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청주교육지원청은 1월 15일 관내 유‧초‧중‧특수 학교관리자 165명를 대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2025년 주요성과를 기반으로 2026년 청주교육지원청 교육정책의 기본방향을 제시하고, 4대 교육시책, 추진과제, 중점사업에 대한 부서별 주요업무를 안내했다. 특히 충북교육 6대 핵심정책에 따른 청주교육의 추진방향과 주요과제 발표를 통해 ‘포용과 실용’으로 모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중점사업으로 ‘나답게 채워가는 이색공감 맞춤형 성장 지원’을 통해 기초학력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강화하고, ‘나답게 빛나는 청주쏙! 4구4색’사업을 추진하여 모든 학교의 1교 1특화교육 학교브랜드를 더 깊고 넓게 지원할 예정이다. 박종원 교육장은 “청주교육이 충북교육을 선도하는 핵심역할로 공교육의 질을 제고하고 모든 학생의 맞춤형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청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지원 중심의 교육행정을 더욱 내실화하도록 2026년에도 힘차게 도약 할 것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대한적십자봉사회 합천군협의회(회장 김해은)는 14일 원폭피해자복지회관에서 대한적십자봉사회 합천군협의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에서는 △국제적십자사 기본원칙 낭독 및 봉사원 서약 △우수봉사원 표창장 및 선임장 수여가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2025년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보고를 진행했다. 김해은회장은 “2025년 한해 동안 적십자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회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계획되어 있는 봉사활동을 합천군협의회가 지속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정철수 행정복지국장은 “재난 상황 발생시 가장 먼저 현장에 달려와 구호활동을 펼쳐준 적십자 봉사원 덕분에 지역의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었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봉사회 합천군협의회는 재난긴급구호활동과 매달 빵 나눔 봉사활동, 결연세대 김장김치 나눔 활동, 치매극복을 위한 선도단체 활동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 및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양산시가 경기 침체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취약계층 고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도 (예비)사회적기업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실시키로 하고 오는 1월 23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업은 양산시 소재 (예비)사회적기업이 채용한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근로자의 4대 사회보험료 중 사업주 부담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4대 보험 모두 가입 시 1인당 월 최대 225,760원이 지원된다. 시는 지난해 2천 2백만원의 예산으로 사회적기업 나눔과돌봄사회적협동조합 등 6개 기업이 채용한 근로자 11명의 사회보험료를 지원했다. 올해는 총 사업비 2천 7백만원으로 6개 기업, 기업별 최대 2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시청 민생경제과 방문 또는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사업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채용 및 인력 유지에 대한 부담을 줄여 지속 가능한 경영을 촉진하고, 취약계층의 고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광역시교육연수원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유치원, 초중등 교원 70명을 대상으로 ‘소담소담 상담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연수는 상담 전문성을 고려해 기본(18시간)과 심화(24시간) 2개 과정으로 진행됐다. 일반교사와 전문상담교사의 상담 경험과 필요 수준에 따라 맞춤형으로 선택 운영해 만족도가 높았다. 기본 과정은 마음 열기, 마음 잇기, 마음 채움을 주제로 상담자 자기 이해, 공감적 의사소통, 학부모 상담 내용 등을 다뤘다. 심화 과정은 감정 이해와 상담, 상담 사례와 전략 등을 주제로 사고 후유 장애(트라우마), 중독, 섭식장애 등 실제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적인 상담 역량을 심층적으로 다뤘다. 특히 처방전 상담기법, 감각 운동 심리치료 등 강의 형태에서 벗어나 교사가 직접 경험하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습과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편성했다. 한현숙 원장은 “학생들의 심리 정서적 어려움이 다양해지는 교육 환경에서 교사의 상담 역량은 필수적인 요소”라며 “이번 연수로 학생의 마음을 보듬어주는 따뜻하고 평화로운 학교 문화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15일 교육장실에서 신임 인사차 방문한 이철수 울산중부경찰서장과 환담했다. 이날 환담에서 두 기관은 학교 안팎에서 학생이 안전한 학교 환경을 만드는 데 협력하기로 하고,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학교전담경찰관(SPO)을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 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학교폭력 예방 활동과 교통안전 교육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한성기 교육장은 “앞으로도 울산중부경찰서를 비롯한 지역 관계 기관과의 꾸준한 소통과 협력으로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안전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구성원의 주체적 참여를 확대하고 조직 실행력을 높이고자 열린 회의 문화 조성에 나선다. 