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시설지원부는 1월 26일 시설지원부 직원을 대상으로 AI·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 기술의 확산과 행정 환경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해, 시설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AI)와 데이터 활용을 체계적으로 접목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가 많은 시설 행정 분야의 특성을 반영해,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세종교육청은 올해 1월 학교지원본부 내(內) 전산사무관을 팀장으로 하는 정보화지원팀을 신설하고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한 학교 정보화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교육 역시 정보화지원팀 주도로 추진됐으며, 시설지원부의 디지털 업무 전환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의미를 더했다. 강사로는 프랑스에서 최신 인공지능(AI)·데이터 분야 전문 기술을 습득한 세종교육청 교육복지과 고진영 주무관이 초빙됐다. 강의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의 기본 개념과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육행정 업무에 실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광주시교육청은 26일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 중강당에서 서부권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을 대상으로 ‘광주·전남 교육행정통합’ 추진 현황 공유 및 의견 청취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교육 현장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2일 동부권 공청회, 23일 시민단체 토론회에 이어 마지막 일정이다. 공청회는 시교육청 최성광 미래교육기획과장이 ‘광주·전남 교육행정통합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이어 ‘교육의 전문성과 자율성 확보’를 주제로 자유 토론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통합 이후 학생 복지 및 교육 서비스의 연속성 유지 ▲양 시·도 간 교육 인프라 격차 해소 ▲통합 교육청 출범에 따른 행정 조직의 효율화 방안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한 학부모는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통합 시청이 무안으로 간다는데, 통합교육청 청사도 전남으로 가냐”며, ”통합교육청은 어디로 가는지, 언제 결정되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광역시교육청과 대구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및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교육청본부 대구지부(지부장 이선수)는 26일 오후 단체교섭 개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개회식은 2023년에 단체협약을 체결한 후 새로운 단체교섭을 시작하는 자리로, 강은희 교육감 등 대구광역시교육청 간부 10명과 지방공무원노동조합 윤태희 위원장 및 이선수 지부장 등 노동조합 간부 9명이 참석한다. 한편 개회식을 시작으로 시교육청과 지방공무원노동조합은 노동조합이 제출한 지방공무원의 근로 조건 개선을 위한 요구안 등에 대하여 부서별 실무교섭을 실시할 예정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단체교섭에 앞서 “교육청과 노동조합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건설적인 대화를 통해 대구교육의 발전과 지방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이라는 공동의 목적에 부합하는 실현가능한 상생의 합의안을 모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은 충북교육청 청소년오케스트라와 청소년국악관현악단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지도강사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청소년오케스트라 바이올린, 청소년국악관현악단 아쟁·타악·국악 성악 부문이며, 접수기간은 28일 오후 3시까지로 동일하다. 지원자격은 충북 도내 예술인을 대상으로 해당 분야 전공학위 소지자, 해당분야 전문지식 및 강의 능력이 있다고 인정할 만한 증빙서류 소지자로,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선발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실기 및 수업실연)으로 진행되고, 최종합격자 발표는 2월 10일 오후 5시 교육문화원 누리집에 게시되며, 합격자에게는 개별 연락 예정이다. 이번 모집에 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교육문화원 누리집 이용자마당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며, 문의 사항은 교육문화원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강사진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정기 연습과 방학 캠프, 교류연주, 봉사연주, 정기연주회 등 단원들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예술 활동을 지도하게 된다. 서종덕 교육문화원장은 “아이들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북도교육청은 26일, 교육연구정보원 소회의실에서 도내 교육지원청 교육과장 및 교육과정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초등 배움동행 공동교육과정 현황 공유 및 지원 방안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령인구 감소와 소규모 학교 증가 등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학교 규모 축소로 발생하는 교감 미배치교(19교) 등 현장의 운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인근 학교 간 협력을 통한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주요 과제로 다뤘다. 