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3월 17일 어린이집 등 급식시설 원장(시설장)을 대상으로‘2026년 사업설명회 및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주요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급식시설의 위생·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교육 요구도 조사를 반영해‘식품위생법의 이해’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개정된 법령 기준과 현장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운영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전달해 시설장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2026년부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확대·통합 운영하고 있으며 기존 어린이 급식소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시설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이신정 센터장은“센터의 확대 운영을 통해 보다 폭넓은 급식시설 지원이 가능해졌다”며“앞으로도 대상별 맞춤형 위생·영양 관리 지원을 통해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급식시설의 위생·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고 식품위생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식중독 등 급식 관련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진군은 울진과학체험관에서 2026년 제2기 과학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수강신청은 3월 23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울진군청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교육은 4월 4일부터 5월 23일까지 8주간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반까지(5강좌) 운영된다. 이번 과학체험교실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5개 과정, 50명을 모집한다. 유치부(만 5~7세)는 3개 과정 30명, 초등부(1~6학년)는 2개 과정 20명으로 구성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실험과학, 익사이팅로봇, 블록로봇, 3D융합, 창의로봇 등 실생활과 밀접한 과학분야에 초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키우고, 원리 이해와 함께 창의력 및 사고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왕피천공원사업소 관계자는“지역 내 학교 밖 과학교육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접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한다”며“앞으로도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며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진군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2026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을 운영한다. 울진군은 지난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근로자 80명을 최종 선발하고 2026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은 3월 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9개월간 운영되며 안전관리자 2명, 기술인부 24명, 일반인부 53명, 업무보조원 1명 등 총 80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사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함께 산림을 건전하고 가치 있는 자원으로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산림 부산물을 수집해 주민들에게 산림바이오매스인 톱밥과 땔감으로 공급함으로써 산림자원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산림재해 우려목과 산불 피해목을 중심으로 경관개선 및 환경정비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 불편 해소와 생활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 관계자는“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 톱밥 생산, 겨울철 취약계층 땔감 지원, 산불 피해지 정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체감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문화의전당은 라이브 콘서트 시리즈 콘서트누리를 통해 ‘홍서범’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그동안 인디 음악과 신진 아티스트 중심으로 진행됐던 콘서트누리의 스펙트럼을 확장해 중장년 세대의 추억과 현재의 감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무대를 선보인다. 첫 번째 가수인 홍서범은 1980년 록밴드 ‘옥슨80’의 보컬리스트 겸 기타리스트로 데뷔해 같은 해 ‘TBC 젊은이의 가요제’에서 자작곡 '불놀이야'로 금상을 수상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솔로곡 '당신은 왜'를 시작으로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 '김삿갓'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싱어송라이터의 확고한 위치를 구축했다.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탄탄한 라이브로 세대를 넘나드는 팬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진정성과 세월이 만든 깊이를 바탕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대표곡을 중심으로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게스트로는 조갑경이 출연해 낭만부부가 선사하는 유쾌하고 진솔한 부부 케미가 공연의 재미를 더한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영식 문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진군은 지난 3월 13일 울진군노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울진형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42명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안전·직무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울진형 노인일자리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의 지원을 받아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진행됐다. 노인역량활용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직무교육도 함께 실시해 참여자들의 사업 이해도와 안전의식을 높였다. 