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는 28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7명을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식품위생 현장에서 활동 중인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다 효율적인 식품위생 감시 활동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식품위생관리 제도 변경 사항 ▲식품위생 안전관리 방향 공유 ▲현장 점검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식품안전 홍보 및 예방 활동 강화 방안 등을 주제로 감시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함께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식품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 한편,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위생법'에 근거한 민간 자율 감시조직으로, 식품위생 전문 지식과 자격을 갖춘 시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감시원들은 식품접객업소의 위생관리 계도, 영업자 등의 준수사항 이행 여부 지도·점검, 식품안전관리 정책 홍보 등에 참여해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기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는 청년의 시선으로 시정을 함께 만들어갈 ‘제4기 청년정책특보단’을 오는 2월 1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하남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으로, 시정에 관심을 갖고 정책 각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제4기 청년정책특보단’은 총 6명(청년명예시장 1명, 청년정책특보단 5명)으로 구성되며, 이번 모집에서는 청년정책특보단 3명을 선발한다. 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 인터뷰를 거쳐 진행되며, 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SNS 콘텐츠 제작 및 소셜미디어 활동 경험자에게 가점을 부여한다. 최종 선발자는 3월 중 발표 예정이며, 위촉식 후 청년정책특보단으로서 공식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선발된 청년정책특보단은 ▲정기회의 운영 ▲청년정책 의제 발굴 및 제안 ▲청년정책 홍보 ▲시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활동 기간 동안에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청년명예시장 및 청년정책특보단’은 하남시 민선 8기 공약에 따라 2023년 도입된 청년 참여 정책으로, 청년의 다양한 목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는 29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하남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함께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통합하기 위한 본격적인 출발점으로,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통합돌봄 정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가동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하남시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약 5만 4천 명으로, 전체 인구 약 32만 8천 명의 16%를 차지하고 있다. 이 가운데 75세 이상 후기고령자는 약 1만 9천 명에 달해 의료·요양·돌봄이 복합적으로 요구되는 돌봄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또한 심한 장애인 4천 2백여 명이 거주하고 있어, 노인과 장애인을 아우르는 통합적 돌봄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하남시는 개별 서비스 중심의 돌봄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서비스를 끊김 없이 제공받을 수 있는 통합지원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26년 1월 장기요양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현재 하남시장은 30일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갖고 주요 교육 현안과 지역 인프라 확충 등 정주 여건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현재 시장은 우선 하남 교육의 자립을 위한 하남교육지원청 신설 추진 현황을 주민들에게 공유했다. 하남시는 전날인 29일 하남종합복지타운에서 ‘하남교육지원청 신설추진단’ 현판식을 개최하며 독립된 교육 행정 체계 구축을 위한 실무 단계에 본격 진입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초등학교 입학생들에게 1인당 10만 원의 입학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시 차원에서 추진 중인 교육 지원 정책의 취지를 설명했다. 지역 주민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생활 인프라 조성 사업 내용도 공유했다. 시는 지난해 4월 덕풍스포츠문화센터를 개관하여 원도심 생활체육 인프라를 개선했으며, 12월에는 KCC아파트와 미사힐즈파크푸르지오 3단지를 잇는 310m 구간의 덕풍골 등산로 데크로드 조성을 마쳤다. 장기간 소요되고 있는 지역주택조합 사업과 관련해서는 구역별 현황을 설명하며 시의 역할을 명확히 했다. 현재 안터골 1, 2지구는 조합 설립 후 절차가 진행 중이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가 경기북부 첨단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대학, 기업과 함께 강력한 지산학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의정부시는 1월 30일 시청 회룡홀에서 을지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인식), ㈜바이오간솔루션(대표 송명석)과 ‘지산학 협력 및 첨단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유치 기업인 ㈜바이오간솔루션의 안정적인 연구 공간 확보와 정착을 지원하고, 대학의 연구 인프라와 기업의 유전자 기반 원천기술을 결합해 의정부시를 글로벌 바이오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산학협력 기반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수행 ▲연구‧기술 교류를 통한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 ▲기업 투자 확대 및 사업 확장을 위한 행정적 지원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사항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시는 인프라 구축과 행정 지원을 맡고 ▲을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실험 공간과 연구 장비의 공동 활용, 임상‧기초의학 기반 공동연구를 담당하며 ▲바이오간솔루션은 연구과제 발굴과 기술 상용화 등을 통해 지역사회 기여에 나선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안산시는 30일 오전 10시 와동교육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지역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도서관 시설 라운딩,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AI 로봇 캐리커쳐, 메이커 장비를 활용한 소품 만들기 등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참여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와동교육도서관은 ‘교육’을 주제로 한 특화도서관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전 연령층의 학습을 지원한다. 