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15일, 청사 가와지대강당에서 ‘2026년도 사업집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 신영호 구청장, 일산서구청 10개 부서 52개 팀의 팀장이 참석했으며, 부서별로 2026년도 예산에 반영된 주요 사업의 집행 일정, 추진 방향, 분기별 집행 계획 등을 점검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단순한 예산 집행 보고를 넘어 ▲사업별 연간 집행 로드맵 점검 ▲집행 지연 우려 사업에 대한 선제적 관리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예산의 적시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데 초첨을 맞췄다. 신영호 구청장은 “예산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 실행의 출발점”이라며, “각 부서에서는 계획 단계부터 집행, 성과 관리까지 전 과정에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일산서구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분기별 집행 점검, 수시 모니터링을 통해 2026년도 예산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5일 고봉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봉사회 임원·회원을 비롯해 고봉동 직능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적십자봉사회의 발전을 다짐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진선미 전임 회장의 이임사 및 감사패 전달, 고봉동 적십자봉사회의 전통과 책임을 상징하는 회기 수여 후 김상규 신임 회장의 선임장 수여와 취임사로 이어졌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서북봉사관 임원들과 고봉동 직능단체장의 격려사가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상규 고봉동 적십자봉사회장은 “회장으로서 나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말보다 실천으로, 형식보다 진심으로 봉사하는 적십자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성종 고봉동 체육회장은 “적십자봉사회의 일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누군가를 위해서 희생하고 봉사하겠다는 마음을 가진 분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진심으로 존경한다”며 고봉동 적십자봉사회의 건승을 기원했다. 김상규 적십자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 서탄면은 지난 15일 ㈜하나푸드, 서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기업과 함께하는 마을복지 나눔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푸드는 정기적인 후원 및 물품 지원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협력하고, 서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서탄면은 대상자 발굴과 후원 물품 및 후원금 배분 등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단발성 지원을 넘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복지 기반 강화를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하나푸드 안광경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작은 나눔이지만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서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선각 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고, 서탄면 이동복 면장은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과 함께하는 마을복지 나눔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 지원, 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지난 1월 5일부터 15일까지 순차적으로 각 사업지구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 실시계획 수립 내용 및 사업 추진 절차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시는 올해 신대2지구 등 7개 사업지구(2285필지 / 104만9615㎡)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110여 년 전 일제강점기때 종이로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함과 아울러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하여 전국적으로 추진 중인 국가사업이다. 시는 향후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및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 지정을 완료하고, 토지 현황조사, 토지소유자와 경계 설정 협의, 지적 재조사 측량, 경계 결정 및 이의신청 등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10월까지 지적재조사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이웃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는 지난 15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임원들과 함께 ‘현장중심 부동산업무 소통마당’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평택시 부동산 관련 부서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송탄·안중지회 임원들이 모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부동산 거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주요 부동산 법규 위반 사례를 공유하고 공인중개사들이 업무 중 반복하기 쉬운 위반행위를 예방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시와 협회 간 소통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부동산을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시민들의 안전한 전세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안전전세 운영 조례’의 취지를 설명하고, 투명한 부동산 시장 조성을 위한 공인중개사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공인중개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이 2030년 평택 개교에 앞서 올해부터 평택 학생을 본교로 선발해 장학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전격 공개했다. 이 같은 내용은 지난 15일 평택시와 애니 라이트 스쿨과의 합의각서(MOA) 협약식에서 깜짝 발표된 것으로, 제이크 과드놀라(Jake Guadnola) 총교장이 축사를 통해 직접 장학금 구상을 밝혔다. ‘평택 스콜라스(Pyeongtaek Scholars, 평택 장학생)’로 이름 붙여진 해당 장학 프로그램의 내용을 종합하면, 애니 라이트 스쿨은 국제학교 개교 준비 기간 동안 평택 거주 학생을 선발해 본교 정규 과정으로 진학시키고, 학비와 기숙사비의 50%를 비롯해 왕복 항공료와 국제바칼로레아(IB) 시험 비용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학 지원 대상은 매년 4명이며, 학교 측은 2026년 9월 신학기 모집 요강에 해당 내용을 공식 반영할 예정이다. 외국 교육법인이 국내에서 학교를 운영하기 전부터 별도의 장학 제도를 마련해 본교 교육과정에 학생을 편입시키는 사례는 이례적인 것으로, 애니 라이트 스쿨이 평택을 단순한 해외 캠퍼스 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과천시는 주거 상담과 주거복지 정책 정보 제공 등을 전담하는 ‘과천시 주거복지센터’를 개소하고, 시민 대상 주거복지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과천시 주거복지센터는 시청 별관 1동 4층(주택과 사무실 내)에 마련됐으며, 저소득층과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 상담, 주거 정보 제공, 주거비 지원 연계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주거복지센터를 통해 비닐하우스, 고시원, 지하층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시민을 적극 발굴하고, 공공임대주택으로의 이주를 지원할 계획이다. 