울산교육청은 15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박상진홀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지원청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장과 도약의 디딤돌: 열린 회의 문화’을 주제로 회의 진행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날 연수에는 천창수 교육감을 비롯해 본청과 직속기관, 지원청 팀장급과 장학사, 6급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연수는 더가능연구소 엄관용 수석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형식적인 회의에서 벗어난 생산적인 회의 문화 조성을 위한 ‘다 함께 참여하는 효과적인 회의 진행 방법’을 강의했다. 참석자들은 회의 촉진자의 역할과 다양한 회의 상황을 가정한 실습 과정에서 참여를 이끄는 질문법, 의사결정 과정 설계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회의 운영 기법을 익혔다. 또한 만다라트 기법을 활용한 ‘나만의 회의 도구 만들기’ 활동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회의 구조화 방법과 진행 요령을 배웠다. 참석자들은 2월 중 각 부서에서 열리는 ‘부서 다모임’에서 촉진자의 역할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3월 새 학기를 앞두고 강북·강남지원청과 함께 전체 늘봄학교 122곳을 대상으로 2월 말까지 운영 상황을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돌봄 인력과 공간, 시설, 프로그램 운영 등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학교별 특수성과 운영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울산교육청은 올해부터 초등 방과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연간 50만 원 상당의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함에 따라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현장의 운영 여건을 자세히 살펴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늘봄지원실장이 배정된 본직 학교 가운데 규모가 크거나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이 예상되는 41개 학교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진행한다. 그 외 학교에 대해서도 비대면 상담을 병행해 현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현장 점검은 염기성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교육혁신과 교직협력방과후팀과 각 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 늘봄학교지원팀이 참여해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한다. 주요 점검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양군 체류형 농업창업 지원센터에서 제9기 입소자를 모집한다. 함양군 체류형 농업창업 지원센터는 예비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이 지역에 체류하면서 농업경영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추진해 도시민의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함양군 체류형 농업창업 지원센터에서는 함양군으로 전입하여 농업경영을 준비하려는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본인에게 맞는 작목을 선택하고 영농활동에 필요한 이론교육과 실습농장 운영을 통해 농업창업을 경험해 보며, 품목별 현장실습교육을 통해 다양한 품목별로 선도 농가를 방문해 성공 사례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편성했다. 특히, 귀농뿐만 아니라 농촌 생활에서 필요한 기초 생활 기술교육도 함께 운영해 입소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귀농귀촌 생활기술교육’에서는 목공 수업을 비롯해 기초 전기 수리, 용접, 생활 안전 교육 등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도 제공한다. 함양군 체류형 농업창업 지원센터는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간 운영되며, 지난해 제8기 입소자들이 참여한 ‘귀농창업활성화 기본교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온 가족을 위한 ‘철새와 눈맞춤, 탄소와 발맞춤’ 생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생태 체험 행사는 오는 2월 7일 오후 3시 중구 다운동 태화강변 일대(다운~굴화 징검다리 주변)에서 열릴 예정으로 겨울 철새 탐조, 탄소중립 실천 체험 활동 등으로 꾸며진다. 겨울 철새 탐조 활동에는 탐조단체 ‘짹짹휴게소’ 홍승민 대표 등 전문 자연 환경해설사 4명이 동행해 태화강을 찾은 겨울 철새의 이름과 특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할 예정이다. 추가로 탐조 활동을 하며 휴대전화로 찍은 새 사진 및 활동사진을 자랑하는 ‘휴대폰 사진 경연 대회(모바일 사진 콘테스트)’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내가 만난 철새’ 그림 그리기 △조류 박제 및 깃털 표본 관찰하기 △탄소중립 실천 다짐 나무 꾸미기 등 자연의 중요성과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체험 행사도 운영된다. 중구는 1월 16일부터 정원이 다 찰 때까지 해당 행사에 참여할 어린이 동반 가족 30팀을 모집한다. 선착순으로 신청자를 모집하되, 중구 주민을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2026년 아름다운 간판 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아름다운 간판 정비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에게 신규 간판 설치 및 노후 간판 교체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구는 울산 지역 5개 구·군 가운데 최초로 지난 2019년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중구는 올해 옥외광고발전기금 4,000만 원을 활용해 지역 내 업소 40곳에 간판 설치 및 교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중구는 업소당 100만 원 한도 내에서 번영로 등 특정 구역 및 정비시범구역에 위치한 업소가 새로 간판을 다는 경우 설치 비용의 50%, 그 외 지역에 위치한 업소가 기존 상호를 유지하는 조건으로 노후 간판을 새 간판으로 바꾸는 경우 교체 비용의 70%를 지원한다. 단, 불법 광고물 없이 법규 및 조례 등에서 정한 표시 방법과 설치 기준을 준수하고 울산 지역 내 옥외광고사업 등록업체를 통해 간판을 설치해야 한다. 중구는 공고일인 1월 1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중구청 건축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상이군경 복지회관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함께한 보훈단체 신년인사회가 열렸다고 15일 밝혔다. 