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복한 동구’를 비전으로, 주민 맞춤형 보건사업 운영을 위해 지역 현황 및 주민 건강지표를 바탕으로 매년 수립하고 있다. 류재균 동구 부구청장 주재로 열린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에는 박은심 동구의회 부의장, 박수환 동구보건소장, 주민 대표, 지역대학 교수 및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 등 8명의 위원이 참석하여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 결과와 4차년도(2026년) 시행 계획의 적정성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동구는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및 보건의료 역량 강화 ▲지역사회 기반 건강 증진 체계 구현 ▲지역 내 다분야 협력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추진 전략으로 28개의 보건의료 관련 세 부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종훈 동구청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16일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의 아홉 번째 일정으로, 양평군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자랑하며 군의 극동에 위치한 ‘명품 부추의 도시’ 양동면을 방문해 면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양동문화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열렸으며, 전진선 양평군수와 정창업 양동면장을 비롯해 도·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양동면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의 첫 순서로는 지난 한 해 양동면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돼 △양동 일반산업단지 조성 △양동 지하수 저류댐 신설 △동부권 채움사업 및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 △양평부추축제의 성공적 개최 등 주요 실적을 면민들과 함께 돌아봤다. 이어 2026년 양동면 도약을 위한 향후 추진 계획으로 △경의중앙선 전철 지평–양동–원주 간 연장 △채움플러스 복합센터 및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흙향기 맨발길 및 양동면 레포츠공원 조성 △시장별 맞춤형 상권 활성화 및 양평사랑상품권 발행 등 동부권 발전과 민생경제 우선을 위한 주요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후 진행된 군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은 16일 학교 건설공사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유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유 권한대행은 이날 (가칭)전주보름특수학교 신축공사 현장과 오는 3월 개원을 앞두고 있는 전주솔내유치원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옛 자림학교 부지(전주시 성덕동)에 18학급 규모로 설립되는 전주보름특수학교는 2027년 개교를 목표로 현재 골조공사 진행중에 있다. 특히 전주보름특수학교는 올해 건설공사 안전관리 수준평가 대상 중 하나로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활동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하는 건설공사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건설공사 참여주체별 안전관리 수준을 파악하고, 자발적인 안전관리 역량강화를 위해 총 공사비 200억원 이상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출해 진행한다. 전주솔내유치원은 전주 백석지구 공동주택 유입 학생 증가에 대응하고, 미래형 학습 환경 제공을 위해 설립됐다. 일반학급 15학급, 특수학급 3학급 등 총 18학급 규모로, 체육관과 야외 놀이 학습장 등의 교육 공간을 갖추고 유아들의 신체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9일 오후 관내 중학교 교감과 부장교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주요업무계획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부산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교육계획 수립 시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교감과 부장교사의 학교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올해 시교육청 주요업무 추진과제와 북부교육지원청 중점사업을 안내하고, 학교교육계획 수립 시 반영해야 할 교육정책 및 실행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올해 ▲삶의 힘을 기르는 북부 미래교육 ▲공감과 존중의 북부 맞춤교육 ▲배움과 실천의 북부 시민교육을 중점으로 삶과 배움을 이어 내일을 여는 북부교육에 힘쓸 예정이다. 최경이 교육장은 “주요업무계획 연수를 통해 각 학교가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교육계획을 수립하여 학생들이 미래를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키워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지난해 전주산(産) 농산물의 동남아 수출이 호조세를 기록한 가운데, 올해도 전주에서 생산된 배가 베트남 전역에 공급된다. 전주시와 전주원예농협은 16일 전미동 전주원예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강세권 전주시농업기술센터장과 임종경 전주원예농협 조합장, 이승진 전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배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올해 전주산 배의 첫 수출지는 베트남으로, 전주지역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전주한옥애뜰’이 공식 출범한 후 이뤄진 첫 번째 수출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선적식에서 참석자들은 전주배 1,080상자(16.2톤)의 베트남행 선적을 격려하고,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 현지 소비자들은 한국산 배를 맛과 품질이 우수한 프리미엄 과일로 인식하고 있으나, 전주산 배에 대한 인지도는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시는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전주한옥애뜰’을 통해 배트남 현지에 배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판촉 행사를 확대해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관련 전주한옥애뜰은 지난해 11월 전주시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장성군이 국내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손꼽혔다. 군에 따르면, 최근 대한상공회의소가 228개 기초지방자치단체에 있는 6850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를 실시했다. 기초지자체 행정을 경험한 기업이 창업·입지·행정 3개 분야에서 주관적인 만족도를 평가했다. 그 결과, 장성군은 창업·입지 부문 ‘톱(top) 10’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2개 분야에 동시 선정된 지역은 전국에서 장성군과 안양시, 안산시, 남해군 단 4곳 뿐이다. 이민창 한국규제학회 회장은 “규제가 완화되어 있고, 부지 활용 여력이 높은 지방 기초자치단체에서 공장 설립의 선호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장성군은 나노산업단지 조성 이후 기업 투자를 꾸준히 유치해 왔다. 특히, 군 관리계획 상 제한업종을 정비해 다양한 업종이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 호평을 얻고 있다. ‘산업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사업’ 등 10여 개 사업을 통해 △경영 전문가 상담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 다각도의 지원도 펼치고 있다. 지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은 16일 군청 집무실에서 지역 내 여성 경제활동 참여와 양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해 서울광학산업 주식회사와 여성친화기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조병옥 음성군수와 이승희 서울광학산업 주식회사 대표이사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울광학산업 주식회사는 생극면에 소재한 기업으로 전체 근로자 39명 중 46.1%인 18명이 여성 근로자이며,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음성군과 서울광학산업 주식회사는 여성 전문 인력 양성, 구인·구직 지원, 일·생활 균형 실천, 여성친화 일터 만들기 등을 통해 근로자와 기업이 상생 발전해 가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여성이 능력을 인정받고 오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업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겠다는 약속”이라며 “군은 여성친화적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군은 지난해 9월 서울광학산업 주식회사를 여성친화기업으로 인증하고 여성 휴게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광주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5~16일까지 2주간 본원 중등영어체험센터에서 ‘2025학년도 고등학생 겨울방학 B.R.I.D.G.E. 