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 광천읍은 지난 7일 광천읍 하상주차장 일대에서 ‘2026년 광천읍 주민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광천읍 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이웃 간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건강 친화형 행사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광천읍 하상주차장을 출발해 소용교를 돌아오는 약 3km 코스로 진행됐다. 걷기 전 체조와 스트레칭 등 준비운동을 실시했으며, 걷기 후에는 건강식 제공과 다양한 공연이 이어져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 걷다 보니 평소 놓쳤던 이웃과의 대화도 나누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한 “걷기대회를 통해 평소 운동 부족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었고, 지역사회 분위기도 한층 밝아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정희채 광천읍장은 “이번 걷기대회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마을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홍성 내포롯데캐슬아파트 광장에서 개최한 주민 참여형 기후위기 대응 환경캠페인 ‘탄소제로코인 모아오자!’ 행사를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제54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는 홍성군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홍성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홍성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홍성군환경교육센터, 롯데캐슬아파트 관리사무소 및 입주자대표회가 함께 참여해 추진됐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 프로그램인 ‘탄소제로코인(CZC, Carbon Zero Coin)’은 주민들이 가정에서 버려지는 플라스틱 병뚜껑을 가져오면 현장에서 가상화폐인 탄소제로코인으로 교환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해당 코인을 활용해 행사장 내 다양한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이날 수거된 병뚜껑은 향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자원순환 작품 제작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용기내 카페(텀블러 및 다회용기 지참 시 음료 제공) ▲ECO 119 샴푸바 만들기 ▲자가발전 자전거 레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이 2026년 환경의 날을 기념해 대전에서 열린 ‘제20회 물과 건강포럼’에서 선진적인 상수도 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포럼은 환경타임즈와 환경방송 GKBS가 주관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회물포럼, 한국수자원공사 등 5개 기관·단체가 후원한 행사로, 매년 물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홍성군 수도사업소는 군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특히 올해 3월부터 본격 추진 중인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을 통해 잦은 누수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급수 환경을 구축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단순히 노후관을 교체하는 단기 처방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 관망관리 시스템 구축, 급수구역별 수압 및 수질 모니터링 등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점도 수상 배경으로 평가됐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 참석한 한재교 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수상은 군민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제공하겠다는 목표 하나로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6. 3. 전국지방동시선거 이후 전국적으로 인수위원회 운영을 통한 업무인수인계가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가운데 과감히 형식적 인수위를 배제하고 자신의 색을 군정에 입히는 파격행보를 하고 있는 당선자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성군수 박정주 당선인이 기존의 관행적인 인수위원회 구성을 과감히 생략하고 지난 8일부터 4일간 직접 군정 업무보고 대신 토론회 형식의 군정발전 소통의 장을 주재하며 실무 중심의 군정 준비에 나섰다. 특히 박 당선인은 이번 업무보고가 진행되는 회의 공간의 명칭을 ‘군정 미래 설계실’로 정했다. 이는 단순한 업무보고 자리를 넘어 홍성의 미래 비전과 발전 방향을 실무진과 함께 고민하고 설계하겠다는 당선인의 강력한 의지를 담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결정은 평소 당선인이 강조해 온 ‘형식과 권위 탈피’, ‘현장 중심의 실천 행정’을 공직사회에 먼저 보여주겠다는 신호탄으로 풀이된다. 6월 8일부터 12일까지 ‘군정 미래 설계실’에서 진행되는 업무보고는 주요 현안과 문제점이 있는 사업들을 집중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 방점이 찍혔다. 기존 국·과장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태안군이 지난 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TF팀 교육 및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TF팀과 유관기관 실무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목적과 체계에 대한 TF팀의 실질적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1부 교육에서는 충남사회서비스원 사회보장연구팀 김선미 연구위원이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의의와 추진체계, TF팀 및 유관기관의 역할 등을 강의했다. 