주거복지센터를 찾는 시민은 주거 문제 전반에 대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개인별 상황에 맞는 주거 지원 제도 안내와 연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주거복지센터가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창구가 되길 바란다”라며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 과천시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만 8백 건에 대해 총 2억 1천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각종 면허·인허가 소지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면허의 종류와 사업장 면적 등에 따라 1종 45,000원부터 5종 7,5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로, 기한이 지나면 세액의 3%에 해당하는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과천시는 올해부터 등록면허세(면허분)에 대해 ‘카카오톡 알림서비스’를 도입해 고지서 미송달이나 분실로 인한 납부 누락을 예방하고, 납세자가 신속하게 세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납부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납부는 위택스, 모바일앱(스마트위택스), ARS, 은행창구(현금자동입출금기 포함), 가상계좌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과천시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과천시 중앙동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로부터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윤남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신윤희 중앙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비롯해 환경 정화, 주민 화합을 위한 각종 행사 등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15일 용문면새마을회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지난해 새마을회가 추진한 각종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과 회원들의 회비를 모아 마련된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하고 있다. 정충교 협의회장은 “용문면새마을회는 매년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를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윤영이 부녀회장은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을 위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하겠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 지평면은 지난 15일 지평면복지회관 연회장에서 제11기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제11기 협의체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린 공식 월례회의로,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간위원장 선거를 통해 이인숙 위원장이 연임하게 됐으며, 협의체를 이끌어갈 임원진도 함께 선출돼 제11기 협의체의 안정적인 출발을 알렸다. 또한 이웃이 서로 돕는 복지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수리수리 집수리 사업’, ‘낙상 방지 안전용품 지원 사업’, ‘명절 행복 꾸러미 지원 사업’ 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대 특화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를 통해 2026년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진 방향과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인숙 위원장은 “31명의 제11기 위원들과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평면의 어려운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촘촘한 복지를 실현해 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제11기 지역사회보장협의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 청운면은 지난 15일 지역 주민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누구나돌봄’ 사업을 알리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새해 소통한마당과 농업인 실용교육 일정에 맞춰 진행됐으며, 청운면 복지팀 직원들은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누구나돌봄’ 사업의 주요 내용과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돌봄이 필요하지만 제도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서비스를 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자료와 안내 물품을 배포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황경구 청운면장은 “누구나돌봄 사업은 연령과 소득에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라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라며 “이번 홍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운면은 질병, 사고, 고령, 가족 돌봄 공백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대상으로 ‘누구나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사업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 청운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3일 청운면 여물리 112번지 일원에서 사무실 개소를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황경구 청운면장, 이미원 양평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장, 정지범 청운농협 조합장, 이원기 청운면 체육회장, 김준호 청운면 주민자치위원장, 양장석 청운면 상인회장,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사무실 개소를 축하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사무실 조성은 활용도가 낮았던 청운면 게이트볼장 사무실을 보수·정비해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사례로, 예산 절감과 공간 활용도 제고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새롭게 문을 연 사무실은 앞으로 회원 간 소통의 장이자 각종 캠페인과 봉사활동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청운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그동안 질서·청결·배려 운동을 비롯해 환경정화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화식 위원장은 “사무실 개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지난 13일 양서면 새마을회(회장 남평우, 이윤숙)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양서면 새마을회 회원들이 직접 감자를 심고 수확하며 흘린 땀과, 설·추석 명절마다 정성껏 전을 부치며 마련한 기금으로 조성됐다.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남평우·이윤숙 양서면 새마을회장은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손길이 모여 마련한 성금인 만큼,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용순 양서면장은 “바쁜 생업 속에서도 직접 땀 흘려 마련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새마을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양서면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가구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1분기 어린이 전집 대출 서비스인 ‘책더미’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책더미’ 서비스는 가정에서 고가의 어린이 전집을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양육 가정을 위해, 도서관이 엄선한 전집 세트를 일정 기간 대출해 주는 사업이다. 이번에 제공되는 전집은 글을 처음 접하는 유아를 위한 그림책 세트부터, 다양한 지적 호기심을 키울 수 있는 어린이용 주제별 전집까지 폭넓게 구성돼 있다. 특히 유아 및 어린이의 발달 단계와 관심사를 고려한 ‘연령별 추천 전집’ 40세트를 마련해, 학부모들의 도서 선택에 대한 고민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양평군 도서관 대출회원 중 어린이 자녀를 둔 40가정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은 우선 선정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은 1월 21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