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전남 함평군이 농특산물을 활용한 ‘함평 두바이 쫀득쿠키 원데이 클래스’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함평군은 22일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함평 두바이 쫀득쿠키 원데이 클래스’ 교육을 지난 9일부터 19일까지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플라워푸드교육장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디저트와 이색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모집 초기부터 교육 신청이 빠르게 마감되는 등 군민들의 체험·실습 중심 식문화 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실감케 했다. 군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함평의 대표 농산물인 딸기와 쑥을 활용한 차별화된 레시피를 개발해 선보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함평만의 특색을 담은 ‘두바이 쫀득쿠키’ 교육을 운영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에 새로운 감각을 더해 최근 경향을 반영한 디저트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함평 농특산물의 활용 가능성과 상품성을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됐다. 문정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함평의 딸기와 쑥 등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해 함평만의 특색 있는 디저트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이번 교육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암군이 두레청과(주)와 함께 새로운 나눔 모델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에 나섰다. 영암군은 18일 군청에서 두레청과㈜(대표 한수영)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에 인재육성기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영암벚꽃마라톤대회와 연계한 지속 가능한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두레청과㈜는 앞으로 영암군 개최 마라톤대회에 매년 참여하고, 참가자 1인당 50만 원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암군은 이번 기부금을 영암군미래교육재단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두레청과(주) 한수영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영암군과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영암벚꽃마라톤대회 참여를 계기로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 인재육성과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체육행사와 기부가 결합된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에 새로운 나눔 문화를 확산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사천무형유산연합회는 소중한 무형유산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2026 사천무형유산축제’를 오는 29일 선진리성 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사천 지역의 대표 무형유산을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구성된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버나·죽방울 놀이 체험, 가산탈 만들기, 전어 모형 만들기, 판소리 수궁가의 소리 체험 등 지역 전통문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사진 인화 머그컵 만들기, 핀버튼 만들기 등의 체험도 운영하여 특별한 기념품도 챙겨갈 수 있다. 체험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며, 오후 1시부터는 사천 무형유산의 흥과 멋을 선보이는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사천 무형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무형유산연합회 관계자는 “지역의 소중한 무형유산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속초시가 4년간 추진할 복지정책의 방향을 속초시민이 직접 논의하고 제안하는 타운홀미팅이 참여자들의 열띤 열기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속초시는 3월 20일 카시아 볼륨홀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타운홀미팅 ‘속초 복지, 시민이 설계하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 100명과 함께하는 참여형 원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앞으로 4년간 추진할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방향을 시민과 함께 설계하고, 복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아동, 청소년, 청년, 중년, 노인, 여성, 장애인, 시민 활동가, 사회단체, 복지 전문가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시민들이 고르게 참여해 보다 폭넓고 균형 있는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행사는 개회식과 사업 개요 브리핑을 시작으로 원탁 토의 진행 방식 안내, 분야별 토의, 정책 우선순위 투표 및 결과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속초시가 향후 4년간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회복지 정책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암군이 삼호읍 용당지구 일원을 대상으로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미래 지향적인 도시 공간 창출을 위한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이번 사업 구상은 현재 삼호 용당지구가 안고 있는 주거지 부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특히 오는 2028년 완공 예정인 해남 데이터센터 건립에 따른 유입 인구와 폭발적인 주거 수요를 선제적으로 선점하여 영암을 서남권의 핵심 배후 도시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적 의지를 담고 있다. 군은 이를 위해 용당리 내 세 곳의 후보지를 설정하고 각 구역의 특성에 따른 개발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 우선 지리적으로 인접한 후보지 1번과 후보지 2번은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 연계 개발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고려된다. 