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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국회/정부

與, "민주당 ‘거짓말 자판기’ 김의겸 대변인, 제2 국정농단 운운한 ‘더불어거짓당’. 민주당 간판부터 떼라"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거짓말 자판기’ 민주당 김의겸 대변인과 당 지도부까지 모두 ‘협업’한 ‘청담동 술자리’ 의혹이 새빨간 거짓말이었음이 명백해지고 있다.  

 

김의겸 대변인이 근거라며 제시했던 음성파일의 당사자 첼리스트가 어제 경찰에 출석해 “그 내용이 다 거짓말이었다”라고 진술했다는 것이다.  

 

첼리스트의 진술뿐만 아니라 경찰은 휴대전화 통신 위치 기록 조회와 포렌식 등을 통해 동석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신원까지 확인하여 자정 넘어 술집에 있었다는 것이 모두 거짓이었음을 확인했다고 한다. 

 

김의겸 대변인의 의혹은 첫 시작부터 모두 허위가 됐다. 

 

민주당은 김의겸 대변인의 가짜뉴스에 확인과 사과는커녕, 지도부까지 집단 가세하여 대통령과 장관의 행적을 밝히라고 몰아세우고 제2의 국정농단까지 운운했다.  

 

가히 ‘더불어민주당’ 간판을 내려야 할 ‘거짓말 자판기’ 김의겸 대변인과 ‘더불어거짓당’이다. 

 

169석을 가진 제1야당이 ‘더불어거짓당’이 되었다. 

 

여당은 "김의겸 대변인과 민주당에 대한 국민의 신뢰는 이미 바닥에 떨어진 지 오래다."며 "민의의 전당인 국회의 한 축으로서 민주당이 다시 자리 잡기 위한 출발은 김의겸 대변인의 즉각 해임과 가짜에 가세했던 당직자의 책임 있는 자세가 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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