또한 충북형 공동교육과정인 '배움동행'을 중심으로 초등 공동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2026학년도 운영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충북형 '배움동행' 공동교육과정은 인근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공동 수업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청주 지역에서는 숲티어링 수업, 옥천 지역에서는 창작 뮤지컬 수업을 학교 간 협력으로 공동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연합 활동도 현장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충주와 영동의 '연합 운동회', 괴산증평의 '어울림 축제' 등은 개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북도교육청은 26일 도교육청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충북교육 추진 기획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3년간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미흡한 사항과 개선 과제를 점검해 2026년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최근 3년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와 등급 변동 요인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충북교육청은 2023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았으나 2024년에는 4등급으로 하락했으며, 지난해 평가에서는 3등급을 기록한 바 있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기관장과 고위직 주도의 청렴 책임을 강화하고, 청렴 시책이 조직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청렴 정책 추진 과정과 성과를 도민과 교육가족에게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청렴도는 외부 평가를 잘 받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공직자가 기본적으로 실천해야 할 가치”라며 “부패를 전제로 한 관리가 아니라, 일상 속 덕목으로 조직 전반에 정착돼야 한다.”라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광주시교육청AI교육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본원(북구 능안로 30번길 7) 대강당에서 개원식을 개최한다. 이번 개원식은 교육청, 시의회, 기업, 대학, 시민, 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교육 격차를 넘어 AI 기본교육 시대를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정선 교육감과 교사, 학생, 학부모 대표가 AI 시대에 필요한 ‘사람 중심의 AI 기본교육 비전 선언문’을 선포하며 광주형 AI 기본교육 시대의 개막을 알린다. 이어 알하산 야신 존스홉킨스대 수석 교수 등 국내외 AI 전문가들이 ‘AI 기본교육의 필요성과 방향’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며, 시민과 공교육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1·2층 전시체험 공간에서는 자율주행·에너지·헬스케어·문화예술 등 지역 주력산업 콘텐츠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는 AI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AI교육원 AI교육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정선 교육감은 “광주AI교육원이 대한민국의 AI 교육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첫발을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는 2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동구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첫 개최된 이날 회의에서는 기초생활보장 제도 전반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취약계층 보호 강화를 위한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연간조사계획 ▲2025년 자활기금 결산보고 ▲가족관계 해체가구 등에 대한 선(先)보장 및 보장비용 징수 제외 ▲긴급지원 대상자 지원 적정성 및 연장 결정 심사 등 총 4개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구는 이번 위원회 의결에 따라 올해 연간 조사계획을 수립해 15,355가구를 대상으로 수급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저소득 주민의 수급권 보호와 함께 부정수급 예방을 통한 복지재정 효율성 제고를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부양의무자로부터 실질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구 등에 대해서는 선보장 및 보장급여 징수 제외를 결정하고, 긴급복지 지원 대상자에 대해서도 지원의 적정성과 추가 연장 여부를 심의·의결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생활보장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심의와 권리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는 지난 23일, 백양숯불갈비 김해점(대표 박민성)을 착한가게 248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백양숯불갈비 김해점은 경남 김해시 해반천로144번길 24 1층에 위치한 가족 외식 전문점으로,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적인 맛집이다. 이번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실천하며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게 됐다. 박민성 대표는 "작은 기부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이웃들에게 의미 있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기부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되며, 지역 내 위기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주택 대표이사는 "지역 상인분들의 따뜻한 참여가 모여 청소년과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경상남도의회는 1월 26일, 의정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상반기 추진될 8개 과제를 최종적으로 확정하며 민생 중심의 정책연구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심의위원회에는 도의원과 도내 대학교수, 연구원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연구과제의 필요성과 타당성, 예산과 범위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 지역 현안 반영한 8개 연구과제 선정 심의 대상은 8개 의원 연구단체가 각 1건씩 제안한 연구 과제로, ▲인구감소 대응 ▲교육 격차 해소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사회복지 사각지대 해소 ▲관광 자원화 ▲디지털 행정 혁신 ▲의회 발전 전략 ▲다문화 정책 등 지역의 주요 정책 과제와 의정 현안을 폭넓게 담고 있다. 각 연구는 향후 조례 제·개정, 5분 자유발언, 도정질문 등 의정활동 전반에 활용될 예정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현안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투명한 정보 공개와 도민 소통… 경남도의회만의 ‘정책 선순환’ 경남도의회는 정책연구용역 결과를 경상남도의회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지난 12월 29일부터 시행중인 전남형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관련해, 신청 마감일인 2월 6일이 임박함에 따라 아직 신청하지 않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전체 지급대상자 50,766명 가운데, 1월 26일 기준 48,402명(95.34%)이 신청을 완료했으며, 현재 미신청자는 2,132명이다. 