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난 12월부터 2월까지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加好好)’ 겨울방학 기획행사 및 홍보형 기획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남해군이 추가 국비를 확보함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 홍보형 기획사업으로 △가가호호 남해-남해평생학습관 △이동면 제2회 남해보물초 파워 페스티벌 △제3회 대지포마을 해맞이축제를 진행해 왔다.
또한 겨울방학형 기획사업으로 지난 1월 19일 군내 가족들과 함께 ‘남상일×AUX밴드’ 공연관람이 진행됐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加好好)’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남해군민들의 열정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가가호호(家加好好)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재)남해관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가족 구성원 간의 긍정적 소통과 유대감 증진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1월까지 가가호호(家加好好)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여행, 음악, 공예, 남해바래길 플로깅 등)이 진행됐다.
김용태 (재)남해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가족의 의미를 재발견하고 가족 간 긍정적 유대감 형성을 위한 가족프로그램을 발굴해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수요를 파악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담아내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