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진도군농업기술센터는 만감류 재배 농가의 경쟁력을 향상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자문(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자문(컨설팅)은 기후변화와 재배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고 고품질의 만감류 생산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만감류 재배 전문가인 제주 서부농업기술센터의 현상철 팀장을 초빙했다. 특히, 만감류의 생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맞춤형 기술교육이 이뤄졌으며,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해결 방안을 즉시 알려주어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현장 컨설팅이 만감류 재배 농가의 기술력 향상과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득작목의 다변화를 위한 다양한 현장 컨설팅과 지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창군은 지난 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여성안전 증진을 위한 ‘거창군 여성안전협의체(T/F)’ 회의를 개최했다. 여성안전협의체(T/F)는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관련된 안전 분야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행복나눔과를 비롯한 안전총괄과, 도시건축과, 거창경찰서 등 관계 부서와 유관기관 실무자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을 위한 골목길 도로표지병 설치 대상지를 보고하고,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사업(지역사회 안전증진 분야) 추진 현황과 군민참여단 안전모니터링 사업 ‘우리동네 한바퀴’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부서별 여성안전 관련 자원과 사업을 연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여성안전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에 뜻을 모았다. 특히 참석자들은 여성과 아동,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안전취약지역 개선과 범죄예방 환경 조성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앞으로 거창군은 여성안전협의체를 중심으로 여성안심귀갓길 조성, 안전 취약지역 발굴·개선, 지역사회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고흥군은 지난 1일 금산면 신촌지선에서 수산자원 조성과 지역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감성돔 종자 10만 2천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양국진 부군수를 비롯해 군 관계자와 지역 어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해 치어를 바다에 직접 방류하며 수산자원 조성의 의미를 함께했다. 방류된 감성돔은 전장 5~6cm 내외의 건강한 치어로, 생존율과 자원 회복 효과가 높아 향후 어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수산정책과 관계자는 “지속적인 방류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을 구축하고, 풍요로운 해양 환경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수산자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매년 다양한 어종의 수산 종자를 지역 연안에 방류하고 있으며, 어업인의 안정적인 생계 기반 마련과 친환경 수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포항시가 지역 청년들의 국제무대 진출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와 함께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포항시는 GGGI와의 협력사업의 하나로 ‘포항시-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오는 10일까지 참여자 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들에게 국제기구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가능발전과 녹색성장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발된 참가자는 올해 8월부터 10월까지 서울에 위치한 GGGI 본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게 되며, 기후정책 연구 분석, 국제협력, 프로젝트 총괄 지원,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 전략 및 성과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특히 이번 인턴십은 국제기구의 실제 업무 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로, 국제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자격은 학부 마지막 학년 재학생 또는 대학원 재학생, 졸업 후 12개월 이내인 자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영양고추유통공사는 6월 4일부터 6월 16일까지 관내 고추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산 홍고추 수매약정을 체결한다. 올해 수매약정 물량은 5,500톤으로 전년보다 500톤 늘어난 규모다. 홍고추 수매사업은 농가와 영양고추유통공사가 사전에 약정을 체결하고 수확기에 수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산지 가격 안정은 물론 농가의 생산비와 유통 부담을 줄여 고추재배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약정 대상은 지난 3월 홍고추 계약재배를 신청한 1,075농가이며, 미신청 농가는 이번 약정에서 제외된다. 수매 계약단가는 출하장려금 300원을 포함해 특등(수) 2,750원/kg, 특등(우) 2,550원/kg으로 결정됐다. 홍고추 수매는 오는 8~9월 중 실시될 예정이며, 수매가격은 고정가격으로 운영된다. 또한 적정이윤을 초과하는 수익이 발생할 경우 농가에 환원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추 재배농가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영천시는 식량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 및 논 이용률 제고를 위해 추진되는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기간을 이번 달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직불금은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당초 신청 기간은 2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였으나, 영천시는 농번기 영농 활동으로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의 불이익을 예방하고 보다 보다 많은 농가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오는 30일까지 신청 기간을 연장했다. 