전북보훈단체협의회(회장 최해봉)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보훈단체장과 보훈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광복회, 전몰군경유족회 등 도내 10개 보훈단체가 참여했으며, ‘보훈으로 하나 되는 전북’을 슬로건으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신년 다짐 떡케이크 커팅식과 떡국 오찬이 이어지며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최해봉 전북보훈단체협의회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중받고 예우받는 사회가 곧 건강한 공동체의 출발점”이라며 “보훈가족들이 서로 위로하고 연대하며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보훈단체가 중심이 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고, 전북의 든든한 뿌리가 되어주셨다”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합당한 예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을 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음성교육지원청은 1월 15일 금빛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원)장 43명을 대상으로 ‘2026. 주요업무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음성교육의 새로운 비전과 목표를 재정립하고,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교육 현장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서별 주요 사업과 중점 과제를 상세히 안내함으로써 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자율성과 책임 경영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설명회 주요 내용은 ▲부서별 주요업무 및 역점 사업 안내 ▲지역 특색을 살린 지역 연계 교육과정 운영 방안 ▲학교 맞춤형 교육 지원책 모색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권역별 교육 현안을 공유함으로써 학교 간 네트워크를 더욱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음성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기점으로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는 교육 정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각 학교가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안병권 교육장은 2026년은 음성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 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야 역점사업으로, 2020년 환경부 스마트그린도시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센터가 건립됐다. 특히 지난해에는 자원순환 사업에 1만 5,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2만여명의 군민들이 센터를 이용하며 명실상부 군민 탄소중립 실천의 핵심거점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2025년 한해동안 주민들이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재활용품 교환센터를 운영해 약 1만 5,000명이 방문했으며, 단체 견학은 74개 팀, 약 1,400명이 참여해 자원순환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주말에 열리는 자원순환과 일상기술을 주제로 한 다양한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도 70회이상 진행돼 700여명이 참여하는 등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사단법인 옹진문화원은 지난 14일, 옹진문화원 르네상스홀에서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주요 사업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는 이사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 전차 이사회 회의록 보고▲ 2025년도 사업추진실적 및 결산 보고 ▲ 회계감사 보고 ▲ 2026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심의 ▲ 임원선임 관리위원회 구성 ▲ 대의원 선출 및 운영 ▲ 옹진문화원 운영규정 일부 개정(안) 심의 등 총 6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특히 제3대 옹진문화원장 선출을 위한 준비 절차가 본격화되면서, 이번 이사회에서는 원장 선거의 공정한 추진을 위해 ‘임원선임 관리위원회’ 구성 및 선거 일정을 확정했다. 태동철 원장은 1‧2대 원장으로 재임하며 옹진문화원의 기반 조성과 문화자원 발굴에 기여해 왔으며, 오는 2월 정기총회에서 이임식을 갖고 신임 원장에게 바통을 넘길 예정이다. 이와 함께 회원명단 변경, 직원 임용 등 조직 운영에 관한 보고도 병행되어, 2026년 안정적인 문화원 운영과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옹진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5일, 자월면을 방문하여 지역주민들과 신년인사회를 갖고, 지역현안에 대한 소통 및 유관기관 방문 등을 통한 군정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년인사회에 앞서 문경복 군수는 자월면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면정보고를 통해 관내 지역 현안 및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 자월면 국민체육센터에서 실시된 신년인사회에서는 문경복 군수와 인천광역시의회 신영희 의원, 옹진군의회 이종선 의원, 김규성 의원, 김택선 의원, 백동현 의원, 김민애 의원과 지역리더 및 유관기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덕담을 나누며 옹진군 발전과 주민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특히 2025년을 마지막으로 퇴임하는 김유호 이작1리 이장을 비롯한 5명의 지역리더에게 공로패를 전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힐링꽃섬 자월도 조성사업과 자월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 등 자월면의 관광역량을 강화시킬 사업들과 달바위항과 계남항 선착장 보강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