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대전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랜드PEER둔산과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 및 주거 기반 마음건강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전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고립이나 취업 스트레스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접근성 높은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주거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년 맞춤형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 제공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전문 기관 연계 △입주민 대상 마음건강 캠페인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청년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랜드PEER둔산에 거주하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상담’을 운영해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마음건강을 돌볼 수 있는 다양한 공동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을 선제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장성군이 지역 내 경유 자동차 3011대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일시 납부 신청을 받고 있다. 매년 3월과 9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일괄 납부하면 10%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신청은 위택스 누리집, 전화, 방문, 팩스 이용 모두 가능하다. 납부는 가상계좌를 이용하거나 위택스, 전국 은행 현금인출기, 신용카드로 납부하면 된다. 이달 31일까지 연납을 하지 않으면 기존대로 3월, 9월에 자동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기한 내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동참으로 세금 감면 혜택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장성군이 남면 분향리, 월정리 일원 ‘평산1지구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 해당 지역은 2023년에 침수위험지구 ‘나’등급에 지정된 바 있다. 장성군은 배수펌프장과 교량을 설치하고 하천을 정비해, 극한 호우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방침이다. 사업비는 군·도·군비 포함 287억 7800만 원이 투입된다. 계획대로 시행되면 주거지(4.45ha) 및 농경지(5.18ha) 피해 예방, 인명 보호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이달 중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올해 8월 주민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다. 이후 기본 및 실시설계 사전 검토, 전라남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내년 중순 경 공사 발주 및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재해 예방은 아무리 강조하고 준비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선제적이고 확실한 자연재해 대비로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장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경산시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 관리감독자의 법정의무교육을 이행하고,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안전 보건 관리 책임자·관리감독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관리감독자(현업종사자를 둔 부서장)를 대상으로 하며, 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에서 집합 교육으로 진행된다. 관리감독자 교육에는 경산시 관리 감독자 37명을 포함해 안전·보건 업무에 관심 있는 부서장이 참여하며, 연간 16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지자체 수행사업별 안전관리 방안 ▲위험성 평가 방법 ▲직무스트레스 및 근골격계질환 예방 ▲근로자 건강 및 작업환경 관리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20년간 근무한 이기완 더블유안전컨설팅 대표와 간호·산업보건 분야 전문가인 정연이 대구한의대학교 간호학과 조교수, 중앙보건센터 박성식 이사가 맡아, 공공부문 사업 특성을 반영한 사례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은 15일 삼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삼성면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해 2026년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 추진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은 집수리 지원사업과 생활 편의시설·공동이용시설 확충을 통해 인구 유출과 건물 노후화로 침체된 소규모 주거지역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생활밀착형 공공시설을 신속히 제공해 노후 주거환경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특히 삼성면은 앞서 2020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예비사업에 선정되며 공모 준비를 시작하고 있었으나, 본 공모사업에 신청하기 전 토지협의가 되지 않아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었다. 그러나 군과 지역 주민들이 3년여 동안 협의를 이어온 끝에, 지난해 11월 토지협의가 극적으로 성사됐다. 군은 이에 발맞춰 지난해 4회 추경예산에 토지보상비 14억 원을 편성하는 등 공모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인구 유출과 주거지 노후화로 생기를 잃어가는 삼성면 덕정1리 삼성전통시장 일원에 생활밀착형 공공시설 공급하고자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해남군은 폐렴으로 인한 중증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연중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 폐렴은 국내 사망 원인 중 3위이며,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으로 균혈증, 뇌수막염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예방을 위해서는 가능한 한 빠르게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만큼 올해 65세에 진입하는 1961년생 어르신들께서는 폐렴구균 예방접종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접종 가능 기관은 관내 21개 지정 의료기관과 14개 보건기관(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연중 접종할 수 있고, 1회 접종으로 최대 80% 예방효과가 있다. 아울러, 65세 이상 어르신은 국가접종 사업인 폐렴·독감·코로나19 예방접종을 주소와 상관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 어디서나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폐렴은 겨울철뿐 아니라 연중 발생할 수 있으며, 고령층에서 위험한 질환이므로 대상 어르신들께서는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가 주민 참여형 홍보체계를 강화하며 구정 소통의 폭을 넓힌다. 대덕구는 1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대덕구 SNS(Social Network Service) 서포터스 위촉식’을 열고,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38명을 공식 위촉했다. 이번 서포터스 모집에는 총 183명이 지원해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은 물론, 외국인과 타 지역 거주자들도 다수 참여해 대덕구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서포터스들은 앞으로 대덕구의 주요 정책과 행사, 축제 등을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위촉식 직후에는 서포터스들의 안정적인 활동을 돕기 위해 저작권 보호를 주제로 한 전문교육도 진행됐다. 대덕구 관계자는 “기존 ‘기자단’을 ‘SNS 서포터스’로 개편한 것은 주민과의 소통 방식을 보다 능동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것”이라며 “행정 중심이 아닌 주민 시선에서 구정 정보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포터스들이 자부심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은 15일 관내 측량 및 산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신속하고 공정한 인허가 절차를 위한 협력 방안과 민간과의 원활한 소통 강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간담회는 민원서류 작성 단계부터 복구설계 및 준공검사 신청에 대한 관련법 및 서류 작성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인허가 실무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민원 및 행정적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민·관 협업의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산지 허가’에 대한 정보 공유를 주제로 신속한 인허가 행정과 산림을 보전하고 효율적인 이용 방안에 대하여 모색하고자 인허가 이후 불법적인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사후관리 방안과 태양광 설치 관련 시설 계획으로 인한 각종 구조물의 표기 방법 및 유의 사항을 안내하여 민원서류에 대한 혼선을 예방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한다. 