신청대상은 지급기준일(2025년 4월 3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영광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거주중인 군민으로, 자격 조회를 통해 결격 사유가 없는 경우 1인당 50만 원을 영광사랑카드로 지급받게 된다. 지급된 영광사랑카드는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의 영광사랑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2026년 6월 30일까지다. 신청은 스마트폰 ‘그리고’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방문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현재는 대기 없이 즉시 접수가 가능하다. 아직 신청하지 않은 군민은 기한 내 지원금을 받기 위해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전남형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관내 구직자와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교육비를 지원하는'2026년 취업연계형 직업훈련(자격증 취득 교육비)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업 또는 창업을 희망하는 군민에게 자격증 취득 관련 교육비 일부를 지원하여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취·창업 역량 강화를 통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된다. 신청 접수는 오는 2월 2일부터 영광군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창출팀(☏350-5199) 방문접수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영광군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군민으로, 취업 또는 창업과 관련된 교육 이수를 희망하는 자이다. 단, 교육비 지원이 완료될 때까지 영광군에 계속하여 주소를 두어야 한다. 지원 내용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지출한 취·창업 관련 자격증 취득 교육비의 50%로,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된다. 특히 교육 출석률이 80% 이상이고, 해당 교육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한 경우에 한해 실제 지출 완료된 교육비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형식적인 수강이 아닌 성과 중심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완주군의회가 26일 군의회 1층 문화강좌실에서 ‘지역 소멸 시대를 넘어서는 주민자치 1번지 새로운 완주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대토론회를 개최하며, 완주의 독자적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대두된 완주·전주 행정통합 논란에서 벗어나 완주군 스스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주민자치 1번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유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전원과 완주군민,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 발표, 지정 토론, 질의응답이 결합된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되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냈다. 토론회에서는 완주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5개 분야 전문가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구체적으로 ▲지역공동체의 지속성(황민호 옥천신문 대표) ▲만경강의 생태적 정체성(황규관 시인) ▲고유 자원의 관광화(한범수 경기대 교수) ▲재정 자립 가능성(하혜수 박사) ▲주민자치의 미래(하승우 박사)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제언이 쏟아졌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한범수 교수가 좌장을 맡아 군민들과 실질적인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파주소방서는 화재 피해로부터 취약계층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경기도가 지원하는 ‘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화재 발생 시 재산 피해와 임시 거주에 필요한 비용 등을 보장해 생활 안정을 돕는 제도다. 해당 보험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주택(단독‧공동주택)에 거주 중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37만 9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된다. ▲화재가 나서 집이 타면 최대 3천만 원, ▲살림살이가 타면 최대 700만 원,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 경우 최대 1억 원, ▲거처를 잃은 경우 하루 20만 원씩 최대 10일간(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파주소방서는 이 제도가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화재 현장에서 직접 안내하는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화재가 발생하면 화재조사관이 피해 가구가 보험 대상인지 확인하고, 보험금 청구 방법과 절차를 현장에서 상세히 안내한다. 또한 SNS, 소방서 홈페이지, 전광판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24시간 사고접수센터’와 카카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시민 중심 시정정보 문자서비스 ‘내손에 남양주’의 누적 가입자가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내손에 남양주’는 주요 시정 정책과 행사, 생활 밀착형 정보 등을 문자메시지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별도의 앱 설치나 로그인 없이 누구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는 시민 선호도가 높은 △문화·공연·체육 △복지제도 △지원사업 및 생활정보 △건강·보건 소식 등을 중심으로 매주 발송되며,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94%가 서비스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가입자의 74%는 서비스를 통해 실제 시정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시는 이를 통해 ‘내손에 남양주’가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도움을 주는 실용적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가입은 시 누리집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최근에는 QR코드를 활용한 간편 가입 방식도 도입돼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 시는 이번 30만 가입자 돌파를 계기로 ‘내손에 남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