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김해시는‘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지원 사업’으로 ‘방위산업 고용창출 지원’과‘산업단지 통근버스 운행’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관내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고질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근로자들의 고용 환경 개선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자체가 지역의 고용 관련 비영리 기관과 손잡고 지역 특성에 꼭 맞는 일자리 사업을 직접 발굴하면, 경상남도가 이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하는 지자체 간 일자리 협력 사업이다. 김해시는 지난해 이미 4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방위산업 고용창출 지원’과 ‘산업단지 통근버스 운행’사업을 추진한 바 있으며, 이 두 사업은 지난해 경남도에서 실시한 사업평가에서 최고 수준인 ‘A’등급을 획득하며, 사업 운영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최근 K-방산의 호황 속에서도 정작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 방산기업을 위해 도내 최초로‘방위산업 고용창출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의 핵심은 신규 취업자가 직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장기 근속할 수 있도록 돕는 ‘멘토-멘티 온보딩 지원’ 프로그램이다. 신규 취업자가 입사 후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영월군은 11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앞두고 산림청(영월국유림관리소)과 협력해 산불지연제 사전 살포를 실시하며, 선제적 산불 예방 대응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존에 산불 진화 단계에서 헬기를 통해 사용되던 산불지연제를 예방 단계에서 지상으로 살포해, 산불 확산을 지연시키고 초기 대응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영월군에 따르면,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해 산불지연제를 예방 단계에서 사전 살포하여 선제적으로 산불예방에 대처하는 것은 전국적으로 첫 시도다. 영월군과 산림청(영월국유림관리소)은 ▲산불지연제 예방 활용을 위한 중앙정부·지자체 협력체계 구축 ▲주요 보호시설 및 산불취약지역 대상 지연제 사전 살포 확대 ▲산불 대응 체계 점검을 통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현장에는 산림청장(김인호) 과 영월군수(최명서)가 함께 참석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장릉 인근 지역에서 산불지연제를 직접 살포하며,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해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예방 중심 산불 대응 의지를 공유할 예정이다. 영월군은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 남부소방서는 2월 10일 오전 10시 무거119안전센터 직원과 남·여 의용소방대원 40여 명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물품 전달 및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대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무거동 및 삼호동 일대 홀몸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30여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라면과 두유, 휴지 등 생필품 세트를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주거 안전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대원들은 방문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감지기) 작동 점검 ▲노후 전기 배선 및 가스 밸브 상태 확인 ▲겨울철 전열기구 안전 사용법 교육 등을 실시하며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헌신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준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민·관이 긴밀히 협조해 시민들이 화재 걱정 없이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개척을 위해 ‘2026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마케팅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디자인 개발 ▲홍보영상 제작 ▲시제품 제작 ▲국내 인증마크 획득 ▲온라인·오프라인 마케팅 등 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마케팅 지원을 제공한다. 선정된 기업은 기업당 최대 1,500만 원 한도 내에서 최대 3개 과제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업주도형 과제의 경우 공급가액 기준 최대 90%까지 지원된다. 단, 부가가치세와 지원 한도 초과 금액은 자부담이다. 지원 대상은 원주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 제조기업이며, 신청은 3월 6일 오후 2시 59분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최종 참여기업은 제출 서류를 바탕으로 정량·정성 평가를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김경미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이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산업통상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문화를 담은 산업단지 조성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문화선도산단 선정 공모’에 지난 6일 도전장을 제출했다. 