이 구역은 삼호산단 배후의 기존 시가지와 맞닿아 있어 기존 중심지와 연계한 도시개발이 유리하며, 대불로 진입도로 개설을 통한 개발 파급 효과와 상업 기능 도입에 최적화된 입지를 갖추고 있다는 강점이 있다. 다만 상대적으로 높은 토지 가격 및 지장물 보상 문제로 예산이 많이 수반되며 공사착공 시 시가지 소음문제는 향후 보완해야 할 과제로 분석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암군은 지역 내 청년 및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추진중인 영암형 공공주택 지원사업이 올해 3월 25부터 4월 17일까지 입주자 모집을 온라인(정부 24)과 방문(영암군청 도시디자인과 주택관리팀) 신청으로 함께 진행한다. 본 지원사업은 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23년도에 기관공급 협약을 체결하여 총 200호의 공공주택을 영암형 공공주택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 및 신혼부부 등에게 임대보증금 없이 일정금액의 예치금을 받고 2년간 거주(2번 연장 가능), 최대 6년간 거주할 수 있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에 30호, 2025년에는 62호, 총 92호가 입주완료 했고 올해 추가 공급할 영암형 공공주택 지원사업은 삼호읍 용앙LH 1단지 2호, 용앙LH2단지 10호, 학산LH1단지 14호, 총 26호가 공급되며, 신청 후 주거복지위원회 심의를 거쳐 입주대상자를 선정 할 계획이다. 입주자격은 신청일 현재 영암군에 주민등록을 둔(또는 입주일 즉시 전입할 수 있는 전입 예정자) 무주택자이고,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170% 이하인 19세 이상 49세 이하인 청년과 신혼부부(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봄에 떠나는 요즘 진주’를 주제로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진주의 관광 매력과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를 함께 알렸다. 이번 박람회에서 진주시는 홍보관 전면에 ‘봄에 떠나는 요즘 진주’ 주제를 적용해 봄철 여행지로서 진주의 관광 매력을 소개하고, 측면에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의 홍보 그래픽(Graphic)을 배치해 오는 4월 진주에서 개최되는 국제 이스포츠 대회를 관람객들에게 홍보했다. 홍보관에서는 ‘진주남강유등전시관’과 ‘월아산 숲속의 진주’ 등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고, 관광 안내 책자와 홍보 영상을 상영하는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진주시 관광 캐릭터 ‘하모’가 등장해 관람객들과 기념사진 촬영에 나서 함께 사진을 남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하모 비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관광 홍보가 진행돼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n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중구는 지난 20일 불법주정차 근절과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동인동·삼덕동·대봉1동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원과 주민 등 30명과 함께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자치 특별지도반’을 편성하고, 어린이 보호구역과 6대 주정차 금지구역을 중심으로 단속·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특별지도반은 민·관 협력(구-청소년지도협의회-주민) 방식으로 동별 권역을 나눠 현장에서 주요 불법주정차 단속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중구는 이를 통해 단속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불법주정차 근절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현장에서 불법주정차 실태와 단속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했다”며 “주차 단속 행정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불법주정차는 보행 안전과 교통 흐름을 위협하는 만큼 주민과 함께 현장에서 해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계도 활동을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 질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이번 체험 행사를 분기별 1회 정례적으로 운영해 주민 생활과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대구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올해 1월부터 이달 17일까지 운영한 초심 청소년상담사 대상 상담자 교육‘이론에서 실천으로, 상담자의 첫걸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388청소년지원단원과 상담 관련 전공 대학생 등 자원봉사자 22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상담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초 상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범어도서관 5층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됐으며, 총 15회로 운영됐다. 특히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참여자들은 소그룹 실습을 통해 상담기술을 직접 적용하고, 역할연습(Role Play)과 피드백 과정을 반복적으로 경험하며 실제 상담 상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상담자의 기본 태도와 역할 이해 ▲상담 구조화 및 상담 진행 과정 실습 ▲기초 상담기술 실습 ▲역할연습 및 피드백 ▲상담자 자기이해 및 성찰 등으로 구성됐으며, 단계별 실습을 통해 이론과 실제를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과 함께 청소년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대구 수성구 청소년수련시설 3개소(수성구청소년수련관, 수성구청소년수련원, 수성구청소년문화의집)는 지난 21일 수성구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참여기구 연합 발대식 및 교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수성구 청소년수련시설 소속 청소년참여기구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속감과 연대감을 높이고, 참여 활동의 방향성을 공유하며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발대식은 청소년 위원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김대권 수성구청장의 위촉장 수여와 청소년 대표의 선서로 진행되며 2026년 청소년참여기구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어진 교류 워크숍에서는 자유토의, 협동 미션,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청소년 위원들이 서로의 활동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기관 간 소통과 교류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주도적 참여 역량과 협력 기반 리더십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청소년이 행복해야 우리 사회도 행복하다”며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비수도권 최대 정보통신기술(ICT)/소프트웨어(SW) 집적 단지인 수성알파시티에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중점 추진한 ‘경북대학교 AI융합캠퍼스’가 지난 19일 수성알파시티 내 세중아이에스 2층에 공식 개관했다. 