이어진 2부 회의에서는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지방행정발전연구원이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계획 전반을 보고하고, TF팀과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계획 수립 방향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군은 이번 착수 회의를 시작으로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나갈 계획이며, 표적집단면접(FGI),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중간·최종 보고회 등 다양한 현장의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오는 9월까지 최종 계획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 회의를 통해 TF팀 위원들이 계획 수립 방향을 함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태안군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탠 자원봉사자와 사회단체 회원 700여 명에게 가세로 군수 명의의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 이번 서한문은 박람회 기간 동안 교통 안내, 환경 정비, 질서 유지, 관광객 편의 지원 등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봉사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자원봉사센터, 새마을운동협의회, 의용소방대, 적십자봉사회 등 박람회 운영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와 사회단체 회원들로, 군은 발송 대상 확인 절차를 거쳐 6월 8일부터 9일까지 우편으로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 가세로 군수는 서한문에서 "바쁜 생업과 일정 속에서도 지역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손길은 태안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진정한 치유의 시간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한 달간 183만 명의 방문객이 태안을 찾으며 치유산업 도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더 살기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밀랍 공예부터 친환경 생활공예까지, 유네스코 공예 창의도시 시민들을 위한 공예하는 즐거움이 온다! 청주시한국공예관은 문화제조창 본관 3층 공예스튜디오에서 운영하는 녪시민공예학교 - 성인강좌 단기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기과정은 △수요일에 진행하는 밀랍 공예 △금요일에 진행하는 친환경 생활공예 2개 강좌로 개설되며 만 19세 이상 청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업은 오는 7월 29일부터 강좌별로 총 5회 과정으로 진행하며, 참가비는 수강료 5만원에 재료비 5만원, 총 10만원이다. 전체 수업 횟수의 80% 이상 출석하고 수료전에 참여하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수료증을 수여하며, 완성된 작품은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녪시민공예학교 수료전’에서 관람객을 만나게 된다. 수강 신청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며, 공예관 누리집을 통해 강좌별 15명씩 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공예관 변광섭 관장은 “공예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일상과 환경, 그리고 삶의 감각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창작 활동”이라며 “유네스코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오는 10일부터 6월 14일까지 청주시농수산물도매시장과 육거리종합시장에서 수산물 구매금액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급 대상은 국내산과 원양산 수산물이며, 국산·원양산 수산물 원물이 70% 이상 들어간 가공식품도 해당된다. 행사 기간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당일 구매금액이 3만4천원 이상 6만7천원 미만이면 1만원, 6만7천원 이상이면 2만원을 환급받는 방식이다. 구매금액 기준 최대 30%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다만, 일반음식점, 제로페이 상품권으로 구매한 수산물, 정부비축품목, 수입산 수산물 구매금액은 환급 대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환급을 받으려면 점포에서 수산물을 구매한 뒤 판매자가 간편환급시스템에 구매 내역과 소비자 연락처를 입력해야 한다. 이후 소비자는 시장 내 환급 부스를 방문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뒤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농지의 투기적 소유와 불법 이용을 근절하고 실경작 중심의 농지 관리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농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전국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농지법’시행 이후인 1996년 1월 이후 취득한 농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청주시 내 조사 대상 농지는 9만9천547필지, 1만2천845ha다. 시는 체계적인 조사를 위해 부시장을 팀장으로 하는 전담팀과 구청 및 읍·면·동 조사반으로 구성된 전담 조직을 운영한다. 조사는 기본조사와 심층조사로 나눠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먼저 7월까지는 직불금 지급 정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농지대장 등 행정자료를 활용해 농지 소유자와 이용 현황을 확인한다. 이를 통해 실제 경작 여부, 농지 임대차 현황, 농지 이용 형태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불법 이용이 의심되는 농지를 선별한다. 이후 8월부터 12월까지는 기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심층조사를 실시한다. 심층조사 대상은 불법 이용이 의심되는 농지를 비롯해 토지거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결혼·출산 초기 가정의 주거비와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하는 녪년 결혼·출산가정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지원 기준을 정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준 정비는 주택매입 자금대출과 전세자금 대출에 달리 적용되던 주택 보유 기준을 통일하고, 실제 거주 주택을 중심으로 지원이 이뤄지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기존 주택매입 자금대출 가구는 본인과 배우자를 합산해 1주택 이하면 지원받을 수 있었지만, 전세자금 대출 가구는 무주택자인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했다. 