특히 AR 체험존, 리딩봇 등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해 시민들이 독서와 학습을 한층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도서관 내에 마련된 메이커스페이스는 시민들의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UV 프린터, 레이저 각인기, 3D펜 등 디지털 장비는 물론 재봉틀, 컴퓨터 자수기 등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향후 관련 기관 및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창의력 향상 프로젝트도 운영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29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2026년 신년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어린이집연합회원 등 약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요 사업성과 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 보고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보육 현장에서의 노력과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의 보육정책 방향과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신년회 및 정기총회'에서는 회장 연임에 따른 취임식이 함께 진행되어 어린이집연합회의 결속과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또한 신규 임원진을 소개하고 축하하는 시간이 이어져 새롭게 연합회 운영에 참여하게 된 임원들이 보육 발전을 위해 맡은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신규 임원진의 출범을 축하하며 연합회가 더욱 단합된 조직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유옥자 어린이집연합회장님의 연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과 함께 앞으로도 연합회가 보육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주는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계속해 주시길 바란다.”며,“우리시 또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는 지난 28일, 스포츠 유통회사인 ㈜신원스포츠가 신학기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키즈 가방과 신발 등 5,100만원 상당의 키즈 용품을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조연식 복지국장을 비롯하여, ㈜신원스포츠 황원식 대표, 김성수 경기도의원,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김혜성 관장이 함께 참석했다. ㈜신원스포츠 이번 기탁에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겨울철 한파 대비 방한의류 및 용품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연이어 이어오고 있다. 황원식 대표는 “신학기를 맞은 아이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키즈 용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조연식 복지국장은“아이들을 위한 세심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신학기를 앞둔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품은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와 쾌적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8일, 올해 준공을 앞둔 기부채납 주차 시설에 대한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축역 환승주차장과 고양관광문화단지 주차전용건축물(가칭)건설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동절기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기부채납 예정 시설의 완벽한 인수와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서 주요 구조물의 시공 상태와 향후 공사 일정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겨울철 기온 저하에 따른 콘크리트 품질 관리와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번에 점검한 두 곳은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거점시설이다. 지축역 환승주차장은 LH가 조성한 후 시에 기부채납하는 시설로 오는 3월 준공을 거쳐 4월 중 운영 예정이고, 고양관광문화단지 주차전용건축물(가칭)은 GH가 조성한 후 기부채납할 예정으로 6월 준공 및 9월 운영 개시를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날 장문순 교통국장은 “기부채납 시설은 시민의 소중한 공공자산이 되는 만큼 인수 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4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자체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지역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분야는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75명)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65명)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60명) ▲우리가족통합심리지원서비스(50명)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120명)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130명) ▲장애인맞춤형운동서비스(60명)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10명) ▲AI기술을 활용한 인지 및 언어 재활 훈련서비스(50명) 총 9개 분야이다. 각 서비스별 소득·연령·욕구 기준에 부합한 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대상자로 선정된 자는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등록된 기관들 중 하나를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주민등록상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분증과 서비스별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방문해야 한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경기 불황 속 중소기업의 안정적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고양시 중소기업 특례보증’사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1999년부터 경기신용보증재단에 매년 출연금을 출연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특례보증 사업을 이어왔다. 