영어 융합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영어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탐구·표현하며 논리적 사고력과 영어 회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광주 지역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40명이 참여해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소통 중심 수업이 진행됐다. 수업은 사회·과학·기술 분야의 주요 쟁점인 문화 다양성, 유기동물 증가, 인공지능 윤리 등 주제로 읽기·쓰기·말하기 통합 교육과정으로 운영됐다. 또한 학생들은 주제별 협업과 발표 과정에서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며 실전 회화 능력을 길렀다. 창의융합교육원 진영 원장은 “이번 겨울방학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여러 분야의 지식을 영어로 탐구하며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자신감을 얻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 경험이 실제 진로 탐색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융합형 영어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창의융합교육원은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작년에 이어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관내 사립 작은도서관에 전문 인력 배치하여 지역 독서문화 기반 강화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은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운영되며, 전문 인력이 부족한 작은도서관의 실질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올해 북구청은 작년보다 1명이 늘어난 2명의 지원 인력이 선정되어, 사립작은도서관 5개소의 운영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될 도서관은 △북구어린이도서관(산격동) △겨자씨도서관(읍내동) △책마실도서관(학정동) △꿈이 있는 도서관(검단동) △스타힐스작은도서관(사수동)이다. 순회사서는 도서 대출·반납을 비롯해 장서 관리, 독서 및 문화 프로그램 운영,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간 협력사업 추진 등 도서관의 업무 전반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작은도서관이 겪는 인력 공백 문제를 완화하고, 도서관 서비스의 전문성 및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작은도서관은 일상 생활권 내 문화 거점 공간이지만 인력과 운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라 전기차충전구역에 주차하는 전기자동차 및 외부 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PHEV)의 ‘충전방해행위’ 기준이 변경됨에 따라, 2026년 2월 5일부터 시행되는 친환경자동차법 개정 내용 홍보에 나섰다. 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라 외부 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의 완속 충전구역 주차 가능 시간이 기존 14시간에서 7시간으로 단축된다. 둘째, 완속 충전 방해행위 단속 대상에서 제외되는 시설 기준이 변경되어, 기존 단독주택·연립주택·다세대주택·500세대 미만 아파트에서 단독주택·연립주택·다세대주택·100세대 미만 아파트로 명확히 규정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및 외부 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 소유자는 2026년 2월 5일부터 시행되는 친환경자동차법 개정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충전방해행위’에 해당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충전 및 주차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는 2012년 7월 1일 이전에 제작된 경유 차량을 대상으로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분 부과 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로 부과되며, 경유자동차 소유자에게 3월 1기분(부과기간 2025년 7월 1일~12월 31일)과 9월 2기분(부과기간 2026년 1월 1일~6월 30일)으로 연 2회 부과된다. 이번 연납분(부과기간 2025년 7월 1일~2026년 6월 30일)은 배기량, 차령, 지역계수 등을 종합해 산정됐으며, 총 630건, 6천800만 원이 부과됐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연납 신청 시 매년 1월에 10% 감면 혜택이 적용되며, 위택스를 통해서도 신청 및 납부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연납 제도를 적극 활용하면 부담금을 절감할 수 있다. 징수된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 및 수질 환경 개선, 자연환경 보전 사업 등 환경 개선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된다. 납부 기간은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은행 창구,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위택스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2026년 1월 14일 이천시청에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기탁식이 개최됐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천시 연합동문회, (주)세이프코리아, 태호태권도 관계자들이 참석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과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동행을 실천했다. 먼저 이천시 연합동문회 최강호 취임회장 및 유기철 이임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최강호 취임회장이 백미 260kg을 기탁했다. 이천시 연합동문회는 이천에 연고를 둔 젊은이들의 동문 단체로, 지역 네트워크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공헌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온 단체이다. 이어 (주)세이프코리아 노상언 대표가 행사 현장을 찾아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주)세이프코리아는 층간방화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안전 분야에서 기술력을 보유한 지역 기반 업체이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선행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또한 태호태권도에서는 이동윤 관장과 오은비 부관장이 참석해 라면 2,000개(약 26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태호태권도는 이천에서 운영되는 태권도장으로, 입관 아동들과 함께 매년 라면 기탁에 참여하는 등 교육의 연장선에서 나눔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지난 14일 창전동 문화의 거리에서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천시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이천시, 이천경찰서(창전지구대), 이천소방서, 이천시 자원봉사센터, 이천시 자율방재단]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 ▲풍수해·지진재해보험 홍보 등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문화 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겨울철 강설 시 내 집과 내 점포 앞을 스스로 치우는 것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첫걸음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안전문화 의식 개선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율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2026년도 주민자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주민자치위원 3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5년 임기를 끝으로 전태원 주민자치회장이 이임하고, 이상돈 주민자치회장이 단독 후보로 출마해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얻어 신임 회장으로 선출 및 임원진도 구성했다. 신임 이상돈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의 의견이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 중심의 주민자치회를 만들어가겠다”며“위원들과 함께 협력해 율면의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자치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율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 중리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14일, 승리스포츠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누룽지 100개와 떡국떡 1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와 함께 희망찬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정성이 담긴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상율 승리스포츠 대표는 “새해에는 모두가 조금 더 따뜻하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유혜란 중리동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강상율 대표님과 승리스포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중리동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