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월 4일부터 11일까지 한 주간 ‘세계 여성의 날’ 정신을 알리고 인권 친화적인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을 운영한다. 올해로 제118회를 맞은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시위한 것에서 유래했으며, 1975년 국제연합(UN)에 의해 공식 지정되어 세계적으로 그 정신을 기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여성의 날 전시, 포토존 운영, 안내 자료 배부 및 SNS 홍보물 게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그 의미를 공유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모든 학교 구성원이 다름을 존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 교육청은 인권이 살아 숨 쉬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3월 14일부터 7월 25일까지, 지역 내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다문화 어울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유아와 초등학생, 학부모,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문화 맞춤형 강좌를 지원함으로써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호 존중과 어울림의 교육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참여 기관별 특성에 맞춰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관, 어르신 대상 ‘다문화 그림책 사랑방’ ▲연수구가족센터, 학부모 대상 ‘부모·자녀 상호관계 AI책놀이’ ▲책속에작은도서관, 아동 대상 ‘다문화 예술독서 및 악기체험’ ▲푸른마을함박도서관, 유아 대상 ‘한국-러시아 그림책 읽기’, 아동 대상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번역교실’ 등 총 5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하여, 3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한국어 레벨업!’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도서관과 함께하는 마을방과후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다문화 학생들의 한국어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강의는 도서관 자료를 활용해 TOPIK(한국어능력시험) 대비 문법·독해·작문 실력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수도서관은 이번 강좌가 학습 지원은 물론, 이주배경 청소년들의 학교생활 적응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키우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시민의 정기적인 독서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오는 3월부터 ‘성인 독서회’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독서회는 운영 방식에 따라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매달 한 권 읽고 쓰기’는 3월 도서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를 시작으로 매월 다양한 도서를 선정해 대면 1회 및 온라인 10회 모임을 갖는다. 3월 11일부터 운영되는 독서 모임 ‘책향기’는 도서 ‘위대한 대화’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새로운 도서로 대면 독서토론으로 운영한다. 회원 모집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에서 접수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속초교육문화관은 3월부터 7월까지 지역 아동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독서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사서와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총 20회에 걸쳐 진행되며, 아동들이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도록 독서활동과 예술 체험을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사서는 책 읽어주는 로봇 고양이 ‘리딩캣’을 활용해 책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고, 예체능과 연계한 독후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스스로 책과 친해지며 독서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도록 지도한다. 또한 연극 전문 강사가 참여해 △이야기 읽기 △장면 구성 △역할극 등 체험형 연극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동들의 창의력과 표현력 향상을 돕는다. 이윤전 관장은 “연극 체험과 디지털 독서 지원 기기를 활용한 독서 체험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책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자연스럽게 책 읽는 습관을 형성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속초교육문화관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릉교육문화관은 2026년 3월 18일부터 7월 1일까지 홍제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지역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무지개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무지개 독서교실’은 아동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방문 프로그램으로, 독서 소외 아동에게 균등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책을 통해 바른 인성과 자기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매주 1회, 총 15회차로 운영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주제별 도서를 함께 읽고 △생각 나누기 △그림 그리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병행해 어린이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도서를 선정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의사소통 능력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기현 관장은 “무지개 독서교실이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전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교육문화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릉교육문화관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3월 14일부터 2026년 어린이 독서동아리를 운영한다. ‘어린이 독서동아리’는 또래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며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정기 독서토론 프로그램이다. 학년별 수준을 고려해 ▲글새싹(1~2학년) ▲글자람(3~4학년) ▲책열매(5~6학년) 총 3개 팀으로 운영된다. 각 동아리는 지도강사가 선정한 도서를 함께 읽고 자신의 생각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며, 다른 친구들의 생각을 경청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또래와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 읽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회원 모집은 3월 5일 10시부터 3월 9일 18시까지 진행되며, 동아리 활동은 3월 14일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박기현 관장은 “어린이 독서동아리는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을 넘어, 함께 이야기하며 생각을 확장하는 배움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책 읽기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어린이자료실 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홍천교육지원청은 3월 3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26년 맑은 너브내 청렴 캠페인 송 공모전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형식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참여형 청렴 활동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지난 한 달간 공모에 참여한 7개 팀이 각자의 개성을 담은 영상과 현장 공연을 선보였다. 직원들은 직접 작사·작곡을 하거나 기존 곡을 개사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작품을 출품했다. 