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영양군은 영양농특산물직판장(선바위직판장)에 청송영양축협의 고품질 육류 판매 체계를 도입하고, 지난 6월 4일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금을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면 지역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교통 여건이 불편한 특성상, 주민들이 육류나 신선식품 구매를 위해 읍내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영양군은 영양고추유통공사와 청송영양축협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기존 농특산물 중심으로 운영되던 직판장에 축산물 판매 기능을 추가하게 됐다. 이를 통해 면 지역 주민들도 가까운 생활권 내에서 신선한 육류와 다양한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영양농특산물직판장(선바위직판장)에서는 청송영양축협이 공급하는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비롯해 농업회사법인 쿠쿠닭(주) 달걀 등 다양한 먹거리 품목을 판매할 예정이다. 영양고추유통공사는 직판장 운영 전반을 담당하고, 청송영양축협은 육류 공급과 신선도 관리 체계를 맡아 안정적인 유통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영광군은 드론 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취·창업 연계를 위한'영광형 K-드론 일자리창출 프로젝트'드론서비스 전문가 양성과정 3·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은 앞서 지난 4월 1·2기 교육생을 모집한 바 있으며, 총 16명을 대상으로 드론 조종 국가자격증 취득과 실무 중심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3·5기 모집은 국가자격증 교육은 동일하나 5기는 드론 방제·정비과정 대신 O·M 드론실무 과정으로 진행된다. 모집기간은 6월 8일부터 6월 19일까지로 기수당 8명씩 총 16명이며, 모집 대상은 드론 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자 및 구직자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신청 가능하다. 교육과정은 (사)영광드론협회에 위탁 운영하며 교육생에게는 교육비 지원과 실습 장비 제공 등 참여 부담을 최소화하고, 수료 후에는 드론 관련 기업 취업 연계, 창업 상담 등 사후관리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1·2기 모집에 이어 3·5기 교육생 모집을 통해 드론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드론 산업은 농업, 방제, 안전관리,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여성회(회장 박경순)는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순흥면 초암사 일원 소백산자락길 1코스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환경의 날은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를 계기로 제정된 국제 기념일로, 이번 활동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여성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초암사에 집결한 뒤 소백산자락길 1코스로 이동하여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탐방로 주변에 설치된 안내표지판을 정비하고, 길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탐방환경 조성에 힘썼다. 박경순 여성회장은 “환경의 날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가꾸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여성회는 지역 환경 개선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충남 서산 대산항이 국제 크루즈선·여객선이 오가는 서해안의 대표 관문항으로 도약한다. 시는 제28차 한·중 해운회담에서 양국 정부 대표단이 서산 대산항과 중국 영성시 석도항을 연결하는 국제 여객항로 개설을 공식 확정했다고 밝혔다. 공식 확정된 대산항과 석도항을 잇는 국제 여객항로는 총 365㎞로, 주 3항차 규모다. 제28차 한·중 해운회담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열렸으며, 한국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과장과 중국 교통운수부 수운국 부국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시는 이번 항로 개설을 위해 지난 4월 영성화동해운유한공사(화동해운)과 항로 개설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화동해운은 이번 항로 개설이 확정됨에 따라 국제여객선(카페리선) 신조를 위한 설계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시는 관련 조례에 근거한 재정 지원을 통해 신규 항로의 조기 안착과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특히, 화동해운과 긴밀한 협력으로 카페리선 신조 및 해양수산부 운항 면허 취득 등 사항을 차질 없이 준비해 서산 대산항의 국제여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영광군은 지난 4일 영광군 대표 친환경쌀 브랜드“사계절이 사는 집”이 올해도 '2026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선정되어 10년 연속 선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선정’은 전라남도가 전남 쌀의 품질관리 도모와 판매 활성화를 위해 매년 시군에서 추천한 브랜드쌀을 대상으로 품종 혼입률, 중금속 오염도 측정, 식미평가 등 분야별 전문 분석기관의 엄격한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이뤄진다. 영광군 대표 친환경쌀 브랜드인“사계절이 사는 집”은 영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관내 친환경단지와 계약재배를 통해 친환경 우렁이 농법으로 재배된 고품질 쌀로 GAP 인증 시설에서 가공하여 최고의 품질로 대도시 소비자에게 고품질 브랜드 쌀로 인정받고 있다. 영광군은 전국 단위 고품질 쌀 브랜드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도정 및 가공 시설 현대화 사업을 지원하는 한편, 수도권 학교 및 어린이집 벼 농사 체험, 온라인 홈쇼핑 등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앞으로도 농업인, 영광통합RPC, 행정 간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대전시는 6월 9일 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글로벌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유치 기반 마련을 위한 창업 페스티벌 ‘제102회 대전창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스타트업코리아 투자위크(Startup korea Invest Week)’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전 행사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창업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된다. 