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용인특례시는 올해부터 반려동물 가구를 위한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찾아가는 반려동물병원 서비스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지역내 70세 이상 고령자와 사회적배려계층이 반려동물 치료를 원할 경우 수의사가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진료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용인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고령자로 구성된 가구와 기준중위소득이 120% 미만인 가구,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1인가구다. 지원은 가구당 2회 이내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등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 배려계층 반려동물의 의료와 돌봄, 장례서비스와 노령동물 종합건강검진 비용도 지원한다. 의료와 돌봄, 장례서비스는 마리당 최대 16만원, 만 7세 이상의 노령반려동물 종합건강검진 지원금은 최대 32만원이다. 이와 함께 시는 3월부터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등록대상 동물에 대해 내장형무선식별장치와 등록대행비 비용을 마리당 2만원까지 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용인특례시는 오는 27일 기흥구청에서 (가칭)동백나들목(IC) 기본설계(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19일부터 3월 11일까지 시민들에게 (가칭)동백IC 기본설계(안) 공람도 실시한다. (가칭)동백IC는 기흥구 청덕동 일대에 들어서는 영동고속도로 서울·인천 방향으로 진출입할 수 있는 IC다. 지난해 7월 1일부터 한국도로공사가 기본‧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다. 그간 시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불편과 피해를 호소하는 민원 내용을 듣고, 수차례 한국도로공사를 방문해 이 같은 내용이 반영되도록 계속 전달해 왔다. 한국도로공사는 이 같은 민원 등을 검토해 최대한 반영한 기본설계(안)을 내놨다. 이상일 시장은 “(가칭)동백IC 설치는 기흥구 주민들의 오랜 바람인 만큼 주민 의견을 충분히 듣고, 한국도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차질 없이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류영신)이 청소년과 성인이 함께 참여하는 독서 프로그램 ‘달빛독서’를 운영한다.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달빛독서’는 매월 한 권의 주제 도서를 선정해 한 달간 읽고 온라인을 통해 독서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개인 중심의 독서를 넘어 소통하는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온라인 독서 인증과 의견 나눔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주제 도서와 연계한 온라인 독서 강의를 통해 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다양한 관점을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월별 주제 도서는 ▲3월-총균쇠(재레드 다이아몬드) ▲4월-열두 발자국(정재승) ▲5월-사피엔스(유발 하라리) ▲6월-신곡(단테 알리기에리) ▲7월-정의란무엇인가(마이클 샌델) ▲8월-논어(공자), Tuesdays with Morrie(Mitch Albom) ▲9월-모비딕(허먼 멜빌) ▲10월-1984(조지 오웰) ▲11월-특이점이 온다(레이 커즈와일) 등으로 구성됐으며 12월에는 연말 북토크가 예정되어 있다. 참여자 모집은 주제 도서별로 진행되며 전월 20일부터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누리집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원장 이근규)이 학교 현장의 행정 업무 효율화를 위해 ‘2026 연수 안내 방법 개선 방안’을 수립하고 오는 3월 본격 시행한다. ‘2026 연수 안내 방법 개선 방안’의 주요내용은 ▲연수 안내 통합 발송 ▲월 1회 연수 선택 시스템 ▲수요자 중심의 계획성 있는 학습 지원 등이다. 그동안 연수원은 본원-분원(안양)별 연수 과정 안내, 대상자 모집, 확정 통보 등 약 150개 과정마다 개별 공문을 발송해 왔으나 올해부터 월 단위로 모든 연수 정보를 통합한 ‘월간 통합 공문’을 매월 1회만 발송한다. 이를 통해 공문서 감축은 물론 연수 과정과 신청 시기를 사전에 예측할 수 있어 연수생의 상시학습 이수 시간 및 필수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연수 설계가 가능해졌다. 또한 특정 인원에게 연수가 편중되는 중복 선정 문제를 해결하고 더 많은 교직원에게 공평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수생 1인이 월 1개 연수를 초과 신청하지 못하도록 선정기준을 강화한다. 연수원은 오는 3월 연수부터 이 시스템을 전면 적용할 예정이며 향후 공문 감축 효과와 연수 참여율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3년 동안 추진한 국제바칼로레아(IB) 교육의 성과를 공교육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IB 교육 일반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학교 유형이나 지역 여건에 관계없이 ‘IB 교육’의 수업‧평가 원리를 교실 안에 구현하고, 경기 미래형 교수학습을 학교 현장에서 보편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연구·실천 네트워크 구축 ▲성과 공유 및 확산으로 이뤄진 ‘IB 교육’ 일반화 체계를 마련하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특히 ‘IB 전문교원’과 ‘IB 월드스쿨(인증학교)’를 핵심 실행 기반으로 삼아 ‘IB 교육’의 일반화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지난 10일 3차에 걸친 집중 연수 운영으로 75명의 IB 국제공인 전문강사(FPD)’를 양성했다. 또한 대학 연계 과정 운영으로 86명의‘IB 교육전문가(IBEC)’를 추가 배출해 총 460여 명의 ‘IB 전문교원’을 확보함으로써 현장 주도형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이들은 앞으로 ‘IB 교육 연구공동체’의 핵심 주역으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IB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사립유치원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회계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사립유치원 재정업무 길라잡이’개정을 추진한다. 