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365지역봉사회는 지난 17일 광명시 하안3동 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 1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봉사회 회원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직접 장을 보고 겉절이와 소고기계란장조림 등 정성 어린 반찬을 준비했다. 또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박지은 회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헌신적으로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르신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영래 동장은 “이웃을 위해 기꺼이 나눔을 실천한 광명365지역봉사회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동에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 철산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과 유관 단체원들과 함께 ‘2026년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주민과 단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청소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쌓인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보행로와 공원 주변을 세심하게 정비하며 마을에 새봄의 활기를 더했다. 청소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웃들과 함께 우리 동네를 직접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란주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철산4동을 만들기 위해 동참한 주민과 단체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소통으로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 철산1동 주민자치회는 매월 둘째 주 화요일마다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점심 배식 봉사를 실시하고, 직접 도시락을 포장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지난 17일 봉사 활동에서 위원들은 거동이 불편해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도시락을 준비하며 지역사회 돌봄에 힘을 보탰다. 황선영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양애순 동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의 지속적인 봉사가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지역 내 나눔과 돌봄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 5층 나눔곳간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 노령, 질병 등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반찬 지원으로 안부를 확인하고자 마련한 광명7동의 특화 사업이다. 협의체는 매월 1회 직접 음식을 조리해 대상자들에게 밑반찬과 제철 과일을 전달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대상자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앞장서고 있다. 유상기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이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형 특화 사업을 꾸준히 발굴해 행복한 광명7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후원금 900만 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 북구협의회는 지난 14일 오후 6시 30분, 경남 통영에서 자문위원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2026년 부산북구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배중효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통영에서 열린 자문위원 워크숍 겸 1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해 주신 자문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만남이 제22기 자문위원들과의 협력을 더욱 내실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평화통일 여건 개선 등을 위해 필요한 정책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부산 북구협의회는 지역 통일활동 활성화를 위한 국민 참여형 통일의견수렴과 ‘사회적 대화’ 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세대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는 학교급식에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해 가공식품 공동구매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경기도 센터 협의회와 합동 위생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제조업체의 시설 및 공정 등 전반적인 위생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은 지난 12일과 17일 양일간 진행됐으며, 센터 및 공급사 관계자들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현장에 투입됐다. 점검 대상은 경기도 내 가공식품 제조업체 4곳으로, 합동 점검반은 원재료 보관부터 제조공정, 식품위생 및 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확인 사항으로는 공정별 적합 설비 운영, 작업장 위생 구역 분리 등 현장 관리 상태를 비롯해 원료 수불부와 같은 필수 서류 비치 여부 등이 포함됐다. 점검 결과에 따른 사후 관리도 철저히 진행된다. 평가 점수가 79점 이하인 업체는 3개월 이내에 재점검을 받아야 하며, 2차 점검에서도 기준에 미달할 경우 해당 제품의 학교급식 공급을 전면 차단하기로 했다. 이은희 센터장은 “주기적인 현장 실사와 지도 점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용인특례시는 18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노인인권지킴이’ 위촉식을 열었다. 시는 노인인권지킴이로 선발한 114명 가운데 80명에게 우선 위촉장을 수여했다. 선발된 인원은 모두 사회복지시설 근무 경력이 6개월 이상이고, 최근 1년 이내에 노인인권교육을 4시간 이상 이수한 노인의료복지시설 시설장과 종사자 등이다. 용인 내 노인의료복지시설 118곳 모두가 노인 학대 예방과 시설 종사자 인권 보호를 위해 노인인권지킴이 활동에 참여하기로 했다. 노인인권지킴이로 임명된 시설 종사자는 분기별로 본인이 근무하지 않는 시설을 방문해 전문가의 시선으로 인권 침해 여부 등을 점검하는 역할을 한다. 구체적으로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상담, 시설 내 인권 취약 요인 확인, 인권 관련 지침과 교육 이행 여부 점검 등 활동을 한다. 용인특례시는 지난 2024년 1월과 6월, 2025년 7월 세 차례에 걸쳐 요양기관 종사자의 장기근속장려금 상향을 보건복지부에 요청했고, 정부는 ‘2026년 근속시간에 따른 장기근속장려금’을 올렸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에서 진행되는 초대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는 교문2동 행정복지센터와 교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3월 17일부터 청력이 약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을 지원하기 위한‘반짝안심 LED 초인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령이나 장애로 인해 초인종 소리를 인지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가구가 방문자를 인지하지 못해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청력이 약한 취약계층 3가구를 직접 방문해 LED 초인종을 설치하고 방문 알림 안내판도 함께 전달했다. LED 초인종은 초인종이 울리면 실내 수신기에서 빛이 깜박이는 방식으로 작동해 소리를 듣기 어려운 어르신도 조명을 통해 방문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다. 