이에 따라 전세에 거주하면서 분양권이나 입주권을 보유한 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있었다. 시는 대출유형과 관계없이 본인과 배우자의 주택 보유(분양권·입주권 포함) 수를 합산해 1주택 이하이면 지원할 수 있도록 기준을 통일했다. 이에 따라 분양권 또는 입주권을 보유한 전세 거주 가구도 본인과 배우자의 주택 보유 수가 1주택 이하이고, 다른 요건을 충족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지원 대상 주택은 신청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와 같은 주택으로 한정된다. 실제 거주하지 않는 주택이나 투자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녪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공모에 지역 내 공공건축물 6개소가 선정돼 국비 122억9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단열, 창호, 냉난방 설비 등을 개선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실내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확보한 국비는 지난해 대비 67억원 늘어난 규모로, 역대 최대 성과다. 선정된 공공건축물은 유형별로 △경로당 1개소(청동경로당) △도서관 1개소(청주기적의도서관) △노인복지시설 2개소(청주내덕노인복지관, 청주가경노인복지관) △사회복지시설 1개소(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기타 공공시설 1개소(우암어린이회관 본관)다. 특히, 청주시 우암어린이회관은 ‘그린리모델링 지역확산 거점’으로 지역 대표 사업지를 선정하는 시그니처사업에 선정됐다. 그린리모델링 성과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의 실내 환경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옥천군이 지난 3월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는 통합돌봄서비스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의료·요양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 가운데 통합돌봄 대상자로 선정된 이들에게 기존 복지서비스와 함께 재택의료, 병원동행, 영양돌봄, 안전홈케어, 클린홈서비스 등 5개 특화서비스를 연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여러 기관을 각각 방문할 필요 없이 한 번의 신청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어 이용자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이 가운데 옥천군노인복지관을 통해 제공되는 병원동행서비스와 영양돌봄서비스는 이용자와 가족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옥천읍에 거주하는 A씨는 “병원에 갈 때마다 일하는 자녀들에게 부탁해야 해 미안하고 부담이 컸는데, 병원동행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그런 걱정을 덜게 됐다”며 “진료와 약 처방 과정까지 함께 도와줘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영양돌봄서비스를 이용 중인 B씨의 자녀는 “혼자 계시는 어머니의 식사가 늘 걱정이었는데 반찬 구성도 좋고 안부까지 함께 살펴줘 안심이 된다”며 “이용료가 일부 있지만 군에서 지급하는 기본소득 덕분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은 품바축제 기간 중 10일과 12일 13시부터 15시까지 마을세무사 무료 세무상담 부스를 설치·운영한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저소득 군민들의 생활 속 세금 고민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제도로, 2016년 시행된 이래 현재까지 3500여 명의 군민들이 마을세무사와 상담을 진행해 도움을 받았다. 특히 이번 마을세무사 상담 부스는 운영 기간 중 13시~15시까지 2시간 동안 김용기, 김동현, 김광현 마을세무사가 직접 축제를 찾은 군민들에게 무료 세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소상공인과 농민 등 바쁜 생업으로 세무 상담이 어렵거나 접근성이 떨어지는 군민들을 위해 하반기에는 어디든 찾아가는 무료 세무 상담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은 품바축제 기간인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음성군 전자관광지도를 활용한 스탬프 투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음성군 전자관광지도는 웹 관광지도로, 누구나 접속해 간편하게 음성군 관광지도와 관광 관련 정보를 볼 수 있다. 전자관광지도에 간단한 회원가입 후 지정된 코스를 방문하면 스마트폰 위치 정보를 통해 자동으로 전자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 장소 방문 순서는 무관하다. 올해 스탬프 투어에는 축제장과 음성군 관광지를 연결한 세 가지 코스가 준비돼 있다. 1번 코스는 축제장 주무대(야외음악당), 축제장 하이존 무대, 반기문평화기념관으로, 2번 코스는 축제장 천변무대, 축제장 하이존 무대, 귀동의 거리, 봉학정원으로 구성된다. 3번 코스는 축제장 주무대(야외음악당), 천변무대, 귀동의 거리, 봉학정원을 방문한 뒤 군내 숙박시설 이용까지 증빙하면 이벤트 신청이 완료된다. 코스를 완주한 후 네이버 폼을 통해 인증서를 제출하면 이벤트 신청이 완료된다. 1, 2번 코스 완주 시 선착순 230명에게, 3번 코스 완주 시 선착순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27회 음성품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역 주민들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음성군은 지난 8일 군청 집무실에서 음성품바축제 홍보단인 ‘감곡셀럽’(대표 정가용)이 대만 단체 관광객을 위해 제작한 수제 머리핀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정가용 대표를 비롯해 고영숙, 신선옥, 이상미, 김정희 홍보단 임원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홍보용으로 직접 제작한 수제 머리핀 200개를 전달했다. 기탁된 머리핀은 축제장을 찾는 대만 단체 관광객들에게 환영의 의미를 담아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탁은 지난 4월 진행된 대만 여행업자 중부지역 팸투어가 계기가 됐다. 당시 팸투어 환영 행사에 참여했던 ‘감곡셀럽’은 적극적인 환대와 홍보 활동을 펼쳤고, 이때 형성된 긍정적인 분위기를 이번 품바축제까지 이어가기 위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이뤄졌다. 이러한 지역 사회의 노력은 실제 외국인 관광객 유치 성과로 이어져, 이번 축제 기간 팸투어와 연계된 대만 단체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다. 정가용 ‘감곡셀럽’