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구군은 소음 대책 지역으로 지정된 마을의 주민을 대상으로 다음 달 27일까지 군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을 받는다. 군 소음피해 보상금은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군용비행장 및 군 사격장 운용으로 발생하는 소음을 방지하고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급된다. 보상금은 소음 정도에 따라 1종부터 3종으로 나뉘며 1종은 월 최대 6만 원, 2종은 월 최대 4만 5000원, 3종은 월 최대 3만 원이 지급되며, 실제 거주기간과 전입 시기 등에 따라 지급 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 보상금 신청 기간은 내달 27일까지이고, 기한 내에 신청하지 못할 경우는 내년도 신청 기간인 2027년 1~2월에 보상금 지급을 재신청할 수 있다. 보상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주민은 보상금 지급신청서와 그 밖의 구비 서류 등을 준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위원회 심의와 이의신청 등의 과정을 거쳐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해 군 소음피해 대상 지역주민에게 3억 9500만 원의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지난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과 연계하여 청렴한 시작, 존중하는 일터를 조성하고자‘2026년 청렴․상호존중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약식에서는 구청장의 청렴서약서 낭독 후 노조위원장의 갑질근절 및 상호존중 실천 서약서 낭독이 이어졌다. 참석한 직원 전원은 2026년도 업무수첩의 청렴서약서 및 상호존중 실천 서약서에 서명하고, 각 부서에서 생중계 방송으로 서약식을 시청하는 전 직원 또한 서명에 동참하며 청렴과 상호 존중의 실천을 함께 다짐했다. 청렴서약서에는 ▲부정청탁 금지 ▲금품수수 금지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 ▲직무수행과 관련한 차별금지 등의 내용이, 상호존중 서약서에는 ▲상호존중과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 ▲갑질 근절 ▲직원 상호 간 배려와 칭찬 ▲성차별 등 비인격적 행위 금지 등을 다짐하는 내용이 담겼다. 중구는 앞으로도 청렴협의체 운영, 청렴 문화 행사, 청렴주의보 발령,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상시 감찰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해 ‘청렴韓 중구 만들기’에 전념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신년을 맞아 전 직원의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지난 1일 (사)대전YWCA와 함께 ‘중구가족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중구가족센터는 기존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기능을 확장해 새롭게 출범하는 기관으로, 다문화가족을 비롯해 한부모·조손·맞벌이·청소년 등 다양한 가족을 포괄하는 보편적 가족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 운영은 지난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며 전문성과 경험을 축적한 (사)대전YWCA가 맡는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중구가족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여건과 가족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통합 가족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구가족센터에서는 ▲가족상담 ▲부모교육 ▲가족역량강화 프로그램 ▲취약·위기가족 지원 등 생애주기별·유형별 가족지원 서비스를 운영해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중구가족센터는 가족의 형태와 유형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가족지원 공간”이라며, “새롭게 문을 연 가족센터가 지역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지난 2일 2026년 첫 정보공개심의회를 개최하고 새로 위촉된 외부위원 5명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재건축조합 명부 비공개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 안건을 심의했으며, 정보공개 청구권자의 알권리와 개인․재산권 보호 등 관련법령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결정을 내렸다. 중구는 구민의 알권리 보장과 행정의 투명성 및 신뢰성 강화를 위해 사전 정보 공개, 비공개 세부 기준 마련 등 정보 공개 제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특히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를 위해 행정·법률·세무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위원 5명을 새로 위촉함으로써 심의회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중구 관계자는 “정보공개 제도는 구민과 함께 열린 행정을 실현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알권리를 보장하면서 개인의 사생활과 공익 보호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2025 디지털정부 발전 유공 정부포상’공공데이터 발전 부문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디지털정부 발전 유공 포상’은 대한민국 디지털정부 발전에 헌신·기여하고 정부 시책 등을 적극 추진한 기관이나 단체 등에 수여하는 정부 포상이다. 이 중 공공데이터 발전 부문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및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수여됐다. 중구는 공유데이터 활용․관리, 데이터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한 분석 활용 지원, 데이터 기반 공모․실증사업 추진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보이는 소화기 설치 최적입지 분석 등 체계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책 활용으로 연계되는 데이터 분석․활용 활성화 노력이 높게 평가됐다. 또한, ‘안전 중구 플랫폼’, ‘재난 커뮤케이션 플랫폼’ 등 데이터 기반의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산·관·연 협업을 통해 데이터 관련 공모․실증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최근에는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 선정으로 ‘AI․IoT기반 생활안전 서비스사업’ 을 추진하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다가구주택 임차인의 주소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주거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상세주소 부여·전입신고 원스톱 서비스’를 올해부터 43개 읍·면·동 전역으로 확대해 전면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 정보(법정 주소)로, 임차인의 정확한 주소 사용과 각종 행정·생활 서비스 이용에 필수적인 요소다. 