수성알파시티 경북대학교 AI융합캠퍼스의 개관으로 기업 현장에 대학의 현장캠퍼스가 조성됐다. 이를 통해 알파시티 내 ICT/SW 기업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과 산학 공동 연구로 현장 중심의 교육체계 구축과 산학일체형 교육을 실현한다. 아울러 실무형 SW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지역에서 배출한 전문 인재를 알파시티 내 SW 기업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수성구는 교육부로부터 2024년 2월 28일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돼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4년 7억 6천만 원, 25년 15억 6천만 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아 이 중 수성알파시티 경북대학교 SW융합캠퍼스 사업에 2024년 5억 원, 2025년 2억 원을 지원해 AI융합캠퍼스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 19일 트로트 가수 김용빈을 수성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가수 김용빈은 수성구 상동 출신으로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다. 향후 수성못과 대구스타디움 등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과 다양한 문화 행사·축제를 알리는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용빈은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가창력으로 ‘트로트 신동’으로 주목받았으며, 최근 ‘미스터트롯3’에서 정통 트로트 무대로 실력을 인정받아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우승 특전곡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용빈은 “어린 시절을 보낸 고향 수성구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영광스럽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수성못을 비롯한 수성구의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다양한 문화 행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역 출신 가수이자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용빈 씨와 함께 수성구의 문화와 관광, 도시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청은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청렴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구의 청렴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3월 9일부터 4월 24일까지 ‘청렴메시지, 60초의 약속’ 청렴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동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청렴문화 확산을 주제로 한 30초~3분 이내의 우수 숏폼 영상을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공모전 당선작은 구 홈페이지, SNS(블로그,유튜브,인스타그램), DID 등에 게시하여 대·내외적으로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청렴 동구를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주입식 교육을 넘어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하는 방식으로 청렴 가치를 체득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자발적인 청렴 실천 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9일,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국내 석유제품 가격 불안정에 대응하고 석유 최고가격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대구시, 대구 동구청, 한국석유관리원, 한국주유소협회, 대구시 경찰청, 동대구 세무서 등 6개 기관이 함께 했으며,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품질 검사 및 정량 미달 판매 여부, 가격 표시 이행, 유통 질서에 관한 사항 등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대구 동구는 석유제품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석유제품 매점매석행위 신고센터’를 운영 중이다. 신고 대상은 폭리를 목적으로 휘발유·경유·등유를 과다하게 구입·보유하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판매를 기피 하는 행위 등이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석유 시장 질서를 바로잡고 구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청은 소나무재선충의 확산을 방지하고,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보존하기 위해 관내 주요 발생지를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을 시행 중이다. 방제 대상 지역은 공산동, 도평동, 불로봉무동 일원이며, 강도간벌(불량나무 솎아내기)을 포함 약 9천여 그루를 정비한다. 또, 우량 소나무 군락지 및 보존 가치가 높은 산림 15ha를 대상으로 예방나무 주사도 병행해 선제적 방어막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방제사업은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우화기(4월 말)전까지 진행한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과 체계적인 방제 시스템으로 소중한 지역 산림 자원을 지키고, 쾌적한 산림 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