특히 밴드를 결성해 직접 악기를 연주하며 즉석 공연을 펼친 팀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문선옥 교육장은 “직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직접 만든 노래를 함께 즐기는 과정 자체가 훌륭한 소통이자 청렴의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공감과 참여를 바탕으로 하는 청렴 시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릉교육지원청은 강릉시 교육발전특구 K-인성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강릉 지역의 역사적 특성을 담은 3·1절 교육영상 ‘강릉의 봄(with 큰별쌤 최태성)’을 자체 제작하고, 관내 학교에 보급하여 3·1절 계기교육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영상은 “3·1운동은 전국으로 퍼져 나갔다”는 교과서적 설명을 넘어, 그 ‘전국’ 안에 강릉이 있었음을 학생들이 체감하도록 기획됐다. 학생들이 익숙하게 지나던 공간을 ‘역사 현장’으로 다시 바라보게 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 영상은 “늘 지나가던 그곳이, 역사였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역사를 과거의 사건이 아닌 오늘 우리가 기억하고 다음 세대에 전해야 할 ‘울림과 전달’의 가치로 재해석했다 특히 강릉 지역 독립운동 관련 장소를 직접 조명하여 현장성을 높였다. △중앙시장–장날처럼 사람이 모이는 공간에서 만세의 뜻이 퍼져나간 역사적 의미 조명 △남대천–1919년 4월 하평보 정비 일을 마친 농민들의 움직임이 만세운동으로 이어진 공간 △강릉고등학교(초당의숙 흔적)–신교육의 흐름과 청년들의 항일 의식을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는 3월 4일부터 3월 18일까지 15일간 시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 한 걸음! 칫솔 바꾸기 동참해요’ 참여 잇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 잇기는 정기적인 칫솔 교체의 필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건강한 구강 위생 습관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칫솔은 사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세균 증식과 세정력 저하 우려가 있어 2~3개월마다 교체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번 참여 잇기는 이러한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자는 ‘워크온’ 앱을 통해 자신의 걸음 수를 확인하며 임무형 걷기 참여 잇기에 참여하고, 지역 기반 인터넷 동아리 활동과 경품 이벤트에도 함께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워크온 앱 설치 ▲구리시 공식 인터넷 동아리 ‘즐거운 걷기, 더 행복한 건강생활’ 가입 ▲참여 잇기 기간 10만 보 달성 ▲새 칫솔로 교체 후 사진 인증 순으로 진행된다. 구리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임무를 완료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음료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융합형 문화 창작 교실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이 지난 2월 27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예술 창작과 접목해 미래형 콘텐츠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첨단 기술을 활용해 자신의 상상력을 시각화하며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창의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진행된 이번 교육은 구리시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청소년수련관의 디지털 기반을 활용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과 웹툰 제작 과정을 결합한 실습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원리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초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캐릭터 설정 및 이미지 생성 △디지털 만화 제작 도구를 활용한 칸 만화 연출과 식자 작업 등을 단계적으로 실습했다. 특히 자신만의 이야기를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기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관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35명에게 입학 축하 선물로 학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입생 학용품 지원 사업’은 올해로 9년째를 맞은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학교와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해 어린이들의 선호도와 학교별 수요를 고려한 학용품으로 구성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임원진과 홍주표 공동위원장은 서종초등학교를 비롯해 수입초등학교, 정배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신입생들에게 학용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학용품 꾸러미는 교정용 젓가락, 텀블러, 줄넘기 등 학교별 수요를 반영한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손 글씨로 작성한 입학 축하 카드와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요 사업 안내문을 함께 동봉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임대진 위원장은 “새 학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설렘과 기대 속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학교와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유도선수 김종훈(–90kg)이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타슈켄트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타슈켄트 그랜드슬램’ 남자 개인전 –90kg급에 출전해 값진 3위를 차지했다. 김종훈은 1회전에서 SONG Jiaze(중국)를 상대로 누르기 한판승을 거두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어 2회전에서는 NYZHNYK Oleksandr(미국)를 뒤축걸기 유효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8강전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인 BEKAURI Lasha(조지아)에게 안아돌리기 한판패를 당했으나, 패자전에서 ALLABERDIEV Ramazon(우즈베키스탄)를 업어치기 한판으로 꺾으며 동메달 결정전에 올랐다.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TSELIDIS Theodoros(그리스)를 상대로 업어치기 유효와 안뒤축걸기 유효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승리를 거두고 최종 3위를 확정 지었다. 이번 대회는 국제유도연맹(IJF)이 주관하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그랜드슬램 시리즈 대회로, 김종훈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과감한 기술 구사로 국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자력으로 농작업이 어려운 관내 영농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영농 취약계층 농작업 대행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기계 활용이 어려운 영농 취약계층의 영농기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양평군에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 경영주로 등록된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 여성 농업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이다. 지원 내용은 관내 농지를 대상으로 한 밭작물 경운(쟁기) 및 정지(로터리) 작업과 논둑 제초 작업이다. 밭작물 경운 및 정지 작업은 1,650㎡(500평) 이하 기준 자기부담금 3만 9,600원이며 최대 3,300㎡까지 신청할 수 있다. 논둑 제초 작업은 400㎡(120평) 이하 기준 자기부담금 3만 900원으로 최대 800㎡까지 신청 가능하다. 기준 면적을 초과할 경우 추가 비용이 발생하며, 돌밭 등 장애물이 있거나 제초 상태가 불량한 경우 등 농경지 여건에 따라 작업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10월 20일까지이며, 희망자는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지난 2월 28일 정원산림과 주변 야산 법면에서 ‘2026년 산림재난대응단 자체 훈련’을 실시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산림재난방지법’ 및 같은 법 시행규칙에 따라 추진됐으며, 공무원 5명과 산림재난대응단 21명 등 총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단계별 대응훈련으로 진행됐다. 훈련은 △산불 발견 및 상황 전파 △초동 출동 및 현장 도착 △화선 확대에 따른 대응 △주불 진화 및 확산 차단 △잔불 정리 및 재발화 방지 등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특히 개인 진화장비 착용 상태 확인, 무전기를 활용한 통신체계 운용, 등짐펌프 등 진화장비 사용 숙달, 조별 진화 전개 훈련 등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집중적으로 강화했다. 훈련 결과, 가상의 산불 상황에 대한 산림재난대응단의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개인 안전장비의 상시 구비 필요성과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지급 체계 마련의 중요성, 원활한 통신체계 유지와 진화 대형 유지의 필요성 등을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