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서울 강북구는 4·19혁명의 역사적 의미와 민주주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 자유·민주·정의의 4·19혁명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4·19혁명국민문화제 2026'을 오는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강북구 및 국립4·19민주묘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개최 14회를 맞는 4·19혁명국민문화제는 강북구를 비롯해 4·19민주혁명회, 4·19혁명희생자유족회, 4·19혁명공로자회가 공동 주최하고,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국 대표 보훈문화행사이다. 국가보훈부와 서울특별시, KBS 등이 후원하며, 강북문화재단과 신한은행이 협찬한다. “기념을 넘어 참여로”… 시민 중심 민주주의 축제로 전환 이번 문화제는 기존 기념행사 중심 운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공연·전시·체험이 결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민주주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고 즐기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확대 운영된다. 문화제 기간 동안 약 4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행사 기간 내내 다양한 문화·공모·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표적으로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이천시 백사면에서 열린 제27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가 지난 4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축제는 화창한 날씨 속에서 만개한 산수유꽃이 절정을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봄의 정취를 선사했다. 백사면 일대 산수유 군락지는 황금빛 꽃물결로 장관을 이루며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백사면과 축제 추진위원회는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교통 통제와 현장 운영을 체계적으로 진행했다. 주요 진입로와 주차장 운영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며 큰 혼잡 없이 질서 있는 축제 환경이 조성됐다. 먹거리 부스와 전통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도 차질 없이 운영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속에 축제 전반이 안정적으로 운영됐다.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재갑)는 “많은 분들이 축제를 찾아주시고 질서 있게 참여해주신 덕분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내실 있는 축제를 지속적으로 발전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책과 함께 자연을 즐기는 ‘통진 북크닉’을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날씨가 맑은 날을 중심으로 4월부터 10월까지이며, 더위가 심한 7~8월에는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도서관 앞뜰 정원에 마련된 북크닉존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북크닉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어린이자료실에 도서관 회원증을 맡기고, 취향에 맞는 북크닉 바구니를 선택해 대여하면 된다. 바구니에는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부터 어른을 위한 그림책, ‘먹는 즐거움’, ‘보는 즐거움’, ‘기르는 즐거움’ 등 테마별 도서가 들어있다. 또한 야외 독서 편의를 위해 피크닉 매트와 접이식 테이블 등 물품도 함께 대여 가능하다. 대여한 북크닉 물품은 당일 오후 5시까지 반납해야 하며, 반납 시 맡겨둔 회원증을 다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김포시 모담도서관에서는 4월 30일과 5월 7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오늘, 도서관은 박물관’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여행을 위한 박물관 안내서’가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의는 '일상이 고고학' 시리즈, '박물관 스토리텔링'의 저자인 황윤 작가가 진행한다. 총 2회차 강의를 통해 국립중앙박물관을 포함한 한국 박물관의 역사와 흐름 속에서 박물관의 의미를 알아보고, 세계 여러 박물관의 소장품을 비교하며 한국 박물관이 나아가야 할 길을 살펴볼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성인 40명이며, 4월 9일 오전 10시부터 모담도서관 홈페이지 내 ‘문화행사 신청-모집/행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고양특례시는 고양의 우수한 특산물을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선보이는‘고양특례시 특산물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해당 행사는 농협하나로유통 고양이 주최한 것으로 오는 9~12일 4일간 일산서구청 광장에서 진행된다. 같은 기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 콘서트 일정에 맞춰 기획했으며 고양시를 찾은 방문객에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로컬푸드 문화를 알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팝업스토어는 콘서트 관람객과 시민들의 편의를 고려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18시까지 운영된다. 고양시를 대표하는 품목들이 외국인 관광객과 MZ세대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제빵 서바이벌 프로그램 ‘천하제빵’ 세미파이널에서 김시엽 셰프가 선보인 ‘가와지쌀도그’를 만나볼 수 있다. 이는 한반도 최초로 재배한 벼 가와지쌀과 일산열무, 행주한우 등을 활용한 품목이다. 또 고양쌀로 만든 떡·식혜 등의 K-디저트를 판매한다. 고양 화훼류와 향긋한 꽃차를 만나볼 수 있으며 고양시에서 엄선해 로스팅한 ‘고양발리커피’원두 등 여러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n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이 오는 5월, 어린이들이 책 속 이야기를 자연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숲을 품은 동화책’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아람누리도서관 인근의 정발산공원을 활용해, 환경 및 자연·생태 관련 도서를 읽고, 도서에서 얻은 지식을 동네 자연환경에서 직접 경험해보는 체험형 치유·소통 프로그램이다. 