창업자와 투자자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처음 열리는 ‘대전창업포럼’은 ‘K-콘텐츠와 혁신 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창업 포럼 ▲1대1 투자·비즈니스 밋업(Meet-up) ▲IR데모데이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돼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사업 확장을 지원한다. 주제 강연에는 이원재 카이스트 교수의 ‘다양성의 은하계를 유영하는 K-컬처’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최승용 티티카카 AI 대표가 ‘AI 시대, 개인 콘텐츠의 세계화와 프리미엄 콘텐츠 현지화’를, 김주영 ETRI 책임이 ‘Beyond Screen: AI·공간컴퓨팅 기반 K-콘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경산시는 4일부터 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경북농식품산업대전』에 경산시 우수 농식품 업체가 참가하여 지역 대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에 나선다. ‘경북 K-푸드, 글로벌 스탠다드(Global Standard)’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는 『2026 경북농식품대전』은 세계 시장이 주목하는 경상북도형 농식품의 미래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첨단 식품 가공 기술과 푸드테크를 접목한 다양한 제품 전시를 통해 K-푸드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행사장에는 경북을 대표하는 농식품 기업과 생산자 단체가 참여해 가공식품, 건강식품, 전통 식품, 간편식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판매한다. 또한 소비자 시식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 특별 할인판매전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국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통해 지역 식품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경북 농식품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우리시 홍보 부스에는 과일음료 제조업체 '달달보네하우스', '아람농장', 경산 대추를 함유한 대추불고기 '아싸고기', 앙금 가래떡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광진구가 골목상권 활성화와 온누리상품권 이용 확대를 위해 관내 골목형상점가 지역 내 건물번호판에 ‘골목형상점가 안내스티커’를 부착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쉽게 접하는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을 활용해 골목형상점가를 알리고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지난 5월 말까지 관내 9개 골목형상점가에 위치한 약 290개 건물의 건물번호판에 안내스티커를 부착했다.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한 골목상권 중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구역을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지정된 상권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에 준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광진구에는 건리단길 골목형상점가, 자양15번가 골목형상점가, 자마장시장 골목형상점가, 아차산등산로 골목형상점가 등 총 9개 골목형상점가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그동안 주민들은 자주 이용하는 식당이나 카페가 위치한 거리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사실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온누리상품권을 전통시장 중심의 결제수단으로 인식해 골목형상점가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영암군의 대표 공동브랜드인 ‘달마지쌀’이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6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에서 장려상에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달마지쌀은 2003년 제도 시행 이후 총 21차례 전남 10대 브랜드쌀에 이름을 올리며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영암군통합RPC는 수상에 따른 인센티브 1,000만원도 지원받는다.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는 전라남도가 전남 쌀의 고급화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농업기술원, 한국식품연구원 등 전문기관이 참여해 밥맛과 품종 순도, 안전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영암 달마지쌀은 전남 대표 품종인 새청무로 단일화하여, 생산부터 수매, 저장, 가공, 유통까지 영암군통합RPC의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거쳐 생산되고 있다. 영암군은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해 통합RPC 현대화 사업과 벼 건조저장시설(DSC) 개보수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올해 통합RPC 준공과 관내 4개 DSC 개보수가 완료되면 생산·가공·유통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서울시설공단이 서울 도로관리의 안전 증진을 위해 구축한 '데이터 기반 도로관리시스템'의 핵심기술의 특허출원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공단은 준공 이후 20년 이상 축적된 170만 건의 점검 데이터를 기반으로, 교량 등 기반시설물의 미래 상태를 자동으로 예측하고 최적 유지관리 전략까지 도출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최근 특허청에 정식 출원했다. 이번 특허의 핵심은 20년 넘게 쌓인 교량 안전점검 데이터를 세부 손상 항목별로 분석해, 교량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떻게 노후화되는지를 확률적으로 예측하는 모델을 자체 개발한 것이다. 이번 특허는 공단이 추진하는 '스마트 도로관리 대전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공단은 이미 다양한 첨단 기술을 실제 현장에 도입해 운영 중이다. 종이에 기록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 장비로 현장 데이터를 바로 입력하고, 드론과 고화질 영상을 인공지능(AI)로 분석해 사람이 육안으로 발견하기 어려운 부분까지 꼼꼼히 살핀다. 