올해 울진형 노인일자리사업인‘우리 마을 경로당 급식지원사업’은 울진군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노인역량활용사업으로, 공동취사제가 활성화된 경로당에 해당 마을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해 회원 간 소통을 증진하고 경로당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 관계자는“우리 마을 경로당 급식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이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마을의 경로당 급식에 직접 참여하며 보람을 느끼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울진형 노인일자리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지부장 조현찬)·고성군(지부장 천재호)·하동군(지부장 정석문) 공무직노동조합이 19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각 지부별로 5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돈독한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3개 시‧군 공무직노조의 상호기부는 2024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이루어진 것으로, 각 시‧군별 조합원 10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각 시‧군에 5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을 기탁하며 상호협력를 이어나갔다. 천재호 고성군지부장은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인근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석문 하동군지부장도 “이번 상호기부를 계기로 3개 시‧군이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나가길 기대한다.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현찬 사천시지부장은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이 3년 연속 고향사랑 상호기부에 참여하게 되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지역 상생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청양군은 강경식 더 링크 호텔 회장이 19일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더 링크 호텔과 청양신문사를 이끌고 있는 강 회장은 바쁜 경영 활동 중에도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꾸준히 실천해 온 대표적인 기업인이다. 특히 강 회장은 서울 신도림역 인근에 위치한 ‘더 링크 호텔’의 임시주차장 부지를 ‘청양 농특산물 신도림 목요장터’ 장소로 무상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향 농업인들이 판로 걱정 없이 신선한 농산물을 수도권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강 회장은 지난 2005년 제1대 정산면 명예면장으로 위촉된 이후 2022년까지 무려 18년간 활동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3년 청양군민대상(애향 부문)과 2019년 정산면민대상(지역발전 부문)을 수상하는 등 청양을 향한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강 회장의 고향 사랑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제도 도입 첫해인 2023년부터 500만 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지역주민의 독서 역량 강화와 융합적 사고력 함양을 위해 '2026년 독서, 하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4~6학년), 청소년, 학부모·일반인을 대상으로 기수별 맞춤형 독서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독서의 즐거움을 일깨우고 일상의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했다. ‘독서, 하다’의 참여자는 한 기수(2개월) 동안 매월 1권씩 도서를 읽고 책놀이, 독서토론, 북토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자율독서와 연계한 온라인 독서 인증과 의견 교류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며 강사와 함께하는 심화 독후활동으로 사고력과 표현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대상별로 각 4기씩, 기수별 10명 내외의 소규모 그룹으로 구성된다. 초등 과정은 체험과 창작 중심의 독후 활동, 청소년 과정은 진로 탐색과 비판적 사고 증진, 학부모·일반 과정은 인문·예술 소양 확장 등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주제로 운영된다.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은 19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교육청이 학교에 설치된 연료전지를 단순한 의무 설비가 아닌 학교 운영비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동시에 달성하는 실질적 수단으로 전환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연료전지를 급식실 온수 사용 유형과 연계해 활용하는 ‘전기·온수 통합 활용모델’을 구축하고 신축학교를 중심으로 적용한다. 연료전지는 도시가스를 이용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하는 신에너지 설비다.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는 전기 생산 위주로 운영하고 발생 온수는 활용하지 못하면서 설비 가동률 저하와 경제성 논란이 지속돼 왔다. 이에 도교육청은 특정 시간대(11시~15시)에 집중되는 학교 급식실의 온수 사용 유형에 착안해 연료전지에서 발생하는 온수를 급식실 온수에 우선 활용하는 표준 운영모델을 마련했다. 연료전지에서 발생하는 40℃ 온수를 먼저 온수탱크에 저장한 뒤 가스온수기에서 60℃로 재가열해 활용하는 ‘병행운전 모델’을 적용하면 연간 가스요금을 약 22~43%(약 300만~350만 원) 수준으로 절감하는 효과가 예상된다. 특히 도내 신축 예정(2027년~2029년) 초중고 24교에 적용하면 연간 6,000만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시흥도시공사는 3월부터 10월까지 행정절차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제도개선 및 사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되는 제도개선은 관행적 업무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전 직원 의견 수렴을 통해 과제를 발굴하고 전담 TF팀을 통해 법령 및 사례 등을 검토하여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제도 정비는 모바일 설문 조사를 통해 직접 개선 과제를 제안할 수 있도록 하여, 참여의 자율성을 높이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25년에도 제도개선 6건과 사규 정비 10건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지속적인 내부 혁신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제도개선과 사규 정비를 통해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겠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행정 혁신을 통해 효율적이고 투명한 공기업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시흥도시공사는 공사가 위탁 운영하는 체육시설 내 무인 발급기 및 디지털 매체를 활용해 ‘안전 수칙 안내 영상’을 제작·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올바른 공공시설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의 글 위주 안내판과 경고문이 가진 시인성 한계를 보완하고, 이용객이 현장에서 즉시 안전 수칙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현장에 적용된 안내 영상은 이용객 간 안전거리 유지, 금지행위 안내 등 실제 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친근한 캐릭터의 동작과 자막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소음이 많은 운동 환경을 고려해 음성 없이도 위험 요소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적 전달력을 강화했다. 