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총상금 7억 원)’라는 이름으로 개최한다. 이번 협업은 별도의 조인식 없이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 선수 지원, 팬 접점 확대에 초점을 맞춘 실질적인 파트너십으로 추진된다.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제주도 사이프러스골프&리조트 북서코스(파72·7,199야드)에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열린다. 종근당건강과 종근당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남자 프로골프의 경쟁력 제고와 현장 완성도 향상에 함께 힘을 보탤 계획이다. 종근당건강은 ‘프리미엄 비타민파트너’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비타민 브랜드 ‘아임비타(I’m Vita)’를 앞세워 선수와 갤러리 접점을 넓힌다. 아임비타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제품 설계를 기반으로 현대인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아임비타의 대표 제품인 ‘아임비타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로베르 뒤세이(Robert Dussey) 토고공화국 외교부 장관이 국기원을 방문했다. 5월 29일 오후 2시 로베르 뒤세이 장관을 비롯한 일행 4명이 국기원을 방문, 윤웅석 국기원장과 환담을 나누고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시범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방문은 오는 6월 1일 개최되는 ‘2026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방한한 로베르 뒤세이 장관의 강한 의지로 성사됐다. 로베르 뒤세이 장관은 지난 2023년 3월 23일 국기원을 처음 방문했을 당시의 경험을 매우 뜻깊게 기억하고 재방문 의사를 전해왔다. 환담에서 로베르 뒤세이 장관은 “지난 2023년에 이어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을 다시 찾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토고 내에서도 태권도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 태권도를 매개로 한 양국의 문화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윤웅석 국기원장은 ”중요한 외교 일정을 앞두고 바쁘신 와중에 국기원을 잊지 않고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토고를 비롯한 아프리카에 태권도의 가치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국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