신청 가능한 하계작물은 가루쌀, 하계 조사료, 옥수수, 깨, 수급조절용 벼, 알팔파, 율무, 수수, 두류(백태 및 콩나물콩 제외) 등이다. 올해 하계 조사료는 ha당 550만원, 옥수수·깨는 ha당 150만원으로 지급단가가 인상됐다. 또한 동계에 밀이나 조사료를 재배한 뒤 하계에 조사료(알팔파 포함)를 재배하는 경우, 이모작 인센티브 대상에 포함돼 ha당 1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신청 농지의 면적이 가장 넓은 관할 읍면동에 방문하거나 ‘농업e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지난 5월 29일 농림축산식품부와 (사)한국유기농업협회, (사)한국친환경농업협회가 주최한‘2026년 대한민국 유기농 스타상품 경진대회’에서 ‘백세미 수제 가마솥 컵 누룽지’가 식용가공품 분야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대한민국 친환경·유기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경쟁력 있는 스타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25회 대한민국 친환경유기농대전 박람회에서 진행됐다. 시상은 곡류·과일·채소·가공품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분야별 전문 심사를 통해 우수한 친환경·유기농 제품을 선정했다. 식용가공품 분야는 기호성, 시장성, 포장 창의성, 유기농 원료 함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곡성군은 백세미를 활용한‘백세미 수제 가마솥 컵 누룽지’를 출품해 우수성을 인정받아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장상’을 수상받는 성과를 거뒀다. ‘백세미 수제 가마솥 컵 누룽지’는 곡성의 대표 친환경 쌀인 백세미를 원료로 활용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우수한 품질과 상품성, 차별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곡성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곡성 멜론이 올해 첫 해외 수출길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곡성군은 지난 2일 곡성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곡성 멜론의 첫 싱가포르 수출 상차식을 개최하고, 수출을 위한 선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차식에는 곡성농협, 농협중앙회, 멜론 재배농가,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곡성 멜론의 첫 수출을 축하하고 해외시장 확대를 기원했다. 이번 수출 물량은 4톤 규모(8kg 500박스)로 수출 금액은 약 1천900만 원이다. 수출된 멜론은 부산항을 거쳐 싱가포르 현지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곡성은 큰 일교차와 풍부한 일조량, 비옥한 토양 등 멜론 재배에 적합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높은 당도와 우수한 품질의 멜론 생산지로 알려져 있다. 특히, 곡성 멜론은 소비자들로부터 프리미엄 과일로 인정받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군은 이번 싱가포르 수출을 시작으로 홍콩 등 동남아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해외 판로 개척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는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29일까지 ‘스마트팜 왕초보 딸기 입문과정’을 총 8회, 24시간 과정으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딸기 재배를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과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기반 딸기 재배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과정으로, 약 40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스마트팜 농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초 중심으로 구성되어 교육 효과를 높였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팜 딸기 재배 기초 ▲육묘 및 병해충 관리 ▲온실 환경 관리 등 이론 교육과 함께 선도 농가를 방문하는 현장 교육으로 구성되어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병행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예비 농업인과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론과 현장을 연계한 실용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8일~ 7월 16일 ‘로컬푸드 가공교육’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가공상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향후 창업 및 수익창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며, 나사렛대학교 평생교육원 RISE사업과 연계해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소비자 맞춤형 반찬가공기술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내용은 식품위생법, HACCP, 영업신고 절차 등 이론교육과 함께 나물·무침류, 조림·볶음류 등 반찬류 가공실습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원가계산표 작성, 납품단가 책정법, 상품소개 포트폴리오 작성 등을 통해 참여자의 창업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교육은 반찬가공 창업에 관심이 있는 농업인 및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관내 주소지를 둔 농업인들에게 우선 선발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오는 5~ 12일이며, 교육신청서와 거주지 및 농업인 확인 서류를 첨부해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농촌자원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6일 품목별 특성화 전문교육 ‘딸기 육묘 재배과정’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최근 딸기에 대한 높은 수익성과 소비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전국적으로 재배 