공사는 이번 영상 도입을 통해 보다 안전한 운동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안전 의식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에도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 확대해 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시민들이 공공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광명소하 행복주택 ‘THE+광명’의 입주자 모집 청약 접수 결과, 총 152세대 모집에 468명이 신청하여 평균 3.1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접수가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번 청약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유형은 ‘주거약자용 44㎡’로, 2세대 모집에 33명이 신청해 16.5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일자리연계형 44㎡’가 5대 1을 기록하는 등 공급유형 중 가장 큰 평형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높은 선호도가 확인됐다. THE+광명은 일자리와 주거가 결합된 특화형 행복주택으로, 시세 대비 60~8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와 함께 주택 내 다목적 회의실, 세미나실 등 업무지원 공간을 갖추고 있어, 특히 청년층 신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사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 및 무주택‧소득‧자산요건 검증을 거쳐 오는 5월 26일(화) 최종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당첨자 확인은 공사 청약센터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후 계약을 체결하고 입주는 11월부터 시작될 계획이다. 서일동 사장은 “앞으로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제인팜은 지난 17일, 학대피해아동 가정의 심리·정서적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치유농업 기반 체험활동을 통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도모하고, 보호자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증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인팜은 자연·식물·동물과의 만남 속에서 참여자가 스스로를 돌보고, 마음의 힘을 회복하며,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작은 행복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치유농장이다. 도현석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이 자연 속 체험활동을 통해 심리·정서적 안정을 회복하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재학대 예방과 아동 보호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송채안 제인팜 대표는“자연과 함께하는 치유농업 활동이 아동과 보호자에게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이들이 편안하게 참여하며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양 기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는 경기도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맞아 오는 3월 24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강화하기 위한 ‘2026년 1분기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상습 체납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고, 성실 납세자와의 조세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펼칠 계획이다.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3회 이상 또는 30만 원 이상 미납한 차량과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인 차량이다. 현장에서 체납 사실이 확인되면 즉시 자동차 등록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강도 높은 행정 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또한 단순 체납 차량에는 번호판 영치 예고문을 부착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고질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주소지나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는 표적 단속도 병행할 방침이다. 번호판이 영치된 경우 체납액을 전액 납부해야 반환받을 수 있다. 만약 납부를 거부할 경우 인도 명령, 강제 견인, 공매 처분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지방세는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성실하게 세금을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이 미래 산업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창의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드론 특화 프로그램 ‘드림드론’을 지난 3월 14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5월 23일까지 10회기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드림드론’은 청소년들이 드론 스포츠와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통해 4차 산업의 핵심 기술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드론축구와 가족 참여형 활동으로 지역 내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는 단순한 조종 체험을 넘어 코딩 드론, 레이싱 드론, 촬영 드론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분야를 대폭 확대했다. 참가 청소년 및 가족(30명)은 드론의 비행 원리와 고도화된 조종 기술은 물론, 직접 촬영한 영상을 편집하며 창의적 표현력과 협업 능력을 동시에 습득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청소년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의'청소년 드론쇼 프로젝트 ‘THE GREAT SKYMAN’ '이 선정되어, 청소년들은 코딩 기술을 활용해 직접 드론쇼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프로젝트형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