특히 따뜻한 봄 5월을 맞이해 아이들이 생태 관련 동화를 읽고 숲의 생명력을 오감으로 느끼며 독서에 자연스럽게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숲을 품은 동화책은 5월 6일·13일·20일(총 3회), 오후 3시 30분부터 90분간 진행되며, 숲해설가이자 유아숲지도사인 이순정 강사가 참여해 어린이들과 함께 생태 탐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대상은 초등학교 1~3학년 12명이다. 참여하길 원하는 경우 오는 4월 21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모집한다. 일산동구도서관과 관계자는 “아이들이 정발산 숲길을 걸으며 책 내용을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정서적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고양특례시 화정도서관은 지역 작가를 조명하는‘고양작가서가’의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고양작가서가는 고양시에 거주하는 작가를 분기별로 선정해 저서 등을 전시하며 작가를 소개하는 코너다. 올해 2분기 고양작가서가 전시에서는 에세이스트 진민영 작가를 집중 조명하며, 4월부터 6월까지 화정도서관 2층 책이음1 공간에서 열린다. 전시에서는 작가의 주요 저서와 소장품을 선보이며, 독자들이 작품 이면의 이야기와 작가의 삶을 함께 들여다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진민영 작가의 강연 프로그램 ‘미니멀리스트가 알려주는 뺄셈의 기술’이 오는 4월 28일 오후 7시, 화정도서관 지하 1층 꽃마루에서 진행된다. 이날 진민영 작가는 덜어냄을 통해 삶의 본질에 집중하는 미니멀리즘 철학을 바탕으로, 일상 전반에서 불필요한 요소를 줄이고 삶의 균형을 찾는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연에 참여하길 원하는 시민은 4월 8일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되고, 전시는 별도의 신청 없이 도서관에 방문해 관람하면 된다. 한편, 진민영 작가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4월 6일부터 힐링센터 건물 내 2층과 3층 자유갤러리에서 서예와 서양화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참여한 학습자들이 출품했으며 그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온 예술 활동의 과정과 성과를 의정부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힐링센터 2층에는 서예 작품 15점, 3층에서는 서양화 작품 16점이 각각 전시되어 있으며 의정부 시민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국은주 도시교육사업본부장은“작품마다 출품자의 열정과 노력이 강렬하게 느껴졌고, 전시를 통해 장애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보다 긍정적으로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작품 전시는 4월 29일까지 펼쳐지며, 전시 및 관람 관련 문의는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도시교육자원구축팀으로 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은 지난 4월 2일 오후 2시 ‘2026 소나기마을 첫사랑콘서트 김종회 문학교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황순원 탄생 111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2026 소나기마을 문학교실’과 공동으로 마련됐다. 김종회 촌장은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26년간 재직했으며, 현재 한국디카시인협회장, 한국디지털문인협회장, 한국문학관협회장을 맡고 있다. 김환태평론문학상, 김달진문학상, 편운문학상, 유심작품상,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박물관·미술관 발전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행사는 소나기마을 홍보대사 이현영 방송인의 진행으로 시작됐다. 김종회 촌장의 인사말과 내빈 소개에 이어 황순원기념사업회 안영 회장과 소나기마을 문화예술포럼 김연화 공동대표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이어 지역 초등학생 오시헌·양시은 어린이가 권정생의 시 ‘소꿉놀이’를 낭송하며 순수한 감동을 전했다. 소나기마을 자원봉사단 한선희 대표는 자원봉사단의 활동을 소개했으며, 자원봉사자 20명은 황순원 선생과 양정길 여사가 즐겨 부르던 ‘봄이 오면’과 ‘매기의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재)김포문화재단은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계양천 산책로 일원에서 '2026 김포 벚꽃축제 '오롯이 벚꽃''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오롯이 벚꽃’을 주제로, 봄의 정취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벚꽃 중심의 문화행사로 기획되어, 도심 속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계양천 일대에서 버스킹과 시민참여 공연, 아트마켓, 푸드트럭 등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봄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주요 관람 포인트에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행사장 주요 구간에 인생샷 도우미(스태프)를 배치하여 관람객 누구나 편안하게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질서 있는 축제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노점상 단속 및 현장 계도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또한, 행사기간 동안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4월 10일 오전 10시부터 4월 12일 오후 10시까지 행사 구간 일대에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한다. 해당 구간은 일반차량 통행이 제한되며, 행사 구간 내 거주민 및 상가 관련 차량은 현장 확인을 통해 통행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재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4월 18일, 전통 국악의 예술적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는 ‘제12회 계양산 국악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계양산 국악제는 계양구를 대표하는 전통문화 행사이다. 