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금천구는 2월 1일부터 시흥유통센터 인근 지역주민과 근로자도 시흥유통센터 부설주차장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2일 시흥유통센터와 부설주차장 개방·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시흥유통센터 부설주차장 200면이 거주자우선주차 방식으로 개방된다. 부설주차장 관리는 시흥유통센터에서 맡는다. 구에 따르면 시흥유통센터가 위치한 시흥 3동은 불법주차율이 높은 편이다. 이에 주차장에 대한 수요가 커 주차 공간 확보에 나섰다고 구는 설명했다. 주차장 이용 가능한 시간은 평일,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00시부터 24시까지 전일이다. 이용을 원할 경우 시흥유통센터 관리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이용 요금은 한 달에 5만 원이다. 구는 시흥유통센터 부설주차장을 거주자우선주차 방식으로 운영해 건물 관리자 측의 부담을 줄여주는 동시에, 주차수익 발생으로 관리비 경감 등 경제적 혜택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는 부설주차장 개방·공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아파트·기업체 등의 부설주차장 중 비어 있는 주차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구로구가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116일간을 ‘2026년 봄철 산불방지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동 진화를 위해 AI 감시시스템과 드론을 투입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대응체계를 가동 중이다. 이번 대책은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과 산림보호법 등에 근거해 수립됐다. 구는 공원녹지과를 중심으로 6개 근무조를 편성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산불 상황을 실시간 점검하고 있다. 산불 감시에는 드론과 관제 PC를 연동한 AI 산불감시시스템과 산불감시보조원, 산림재난대응단 등 전문 인력이 투입된다. 매봉산, 와룡산, 천왕산, 개웅산 등 19개 감시 지점에 인력을 배치하고 있으며, 주요 등산로에는 인화물질 반입금지 안내문을 설치하고 현장 단속을 병행하고 있다. 산불 진화 체계는 발생 규모에 따라 3단계로 구분된다. 1차 진화대는 공원녹지과 직원이 초동 진화를 맡고, 1㏊(헥타르) 이상으로 확산되면 건설정책국과 동 진화대원이 투입된다. 5㏊ 이상의 대형 산불이 발생하는 경우 구와 동 전 직원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 스크린파크골프장 제기동역점을 정비를 마치고 2월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크린파크골프장은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실내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로, 구는 지난해 4분기 동안 시범운영을 하며 시설 이용 현황과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으며, 이용자 만족도 조사 및 현장 의견을 반영한 ‘운영 정상화’ 조치다. 제기동역점은 용두동 동의보감타워 지하 2층(왕산로 128) 유휴공간을 활용해 만든 2타석 규모의 실내 파크골프 시설로, 개장 초기 운영 과정에서 나온 이용자 의견과 현장 점검 결과를 반영해 이번에 운영 체계를 다듬었다. 구는 “시범 운영을 통해 확인된 개선 사항을 정비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운영은 사전 예약제로 이뤄진다. 구에 따르면 예약은 1월 26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접수하며, 1일 1회(1회 2시간 30분) 이용할 수 있다. 이용 기회를 고르게 나누기 위해 월 이용 횟수는 4회로 제한하고, 당일 취소·노쇼 등 운영 규정을 어길 경우 일정 기간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이번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는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연합회 임원과 회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11대 회장 이·취임식과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시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예산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연중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연합회 발전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어진 이·취임식에서는 제10대 배동만 회장이 이임하고 제11대 박진수 회장이 취임해 연합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개회식에서는 한 해 동안 연합회와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공로패와 감사패, 감사장이 수여됐으며, 제10대 배동만 회장에게는 재직 기념패가 전달됐다. 또한 연합회의 전통을 이어가는 연합회기 전달식과 함께 2026년을 이끌 신임 임원진 소개, 내빈 축사가 이어지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박진수 신임 회장은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가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군 농업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대전시는 올해 상반기 1,6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집중 지원한다. 23일부터 접수가 시작됐고, 기업들은 공고에 따라 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부담을 완화하고 시설투자, 기술력 제고 등의 경영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출에 대한 이자 차액을 보전하거나 저금리로 자금을 융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고에는 일반 경영안정자금 외에도 신용보증기금을 통한 지역특화 협약보증, 시설자금을 위한 창업 및 경쟁력 강화사업자금, 제품 생산을 위한 구매조건 생산지원자금으로 구성되어 있어 대출이자 차액 보전 및 저리대출을 통해 중소기업들이 자금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올해부터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맞춰 우대금리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기존 대상에 더해 ▲평촌산단 입주기업 ▲일자리 으뜸기업 ▲양육친화기업 ▲재해중소기업 ▲대전투자금융(주) 출․투자기업 ▲대전시 실증-기보 사업 참여기업 등이 새롭게 포함되어 지역 기업들의 자생력 강화를 돕는다. 