이번 개정은 2021년 이후 5년 만에 추진되는 것으로 교육부‘사학기관 재무·회계규칙’등 그동안 개정된 관련 법령을 반영해 업무 처리의 정확성과 현장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도교육청은 회계 처리와 시스템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사용자 눈높이에 맞춘 상세한 설명을 보강하며 특히 △예산 △결산 △수입 △지출 △차입·적립금 등 핵심 분야별로 체계화하고, 자주 묻는 질의·응답(Q&A)과 주요 감사 지적 사례를 포함해 실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한다. 또한 K-에듀파인 시스템 사용법 항목에 빠른 응답코드(QR코드)를 삽입하여 사용자는 스마트 기기를 통해 ‘따라하기 동영상’에 바로 접속할 수 있어 업무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도교육청은 지난해에도 사립유치원 회계 투명성 강화를 위해 담당자 직무연수 3회, 현장 방문 컨설팅 20회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개정되는 길라잡이는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7일 청각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정보 접근성을 보장하고 수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2026년 수어 지원 및 교육 활성화 사업’을 운영하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2024년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전문 수어통역사를 채용, 수어 기반 정책 소통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이를 통해 포용적 교육 환경을 확대하고 학생들에게 다름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인성 교육의 기반을 마련해 왔다. 도교육청은 2026학년도에는 제주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신규 프로그램 ‘제주어와 함께 배우는 수어교실’을 도입하고 기존에 운영해 온 ‘학교로 찾아가는 수어교실’과 행정 정보 접근성 강화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제주어와 함께 배우는 수어교실’은 제주어의 보존 가치를 높이기 위해 동광초등학교에서 제작한 ‘2025 제주어로 골아주는 속담사전’을 활용하며 해당 속담을 수어로 표현한 영상을 매일 아침 5분간 교육청 내 TV를 통해 송출,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수어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학교로 찾아가는 수어교실’은 도내 초중고 10개교를 대상으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이주배경학생의 체계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학교 공동체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2026학년도 다문화교육 시행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다문화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 다문화 감수성 제고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 ▲제주형 다문화교육 지원체계 내실화를 3대 중점 과제로 설정해 정책과 현장을 긴밀히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다문화교육을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둔다. 도교육청은 교육공동체의 다문화 감수성 제고를 위해 ‘다문화교육 연구학교’2개교와 ‘다문화교육 선도학교’ 8개교를 운영하고 ‘다문화교육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교’를 기존 25교에서 35교로 확대하며 지역학습관과 연계한 ‘다문화 프로그램’도 확대해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역 기반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도교육청은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교육을 강화해 ‘한국어학급’ 운영을 내실화하고 정규학교 입학과정 지원과 입국 초기‘징검다리 과정’,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등을 통해 공교육 진입과 학교 적응을 체계적으로 돕는다. 그리고 올해 도내 ‘한국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읍면지역 일반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이끌기 위한 ‘읍면지역 일반고 지원 기본 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에 나선다. 이번 기본 계획은 교육과정 혁신을 비롯해 미래 역량 강화, 학생 복지, 인프라 확충 등 6대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전방위적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읍면지역 일반고가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학교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읍면지역 일반고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6대 지원 과제로 ▲자율적 교육과정 운영 지원 ▲고교학점제 안착 지원 ▲진학지도 권역별 전담 지원 ▲교원 업무 경감 ▲인사·행정 지원 ▲교육 여건 개선을 선정하고, 학교 현장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에 집중한다. 도교육청은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정착과 학생 과목 선택권 보장을 위해 농어촌 학교의 여건을 고려하여 소인수 과목 개설 기준을 기존 20명 내외에서 10명 내외로 완화했다. 또한 올해부터 ‘찾아가는 1대 1 대면 컨설팅’을 새롭게 도입하고, 온라인학교 및 공동교육과정 개설 시 읍·면지역 학교를 우선 배정하는 등 맞춤형 교육 환경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팔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26년 직업교육훈련’ 교육생 60명을 2월 19일부터 모집한다. 구직 여성의 취업과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교육이다. 모집 대상은 취·창업 의지가 확실한 구직 여성이다. 모집 과정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4월 1일~5월 7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온라인 쇼핑몰 창업(4월 13일~6월 25일) ▲노인돌봄 사회복지사 핵심실무(4월 20일~6월 18일) 등 3개 과정으로 각 20명을 선발한다. 교육 전 3일간 집단상담 프로그램도 연계 운영한다. 무료 교육이다. 