드론 스테이션 덕분에 직원이 직접 현장에 가지 않아도 원격으로 시설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청담대교에는 최근 BIM 기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가 고물가 상황 속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확대하고자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집중 발굴'을 추진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지방자치단체가 심사를 거쳐 지정하는 제도로, 현재 김포시에는 74개소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되어 있다. 이번 집중 발굴은 4개 발굴반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추진하며, 특히 착한가격업소가 없거나 상대적으로 적은 대곶면, 통진읍, 하성면, 월곶면, 마산동 등을 중심으로 발굴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발굴 대상은 관내 영업 중인 개인서비스업종으로, 주메뉴 1개 이상을 ‘인근 상권 평균가격의 5%’ 미만으로 판매하고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난 업소이다. 한편 프랜차이즈 업소와 도·소매업, 제조업은 제외된다. 발굴반은 현장 방문을 통해 가격 수준과 서비스 품질 등을 확인하고, 착한가격업소 제도와 지정 혜택을 안내하는 등 신규 신청을 독려할 계획이다. 이번 집중 발굴기간 동안 20개소 이상을 방문하고 4개소 이상의 신규 업소를 발굴하는 것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 및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오는 6월 8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귀농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영농 기반 마련 및 주거 공간 확보에 필요한 자금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 65세 이하의 세대주 또는 세대원으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뒤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6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 ▲농촌지역에 거주 중이나 농업에 종사하지 않으며 영농을 개시한 날로부터 5년이 경과하지 않은 ‘재촌비농업인’ ▲올해 농촌지역 전입 예정인 ‘귀농 희망자’가 해당된다. 지원 금액은 ▲농업창업 자금(농지 구입, 농기계 구입 등) 세대당 최대 3억 원 ▲주택구입 자금(대지 구입, 신축 포함) 세대당 최대 7,500만 원이다. 융자 조건은 연 2%의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일반
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인천시 남동구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해 오는 24일 오후 2시 남동구 평생학습관 4층에서 ‘뿌리기업과 함께하는 2026년 남동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채용 행사는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급변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고, 구직자들의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여 취업 기회를 확대하며 폭넓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채용박람회는 남동구를 포함한 고용노동부, 인천시, ITP 뿌리산업일자리센터 등 6개 관계기관의 공동 주최로 열리며, 관내·외 뿌리기업 및 일반기업 30개 사가 참여한다. 구는 지역 내 구인 수요를 집중 발굴하여 청년·여성·신중년층 등이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의 1:1현장면접 외에도 취업 컨설팅, AI 캐리커처, 뿌리산업 VR 체험 등의 다채로운 부대행사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자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남동구 관계자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모든 구민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라며, “우수한 기업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4일 주민자치협의회 간담회를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9개 주요 단체와 민선 8기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현안 및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 발전에 힘써 온 각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함께 갖는다. 간담회에서는 민선 8기 공약사업과 주요 공모사업 추진 현황을 비롯해 ▲계양테크노밸리 첨단산업단지 개편 ▲교통 중심지 계양을 위한 광역 철도망 구축 추진 ▲계양~강화 고속도로 이화 IC 설치 반영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추진 ▲작전역세권 도시재생혁신지구 추진 ▲동양체육문화센터 건립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 추진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 추진 ▲계양꽃마루 부지 내 체육단지 조성 추진 ▲계양문화광장 조성 추진 ▲계양아라온 활성화 추진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 개최 등 주요 성과를 공유한다. 윤환 구청장은 “민선 8기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임실군이 미래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2차 대상자 모집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 기반이 취약한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지급한다. 군은 앞서 1차 공모를 통해 4명을 선정했으며, 이번 2차 신청은 6월 1일부터 오는 7월 10일까지 농업e지(nongupez.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한다. 신청 자격은 임실군에 거주(주민등록 포함)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1986년~2008년생) 청년으로, 독립 영농경력이 3년 이하여야 한다. 이와 함께 2026년 5월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절차는 서류평가와 면접평가의 2단계로 진행되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평가는 7월 13일부터 7월 21일까지, 면접평가는 7월 23일부터 8월 6일까지 실시되며, 최종 선정자는 8월 10일 확정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영농경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