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김천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회장 조경희)에서는 1월 26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천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모암어린이집외 7개소)는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영유아보육 사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해마다 그 뜻을 모아 나눔의 의미를 실천해 오고 있다.
조경희 회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국공립어린이집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성금을 마련했다. 이번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시장은 “어려운 보육환경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하는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시는 모든 아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보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