이번 국악제는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와 연계해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행사장 범위를 주부토로까지 넓힌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 속에서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전 10시부터 주부토로 일대에서는 축제의 막을 올리는 ‘길놀이’가 펼쳐진다. 이어지는 거리문화마당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과 국악기 체험, 전통문화 체험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푸드트럭과 어린이용 에어바운스 등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후 5시부터는 계산체육공원 메인무대에서 본격적인 본 행사가 진행된다. 계양구립풍물단 식전 공연에 이어 인천시립무용단의 전통무용 공연이 이어진다. 오후 6시 30분부터는 ‘KBS 국악한마당’ 녹화 공연이 진행되며 김다현, 신승태, 고영열, 박애리 등 국내 정상급 국악인들이 출연해 품격 높은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음원 스트리밍 시대에 도서관 자료실에 빈 CD케이스와 CD 카드들이 전시되어 있어 시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천시립도서관은 오는 12월까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독서 기록을 완성해 가는 이색 팝업 전시 '나의 북플레이리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빈 CD케이스를 나눠주는 이 ‘수상한’ 이벤트의 정체는 다름 아닌 시민 참여형 독서 장려 캠페인이다. 음악 CD 대신 각기 다른 테마가 적힌 24종의 ‘북플레이리스트 CD카드’가 전시되어 있다. 이용자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카드를 골라 빈 CD케이스에 담아가면 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2026년 한 해 동안 자신이 고른 카드 주제에 맞는 책을 찾아 읽고, 감상평을 적어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것이다. 도서관은 연말에 시민들이 정성껏 채워온 플레이리스트를 모아 특별 전시를 개최하며, 완성된 리스트를 제출한 참여자 전원에게는 특별 제작한 기념 뱃지를 증정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함께 채워나가는 '이달의 북플레이리스트' 코너다. 그 첫 번째 ‘북플레이어’로는 전국 최초 사서직 ‘행정의 달인’이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이천시 청미도서관은 이천시 도서관의'나는 다시 도서관으로 출근합니다'와 연계한 '오공육공 휴먼북'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은퇴 세대의 풍부한 사회 경험과 전문 지식을 지역사회의 교육 자원으로 활용하고 청소년과 청년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멘토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운영 강좌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4월 29일 ▲시의 영감은 어디에서 오는가?, 5월 27일 ▲ 숲 해설가가 되려면?, 6월 24일 ▲일상이 즐거워지는 AI(인공지능) 세상으로 구성되며 줌(ZOOM)수업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강좌별 접수 기간이 다르며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둘째주 금요일에 신청을 받는다. 첫 강좌인 ▲시의 영감은 어디에서 오는가?는 4월 29일에 개강하며, 수강 신청은 4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은퇴 세대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지역주민과 공유함으로써 평생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학습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체험 및 특강형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이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에서 114번째 1,000권 완독자가 탄생했다. 이번 완독자인 심재희 어린이는 꾸준한 독서 습관과 가족의 응원 속에서 값진 결실을 맺었다. 도서관은 이를 기념해 인증서와 메달을 전달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축하의 시간을 마련했다. 심재희 어린이의 부모님은 “처음 세천책을 시작할 때만 해도 아이가 한글 읽기를 어려워했고, 스스로 책을 찾아 읽는 모습도 많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스스로 책을 꺼내 읽는 시간이 늘고, 글밥이 많은 책도 느리지만 또박또박 읽는 모습에 큰 변화를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재미있던 책은 엄마, 아빠에게 다시 읽어달라고 하며 세천책이 온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아이 스스로 책에 관심을 갖고 즐겁게 읽게 된 데에는 세천책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한다.”며 “이천의 더 많은 어린이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같은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천책’은 그림책 5권으로 구성된 200개 꾸러미를 단계적으로 완독하는 어린이도서관의 대표 영유아 독서 프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부평구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자연물 공작품 특별전’을 구청 굴포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버려진 자연물에서 피어난 두 번째 생명’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자연물을 소재로 활용한 다양한 창작 작품들을 선보인다. 기획전은 많은 주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부평구청 굴포갤러리로 장소를 확대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자연에서 구할 수 있는 죽은 나뭇가지, 열매, 나뭇잎 등 다양한 자연물 재료를 수집·가공해 제작한 공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자연의 형태·색감·생태를 직접 체험하며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