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7 (일)

  • 구름조금동두천 9.5℃
  • 맑음강릉 13.4℃
  • 구름조금서울 10.2℃
  • 구름조금대전 11.7℃
  • 맑음대구 12.2℃
  • 맑음울산 16.3℃
  • 맑음광주 14.8℃
  • 맑음부산 18.4℃
  • 맑음고창 15.6℃
  • 흐림제주 18.0℃
  • 구름조금강화 8.2℃
  • 구름조금보은 12.1℃
  • 맑음금산 11.6℃
  • 구름조금강진군 16.2℃
  • 맑음경주시 15.9℃
  • 맑음거제 14.9℃
기상청 제공

대통령실/국회/정부

野, "국민의힘의 국정조사 합의 파기 시도를 규탄한다"

 

코리아타임뉴스 권충현 기자 | 국민의힘이 용산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특위 회의를 무산시키며 국정조사 합의파기를 시도하고 있다.  

 

어제 합의로 오늘 오전 11시에 예정되었던 국정조사특위 첫 회의가 국민의힘 소속 위원의 불참으로 무산되었다. 

 

국민의힘은 자당 소속 법사위원 등 일부 의원들의 요청을 받아 대검찰청을 국정조사 대상에서 빼라는 억지 주장을 하며 회의를 무산시켰다. 

 

하루도 지나지 않아서 여야 합의를 파기하려는 국민의힘의 검은 속셈은 무엇입니까?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께 죄송스럽지도 않습니까?

 

어제 양당 원내대표 합의문에는 국정조사 대상기관으로 대검찰청이 명백히 포함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은 억지 주장을 하며 국정조사를 무산시키려 하고 있다. 

 

대검찰청은 참사 책임에서 빼라는 검찰 출신 대통령과 윤핵관의 지침입니까?  

 

야당은 "국민의힘이 양당 합의에 따라 즉시 국조특위 회의에 조건 없이 참석하길 바란다."며 "그것이 참사의 진상과 책임 규명을 요구하는 희생자와 유가족, 그리고 국민을 향한 최소한의 도리이다."고 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