교육과 사후관리 참여 기간에 따라 최대 40만 원의 참여촉진수당과 취업성공수당을 지급한다. 교육은 외부 교육장 4개소에서 과정별로 진행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여성은 신분증을 지참해 팔달여성새로일하기센터(팔달구 매산로 119, 수원시가족여성회관 운영관 2층)로 방문 신청해야 한다. 팔달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직업교육훈련이 경력단절 여성의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취업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여성 맞춤형 취·창업 지원을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특례시가 3월 10일까지 ‘2026년도 중국 북경사범대학교 주하이캠퍼스 공상관리(MBA)·공공관리(MPA) 석사과정 장학생’을 모집한다. 국제 우호도시인 중국 주하이시의 장학생 선발 요청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으로, 수원시민에게 석사 학위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영어에 능통하고 학사 이상의 학위를 보유한 50세 미만의 수원시민이다. 수원 소재 대학 졸업생과 직장인도 지원할 수 있으며, 1년 이상의 근무 경력 보유자는 우대한다. 수원시민을 장학생으로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입학 성적과 온라인 영어 면접 등을 종합 평가해 주하이시에서 장학생을 선발한다. 선발된 장학생은 2026년 9월부터 2028년 6월까지 2년간 북경사범대학교 주하이캠퍼스에서 공상관리(MBA)·공공관리(MPA) 석사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전액 장학생에게는 2년간 학비, 종합의료보험비, 기숙사비, 생활비를 지원하며, 반액 장학생에게는 2년간 학비, 종합의료보험비, 생활비 일부를 지원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3월 10일 17시까지 북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특례시가 일반·휴게 음식점의 노후화된 주방환기시설 교체·청소비용을 지원하는 ‘음식점 주방환기시설 개선지원 사업’에 참여할 업소를 3월 3일부터 16일까지 모집한다. 음식점 주방의 노후화·오염된 후드, 덕트, 환풍기 등 환기시설 교체·청소비의 80%(업소당 최대 100만 원)를 지원하는 것이다. 수원시에서 일반·휴게음식점 영업 신고를 하고, 12개월이 지난 업소가 지원 대상이다. 소규모 업소(100㎡ 미만)를 우선으로 지원하고, 지정음식점(모범음식점·안심식당), 음식문화개선 시책 참여 업소는 우대한다. 공고일(2월 10일)로부터 1년 이내에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휴업 중인 사업자, 무점포 사업자, 지방세 체납자, 2025년 동일 사업·유사 사업(위생등급제 지정업소 지원)으로 지원받은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 검색창에서 ‘음식점 주방환기시설 개선지원 사업’을 검색해 상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신청서·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3월 3일부터 16일까지 평일 오전 9~6시에 방문(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특례시가 12월까지 환경오염 물질 배출시설 412개소와 무허가 사업장을 지도·점검해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불법행위를 근절한다. 수원시는 정기 점검과 배출허용기준 점검을 연계한 통합지도·점검 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 무허가 사업장 점검을 확대하고 동절기·해빙기·장마철 등 취약 시기에는 특별단속을 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를 토대로 배출사업장 기초자료·관리대장을 구축하고, 대기배출시설의 배출량을 통계화할 계획이다. 사물인터넷(IoT)으로 상시 모니터링하며 배출시설을 관리할 예정이다. 또 환경오염 물질 배출시설에 환경기술 컨설팅을 지원하고, 환경오염행위 신고포상금 제도를 활성화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환경오염 물질 배출시설을 체계적으로 지도·점검해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특례시가 3월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1일 오후 3시부터 지급한다. 수원페이 인센티브 지급 시작 시각은 매달 1일 오전 9시였지만, 3월 1일 금융기관 전산 작업으로 인해 오후 3시로 늦춰진다. 4월부터는 다시 1일 오전 9시부터 지급한다. 인센티브는 3월 1일 오후 3시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지급한다. 1인당 충전 한도는 50만 원이고, 인센티브는 10%다. 50만 원을 충전하면 인센티브 5만 원을 받을 수 있다. 1인당 수원페이 보유 한도는 100만 원이다. 잔액을 소비해야 여유분만큼 충전할 수 있다. 수원페이는 경기지역화폐 앱이나 오프라인 충전소에서 충전할 수 있다. 오프라인 충전소는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오프라인 충전소 목록은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수원시 지역화폐’를 검색해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군포시는 오는 2026년 2월 25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개최해 한 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500여 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의 힘찬 출발을 알릴 전망이다. ‘2026 노인일자리’ 첫걸음… 발대식으로 시작 이번 발대식은 어르신들이 한 해 동안 참여할 노인일자리 사업의 시작을 공식화하는 행사로, 참여자들의 각오를 다지고 안전한 활동을 약속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발대식 이후에는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도 진행해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군포시니어클럽은? 발대식을 주관하는 군포시니어클럽은 군포시로부터 노인일자리 사업을 수탁·운영하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이다.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모델을 발굴·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아실현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군포시니어클럽은 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연계사업 등 총 38개 사업단을 운영 중이며, 2,137명의 어르신이 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