이번 공모 사업은 산업단지의 이미지 개선과 산단 내 문화시설 확대, 문화 콘텐츠 지원, 제조·문화 융합 확산 등 4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지역과 민간이 주도해 창의성과 자율성을 발휘하는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원주시는 산업단지가 지역경제의 핵심 거점임에도 불구하고 문화·여가·휴식 인프라가 현저히 부족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최근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삼양식품이 입주한 우산일반산업단지와, 숙련된 전기·기계 기술을 기반으로 첨단 헬스케어 기업들이 집적된 태장농공단지를 대상으로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문화·복지·환경 요소를 산업단지에 접목해 신성장 동력으로 재전환하고, 새로운 산업·문화 거점으로 도약함으로써 청년과 근로자가 머무르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세계적 식품산업을 중심으로 스마트 기술과 헬스케어 산업이 결합한, 일·문화·체험이 공존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가 청년부터 노년까지 전 세대 1인가구가 겪을 수 있는 외로움, 돌봄 공백, 주거 불안 등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국가데이터처의 인구총조사에 따르면, 2024년 부천시의 1인가구는 총 10만 3,159가구로 전체 가구의 32%를 차지하며, 2020년 27%였던 비율에서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시는 이러한 추세에 맞춰, 지난해 ‘혼자서도 든든, 함께해서 튼튼 – 1인가구 동반자 부천’을 비전으로 기존 정책 중 관련 사업들을 모두 반영해 ‘2025~2029년 1인가구 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계획은 △사회관계망 조성 △건강 돌봄 △주거 안심 △생활 안정 등 4대 과제를 중심으로,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구축해 1인가구의 고립을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앞으로도 사업 개선을 통해 다양한 정책 수요를 점진적으로 충족하며, 누구나 혼자 살아도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장례 동행·안부 확인·소통 공간 조성…1인가구 고립 방지에 중점 부천시 1인가구 생활 실태조사에 따르면, 혼자 생활할 때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하수도 관련 긴급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긴급출동 24시 특별대책반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24시간 비상 대응반을 편성해 하수도 시설 파손, 역류, 막힘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출동과 복구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5개조 20명 긴급 출동반과 지역별 하수도 연간단가(유지관리) 계약업체와의 협업을 통한 신속한 응급 조치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설 연휴에도 시민들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최우선으로 해, 하수도 관련 긴급 민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히며 “긴급 상황 발생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지난 9일 당진시청에서 2026년 산림재난대응단·산불감시기동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산림재난대응단 44명과 산불감시원 30명이 참석해‘산불 없는 당진’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산불 예방 의지를 다졌다. 당진시는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1월 20일~5월 15일)을 맞아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2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산림재난대응센터 리모델링과 부대시설 확장을 통해 신속한 출동과 초동 진화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한국전력 인프라를 활용해 송전탑에 산불 무인감시카메라를 설치함으로써 사각지대를 줄이고 산불 감지망 시스템을 확대했다. 이외에도 시는 매년 다양한 산불 예방 홍보물 게시와 배부를 통한 시민 인식 제고에도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대응 인력을 ‘산림재난대응단’으로 통합 운영해 각종 산림 재난에 상시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제약바이오 분야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글로벌 선도기업 협업 프로그램(‘K-바이오파마 넥스트 브리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복지부와 보산진은 국내 기업이 글로벌 신약 개발 경험과 자본은 부족한 반면, 국가마다 제도‧정책은 다양하여 글로벌 진출에 불확실성이 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글로벌 기업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 국내 기업을 발굴하여, 기술이전·거래 등 글로벌 진출 성과를 나타내면서, 글로벌 선도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올해부터는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한 ‘K-바이오파마 넥스트 브리지’사업(기업 16개 이상 선정)을 운영한다. K-바이오파마 넥스트 브리지 사업에 선정된 기업에게는 연구개발 및 사업화 컨설팅은 물론 상금, 해외 액셀러레이팅 센터(바젤SIP) 입주지원, 투자연계 등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보산진 홈페이지 및 K-바이오파마 넥스트 브리지 웹사이트를 통해 각 프로그램의 상세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 1차 연도 신규 과제 공고와 사업설명회 개최를 통해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 사업’은 산업부·과기정통부· 복지부·식약처가 2026년부터 2032년까지 7년간 총 9,408억 원(국고 8,383억 원, 민자 1,025억 원)을 투입하여 세계 최초 또는 최고 수준의 세계적 대표(글로벌 플래그십) 의료기기 개발과 필수의료기기 국산화 등을 목표로 기초·원천 연구부터 제품화, 임상, 인허가까지 의료기기 연구개발의 전 주기를 지원하는 대규모 범부처 협력사업이다. 본 사업의 첫해인 2026년에는 국비 593.25억 원을 투입하여 106개의 신규 과제를 지원할 계획으로, 신규 과제는 2025년 8월 통과된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기획 결과를 바탕으로 국제 기술 동향과 연구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연구 목표를 구체화했다. 