특례보증 사업은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재정 여건이 취약해 담보나 신용 부족으로 제1금융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완화된 심사 기준을 적용해 시의 추천을 통한 특례보증서를 발급함으로써 중소기업에 제1금융권 융자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례보증 지원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해당하는 관내 중소기업으로서 일부 보증제한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의 기업이 신청할 수 있으며, 기업 당 최대 3억 원 이내에서 5년까지 보증이 가능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문의하면 재단의 심사와 고양시 추천을 거쳐 특례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특례보증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고, 기업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2026년 지역 농·축협 정기총회가 지난 29일 일산농협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개최되고 있다고 밝혔다. 30일 원당농협 본점에서 개최된‘2026년 원당농협 정기총회'에는 이동환 시장이 참석해 농업 현장에서 땀 흘리는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2026년 지역 농·축협 정기총회는 일산농협, 원당농협, 신도농협, 지도농협, 송포농협, 벽제농협, 한국화훼농협을 거쳐 2월 12일 고양축협을 끝으로 지역농협 일정에 따라 열릴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과 관계자에게 고양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축사를 통해 “원당농협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1984년부터 현재까지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올해는 역동적인 도약을 상징하는‘붉은 말의 해’로 풍성한 결실을 맺는 성공의 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가능한 고양 농업의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속가능한 고양 농업 육성과 농업인의 경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고양시청소년재단을 대상으로 정기 종합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는 ‘2026년 고양시 자체감사 기본계획’에 따라 기관운영 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종합감사로, ▲ 주요사업 관리 적정 여부 ▲ 임직원 채용·승진 등 인사운영 전반 ▲ 예산·회계 운영 및 관리 ▲ 복무에 관한 사항과 음주운전 등 비위 관리에 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2월 20일까지‘시민과 함께하는 공개 감사’를 실시해 고양시청소년재단 운영상의 불합리한 규제로 인해 제도 개선이 요구되는 사항과 채용 비리 등의 위법·부당한 행위에 대해 시민들과 내부 직원들의 제보를 받는다. 다만, 가명․무기명 제보와 수사 또는 재판에 관계되는 사항, 그리고 사적인 권리관계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 등은 제외된다. 제보 방법은 고양특례시 감사관실 팩스, 이메일 또는 고양특례시 누리집을 활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시민과 함께하는 공개 감사를 통해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겠다”라고 밝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지난 29일 ‘고양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에서 제6기 고양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 및 청년들과의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청년정책협의체는 2018년부터 운영된 민관 협력형 청년정책 거버넌스 기구로, 제6기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년 31명으로 구성됐으며, 4개 분야에서 정책 제안과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장 수여에 이어 진행된 소통간담회는 향후 협의체 활동 및 고양시 청년정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청년들과 시장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소통간담회에서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 육성, ‘고양콘’을 중심으로 한 청년 문화·콘텐츠 생태계 조성, 청년정책협의체의 정책 공동설계 역할 강화 등 고양시 청년정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제안이 이어졌다. 청년들이 체감하는 현실적인 고민과 정책 방향을 놓고 시장과 청년들이 의견을 나눈 이번 간담회는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년 참여 거버넌스를 한 단계 강화하는 의미있는 자리로 평가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앞으로도 청년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년의 목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2026년 전기자동차·수소전기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하고, 2월 2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에 보급한 3천대보다 절반이상 늘어난 4,700대를 목표로 3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상반기에만 △전기승용 2,500대 △전기화물 200대 △전기승합 12대 △수소승용 119대 등 총 2,800여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전기차 보조금은 국비와 지방비를 합해 차종별로 차등 지급되며 전기승용 최대 907만원, 전기화물 최대 1,885만원, 전기승합 최대 14,39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청년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다자녀 가구, 소상공인 등은 보조금을 추가 지원한다. 또한, 올해는 개인이 기존에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 제외)를 매매하거나 폐차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경우 전환지원금을 최대 130만원까지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수소승용차는 보조금 3,250만원이 정액 지원되며, 고양시는 관내에 수소충전소 4개소가 있어 수소차 이용이 비교적 편리하다. 고양시에 30일 이상 주소지를 둔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