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밀양시는 겨울철 계속되는 한파로 인한 건강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고령자,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방문건강서비스는 방문 전담 간호사를 주축으로 65세 이상 어르신과 만성질환자 등에 대해 가정방문과 전화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혈압·혈당 등 기본 건강 상태 확인, 한랭증상(어지러움, 손발 저림 등) 및 심뇌혈관질환(뇌졸중, 심근경색 등) 증상 유무 등을 점검하고, 필요시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맞춤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추운 날씨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장갑·모자·마스크 등 방한용품 착용, 실내 적정 온도 및 습도 유지,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있는 영양 섭취 등의 건강 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천재경 밀양시보건소장은 “한파는 특히 어르신과 만성질환자의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라며 “한파로 인해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대비를 철저히 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밀양시보건소는 앞으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밀양시는 복잡한 인·허가 절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반복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운영 중인 ‘인·허가 사전컨설팅’이 시민과 관련 업계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본격적인 허가 신청 전, 법령 위반 여부나 절차상 문제점을 미리 검토해 주는 제도다. 허가과에서 매일 오전 11시에 관내 민원인과 건축사, 토목설계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사전 상담을 통해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관련 법령과 규정을 면밀히 검토해 인·허가 가능 여부를 미리 안내함으로써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불필요한 설계도서 작성 등을 방지해 민원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이나 전문가는 언제든 오전 11시에 허가과를 방문하면 된다. 지난 1월 7일부터 집중 운영된 이 서비스는 현재까지 20건의 컨설팅을 진행했다. 컨설팅을 이용한 한 건축사는 “상담이 정례화되면서 업무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고, 설계 단계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어 매우 실효성 있는 제도”라고 평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오는 29일 1층 로비에서 ‘어르신 스마트폰 첫걸음’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북부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추진 중인 ‘든든-디딤 사회봉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위해 청소년들이 직접 교육에 나서 청소년의 인성 함양과 세대 간 소통을 도모하고자 기획했다. 청소년들이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춰 일대일 맞춤 교육을 진행하며, 스마트폰 기본 기능은 물론 사진·문자 활용, 정부24와 카카오톡 등 실생활에 필수적인 앱 사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 어르신은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독서문화과 사전 접수 또는 행사 당일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시민의 미래 교육환경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생성형 AI 플랫폼’서비스를 본격 도입한다. 이번 서비스 도입은 시민이 최신 디지털 기술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학습환경 조성함으로써,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필요한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서비스는 대화형 인공지능인 ‘ChatGPT Plus’와 ‘Google AI Pro’이며, 해당 플랫폼들은 단순한 대화를 넘어 고급 추론, 요약, 번역, 문서 작성 및 코딩 기능을 수행하고, 이미지 분석, 파일 데이터 분석, 동영상 생성 등 다양한 고급 기능을 제공한다. 제공된 서비스는 도서관 회원 누구나 사전예약 후 디지털·특허정보자료실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시민의 집필 능력을 키우고 예비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브런치 대상 시드니 작가와 함께하는 브런치 글쓰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독자 친화적인 글쓰기 노하우를 습득하고, 나아가 작가로 등단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획했으며, 글쓰기 플랫폼인 ‘브런치스토리’대상을 수상한 시드니 작가의 강의로 진행된다. 강의 내용은 ‘브런치스토리의 원리와 알고리즘 이해’, ‘역대 브런치북 대상작 성공 요인 분석’, ‘나만의 브런치북 기획 및 집필’, ‘퇴고 및 출간’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은 글쓰기 전 과정을 실습하며 실전 역량을 쌓게 된다. 프로그램은 2월 21일부터 4월 18일까지 총 8회 운영되며, 신청은 1월 28일부터 2월 11일까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 및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25일 인천학생과학관에서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꿈별이와 함께하는 겨울 천체관측교실’을 운영했다. 가족 단위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융합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천체투영실 태양 영상 시청, ‘생명의 빛, 태양’ 강연, 망원경을 활용한 태양 관측 활동 등으로 꾸며졌다. 천체관측교실에 참여한 한 학생은 “태양의 소중함에 대해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망원경을 통해 본 흑점과 홍염은 매우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인천학생과학관이 가족과 함께 과학을 즐기는 체험의 장이자 융합교육 문화 확산의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학생과 시민 모두가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초등 방과후⋅돌봄(늘봄학교) 업무의 내실화를 위한 ‘2026학년도 맞춤형 프로그램 및 방과후 프로그램 외부강사 모집’ 1차 서류 합격자를 26일 발표했다. 이번 모집은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을 비롯해 방과후 교육프로그램, 방과후 문화예술동아리 분야이며 선발된 강사들은 관내 초등학교 6개교 및 남부거점형 늘봄센터에서 운영하는 56개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게 된다. 남부교육지원청에서는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서류 접수를 진행했으며, 26일 교육지원청 누리집에 1차 합격자를 발표했다. 최종 합격자는 향후 학교별 면접 심사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초등 방과후·돌봄(늘봄학교)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드리는 핵심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모집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고성환)와 ‘읽걷쓰 문화 확산 및 교육·연구 분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기관이 읽걷쓰를 매개로 교육과 연구, 평생학습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 내용은 ‘교육·연구 분야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 및 공동 운영’, ‘읽걷쓰 및 인문학 기반 프로그램 공동 운영’, ‘지역 문제해결·사회공헌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읽고 걷고 쓰는’ 생활 속 학습 문화가 시민의 일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고성환 총장은 “방송대의 교육 자원과 인천교육청의 교육 역량이 만나, 지역사회 중심의 평생학습 기회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두 기관이 함께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읽걷쓰를 중심으로 학교, 대학,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학습 공동체를 구축하고, 시민 모두가 배우고 나누는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청렴도 향상과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한‘제1차 청렴‧반부패 추진기획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측정 결과’를 토대로 문제점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단장인 교육감을 비롯해 본청 국‧과장과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년도 우수 사례는 물론, 청렴도 저하 요인과 개선책을 공유하며, 특히 부패취약분야 현안에 대해 실무적 관점에서 의견을 나누고 현장중심의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도성훈 교육감은 “청렴도 측정 결과의 원인을 특정 요인에 국한하지 말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채 종합적으로 점검해야 한다”며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며 문제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육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도 향상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경주시는 26일 황남동과 황오동에서 ‘2026년 현장소통마당’을 잇따라 열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전 10시에는 황남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황남동 현장소통마당’이 열렸다. 