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대구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수성구지회(회장 강덕용)는 지난 22일 호텔 라온제나에서 2026년 신년회를 개최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200만 원을 수성미래교육재단에 기탁했다.
수성구지회는 2012년부터 150여 명의 조합원이 매월 1만 원씩 기부에 참여해 아동복지시설 등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매년 자동차 무상 점검 서비스 행사를 개최하는 등 자동차 안전 문화 확산에도 꾸준히 힘써 왔다.
이날 신년회에 참석한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회장과 임원, 회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