이성모 군 허가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반복적이고 불필요한 행정 처리를 간소화하기 위해서, 민·관의 관련법 및 민원서류에 대한 체계적인 안내를 통해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인허가 처리에 대한 서비스의 질 향상을 통해 민원인들의 편의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영천시가 기업활동의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규제는 완화하고 지원은 강화하는 영천시의 기업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며 기업과 행정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 행정부문 톱10... 지표로 확인되는 기업 친화 행정 영천시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228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에서 행정 부문 톱10에 선정되며 기업 친화적인 행정 여건을 갖춘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법인 지방소득세가 경북 지역 내에서 4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기업유치와 성장 지원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기업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략적 산업단지 조성으로 기업 입지 경쟁력 강화 영천시는 기업의 입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약 368만㎡ 규모의 산업단지 5개소를 조성하며 기업유치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남 곡성군은 관내 소재한 곡성블루베리 공선출하회(회장 오성종)가 지난 13일 곡성군 농업기술센터 대청마당에서 출하회원과 관계자 등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곡성블루베리 공선출하회 연시총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시총회는 2026년 블루베리 공선출하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공선출하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출하회원 44명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곡성농협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1부 개회식에서는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에 이어 오성종 회장이 신임 회장으로서 첫 인사말을 전했다. 오 회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공선출하회를 이끌어 온 임원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안정적으로 구축된 공선출하 기반 위에서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품질과 출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블루베리 시장 확대와 함께 심화되는 산지 간 경쟁 속에서 회원 간 협력과 공동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소통과 책임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공선출하회로 발전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부에서는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월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대구소방교육훈련센터(동구 각산동)에서 화재안전조사 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안전조사에 관한 세부운영규정' 제16조에 따라 화재안전조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예방 업무 수행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했다는 점이 핵심이다. 주요 과정은 비화재 경보 관리 교육, 화재안전조사 이해·실무, 소방시설의 이해·실무 등 7개 과정으로 편성됐다. 강의는 대구소방안전본부, 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 소방기술사 등 실무 강사진 7명이 맡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각 소방서 안전조사팀장 등 실무 책임급 인원이 참여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교육 이후에도 소방서별로 현장 대원을 대상으로 한 순회 교육을 병행 추진해 교육 효과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화재안전조사는 단순한 현장 점검을 넘어 소방시설 성능시험과 예방 대책까지 포괄하는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평문화원은 15일자로 이재만 부평문화원 사업부 부장을 사무국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부평문화원 이사회는 기존 사무국장의 정년퇴임에 따라 공석이 된 사무국장 직위에 대한 후임 인선과 관련, 문화사업 전반의 운영능력과 조직운영의 연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직자의 승진을 확정했다. 이재만 신임 사무국장은 2011년부터 부평문화원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자원의 발굴과 문화사업의 내실화에 힘써왔다. 특히,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토대로 문화원의 운영 기반을 탄탄히 다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재만 사무국장은 “그동안 쌓아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겠다”며 “지역 문화의 가치를 구민들께서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는 부평문화원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평구가 19일부터 30일까지 지역 청년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청년 창업자에게 임차료, 시제품 제작비, 마케팅비에 사용할 사업화 자금을 구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거주지 제한 없이 지역 내 사업장을 두고 차별화된 사업 아이템을 가진 19~39세(공고일 1월5일 기준)의 청년이다. 구는 분야별로 ▲최초지원(생애 최초 예비 창업자) 4명 ▲초기지원(3년 이하 청년 창업자) 8명 ▲성장지원(청년 1명 이상 고용 중인 7년 이하 청년 창업자) 2명 등 총 14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구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정된 청년창업자에게 사업화자금(최초지원 1,000만원, 초기지원 1,200만원, 성장지원 1,500만원)을 지원하고창업 맞춤형 상담(컨설팅), 사업홍보 기회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30일까지 일자리창출과로 직접방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필요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누리집 고시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15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복지 사각지대 안전망 강화를 위해 ‘1월 돌봄데이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꾸러미는 진접읍 육가공업체 ‘팔마미트’에서 제공한 고기를 포함해 떡국, 두부, 커피믹스, 바나나, 계란 등 5만 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준비된 물품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이재균 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모두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며 따뜻한 안부를 나눴다”며 “올해에도 변함없이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은 없는지 주변을 더 살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직접 방문해 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지역의 든든한 울타리가 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찾아가는 휠체어 무료 대여 사업, 매월 ‘돌봄데이’봉사 활동, ‘굿-케어 프로젝트’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다산동 소재 ‘이영미국어논술학원’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햇반 100박스(180만원 상당)를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물품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취약계층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영미 원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교육기관이 꾸준히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기부가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로 확산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영미국어논술학원은 2022년부터 매년 쌀과 햇반 등 식료품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