면적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천안시는 수도권과 인접한 우수한 지리적 접근성을 갖추고 있고, 스마트팜 시설 확대와 청년 농업인의 유입이 활발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따라 센터는 전문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딸기 재배의 핵심 단계인 ‘육묘 관리기술’을 중심으로 △우량묘 생산을 위한 모주 관리 △기후변화에 따른 병해충 예방 △환경 관리 및 정식 전 관리 요령 등 현장 중심의 실용기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병해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농가의 초기 생산 안정성을 높일 수 있도록 건강한 육묘 확보 전략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교육 대상은 딸기 재배 농업인 및 희망자 30명으로, 신청은 오는 10일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교육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천안시농업기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리모델링을 앞두고 시민들과 함께 도서관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기념행사 '안녕, 중앙도서관'을 6월 13일 중앙도서관 일원에서 개최한다. 행사는 어린이 동반 가족과 시민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오랜 시간 시민들의 곁에서 지식과 문화의 공간으로 자리해 온 중앙도서관과 잠시 인사를 나누며, 도서관에 담긴 소중한 기억과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도서관 곳곳의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존이 운영된다. 게임존, 만들기존, 사서체험존, 폐기도서존, 대형체험존 등으로 구성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책 도미노, 서가 미션 게임, 파손도서 수선 놀이, 대형 책 넘기기, 도서관 건축하기 등 도서관과 책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도서관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획전시도 마련된다. ‘도서관에서 일하는 사람들’ 전시를 비롯해 도서관 대형지도 그리기, 젠가 방명록, 단어 폭포 만들기 등을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구미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해 33개 대형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총 50회 현장 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올해도 5월 말 기준 24개 현장을 25차례 방문하며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밀착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해 7월 경북 최초로 ‘하도급지원팀’을 신설하고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담체계를 구축했다. 이후 관급과 민간 대형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와 지역 자재·인력 활용을 지속 독려하며 실질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특히 10억 원 이상 관급·민간 공사를 중심으로 현장 방문과 시공사 본사 방문을 병행하며 지역업체 참여를 적극 요청하고 있다. 공사 현장별 하도급 참여 실적과 애로사항을 직접 점검하고, 지역업체와의 연계를 확대하기 위한 협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시는 '구미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공동도급 49% 이상, 지역업체 하도급 70% 이상 참여를 권장하고 있다. 지역 건설자재 70% 이상 사용과 지역 인력·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충북 영동군이 중기부 공모로 선정된 2026 문화관광형육성시장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군과 상인회는 공모 최종 선정 이후 사업 추진을 위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계획을 고도화하여 5월 말 사업계획 승인을 완료했다. 이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연계하여 6월 한 달 동안 영동전통시장 다목적광장을 중심으로 불금 야시장, 토요장터, 영동나들이, 우리동네 문화장날, 문화가 있는 날 등을 집중 연계 추진하고, 6월 둘째 주 개최되는 대한민국 와인축제와도 시너지를 창출해 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지원금 지급에 따른 소비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문광형 사업을 중심으로 중기청, 충북도, 영동군 문화관광재단 등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상생형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을 구축해 다양한 행사와 홍보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영동전통시장상인회에서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행사 기간 40여 개 점포가 참여하는 자체 할인 행사를 추진해 전통시장 변화에 앞장서고 참여한다. 먼저, 다목적광장에서는 매주 금요일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강남권 자산가들의 시선이 다시 한번 서초동으로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 프로젝트 매칭 플랫폼 ‘분양7번가’는 서초동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최고급 하이엔드 주거 단지가 6월 본격적인 정계약 체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초동 중심권역의 탁월한 인프라와 미래 가치를 모두 누릴 수 있는 124세대 규모의 고품격 주거 공간으로, 정계약 오픈과 함께 역대급 계약 혜택을 공개해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 서초동 중심에서 누리는 독보적 입지와 특화 설계 본 단지는 강남·서초권역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교통망, 그리고 명문 학군까지 아우르는 최상의 입지 조건을 자랑한다. 124세대라는 희소성 높은 규모에 걸맞게, 개방감을 극대화한 맞춤형 평면 설계와 최고급 수입 자재를 활용한 인테리어로 하이엔드 주거의 본질을 구현했다. 특히 일부 세대에 적용되는 프라이빗 테라스와 도심 속 힐링을 선사하는 정원 등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차별화된 단지 배치와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은 기존 분양 시장에서도 큰 호평을 받고 있다. ◆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