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대전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충북 영동군의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은 약 4억 2천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모금액 5억 9백만 원 대비 다소 감소한 수치이나, 기부 참여 건수는 4,104건으로 전년도 3,900건보다 증가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동군은 소액·다수 기부 참여가 늘어난 점에 주목하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일회성 모금이 아닌 지속 가능한 참여형 기부 제도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2026년 기금사업으로 ▲아기의 첫 생일을 기념해 사진 촬영비를 자녀 1인당 최대 20만 원 지원하는 ‘인생첫컷(첫 돌사진) 지원사업’과 ▲일반음식점에 아동용 의자·식기 등 식사도움 물품을 지원하는‘영동키즈오키(OK)존 참여업소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2025년 11월부터 지정기부사업 모금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농촌 청소년 영화관 관람권 지원사업 ▲지역특산품 농촌청년 지원사업 ▲다자녀 가족사진 촬영비 지원사업 등 3개 사업으로, 기부자가 공감하는 분야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기부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곽승호 경북산업·영진직업전문학교 이사장은 지난 21일, 동구청을 방문,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곽승호 이사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곽승호 이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저소득 가정을 위해 투명하고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했다. 한편, 곽승호 이사장은 2021년 누적 기부금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185호 회원으로 가입한 바 있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사회보장급여의 체계적인 운영과 통합관리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3일 업무연찬을 실시했다. 이번 업무연찬은 2026년 지침 개정 주요사항과 사업별 변경 내용을 공유하고, 최근 증가하고 있는 부정수급 조사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달서구는 이번 연찬을 통해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보다 정확하고 공정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연찬에서는 ▲ 연도전환에 따른 기준 변경 사항 ▲ 2026년 사업별 운영 기준 및 절차 변경 사항 ▲ 부정수급 조사 매뉴얼 등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담당자 간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실무 적용에 필요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업무연찬을 통해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실무 중심의 정보 공유를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빈틈없는 복지안전매트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정선군은 슬레이트에 포함된 석면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10월까지 상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은 주택과 비주택 건축물의 지붕·벽체 등에 사용된 슬레이트를 철거·처리하거나 지붕 개량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급 발암물질인 석면 노출 위험을 줄이고 처리 비용에 대한 군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정선군은 2026년 총사업비 8억 2,700만 원을 투입해 주택 127동, 비주택 20동, 주택 지붕 개량 49동 등 총 196동에 대한 슬레이트 처리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슬레이트 주택 철거는 일반 가구당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되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우선 지원 가구에는 전액 지원된다. 주택 지붕 개량은 일반 가구에 최대 500만 원, 우선 지원 가구에는 최대 1,000만 원 한도로 지원되며, 지원 금액을 초과하는 비용은 자부담해야 한다. 군은 그동안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최근 3년간 총 2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583동의 슬레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정선군은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 중인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신청 접수를 1월 3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다. 특히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주민 눈높이에 맞춘 적극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는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 여건상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담당 공무원이 마을 이‧반장과 함께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농어촌기본소득 신청절차를 자세하게 안내하고 신청서류를 현장에서 접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장 방문 대상자는 고령자와 장애인은 물론 외출이 어렵거나 교통불편 등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곤란한 모든 주민을 폭넓게 포함한다. 또한 신청 접수와 함께 농어촌기본소득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비롯해 와와페이 카드 신청 방법 안내, 일상생활 불편 사항 및 애로사항 상담 등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한다. 정선군 농어촌기본소득은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인 “와와페이 카드”로 지급되며, 지류 상품권은 지급하지 않는다. 