본 사업의 신규 과제 공고는 2월 6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되며, 상세한 내용은 ‘범부처 통합연구지원시스템 누리집 →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재)아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성녀)은 아산시가 주최하고 재단이 주관하는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문화 매력 100선인 ‘로컬100’ 2기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정부가 지역의 고유한 문화 자원 100개를 발굴해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은 국민과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해 추천한 전국 약 1,000여 곳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결정됐으며, 50만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아산시의 행정적 의지와 아산문화재단의 전문적인 기획력이 합심해 일궈낸 쾌거로 평가받고 있다. 재단은 그간 60여 년 역사의 축제 정통성을 지키면서도 이순신 장군 일대기 행렬, 장군의 후예들, 이순신 장군 배 노젓기 대회 등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킬러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매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을 매료시켜 왔다. 특히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개최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해외 국제팀들이 대거 참여하는 ‘국제 카이트(연) 페스티벌’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는 충무공의 전술 신호였던 ‘연’을 현대적 감각의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근무 기간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총 1만 3천5백여 명의 인력과 소방차량 731대가 24시간 즉시 출동할 수 있는 비상 대응 태세를 갖춘다. 소방본부는 연휴 기간 화재 등 각종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귀성객과 인파가 몰리는 주요 터미널과 기차역, 전통시장 등 도내 다중운집 장소 91개소에 소방차와 구급대를 전진 배치한다. 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는 취지다. 특히, 대형 재난 발생 시 초기부터 우세한 소방력을 투입하기 위해 소방관서장이 직접 지휘선상에서 근무하며 현장 지휘와 상황 관리를 총괄한다. 오성배 재난대응과장은 “도민과 귀성객이 걱정 없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기하겠다”며 “연휴 기간 사소한 위험 요소라도 발견되면 즉시 119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지재권 허위표시 반복 위반 지식재산처, 강력 대응 - 허위표시 기획 재조사 실시해 허위표시 위반 사례 1263건 적발 ■ 적발되었던 판매자가 같은 제품을 또 유통 - 허위표시 재조사 결과 총 1263건 적발 작년 적발되었던 판매자 2507명 중 · 적발된 제품 신규 판매자로 재유통: 1027건(67개) · 적발된 판매자 같은 제품 재유통: 86명(3.4%) · 허위표시 제품 10개 중 3개 이상 재유통 ■ '25년 지재권 허위표시 재조사 적발 사례 ① 디자인을 특허로 표시 ② 실용신안을 특허로 표시 ③ 등록 거절된 특허 표시 ④ 소멸된 실용신안을 표시 재위반 횟수에 따른 단계별 제재 체제 도입을 추진 허위표시 단속의 실효성을 강화할 계획 - 중대·상습 위반자의 경우 형사고발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SBS가 다채로운 작품으로 꽉 찬 2026년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참신한 로맨스부터 장르물, 믿고 보는 시즌제까지 아우르는 이번 라인업은 SBS가 드라마 1위 채널로서의 저력과 다음 행보를 보여준다. 이에 앞서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가 분석한 2025년 주요 채널 드라마(수도권 기준, 2025년 시작한 미니시리즈 대상, 주말 연속, 일일, 단막극은 제외, 이하 동일)의 가구 평균 시청률 결과에 따르면 SBS가 8.2%로 1위를 기록하며 드라마 1등 채널을 입증했다. 프로그램 화제성과 광고주 선호도를 보여주는 2049 시청률 또한 SBS가 2.3%로 전 채널 중 유일하게 2%를 돌파하며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SBS가 2026년에도 7년 연속 시청률 1위를 노리는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현재 방영 중인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부터 ‘신이랑 법률사무소’,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멋진 신세계’, ‘김부장’, ‘재벌X형사2’,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나인 투 식스’, ‘굿파트너2’ 등 로맨스, 장르물, 시즌제 등 다양한 소재와 장르의 드라마가 시청자의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광명소방서는 저장강박 의심 가구의 화재 위험요소 제거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광명시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 방문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저장강박 의심 가구 내 가연물 적치로 인한 화재 위험 증가와 인명 피해 우려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거공간 정리와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대상 가구의 일상 회복까지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명소방서와 광명시청,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이 참여해 기관 간 협업을 기반으로 진행됐다. 주요 추진 내용은 세대 내 가연물 적치 상태를 점검하고 피난로 확보를 위한 안전지도를 실시하는 한편, 거주자를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에 대한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화재 안전물품 보급 지원 등이다. 특히 스프레이형 소화기, 투척용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자동소화 멀티탭 등 초기 화재 대응이 가능한 안전물품을 보급하고, 119 화재대피 안심콜 서비스 안내와 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 제도 안내 등 예방 중심 안전관리도 병행하고 있다. 광명소방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화재안전물품 지원과 복지 연계 사례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