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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국회/정부

野, 장시간 노동 강요하는 윤 정부, "노동시간 개편이 바로 불량정책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윤재옥 원내대표가 이재명 당대표의 주 4.5일제 추진을 ‘눈속임 불량정책’이라며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불량정책은 국민에게 장시간 노동을 강요하는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 힘의 노동시간 개편이다.

 

노동시간 개편으로 국민의 삶을 파괴하려는 정부여당이, 국민의 일상과 일의 균형을 지켜주자는 야당의 정책을 비난할 자격이 있습니까? 

 

연 1,900시간, OECD 평균보다 200시간이 많은 우리 국민의 노동시간을 줄여주는 것이 왜 악법입니까? 

 

국민을 일주일에 60시간, 69시간의 노동 지옥에 가두려는 윤석열 정부의 시대착오적이고 반노동적인 정책이 바로 불량정책이다.

 

정부여당의 눈에는 국민이 장시간 노동으로 노동력을 착취해야 할 대상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지 묻는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미 지난 대선 당시 공론화와 시범사업을 거친 단계적 도입을 국민께 약속드렸다. 

 

사회적 공론화를 통해 국민의 지혜와 공감을 모아 차근차근 4.5일제를 추진해 나가겠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은 국민을 위한 야당의 정책을 부정할 생각만 하지 말고 국민을 혹사시키는 정책부터 되돌아보길 바란다. 개발도상국적 사고가 아닌 선진국의 비전을 가지시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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