박석재 민간위원장은 “청력이 약한 어르신들이 방문자를 인지하지 못해 겪는 불편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속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평택역 서부역 인근 등 유동인구 밀집지역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도움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원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도움이 절실하지만 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신청이 어려워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이 여전히 존재한다”며 “주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위기가구를 살리는 큰 힘이 되는 만큼 적극적인 제보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7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0명을 대상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해피 헤어 데이” 이미용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올해 3월을 시작으로 분기별로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미용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커트, 이발을 무료로 제공하여 대상자들의 위생, 자존감,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어 이웃들의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미용을 받은 한 어르신은 “매번 기초연금이 입금되어야 머리를 손질할 수 있었는데 경제적으로 부담을 덜게 되어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유광원 민간위원장은 “이미용 서비스는 단순한 외모 관리를 넘어 취약계층 주민들의 자존감과 삶의 활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뜻깊은 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근숙 공공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위원님들과 자원봉사자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과 정서적 교류를 도모할 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7일 관내 독거노인 2가구 대상 ‘이웃과 함께하는 생일’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지난 2월부터 월 1회 추진하는 사업으로 가족과의 왕래가 없는 홀몸 어르신의 댁을 찾아가 생신상 대접 및 축하선물 전달하고 말벗을 제공해드리고 있다. 이날 생신잔치에 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준비한 생신상과 생일선물을 준비했고, 축하 노래를 불러드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생신상을 받은 한 어르신은 “가족이 있어도 생일을 챙겨주는 게 쉽지 않은데, 나한테까지 이렇게 찾아와서 생일상을 차려주니 얼마 만에 받는 생일상인지 너무 행복하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유광원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외로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나누고 소통하며 뜻깊은 추억을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근숙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 팽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7일, 지역 내 참치요리 전문점인 팽성참치를 '착한 이웃'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착한 이웃' 사업은 매월 일정 금액을 음식으로 기부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르팽 제과점’, ‘(주)평일건설’, ‘한성설비’, ‘플러스싱크’, ‘태양꼬마김밥’ 등 5개 업체에 ‘착한 이웃’ 현판을 전달한 데 이어, 참여 업체들은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이들 5개소는 ‘착한 이웃’으로서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시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팽성참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진건읍 소재 음식점 만리장성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가 한국외식업중앙회 남양주시지부와 함께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짜장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과 2월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짜장면 나눔 행사다. 외식업 종사자와 자유총연맹 회원들이 함께 참여한 민간 중심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현장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발전위원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조리 보조와 배식, 안내를 맡아 정성을 담아 짜장면을 제공했다. 어르신들과 식사를 함께 하며 담소를 나누는 둥 현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단체의 공익 활동이 지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민간과 연계한 맞춤형 복지 사업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배진성 지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준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와 한국외식업중앙회 남양주시지부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18일 와부읍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덕소초등학교 인근에서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과 아동 거리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아침 등굣길 사고 위험이 높은 건널목에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지도했다. 또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횡단보도 이용하기 △신호등 지키기 △좌우 살피고 건너기 등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올바른 거리질서 준수를 독려했다. 이갑주 위원장은 “최근 스쿨존에서 어린이들이 다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꾸준히 어린이 안전과 거리질서 확립을 위해 캠페인을 펼쳐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와부읍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관내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남양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경기도 아동돌봄남양주센터와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이 지역 교육·문화 발전과 상호 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위한 통합적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둔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해 보다 체계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센터 관계자와 수련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데 뜻을 모았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 마련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공동 사업 운영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후원 및 지원 등이다. 민선희 경기도 아동돌봄남양주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기간 관 협력망이 구축돼 지역 내 아동돌봄 서비스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 기관은 향후 관내 돌봄기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