시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상세주소 부여와 전입신고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도입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9월부터 △용암2동 △수곡1동 △복대2동 △산남동 △사창동 △수곡2동 △모충동 △오송읍 등 8개 동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실시했으며, 제도 운영 결과 시민 만족도가 높고 행정 효율성이 개선된 점을 고려해 올해부터 전 읍·면·동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게 됐다. 기존에는 다가구주택 임차인이 상세주소를 신청하기 위해 임대인의 동의를 받은 뒤, 주소 정정 신고 등을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최소 3차례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그러나 원스톱 서비스 시행으로 단 1회 방문만으로 상세주소 부여와 전입신고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청주공공하수처리장으로 유입되는 하천 아래 관로를 청소해 악취를 줄이고 주변 환경을 개선했다고 3일 밝혔다. 대상지는 시민 불편과 반복적인 민원이 집중됐던 명암천(2.8㎞), 분평천(3.0㎞), 석남천(1.8㎞) 등 3개의 복개 하천 차집관로 총 7.6㎞로, 시는 지난해 상‧하반기에 걸쳐 준설작업을 추진했다. 청주공공하수처리장으로 유입되는 차집관로는 총 98㎞로, 대부분 지하 관로 형태로 설치돼 있다. 이 중 복개 하천 구간 7.6㎞는 하천 측면에 분리벽을 설치한 개거(開渠)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어 구조적으로 악취 발생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었다. 시는 악취 발생의 주요 원인을 차집관로 내부에 쌓인 퇴적토로 인해 오수 배수가 원활하지 못한 점으로 분석하고 인력을 활용한 준설 사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차집관로 내 토사 적치로 인한 오수의 하천 유출을 차단하고, 악취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시민 위생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하천 수질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도 복개하천 차집관로에 대한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2026년 초등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사업 인프라를 확장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흥덕구 오송읍에 위치한 청주시오송다함께돌봄센터 15호점이 지난 2일 개소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센터는 연면적 211㎡ 규모로 초등학생 25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맞벌이 가정과 돌봄 공백 가정의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기본 돌봄을 비롯해 숙제 지도, 독서 활동, 특성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한 시는 2026년에 청주형 다함께돌봄센터 연장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학부모 수요조사 결과와 방학 중 돌봄 공백 해소 필요성을 반영해, 방학 기간 출·퇴근 시간대 연장돌봄을 운영한다. 기존 방학 중 운영시간(오전 9시~오후 6시)을 확대해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2026년 시범 운영 이후 만족도 조사와 사업 성과 분석을 거쳐, 2027년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증평군 신년인사회’를 열고 지역 주요 기관·사회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눴다고 밝혔다. 증평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재영 군수와 조윤성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내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상호 인사를 나누며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에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관 간 협력과 소통을 이어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이재영 군수는 축사에서 “지난해는 그 어느 때보다 격변의 시기였고, 지역사회의 협력이 중요했던 한 해였다”며 “새해에도 각 기관과 단체가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풍부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단양군의 살림 전반을 묵묵히 챙겨온 김경희 단양군 부군수가 취임 1년을 맞았다. 지난 1년간 김 부군수는 현장과 행정의 접점을 잇는 실무 조정자로서, 문제를 정리하고 해법을 조율하며 군정의 중심을 단단히 떠받쳐 왔다. 지난해 1월 1일 제35대 단양군 부군수로 부임한 김 부군수는 취임 직후부터 읍·면 순회와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잇달아 찾으며 지역 전반의 흐름을 빠르게 파악했다. 군정의 방향이 계획과 문서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실무의 연결고리 역할을 자임하며, 행정 전반의 내실을 다지는 데 주력해 왔다. 특히 충청북도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며 쌓은 행정 경험과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중앙정부와 충북도, 단양군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각종 현안 해결의 실마리를 만들어 왔다. 보이지 않는 조율과 설득을 통해 군정의 추진력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정책 영역에서도 김 부군수의 존재감은 분명했다. 신규 사업 발굴 보고회와 주요 회의에서 행정 경험에 기반한 정책 아이디어와 현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북도교육청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전문적‧체계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충북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보은군과 음성군 지역에 신설한다고 밝혔다. 충북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습 부진 및 학습 장애 요인을 가진 학생을 대상으로 진단, 상담, 맞춤형 학습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학교 밖 기초학력 보장 지원을 위한 기관으로 기존 6개 지역(청주, 충주, 제천, 옥천, 진천, 괴산증평)에서 운영중이었다. 