다만, 본의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제군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인제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고향사랑e음 또는 위기브를 통해, 주문한 답례품 후기를 작성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응모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30명을 선정해 강원한우 사골곰탕 선물세트를 제공하며, 당첨자는 2월 23일 이후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기부는 온라인 플랫폼인 고향사랑e음과 위기브, 또는 전국 농협은행·농축협 지점을 통해 가능하다. 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명절을 계기로 기부 참여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김장웅 인제군 지역발전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응원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기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고향 사랑기부제가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도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구군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생활 중심의 금융·경제 교육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대학생 경제 생활’을 지난 23일 양구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대학생 부업 활동에 참여하는 대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대학생들이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형성하고 경제적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사회 초년생을 위한 경제 마인드셋과 소비 관리, 통장·카드·대출 등 금융 생활 기초, 보이스피싱 및 전세사기 예방, 투자 마인드와 경제 트렌드 이해, 대학생 노동권익 교육, 산업안전보건교육 등 대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실생활에 밀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금융사기 예방 및 청년 재테크 교육, 근로계약서 작성법과 임금체불 대응 방법 등은 실제 사례 중심으로 운영돼 참여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대학생들이 올바른 금융 지식과 건전한 경제관을 갖추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공공기관 운영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고문 변호사를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고문 변호사는 ‘법무법인 테오’의 김영하 대표변호사로, 위촉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김 대표변호사는 공단 운영 전반에 대한 법률 자문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해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단은 고문 변호사 위촉을 통해 공공기관 운영과 관련된 각종 법령과 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요 사안에 대해 보다 신중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공단 관계자는 “고문 변호사 위촉을 계기로 기관 운영의 안정성과 주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공공서비스 제공 기반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전문적인 법률 자문을 바탕으로 공단 운영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고, 공정하고 책임 있는 기관 운영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주시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민선 8기 혁신 성과를 시민 체감형 정책으로 이어가고, 전주의 담대한 미래를 위한 정책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시는 26일 기획조정실 신년 브리핑을 통해 ‘혁신을 넘어, 전주 대도약의 길을 열다’를 비전으로 한 3대 분야 12개 전략과제를 제시했다. 전주의 대도약을 위한 3대 분야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탄탄한 재정기반 구축 △AI 기반의 디지털 선도 도시 구현 △함께 누리는 사람 중심의 포용 행정 등이다. 먼저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 우선 계약을 추진하고, 지방계약 한시적 특례를 적극 활용하는 한편 예산 집행 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전주 대도약 추진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강력한 재정 동력을 확보를 위해 전략적인 대외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2026년까지 3년 연속 국가예산 2조 원대를 확보해 온 성과를 바탕으로,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 목표를 전년 대비 3% 상향한 2조 3,612억 원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연초부터 국가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관장 유수민)은 오는 2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14시부터 17시까지 관내 14~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디어 프로그램 [청춘 기록소 : 교실 스냅]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춘 기록소 : 교실 스냅]은 사진 촬영과 보정 등 실습 중심의 미디어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촬영 기법과 기본적인 보정 과정을 경험하며, 디지털 환경 속에서 요구되는 미디어 활용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촬영 실습과 결과물 제작 과정을 통해 미디어 제작 전반을 이해하고, 또래와의 활동 속에서 감정 표현과 소통의 즐거움을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일상 속 장면을 스스로 기록하며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미디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