행사에는 주낙영 시장과 이동협 의장을 포함해 박승직 도의원, 정희택 시의원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민 공연과 읍면동 주요 현안 보고에 이어 주민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한 토론이 진행됐다. 황남동에서는 대릉원과 황리단길 인접 지역의 특성으로 관광객 증가에 따른 주차·교통 혼잡과 불법주정차 문제, 보행 안전 개선 필요성 등이 주요 건의사항으로 제시됐다. 또한 상업시설과 숙박시설 증가에 따른 소음·쓰레기 등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한 관리 방안 마련 요구도 이어졌다. 이어 오후 2시에는 황오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황오동 현장소통마당’이 개최됐다. 이 자리에도 주낙영 시장과 이동협 의장을 포함해 박승직 도의원, 정희택 시의원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과 현안 보고, 주민과의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됐다. 황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통장자율회 53명과 함께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캠페인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창2동 내 상가 밀집 지역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상가 1층의 점포들을 방문해 제설 관련 조례 안내와 건물관리자의 자발적인 제설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주민들의 인식 제고를 위해 현수막 5기를 주요 지점에 게시해 캠페인 취지를 적극 홍보했다. 배부된 홍보물에는‘남동구 건축물 관리자의 제설· 제빙 등에 관한 조례’에 따른 건물 앞 보행로 제설 의무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어, 겨울철 보행자 안전 확보와 건물관리자의 자율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경희 서창2동장은 “내 집과 내 점포 앞 눈 치우기는 법적 의무이자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라며,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해 안전하고 쾌적한 서창2동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보경 통장자율회장은 “통장들이 앞장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설 맞이 숙박 할인 프로모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체류형 관광을 유도해 침체된 지역 숙박업계와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국내 대표 여가 플랫폼인 ‘놀(NOL)’과 ‘여기어때’와 협력해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포항시 관내 숙박업소에서 5만 원 이상 객실 이용 시 2만 원, 펜션·풀빌라 등 고급 숙박시설의 10만 원 이상 객실 이용 시에는 4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관광객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포항에 머무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오는 1월 31일부터 시스템이 오픈돼 예약이 가능하며, 실제 숙박 이용 가능한 기간은 2월 7일부터 2월 28일까지다. 이와 함께 포항시는 설 연휴 기간 포항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스페이스워크와 이가리닻전망대 등 주요 관광지는 연휴 기간 정상 운영되며, 구룡포과메기문화관 등에서는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윷놀이 대항전 등 가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가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26년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올해 수소 승용차 68대와 수소 버스 20대, 총 88대의 수소차를 보급할 계획으로 시민들의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 대폭 상향한 보조금 수준을 올해도 전국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차종별 지원 금액은 ▲수소 승용차(디 올 뉴 넥쏘) 대당 3,750만 원 ▲수소 고상버스(유니버스) 대당 4억 1,000만 원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포항시에 90일 이상 연속해 주소를 둔 개인 및 법인·기업, 지방공공기관·지방공기업 등이다. 신청은 수소차 판매대리점에서 차량 계약 후 보조금 지원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보조금은 우선 접수순으로 지급된다. 다만,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2개월 이내 차량 출고가 가능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 홈페이지 및 기후에너지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차량 보급과 함께 수소차 이용 여건 개선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현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통영시는 지난 26일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을 본격적으로 개시한다.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고령 농가나 인력 부족으로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파쇄지원단이 직접 농가를 찾아가 파쇄 작업을 지원하며 농업인의 안전과 농촌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현장 중심 지원사업이다. 이번 안전교육은 통영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파쇄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현장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론, 실습, 시청각 등 실질적인 내용 중심으로 운영됐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교육을 통해 파쇄지원단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대응 역량을 충분히 갖추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 농업인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살피고, 한 발 더 찾아가는 방식으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신청은 상시 접수 중이며, 밭작물 부산물이나 과수 잔가지의 파쇄지원을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은 농지소재지 읍·면·동 사무소 또는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통영시는 지난 20일, 26일 양일간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40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토지 활용도가 높게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변환구축 하는 국책사업으로, 토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함과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에 앞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을 대상으로 사업의 목적 및 필요성, 추진 절차, 경계설정 기준, 조정금 산정방법, 기대효과 및 수혜사례, 주민 협조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명정3지구(명정동 195-1번지 일원), 당동2지구(당동 156-6번지 일원) 총 2개지구(799필지, 115,686㎡)를 선정하고 국비 195백만 원을 들여 2027년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고양렬 민원지적과장은“이웃 간 토지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토지의 가치상승과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