올해 충북교육청은 기존 6개 지역에 더해 보은군과 음성군 지역에 충북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2개 신설하여 8개로 확대한다. 지역 간 학습지원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센터 이용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이 있었던 보은, 음성 지역 학생들에게 보다 가까운 학습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년부터 보은, 음성 충북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습상담 ▲방과후 학습코칭 ▲수업협력코칭 ▲지역연계 치료지원 등 학생 개별 학습부진 원인에 대한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교‧가정‧지역사회와 연계한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홍승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북도교육청은 2026학년도에 고교 학업 설계 지원단을 신설하여 고등학생의 진로에 따른 맞춤형 교육과정 설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고교 학업 설계 지원단은 일반고 1교당 1명씩 총 53명의 교사로 구성되며, 학생의 진로를 고려한 과목 선택과 체계적인 학업 설계를 지원하여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운영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고교학점제에서 학생의 학업 설계와 과목 선택은 학습의 중요한 출발점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고려해 과목을 선택하게 되지만, 교과에 대한 이해 부족이나 진로가 명확하지 않은 학생은 과목 선택에 대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충북교육청은 이러한 학생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고교 학업 설계 지원단을 신설하여 학교 내 학생 맞춤형 상담 운영을 통해 진로에 기반한 과목 선택과 고등학교 학업 설계를 지원한다. 지원단은 단위학교 중심의 학업 설계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더불어 현장 교원을 대상으로 한 연수 지원에도 나선다. 또한, 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대상 설명회를 실시하고 학업 설계 안내 자료 개발에 참여하여 고교학점제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구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인정애민(仁政愛民)’을 제시했다. 대덕구는 2일 구청 본관에서 신년 사자성어 현판식을 열고, 새해 구정 운영 방향을 상징하는 사자성어로 ‘인정애민’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정애민’은 ‘구민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상생과 포용의 행정을 펼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사자성어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모와 설문조사를 통해 최종 선정돼, 구정 운영 방향에 대한 공직 사회 전반의 깊은 공감을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윤금성 부구청장, 국장급 간부 공무원, 공무원노조 위원장, 사자성어 제안자 등이 참석해 새해 구정 운영에 임하는 공직자들의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앞서 대덕구는 지난해 ‘감은대덕(感恩戴德)’을 통해 감사의 행정을 강조해 왔으며, 올해는 이를 넘어 구민 중심의 행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상생과 포용의 가치를 구정 전반에 반영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구민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가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을 통해 지역 산업 구조 혁신과 행정 효율화 방안 모색에 나선다. 대덕구는 4일 정책연수단을 꾸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을 참관하며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의 행정·산업 적용 가능성을 살필 예정이다. CES는 2025년 기준 157개국 45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14만여 명이 찾는 글로벌 기술 전시회로, 올해 1월 6일부터 9일까지 라스베이거스 전역에서 열린다. 참관단은 대전통합관 개관식 참석을 시작으로 국내외 주요 기업 전시관을 방문하고, 한남대학교와의 간담회를 통해 관·학 협력 기반의 산업 연계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한남대학교와의 공동 참관은 이러한 논의를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가기 위한 관·학 협력의 일환으로, 지역 인재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함께 담고 있다. 아울러 구는 해외 관광시설을 직접 살피며 관광 활성화 모델도 함께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동대전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월 4일부터 2월 28일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독서회 및 창작 체험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와 토론을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창작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창의력과 자기표현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운영 프로그램은 ▲다시 만나는 청소년 밴드, 뮤직 라이브러리 프로젝트 ▲내 감정 이모티콘 만들기 ▲제로웨이스트 텀블러 가방 만들기▲내 마음에 간직한 책 속 한 문장, 책갈피 만들기의 강좌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겨울방학에 새롭게 선보이는 ▲동대전도서관 청소년 독서 모임 1기는 청소년들이 고전 도서를 함께 읽고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는 독서회로, 책을 깊이 읽고 경쟁이나 평가 없이 서로 의견을 자유롭게 주고받으며 독서 활동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월 강좌는 12월 24일 오후 5시부터, 2월 강좌는 2월 2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전화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동대전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동대전도서관 정보서비스팀로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