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광주시교육청AI교육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본원(북구 능안로 30번길 7) 대강당에서 개원식을 개최한다.
이번 개원식은 교육청, 시의회, 기업, 대학, 시민, 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교육 격차를 넘어 AI 기본교육 시대를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정선 교육감과 교사, 학생, 학부모 대표가 AI 시대에 필요한 ‘사람 중심의 AI 기본교육 비전 선언문’을 선포하며 광주형 AI 기본교육 시대의 개막을 알린다.
이어 알하산 야신 존스홉킨스대 수석 교수 등 국내외 AI 전문가들이 ‘AI 기본교육의 필요성과 방향’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며, 시민과 공교육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1·2층 전시체험 공간에서는 자율주행·에너지·헬스케어·문화예술 등 지역 주력산업 콘텐츠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는 AI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AI교육원 AI교육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정선 교육감은 “광주AI교육원이 대한민국의 AI 교육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첫발을 내디뎠다”며 “학생과 시민을 포함한 모든 교육공동체가 AI 교육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